2026년 1월 24일 토(음 12월 6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욕심 때문에 무리한 시도를 하면 가족들이 힘들 뿐 아니라 돌아오게 돼요. 60年生 오늘은 평화스러운 날을 보내려고 하지만 좀처럼 뜻대로 되지 않는 날입니다. 72年生 지금까지 다소 저조했던 일들이 좋은 운을 만나서 좋은 성과가 나타나요. 84年生 실수하게 되면 배우는 입장으로 돌아가서 변명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96年生 좋은 약은 입에 쓰고 좋은 말은 귀에 거슬리는 법이니 충언을 귀담아들으세요. 08年生 생각의 차이가 있어도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좋아요. 소띠 49年生 바보는 방황하고 현명한 사람은 여행을 떠나니 똑똑하게 행동하셔야 해요. 61年生 건강을 위해 말보다 몸으로 직접 부딪쳐서 일을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돼요. 73年生 자신의 것을 지키는 것 보다는 다른 것을 받아들이는 융통성을 발휘해 보세요. 85年生 호수에 돌을 던지는 사람이 나타날 수 있으니 항상 긴장하고 있어야 해요. 97年生 불만이 생겨도 지금은 규칙에 따르고 순응하면서 빨리 적응하는 것이 좋아요. 09年生 자신이 할 일들이 많은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일을 미루지 않아야 해요. 호랑이띠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정국이 유튜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항소2-1부(이준철 부장판사)는 23일 뷔, 정국과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 "김태형(뷔)과 전정국(정국)에게 각각 500만원과 지연이자를 추가로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1심 판결 중 뷔, 정국의 패소 부분을 일부 취소하고 배상액을 높였다. 앞서 1심은 박씨가 빅히트뮤직에 5천100만원, 뷔와 정국에게는 각각 1천만원과 1천500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는데, 항소심에서 지급액이 각각 늘어난 것이다. 뷔와 정국 등은 2024년 3월 박씨가 허위 영상을 올려 명예를 훼손하고 회사의 업무를 방해했다며 9천만원대 손배 소송을 제기했다. 빅히트 측은 박씨가 소속사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사용한 데 대해서도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씨는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에 아이돌 등 유명인의 악성 루머를 소재로 영상을 제작해 게시해 왔으며 BTS 멤버들 외 다른 연예인들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도 민·형사 재판을 받았
방탄소년단(BTS)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일주일 만에 400만 장을 돌파했다. 23일 앨범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ARIRANG’(아리랑)은 22일 기준 선주문량 406만 장을 기록했다. 지난 16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거둔 성과다. 이는 팀의 누적 최다 판매 앨범인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을 넘는 수치다. 이 음반은 2020년 예약 판매 당시 일주일 만에 선주문량 342만 장을 기록했고 이후 500만 장(써클차트 기준)을 돌파했다. 신보는 이보다 빠른 속도로 선주문량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ARIRANG’은 발매까지 약 두 달이나 남았다는 점에서 예약 판매 종료 시점에 세울 기록에 관심이 쏠린다.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향한 관심은 각종 지표로 나타난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 새 앨범 발매와 월드투어 개최 공지가 나간 이후 멤버십 가입자 수가 약 3배 급증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는 신보 사전 저장(Pre-save) 시작 이틀 만에 프리세이브 100만 회를 넘겼고 4일 차에는 200만 회를 돌파했다.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
캄보디아에서 스캠(사기), 인질강도 등에 가담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이 23일 오전 전세기를 타고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이들을 태운 대한항공 KE9690편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출발해 이날 오전 9시 41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한국 범죄자들을 해외에서 전세기로 집단 송환한 사례는 이번이 네 번째다. 단일 국가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송환 작전이기도 하다.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됐다. 국적법상 국적기 내부도 대한민국 영토여서 체포영장을 집행할 수 있다. 73명 모두 전세기에서 내리자마자 수갑이 채워진 채 피의자 신분으로 관할 경찰관서로 압송됐다. 전세기 착륙 후 입국 수속까지는 약 1시간 10분이 걸렸다. 대부분 고개를 푹 숙인 채 마스크와 얼굴을 가렸다. 피의자 1명당 경찰관 2명이 양쪽 팔을 붙잡고 연행했다. 피의자 상당수는 20·30대 남성으로 보였다. 날씨가 더운 캄보디아에서 온 만큼 강추위에도 반팔·반바지 차림이 상당수였다. 반팔 사이로는 문신이 곳곳에서 보였다. 담요를 뒤집어쓴 피의자도 있었지만 고개를 들고 주위를 살피는 조직원도 있었다. 이들은 기자들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고, 준비된
올 한해 기온도 평년기온보다 높을 것으로 기상이 전망했다. 기상청은 23일 2026년 기후 전망을 발표했다. 기상청은 전망에서 올해 연평균 기온이 평년(1991∼2020년 평균) 연평균 기온(12.3∼12.7도)보다 높을 확률을 70%, 비슷할 확률을 30%로 제시했다. 평년기온보다 낮을 확률은 0%로 봤다. 올해 연평균 기온은 평년 연평균 기온보다 0.601∼1.826도(평균 1.121도)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를 고려하면 '사상 최악의 더위'가 나타났던 2024년 세워진 연평균 기온 1위 기록(14.5도)을 뛰어넘는 수준까지는 안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북반구 전체적으로, 특히 유럽에서 유라시아를 거쳐 동아시아까지 동서 방향으로 고기압성 순환이 평년보다 강하게 발달하면서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전반적으로 기온이 평년기온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동아시아는 올해 연평균 기온이 평년기온보다 0.595∼1.110도(평균 0.856도), 전 지구는 0.528∼0.694도(평균 0.623도) 높을 것이라는 게 기상청 전망이다. 북서태평양과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수면 온도도 평년보다 높은 상황이 올해에도 지속할 것으로 예측됐다. 우리나라 주변 해역 해
가수 정준일이 지난해 4월 오케스트라 콘서트 ‘THE LIGHT’ 이후 약 1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 NHN링크는 자사 제작 공연인 2026 정준일 콘서트 ‘봄 여름 가을 이별’을 3월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2026 정준일 콘서트 ‘봄 여름 가을 이별’은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티켓링크 1975 씨어터(ticketLINK 1975 THEATER)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준일은 이번 공연을 앞두고 콘서트 소개글을 직접 작성해 팬들에게 전했다. “이별에 대해 생각해요”라고 시작한 소개글에서 “아름다운 날들이었어요. 어떤 날은 노래가 되었어요”라고 언급한 정준일은 "기억하나요? 아픈 여름과 지킬 수 없던 겨울의 꿈. 빛나던 우리의 봄을 닮은 노래들을 부를까봐요"라는 말로 이번 콘서트의 분위기와 음악을 암시했다. 또한 팬카페에 자신이 새롭게 만든 가사를 공유하며 이번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노래하면 어떨까 한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최근 정준일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2월 진행한 소극장 콘서트 ‘피아노 겨울 90분’은 예매 오픈 5분만에 8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4월 열린 오케스트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가 특유의 자유분방한 에너지로 무대를 물들인다. 2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는 이날부터 25일까지 3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티켓은 FC 멤버십 선예매 오픈 당일 ‘완판’됐다. 3회 공연 모두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병행돼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도 함께 열기를 느낄 수 있다.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됐다. 좌석 배치부터 예사롭지 않다. 에스쿱스X민규는 객석 내 섬처럼 자리잡은 아일랜드 무대를 설치해 관객들과 더욱 뜨겁게 교감할 예정이다. 무대 곳곳에 자리한 LED와 리프트를 활용한 연출도 두 사람의 퍼포먼스에 화려함과 역동성을 더한다. 두 멤버가 뿜어낼 강렬한 에너지에도 기대가 쏠린다. 에스쿱스X민규는 미니 1집 발매 당시 꾸밈없는 자유로움으로 타이틀곡 ‘5, 4, 3 (Pretty woman) (feat. Lay Bankz)’ 퍼포먼스를 완성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븐틴 월드투어에서 선보인 솔로곡 ‘Jungle (S.COUPS Solo)’, ‘Shake It Off (MING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신보로 국내외 차트를 휩쓸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발매 첫 일주일(집계기간 1월 16~22일) 동안 총 207만 5056장 판매됐다. 엔하이픈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음반이다. 이들은 2023년 미니 5집 ‘ORANGE BLOOD’로 처음 ‘더블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이후 정규 2집 ‘ROMANCE : UNTOLD’, 미니 6집 ‘DESIRE : UNLEASH’, 이번 ‘THE SIN : VANISH’ 모두 초동 기간에 200만 장 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 중 ‘ROMANCE : UNTOLD’는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했다. 엔하이픈의 음반 파워는 해외에서도 막강하다. ‘THE SIN : VANISH’는 일본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1월 21일 자) 1위로 직행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지금까지 한국과 일본에서 선보인 13개 앨범 전부를 이 차트 가장 높은 곳에 올려놓는 데 성공했다. 이들 데뷔
NCT 드림이 네 번째 투어 피날레 공연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드림은 3월 20~22일, 3월 27~29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를 개최하고, 네 번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특히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지난 21일 팬클럽 선예매와 22일 일반 예매가 진행되었으며, 6회 공연 모두 단숨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NCT 드림의 굳건한 파워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NCT 드림은 피날레 공연에 앞서 1월 24~25일 일본 아이치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를 연다. 2회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해 현지에서도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NCT 드림은 1월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트렌디한 힙합 사운드로 돌아온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VISA / Pilot3'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여권을 본뜬 디자인으로 제작돼 팬들에게 숨겨진 요소를 찾아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그동안의 여행, 그리고 앞으로의 비행'이라는 테마 속에 타이틀곡 'VISA'와 수록곡 'Pilot3 (feat. KOONTA)'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처음 베일을 벗어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VISA'는 젠지(Gen Z)의 정서를 날것 그대로 담은 레이지 장르로, 전기에 감전된 듯한 강렬하고 중독적인 사운드로 영파씨만의 독보적인 개성을 뚜렷하게 나타낸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북미, 유럽 등 국제 무대에서의 경험을 동력원 삼아 한층 성장한 영파씨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수록곡 'Pilot3 (feat. KOONTA)'은 '우리 자신이 음악의 파일럿이 되어 어디든 자유롭게 날아가겠다'라는 포부를 따스한 재즈 힙합 사운드에 풀어낸 곡이다. 멤버 전원이 노랫말 작업에 참여한 가운데, 자신들의 꿈을 믿고 더 높은 곳을 향해 가리라는 다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