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7일 금(음 6월 4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몸이 무거우면 중요한 일만 남기고 덜어내면 기운이 차분히 다시 오래 돌아옵니다. 60年生 선택이 흔들리면 하루를 두고 다시 살펴보면 답의 방향이 조용히 더 선명해집니다. 72年生 끝낸 일은 바로 정리해 흔적을 차분히 남기면 다음 흐름이 가볍게 다시 이어집니다. 84年生 가까운 관계가 불편하면 대답을 서두르지 않으면 불필요한 말이 조용히 줄어듭니다. 96年生 새 배움은 쉬운 부분부터 천천히 따라가면 자신감이 조금씩 차분히 다시 붙습니다. 08年生 돈 쓸 일이 생기면 필요한 이유부터 먼저 살피면 지갑의 빈틈이 조용히 줄어듭니다. 소띠 49年生 역할이 커지면 맡을 범위를 먼저 정해두면 뒤늦은 혼선이 차분히 미리 줄어듭니다. 61年生 몸과 마음이 처지면 쉬운 일부터 손에 잡으면 생활 리듬이 천천히 다시 살아납니다. 73年生 결정이 어려우면 바로 답하지 않고 하루를 묵혀두면 마음의 방향이 한결 또렷해집니다. 85年生 마무리할 일은 미루지 말고 끝까지 잡으면 다음 기회가 조용히 다시 가까워집니다. 97年生 관계의 기대가 커지면 대답을 조금 늦춰두면 부담이 부드럽게 먼저 잘 줄어듭니다. 09年生 새 관심
박진영(J.Y. Park)이 오는 23일 새 싱글 'WET'(웻)으로 컴백하고 2026 여름을 뜨겁게 적신다. 박진영은 1994년 데뷔 후 오늘날까지 가요계 새로움과 파격의 아이콘으로서 '리빙 레전드' 존재감을 환하게 빛내고 있다. 지난해 11월 'Happy Hour (퇴근길) (With 권진아)'(해피 아워)로 많은 이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한 그가 이번에는 한여름의 열기를 한껏 품은 신곡 웻을 선보인다. 웻은 박진영이 2020년 '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웬 위 디스코 (듀엣 위드 선미))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서머송으로 또 하나의 박진영 표 히트곡 탄생을 기대케 한다. 특히 해당 곡은 국내 대표 여름 페스티벌 '워터밤 2026'(이하 '워터밤') 메인 테마곡으로 선정돼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진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워터밤 서울과 부산 스테이지에 올라 작열하는 태양 아래 즐기는 여름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지난 14일 워터밤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이번 의상은 지난해보다 더 튈 거 같다. 새로운 원단이 등장한다. 비닐은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라며 업그레이드된 파
밴드 아월 (OurR)이 오는 18일 정오, 데뷔 이후 첫 번째 정규 앨범 [Answer.]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난그저까칠하게만들어진곰팡이야’를 포함, 총 12곡이 수록됐다. 2018년 데뷔한 3인조 밴드 아월은 그간의 앨범을 통해 방황과 혼란, 좌절, 절망이라는 감정을 풀어내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이번 정규 앨범은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일본 아티스트 REJAY와 호키모토 소라(甫木元空)가 피처링에 참여해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소속사 엠피엠지뮤직 관계자는 “[I], [can’t], 그리고 [Answer.]로 이어지는 OurR의 3부작을 마무리하는 앨범”이라며,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집중해 감상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아월은 이번 앨범 발매를 기념해 오는 26일까지 청음 카페 ‘수록곡기록실’과 협업한 리스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들은 오는 26일 고라니특공대에서 데뷔 초부터 인연을 맺어온 싱어송라이터 심재현과 함께하는 단독공연 ‘Oasis III’를 개최한다. 한편, [Answer.]의 실물 음반은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예약 판매가 진행되며, 음원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미각보이즈'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강준규가 연극 무대로 활동 영역을 확장한다. 강준규는 오는 19일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무대에 오른다. 그는 극 중 자유를 향한 열정이 누구보다 큰 찰리 달튼 역을 맡아 자신감과 모험심이 가득한 인물을 연기한다. 강준규는 소속사를 통해 "오랜 시간 준비한 작품이라 첫 공연을 앞둔 지금 설렘과 긴장이 함께 느껴진다. 많은 분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작품인 만큼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찰리만의 솔직함과 에너지를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했다. 공연을 통해 청춘의 열정과 자유의 의미를 함께 느끼실 수 있었으면 좋겠고, 마지막 공연까지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확보한 작품으로, 스크린 속의 고전적 감동을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재현한다. 오는 18일부터 오는 9월 13일까지 공연된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미녀 배우들이 낳고 키운 훈남 아들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두 아들에 대해 "서로 엄마, 아빠의 좋은 점을 더 많이 닮았다고 지분 싸움을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을 더 닮은 아들이 누구냐고 묻자, "둘 다 나를 닮은 것 같지 않다. 나는 되게 수줍은 성격인데, 아들들은 식당에 가면 종업원한테 '둘 중에 누가 더 잘생긴 것 같냐'고 물어본다"라고 답했다. 외모는 누구를 더 닮은 것 같냐는 질문에 김성령은 "언뜻 봐서는 둘째가 더 닮은 것 같은데, 어렸을 때 사진을 보면 큰애 어렸을 때와 닮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둘째 아들이 중학생 때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때 확 (기획사에) 보냈어야 했다"라며 후회의 눈빛을 보였다. 둘째 아들이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소속사는 당시 서강준, 차은우가 있던 판타지오였다. 김성령은 "아들은 (소속사로부터) 연락을 기다렸는데, 제가 강준이한테 따로 부탁해서 우리 아들한테 연락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김성령의 둘째 아들은 학생 겸 DJ 위스퍼로 활동
올해로 14번째 개최를 맞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이하 부코페)’이 화려한 라인업으로 부산을 달군다. 다음달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간 부산 전역에서 펼쳐지는 부코페가 지난 15일 국내외 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올해 부코페가 대한민국 개그계의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세대 초월 라인업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그계에 한 획을 그어온 베테랑 코미디언들은 물론 유튜브와 공연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활약 중인 국내 크리에이터들과 해외 코미디 아티스트들이 부산을 폭소로 물들일 전망이다. 먼저 다음달 21일 오후 7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개막 공연의 오프닝은 장수 코미디 프로그램 ‘말자쇼&개그콘서트 갈라쇼’가 포문을 연다. 여기에 국내 드로잉 퍼포먼스 팀 크로키키 브라더스, 세계적인 해외 코미디언 ‘마임 드 리옹’의 패트릭 코텟 모이네 역시 배꼽 사냥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토크 끝판왕’ 개그맨 지석진이 메인 MC를, 실력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인기 밴드 QWER이 축하 공연을 맡아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들을 모아 놓은 ‘개그콘서트’ 공연
디즈니+ '머더클럽'이 오는 29일 공개를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머더클럽은 누구라도 역대급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감쪽같이 변하는 미스터리한 모임, 머더클럽을 방문한 대한민국 최고의 셀럽들이 펼치는 AI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다. 머더클럽에서는 야구장부터 조선시대, 교도소까지 매회 새로운 공간과 시대를 배경으로 모두가 고유한 플레이어이자, 용의자가 되어 거짓말과 은폐, 연기와 추리를 넘나드는 치열한 심리전을 펼치며 단 한 명의 범인을 가려낸다. 특히, AI로 구현한 살인 사건의 에피소드는 실제 출연진이 사건을 재연하는 듯한 리얼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기존 추리 예능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예고한다. 머더클럽의 화려한 플레이어 라인업 역시 기대를 높인다. 258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1인자 빠니보틀을 비롯해 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 코미디언 최양락과 엄지윤, 배우 신성록, 전 공무원 김선태(충주맨), 동방신기 최강창민, 야구선수 김현수, TXT(투모로우바이투게더) 범규, 흑백요리사 ‘무쇠팔’ 박주성 셰프까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셀럽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15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미스터리한 모임 머더클럽에 모인 플레이어들의 비장
가수 손태진이 이번 주 부산을 방문한다.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MAESTRO''(이하 더 마에스트로)가 오는 17~18일 양일간 부산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에서 열린다. 더 마에스트로는 '익숙한 멜로디 그 위에 특별한 감동을 덧입히다'라는 슬로건 아래, 손태진의 고품격 보이스와 섬세한 표현력을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클래식과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손태진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공연이 될 전망이다. 손태진은 앞서 서울 공연을 마친 데 이어 다음달 22~23일 수원 공연을 추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부산 공연에서는 손태진이 최근 발매한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의 타이틀곡 '하숙생'을 비롯해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팬텀싱어'와 '불타는 트롯맨'에서 우승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손태진은 본업인 가수 외에도 라디오 DJ, 생방송 음악 프로그램 MC로 활약 중이다. 지난 5일 첫 방송된 스포츠 예능 '열혈 농구단2'에서는 코트 위 스마트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수준급 농구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노래부터 진행, 농구까지 잘하는 팔방미인 손태진을 향한 대중의 호감도가 상승 중이다.
가수 임영웅의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 경쟁이 16일 시작된다. 임영웅의 2026 콘서트 'IM HERO-THE STADIUM 2' 티켓 예매가 이날 오후 8시 오픈된다. 임영웅은 콘서트 티켓 에매를 오픈할 때마다 '피켓팅(피 터지는 티케팅)'은 기본,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남다른 티켓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 역시 피켓팅을 예고하고 있으며, 티켓 매진까지 임영웅이 자신의 기록을 깰지 여부에 기대가 모인다. 임영웅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24년 5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THE STADIUM'에 이어 두 번째 스타디움 공연이다.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한편, 임영웅은 현재 매주 화요일 방송 중인 SBS '산골총각 영웅'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산골총각 영웅은 익숙한 문명을 잠시 내려두고 산골 속에서 본능대로 즐기는 무계획, 무공해 라이프를 담은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섬총각 영웅' 시즌 2로, 임영웅이 산골 하우스 주인장이자 호스트로 변신해 반려견 시월이와 게스트를 맞이하고 있다. 개그맨 허경환, 배우 현봉식, 가수 조째즈, 개그맨 곽범, 가수 넉살, 로이킴,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 등이
빅뱅이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타이틀 '< XX : COSMOS >'를 최초 공개했다. 지난 15일 YG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빅뱅의 데뷔 20주년 월드투어 신규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메인 포스터에는 투어 공식 타이틀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OS >'가 베일을 벗었으며, 라우팅 포스터에는 필리핀 마닐라 공연이 새롭게 추가된 투어 일정이 담겼다. 이번 월드투어 타이틀에는 빅뱅이 걸어온 20년의 시간과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여정이 함께 담겨 눈길을 끈다. YG 측은 "'XX'는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의 시간을, 'COSMOS'는 단순한 공간적 의미의 우주가 아닌 연결·관계·지속성을 담은 우주적 개념"이라며 "'과거와 현재에도 있으며 미래에도 존재할 모든 것'이라는 의미처럼 빅뱅이 지난 20년간 써 내려온 음악적 여정과 팬들과 함께 만들어온 시간을 상징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빅뱅은 다음달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유럽·오세아니아·아시아를 아우르는 데뷔 20주년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다. 고양 공연은 3회차 모두 추가 좌석까지 전석 매진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