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 화(음 7월 27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예전에 같이 간 곳을 한 번 다시 가 보면 다음에 갈 곳을 함께 고릅니다. 60年生 이번 달 쓸 곳을 목록으로 적어보면 보탤 데와 아낄 데가 갈립니다. 72年生 오래 못 본 사람에게 먼저 전화를 걸면 하루가 한결 활기찹니다. 84年生 보험 내역을 한 번 읽어보면 받을 수 있는 항목이 눈에 들어옵니다. 96年生 옮길 곳의 조건을 두 줄로 적어 비교하면 나중에 후회가 적습니다. 08年生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하나 기억해두면 말 붙이기가 쉬워집니다. 소띠 49年生 미뤄둔 화분 손질을 시작하면 멈춰 있던 집안일이 이어집니다. 61年生 이웃에 보탤 일은 오가는 길목에서 하면 따로 나설 날이 없습니다. 73年生 그릇을 쓰는 순서대로 두면 다음에 꺼낼 때 시간이 덜 걸립니다. 85年生 못 끝낸 일을 적어두고 덮으면 잠자리에서 덜 뒤척이게 됩니다. 97年生 어디까지 알아들었는지 되짚어 물으면 다음 설명이 훨씬 짧아집니다. 09年生 관심 있는 일을 두 가지만 남기면 먼저 알아볼 곳이 정해집니다. 호랑이띠 50年生 이웃 부탁을 하나 맡아 보면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당겨집니다. 62年生 안 쓰는 물건을 팔아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막내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그룹 최초로 더블 타이틀곡을 선보인다. JYP는 7일 0시 그룹 공식 SNS 채널에 스케줄러를 게재하고 킥플립이 다음달 6일 새 미니 앨범 'KICK OFF THE WALL Pt. 1'(킥 오프 더 월 파트 원)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킥플립은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및 포토, 트랙 스포일러 등 풍성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발매 당일에는 Mnet M2 컴백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특히 킥플립의 첫 번째 투어를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고, 오는 28일 첫 번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선공개에 이어 다음달 6일 두 번째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오픈을 알리며 그룹 첫 더블 타이틀곡을 향한 호기심을 높였다. '처음 불러보는 노래'와 2026년 첫 컴백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지상파 음악방송 2연속 1위를 기록한 이들이 신곡으로 펼칠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영상은 스케이트보드가 벽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해 이를 깨부수는 장면으로 자유분방한 청춘 에너지를 역동적으로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스케이트보드라는 오브제와 벽이 부서지는 연출을 통해 '보드를 한
코르티스(CORTIS)가 첫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4~6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가나가와의 피아 아레나 MM 무대를 끝으로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데뷔 후 일본에서 처음 선보인 단독 공연은 3회 차 전석 매진됐다. 멤버들은 가사에 일본어가 포함된 미발표곡 ‘NANI (Demo ver.)’를 깜짝 공개해 더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5~6일에는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의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호주, 영국, 독일 등 54개 국가/지역의 시청자들도 관람했다. 다섯 멤버는 “함께 즐기는 공연이 저희의 꿈이었는데 여러분이 이뤄 주셨다. 끝내고 싶지 않을 만큼 행복했다”라는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들은 “저희의 음악을 즐겨 주시는 모두가 코르티스라고 생각한다. 투어를 통해 좋은 에너지를 얻었고 앞으로의 활동에 원동력이 될 것 같다. 코어(COER.팬덤명)분들과 만나서 소통하는 방법을 가장 많이 배웠다”라고 말했다. 지난 7월 막을 올린 투어는 서울, 인천과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가수 로이킴이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대표 OST ‘스파클(Sparkle)’을 재해석한 음원을 공개한다. 로이킴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스파클을 공개한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원곡의 아련하고 벅찬 정서에 로이킴 특유의 따뜻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더해 새로운 매력의 스파클을 완성했다. 앞서 공식 SNS를 통해 교복과 이름이 적히지 않은 빈 명찰, 영롱하게 산란하는 프리즘과 함께 곡명 스파클이 차례로 공개되며 새롭게 이 곡을 부를 아티스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여왔다. 이어 지난 6일 공개된 세 번째 티저를 통해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새로운 목소리의 주인공이 로이킴임이 밝혀졌다. 티저 이미지에는 영화 필름 속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남녀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도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듯한 장면과 동화 같은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스파클 특유의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정서를 표현했다. 스파클은 일본 밴드 RADWIMPS가 가창한 곡으로, 2016년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의 주요 장면과 어우러져 작품 특유의 청춘과 사랑, 운명적인 감정을 극대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개봉 이후 오랜
가수 박재범이 신곡을 기습 발표한다. 7일 소속사에 따르면, 박재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DADDY(대디)'를 발매한다. 대디는 박재범이 ‘Keep It Sexy (MOMMAE 2)(킵 잇 섹시)’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다시 한번 관능적인 매력을 담아낸 신곡이다. Chris Brown(크리스 브라운), Drake(드레이크), Don Toliver(돈 톨리버) 등과 협업한 프로듀서 Ben10k(밴텐케이)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알앤비 트랙이다. 박재범 특유의 매혹적인 보컬과 몽환적이면서도 그루비한 리듬, 그만의 직관적인 가사가 조화를 이룬다. 여기에 오랜 시간 쌓아온 박재범의 클래식한 섹시함과 한층 무르익은 관능미가 더해져 독보적인 아우라를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특히 박재범은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 'SERENADES & BODY ROLLS(세레나데즈 앤 바디롤즈)'에서 대디의 무대를 최초 공개하여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데뷔 19년 차에도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현재 진행형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그는 지난달 월드투어의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걸그룹 에스파(aespa)가 브라질과 칠레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네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에스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메르카두 리브리 아레나 파카엠부(Mercado Livre Arena Pacaembu)에서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 in SÃO PAULO’(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랙시티 – 인 상파울루)를 개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공연장을 찾은 2만1000여 의 관객들과 현장을 열정적인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또한 이들은 6일 칠레 산티아고 모비스타 아레나(Movistar Arena)에서도 공연을 진행, 1만3000여 석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상파울루에 이어 남미 팬들과 함께 투어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이번 공연에서 에스파는 신곡 ‘LEMONADE’(레모네이드)와 ‘WDA (Whole Different Animal)’(홀 디퍼런트 애니멀)을 비롯해 ‘Whiplash’(위플래시), ‘Black Mamba’(블랙맘바) 등 히트곡은 물론, 카리나의 ‘16 Bit’(16 비트), 윈터의 ‘Saddle Up’(새들 업), 지젤의 ‘BYEB
하반기 기대작 ‘신의 구슬’이 강렬한 분위기가 담긴 티저 포스터를 첫 공개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의 구슬(극본 정현민, 연출 정대윤, 제작 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SLL)은 30년간 이어진 몽골과의 전쟁으로 패색이 짙어가던 서기 1258년(고려시대), 호국의 성물 관음보주를 찾아 전쟁터로 뛰어든 호송대의 영웅적 투쟁과 그들을 구하려는 황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7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관음보주 호송대의 특임지휘관이자 도령 백결 역을 맡은 안보현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백결은 전장을 배경으로 우수에 찬 눈빛을 드리우며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얼굴과 손에 새겨진 흉터는 치열한 전투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손에 칼을 굳게 쥔 모습에서는 어떠한 위협에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단단한 결기가 느껴진다. 전장의 한복판에서 관음보주를 지켜내야 하는 백결의 막중한 운명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특히 백결의 어깨 너머로 이어지는 거대한 군부대의 행렬도 눈길을 끈다. 바닥에서부터 백결까지 이어지는 군세는 신의 구슬이 펼쳐낼 압도적인 전쟁의 스케일을 암시해 흥미를 더한다. 여기에 백두대간과 한강수계를 따라 펼쳐지는 절경의 파노라마가 더해져, 광활한 자연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글로벌 루키로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아이딧은 지난 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SKA)에서 넥스트제너레이션 상을 수상했다. 리더 장용훈은 대표로 "이 자리에 초대받은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뜻깊은 상까지 받게 돼서 영광"이라며 "아이딧만의 매력 넘치고 재미있는 무대를 보여드릴 테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멋진 아이딧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딧은 이날 세븐틴의 '아낀다' 커버 무대로 SKA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으며, 넥스트제너레이션 상 수상 후 'FLY!'로 세리머니를 꾸몄다. 파일럿 제복을 연상시키는 유니폼 스타일로 시선을 강탈한 이들은 퍼포먼스 브레이크까지 믹스한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아이딧은 퍼포머 활약뿐 아니라 공식 채널에 공개 중인 콘텐츠로도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축하 무대 전 휴게소 '먹방'부터 대기실 풍경까지, 아이딧의 리얼한 셀프 캠코더 비하인드 영상은 네티즌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아이딧은 '데뷔스 플랜'을 통해 선
삼성이 2026년도 하반기 공채를 실시한다. 삼성은 오는 8일부터 올 하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공채에 나서는 삼성 관계는 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자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카드 등 19곳이다. 삼성은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받는다고 전했다. 채용절차는 ▲9월 직무적합성 평가 ▲10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Global Samsung Aptitude Test) ▲11월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SW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를 치르며, 디자인 직군 지원자들도 GSAT를 치르지 않고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선발된다. 삼성은 지난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후 올해로 70년째 제도를 지속하고 있다. 국내 4대그룹 가운데 공채 제도를 유지하는 그룹은 삼성이 유일하다. 삼성 측은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배터리 ▲디스플레이 등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국내 투자와 청년 채용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이재
‘미스트롯4’ 전국투어가 지난 5일 춘천 백령아트센터 공연을 끝으로 6개월간 이어져 온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마지막 무대가 열린 춘천은 미스트롯4 우승자인 진(眞) 이소나의 고향이자 출연자 염유리의 생일이 겹쳐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톱7(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 윤윤서, 염유리)은 마지막 춘천 공연까지 소화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이소나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하나둘 눈시울을 붉히며 대기실은 이내 ‘아쉬움의 눈물바다’로 변했다. 이후 본 무대에서도 관객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감동적인 순간들이 끊임없이 연출됐다. 특히 이소나가 이선희의 'J에게'를 부르며 객석을 돌던 중, 거동이 불편한 그녀의 어머니가 좌석에 깜짝 등장하면서 감동은 절정에 달했다. 뜻밖의 어머니 모습에 울컥한 이소나는 노래를 이어가며 어머니를 품에 꼭 안아주었고, 현장에 있던 수많은 관객 역시 눈시울을 붉히며 기립 박수로 이들을 격려했다. 오랜 무명 시절과 피나는 노력을 거쳐 마침내 정상에 오른 멤버들은 이번 전국 투어를 마무리하며 팬들을 향해 진심을 쏟기도 했다. 전국투어 종료의 아쉬움은 다음달 31일 서울 앙코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