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인터뷰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사회
  • 경제
  • 국제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사회
  • 경제
  • 국제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 [인디터뷰] 싱어송라이터 연우주, 싱글 '걷고싶다' 발매

    [라온신문 김소민 기자] 싱어송라이터 연우주가 오늘(20일) 봄의 설렘을 담은 디지털 싱글 ‘걷고싶다’을 발매한다. 싱어송라이터 연우주의 세 번째 싱글 ‘걷고싶다’는 사랑하는 연인과 좀 더 오래 함께 하고픈 마음을 '흘러가는 시간이 야속하다'고 귀엽게 표현한 가사와 싱그러운 봄의 계절을 귀로 듣는 듯한 경쾌한 밴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빌리어코스티, 참깨와 솜사탕의 앨범에 참여한 프로듀서 ‘Team87db’이 함께 곡 작업을 진행했으며 풍성한 벚꽃을 배경으로 들뜬 표정의 일러스트가 담긴 앨범 커버는 일러스트레이터 ryepe(리페)가 맡았다. 라온신문이 싱어송라이터 연우주와 비대면 인터뷰를 통해 디지털 싱글 ‘걷고싶다’의 발매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Q.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늘 노래하고 싶은 싱어송라이터 ‘연우주’ 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웃음)” Q. 2021년 1월 ‘지난 밤의 노래’로 데뷔하셨어요. 원래 꿈이 가수셨나요? 작사 작곡을 배운 적은? “저는 오래전부터 노래 부르는 걸 참 좋아했던 것 같아요. 음악은 늘 제 가까이에서 절 위로하고 때로는 웃음을 짓게 해줬거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 김소민
    • 2022-04-20 07:50
이전
1
다음

포토리뷰

  • SM, 20일 미래 전략방향 발표…‘멀티 크리에이티브’ 체제로 진화
  • 도쿄 쌍둥이 판다, 27일 中 간다…日, 54년만에 '제로 판다'
  • 금융위, "신용평가시스템은 '잔인한 금융'의 높은 장벽 아냐"

랭킹뉴스

  • 1

    손태진, 전국투어 성황리 피날레..."늘 자랑스러운 가수될 것"

  • 2

    임영웅, 사흘간의 고척돔 콘서트 성료...5만 4천 영웅시대와 ‘건행’

  • 3

    라포엠, 신보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크로스오버 정수 선보인다

  • 4

    라포엠, 20일 미니 3집 'ALIVE' 발매...내달 부산서 콘서트 개최

  • 5

    뉴비트, 18일 첫 단독 콘서트 개최...유닛 무대+커버곡 메들리

  • 6

    아일릿. ‘낫 큐트 애니모어’로 음방 3관왕..."글릿 덕분 값진 성과"

  • 7

    KB국민은행, ‘4대 공적연금’ 이벤트...1등 골드바 3돈 증정

  • 8

    코르티스, ‘프렌즈 오브 더 NBA’ 발탁...미국프로농구협회와 협업

  • 9

    정부, 부실 새마을금고 신속 구조조정…특별관리·합동검사로 속도

  • 10

    신한銀,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 개최...대상에 여의도중앙금융센터


실시간 뉴스

  • 2026-01-20 13:38

    SM, 20일 미래 전략방향 발표…‘멀티 크리에이티브’ 체제로 진화

  • 2026-01-20 13:09

    도쿄 쌍둥이 판다, 27일 中 간다…日, 54년만에 '제로 판다'

  • 2026-01-20 11:27

    금융위, "신용평가시스템은 '잔인한 금융'의 높은 장벽 아냐"

  • 2026-01-20 11:10

    "뱀파이어가 온다"...엔하이픈, 서울·홍콩·도쿄서 신보 영상 상영회

  • 2026-01-20 10:14

    퀸즈아이, 한국청소년연맹 2026년 홍보대사에 위촉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1월 20일 13시 38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