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전 세계 팬들과 함께 더욱 강렬한 컴백을 연다. 2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오는 23일 오후 6시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고, 오후 7시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팬 쇼케이스는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 라이브와 세계 최대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YouTube)로 동시 생중계돼 더 많은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전망이다. 팬 쇼케이스에서 아이브는 '스페셜 음감회'부터 다이브와의 앨범 토크까지 다채로운 구성의 콘텐츠로 컴백의 의미를 더한다. 특히 신보 트랙을 하나씩 들어보며 더욱 선명해진 음악적 색채는 물론, 준비 과정에서의 비하인드 등을 통해 한층 단단해진 역량과 성장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볼 계획이다. 또한 타이틀곡 '블랙홀'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아이브는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탄탄한 보컬,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곡 제목처럼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나'를 중심으로 전개해 온 아이브의 서사를 '우리
그룹 우주소녀(WJSN)가 팬들과 더욱 뜻깊은 데뷔 10주년을 맞이한다. 2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주소녀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토크 라이브 '우주소녀 WJSN 10th ANNIVERSARY TALK LIVE'를 통해 우정(공식 팬클럽명)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24일 오후 11시부터 우주소녀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를 진행해 25일 자정,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순간을 우정과 함께하며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이번 라이브는 지난 10년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우정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멤버들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통해 우정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더욱 가까이 호흡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5일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싱글 'Bloom hour(블룸 아워)' 발표를 앞두고 진행되는 해당 라이브는 팬들에게 또 하나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우주소녀는 토크 라이브부터 우정을 위한 팬송까지 하루를 가득 채워 데뷔 10주년을 더욱 풍성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우주소녀는 2016년 2월 25일 데뷔해 'MoMoMo (모모모)', '비밀이야 (Secret)' 등으로 독창적인 세계관
뉴진스(NewJeans)의 ‘New Jeans’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을 돌파했 다. 22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 두 번째 EP ‘Get Up’ 수록곡 ‘New Jeans’는 지난 20일 기준 누적 5억 29만 6407회 재생됐다. 뉴진스 통산 6번째 5억 스트리밍 곡이다. 이 곡은 지난해 6월 누적 재생 수 4억 회를 넘긴 뒤 약 8개월 만에 1억 회를 추가하며 꾸준한 인기를 과시했다. ‘New Jeans’는 UK 개러지(UK Garage) 리듬과 저지 클럽(Jersey Club) 리듬을 오가는 독특한 구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팀 이름을 활용한 참신한 가사와 세련된 멜로디 라인으로 발매 당시 국내 주요 음원플랫폼 실시간 차트 1, 2위를 휩쓸며 큰 사랑을 받았다. 글로벌 성과도 두드러졌다. ‘New Jeans’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 각각 9, 10주간 머물렀고,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미국 차트에 진입하는 등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했다. 미국 유명 애니메이션 ‘파워퍼프 걸’과 컬래버레이션한 ‘New Jeans’ 뮤직비디오도 공개 당시 미국 유튜브 인기 급상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2일 ‘스튜디오 춤’에 출연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이날 오후 10시 오픈되는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 유튜브 채널의 ‘STUDIO CHOOM ORIGINAL’(스튜디오 춤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새 싱글 ‘RUDE!’(루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RUDE!’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을 표현한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이다. 이번 퍼포먼스는 곡의 장난스럽고 당돌한 매력과 통통 튀는 에너지를 담은 다양한 안무들로 구성됐다. 한층 정교해진 다인원 ‘칼각 안무’로 지난 21일 첫 팬미팅에서 무대가 최초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와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FOCUS’(포커스)의 ‘스튜디오 춤’ 콘텐츠로 각각 조회수 1230만 뷰와 800만 뷰를 넘기며 높은 화제성을 자랑한 바 있어, ‘RUDE!’ 퍼포먼스를 다채롭게 보여줄 이번 영상에도 큰 관심이 모아진다. 하츠투하츠는 이날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HEARTS 2 HOU
혼성그룹 카드(KARD)가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22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지난 21일 타이베이 TICC에서 월드투어 'KARD 2026 WORLD TOUR 'DRIFT' IN TAIPEI'(이하 'DRIFT')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카드는 그룹 대표곡은 물론 유닛과 솔로 무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지난 8년간 쌓아온 음악 여정을 총망라했다. 이들은 오프닝부터 강렬한 모습을 보였다. 'Touch', 'ICKY'를 선곡해 치명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한 데 이어, 데뷔곡 'Oh NaNa'를 포함한 'Hola Hola', 'RED MOON' 등 데뷔 초창기 곡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공연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또한 'Pivot', 'SPIN', 'GUNSHOT', 'Bomb Bomb' 등 에너제틱한 사운드에 걸맞은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카드는 각기 다른 매력의 유닛 및 솔로 무대를 통해 공연 완성도를 더했다. 전지우는 지난 11일 발매한 솔로 데뷔곡 'Home Sweet Home'을 팬들 앞에서 처음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비엠이 곡 작업에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신곡 ‘BOTH SIDES’(보스 사이즈)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22일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NCT JNJM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BOTH SIDES’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경쾌한 멜로디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제노, 재민이 대치하는 모습이 교차하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곡 ‘BOTH SIDES’는 감각적인 사운드 디자인과 유려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보컬과 랩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 곡이다. 가사는 서로 다른 두 가지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겠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리스너들에게 어느 쪽도 놓칠 수 없는 선택지 사이에서 행복한 고민을 하게 만든다. 뮤직비디오는 쉽게 닿지 않는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제노와 재민이 펼치는 유쾌한 대결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두 사람의 캐릭터 대비를 위트 있게 풀어내 보는 재미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여기에 상대의 마음을 훔치기 위한 두 멤버의 과장된 액션과 재치 있는 연출, 시네마틱한 영상미가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과 시각적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타이틀곡 ‘BOTH SIDES’를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된 NCT
NCT 위시가 데뷔 2주년 기념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는 지난 21일 오후 2시 30분과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NCT WISH 2ND ANNIVERSARY FANMEETING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를 개최했다. 이는 데뷔 2주년 당일에 진행된 공연으로 2회 모두 선예매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NCT 위시의 막강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Weverse(위버스) 등을 통해 전 세계 팬들도 함께했다. 이번 팬미팅은 로맨스 판타지 소설 콘셉트로, 공연에 앞서 시즈니(팬덤 별칭)가 직접 멤버들의 캐릭터 설정, 출신 왕국, 첫 등장 대사 등 팬미팅의 구성을 투표로 완성했다. 또한 공연장 1층 객석 통로에는 레드 카펫을, 무대에는 성문, 계단, 발코니 등으로 연회장 분위기를 디테일하게 구현해 소설 속 세계관이 눈앞에 펼쳐진 듯한 몰입감을 자아냈다. 궁전의 문이 열리고 여섯 왕자의 모습으로 차례로 등장한 NCT 위시는 왕좌와 장난감 칼을 활용한 안무를 처음 공개한 ‘프린스핑송’과 단체 반지 프러포즈 엔딩을 선보인
인피니트 김성규가 선공개 곡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지난 21일 오후 6시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의 선공개 곡 '오버 잇(Over It)'을 발매했다. '오버 잇'은 과거의 관계와 기억이 남긴 기대와 압박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해방시키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팝적인 감각을 더한 현대적인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 위에 강렬한 후렴과 감정적으로 몰아치는 보컬이 어우러지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특히 이번 곡은 김성규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으로,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선공개곡 발매와 동시에 오피셜 비디오도 공개됐다. 영상 속 김성규는 핸드마이크를 든 채 기타를 메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주와 보컬을 동시에 소화하며 곡을 이끄는 모습은 ‘오버 잇’의 감정을 한층 선명하게 전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확인하게 한다. 김성규는 선공개 곡 '오버 잇'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섰다. 조각처럼 이어져 온 이미지와 기대감을 증폭시킨 프로모션이 음악으로 확장되며, 새 앨범 '오프 더 맵'의 퍼즐이 어떤 완성된 이야기로 이어질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선우정아가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빛나는 감성을 더한다.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OST 파트 2. '숲'이 2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 정식 발매된다. '숲'은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지닌 피아노 선율 위에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관계를 그린 곡이다. 특히 독보적인 색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숲'의 가창을 맡았다. 한 사람의 존재가 다른 사람의 삶 안에 조용히 자리 잡는 '숲'을 배경으로, 선우정아의 고요하고 섬세한 목소리가 얹어진다. 그리고 서로에게 기대어 맞이하는 시간들이 얼마나 따뜻하고 빛나는 위로가 되는지를 담담하게 노래한다.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측은 앞서 벤의 '너의 봄에' OST를 공개한 바 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선우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글로벌 음악 시장 내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최근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로 7위,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로 12위를 차지했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5세대 그룹을 통틀어 해당 차트 내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동시에, 두 개의 앨범을 순위권에 안착시키며 압도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는 매년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실물 앨범 판매량과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수치 등을 합산해 20위까지 순위를 매긴다. 이 가운데 제로베이스원은 5세대 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티어'로서의 저력을 뽐냈다. 이렇듯 제로베이스원은 글로벌 연간 차트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우상향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들은 앞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 발매 직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23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