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신곡 ‘Internet Girl(인터넷 걸)’로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과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 팀 최고 순위를 갈아치우며 역대급 돌풍을 일으켰다. 캣츠아이의 ‘Internet Girl’은 10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최신 차트(1월 9~15일 자)에 24위로 첫 진입했다. 세계적인 히트곡이 된 이들의 전작 ‘Gabriela(가브리엘라)’가 동 차트에서 기록한 가장 높은 순위(38위)를 음원 발매 첫 주에 뛰어넘었다.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은 미국 빌보드 ‘핫 100’과 더불어 세계 양대 음악 차트로 꼽힌다. 이 차트 40위 안에 든 곡들은 BBC 라디오 1과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반복 재생돼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높이는 효과를 낳는 만큼 차주 발표될 빌보드 ‘핫 100’ 추이도 기대하게 만든다. 실제 미국에서의 반응은 더욱 뜨겁다. ‘Internet Girl’은 이번 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USA’(1월 2~8일 자) 19위를 차지했다. 이 또한 캣츠아이의 해당 차트 최고 성적이다.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31위에 올라 앞으로 더 큰
40주년을 맞은 '제 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타이베이돔에서 개최된다. 이번 골든디스크에는 한 해를 빛낸 K팝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르세라핌·몬스타엑스·보이넥스트도어·스트레이 키즈·아이브·아크·에이티즈·엔시티위시·엔하이픈·올데이프로젝트·이즈나·제니·제로베이스원·조째즈·코르티스·클로즈 유어 아이즈·키키·투어스(가나다 순)가 참석한다. 송중기·변우석·안효섭·졸린·허광한 등 화려한 라인업의 시상자가 40주년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참석해 3만 5000여명의 관객들과 뜨겁게 소통할 예정이다. 골든디스크의 해외 개최는 이번이 일곱 번째다. 골든디스크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하듯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골든디스크에서 선보이는 무대는 4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하게 마련됐다. 아티스트들은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은 자신들의 히트곡을 골든디스크 버전으로 선보이는 것은 물론이고, 평소에 볼 수 없던 이색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프닝은 유닛 무대로 민다. 시상자로 참석한 '핫 한 스타'가 가수와 컬래버레이션 한 무대로 음악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길 전망이다. 특
라포엠(LA POEM)이 크로스오버의 정수를 보여줄 신보로 돌아온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지난 9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라포엠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얼라이브'의 타이틀곡은 '멘트 투 비(Meant to Be)'다. 특히 수많은 아티스트의 명곡을 탄생시킨 '히트 메이커' 김이나가 작사를, '킹더랜드', '폭군의 셰프'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를 작업해 온 럭키클로버가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새 앨범과 동명의 곡 '얼라이브'는 MBC 아나운서 겸 작사가 김수지가 작사했다. 이 외에도 스페인 현지 제작진이 작업한 스페인어곡 '에스떼 아모르(Este amor)', 페퍼톤스 신재평이 작사한 '오랜 약속',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작사, 작곡한 '살리라'까지 크로스오버의 정수를 보여줄 총 5곡이 새 앨범에 다채롭게 수록됐다. 또한 수록곡 중 '얼라이브'와 '오랜 약속' 두 곡의 작곡은 SM엔터테인먼트의 뮤직 퍼블리싱 전문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와의 협업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라포엠의 새 앨범은 2024년 발매한 싱글 '미로(MIRROR)' 이후 1년 9개월
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 두 번째 디지털 싱글 ‘Sunday Morning’(선데이 모닝) 뮤직비디오 티저를 지난 9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 속 멤버들은 ‘Sunday Morning’ 레스토랑에서 손님을 맞이한다. 다정하게 손님을 안내하는 모카부터 주문을 받는 이로하, 요리에 집중하는 원희의 활기찬 모습이 교차돼 몰입감을 높인다. 비눗방울이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윤아와 민주의 독무가 이어진다. 두 멤버의 환한 미소와 산뜻한 연출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영상 말미에는 다섯 멤버가 볼을 꼬집는 듯한 손동작 포즈를 취하며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뽐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13일 공개되는 ‘Sunday Morning’은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사랑의 위대한 힘을 그린 J-팝 록 스타일의 곡이다. 당장이라도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러 가고 싶은 일요일 아침의 반짝이는 감성과 아련한 그리움을 가사에 녹여냈다. 틱톡에서 신드롬을 일으킨 ‘사랑과 너(愛とU (Ai to U))’를 부른 2000년생 가수 메가 신노스케(Mega Shinnosuke)가 작업에 참여해 ‘숏폼 강자’ 아일릿과 시너지를 예고했다. 신곡을 향
그룹‘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멤버 박건욱이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100만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박건욱의 생일(1월 10일)을 기념해 진행됐다. 박건욱은 지난해 생일에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지원을 위해 1천만원을 기부하며, 의미 있는 나눔을 이어온 바 있다. 박건욱이 전해온 기부금은 돌봄 공백과 빈곤, 학대·방임 등 복합적인 위기에 놓인 결식 우려 아동을 지원하는 ‘희망도시락’ 사업에 사용된다. 해당 사업은 △주 5회 도시락 또는 밀키트 제공 △가족 활동 △심리 상담 △양육 코칭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이 안정적인 식사와 돌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건욱은 “생일을 맞아 작게나마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라며 “아이들에게 전해지는 한 끼의 식사가 하루를 따뜻하게 채우고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희윤 희망브리지 구호모금국장은 “생일을 기념해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한 박건욱에 감사드린다”라며 “희망브리지는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식사를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얘기했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가 첫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 10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우리들의 발라드' TOP6(송지우, 이예지,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는 오는 16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아트리움 1층에서 첫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번 팬사인회는 지난달 프로그램 종영 이후 현재까지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무료로 진행된다. 팬사인회 응모는 오는 11일 오후 11시 50분까지 진행된다.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 커뮤니티 가입자에 한해 참여 가능하며, 정보를 기입하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응모할 수 있다. 이번 팬사인회는 '우리들의 발라드' TOP6가 처음으로 팬들과 가까이에서 만나는 자리로,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대 위에서 깊은 감동을 전해온 이들은 이날 팬들과 직접 교감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TOP12는 지난 6일 첫 방송된 스핀오프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들은 10일 성남을 시작으로 24일 대구, 2월 7일과 8일 서울, 28일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거친 비주얼로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9일 오후 소속사 빌리프랩 공식 SNS를 통해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마지막 챕터 ‘Knife’ 스틸을 공개했다. 사회의 금기를 깬 뱀파이어 연인의 도피 여정이 ‘Knife’ 챕터에서 절정을 맞았다. 엔하이픈은 위기를 피하기보다 오히려 맞서는 대담한 태도로 시선을 압도한다.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역동적인 표정과 날카로운 칼날을 활용한 과감한 포즈가 이들만의 개성을 선명히 각인시키며 정형화되지 않은 뱀파이어 이미지를 완성한다. 엔하이픈은 그간 총 4개의 챕터 영상 시리즈를 통해 ‘THE SIN : VANISH’ 앨범 스토리에 대한 단서를 제시했다. 첫 은신처인 동굴에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낸 ‘No Way Back’부터 도피의 낭만을 그린 ‘Big Girls Don't Cry’, 질주의 순간 솟구친 아드레날린을 표현한 ‘Stealer’, 추격대에 맞서는 ‘Knife’에 이르기까지 몰입도 높은 서사를 다채롭게 풀어내 컴백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엔하이픈의 미니 7집 ‘T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앨범으로 ‘글로벌 히트’ 반열에 올랐다. 10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8일 자로 누적 스트리밍 3억 회를 넘겼다. 발매 4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이처럼 단기간에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넘기는 사례는 무척 드물다. ‘COLOR OUTSIDE THE LINES’는 발매 약 한 달 만인 지난해 10월 12일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데 이어 11월 27일 2억, 올 1월 8일 3억을 차례로 넘겼다.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스트리밍 수치가 감소하지 않고 지속 유지됐다는 점이 특별하다.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입소문에 힘입어 비활동기에도 일일 평균 220만 회 이상의 재생 수를 유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코르티스의 인기 상승세는 중국에서도 감지된다. 데뷔 앨범 인트로곡 ‘GO!’가 현지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의 2025년 연간 피크 차트에서 ‘올해의 K-팝 싱글’을 수상했다. 해당 부문은 피크 차트 순위와 리스너들의 선호도, SNS 반응 등
2026년 1월 10일 토(음 11월 22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과한 욕심을 내려놓으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조금 나은 성과를 볼 수 있어요. 60年生 적극적으로 움직이면 어렵게 느꼈던 일에도 성공할 가능성이 열리는 날입니다. 72年生 혼자 일을 진행하면 실패할 수 있으니 주변 사람들과 다 같이 해보세요. 84年生 진행하는 일이 지체되는 원인을 찾아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96年生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니 돈이 들더라도 아끼지 말고 치료에 집중하세요. 08年生 이성과의 만남이 생기더라도 책임질 수 없는 행동을 하면 후회하게 됩니다. 소띠 49年生 오늘은 아랫사람과 친구들의 얘기를 들어보고 행동하는 것이 훨씬 좋아요. 61年生 잘못은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이 아니니 감추기보다는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73年生 좋은 사람과 함께 하기를 원한다면 먼저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세요. 85年生 작은 불신이 쌓여 오해로 이어질 수 있으니 불신을 쌓지 않도록 노력하세요. 97年生 양손에 떡을 쥐고도 다른 사람의 떡을 탐하는 욕심은 버리고 만족하세요. 09年生 자신의 실력을 백 마디의 말보다 보여주는 것이 더 좋은 효과를 얻게 됩니다. 호랑이띠 50年生 실력이
그룹 투어스(TWS)의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가 전달 대비 약 491% 급증해 7850만 명(1월 8일 자)을 기록했다. 5세대 보이그룹뿐 아니라 K-팝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숫자다. 유튜브 뮤직 월간 시청자는 지난 28일 동안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의 콘텐츠를 시청하거나 음악을 청취한 전 세계 사용자 수를 뜻한다. 9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니 4집 ‘play hard’ 활동 기간인 지난해 11월 한 달간 1329만 명 수준이었던 투어스의 시청자 수는 불과 한 달 여 만에 약 6500만 명 넘게 증가했다. 이러한 성장세는 미니 4집 타이틀곡 ‘OVERDRIVE’의 ‘앙탈 챌린지’가 연말 인기 돌풍을 일으키며 가속화했다. 이 챌린지는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여러 차례 재조명되며 높은 화제를 모았다. 가수, 배우, 예능인 등 스타들은 물론 대중의 참여도 계속돼 범국민적인 밈(meme,인터넷 콘텐츠)으로 자리매김했다. 실제 ‘OVERDRIVE’는 틱톡 뮤직차트 ‘상위 50’에서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려 1위에 오른 뒤 일주일째 정상을 지키고 있고, 한국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1월 6일 자)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