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의 컨템퍼러리 R&B 레이블 KRUCIALIZE(크루셜라이즈)에 소속된 싱어송라이터 민지운이 4월 3일 네 번째 싱글 ‘Feel It Too’(필 잇 투)를 선보인다. 신곡 ‘Feel It Too’는 808베이스와 Roland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PBR&B 곡으로, 상대를 밀어낼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감정을 세련된 가사와 멜로디로 풀어냈다. 곡 후반부로 갈수록 보컬과 악기들의 하모니가 드라마틱하게 어우러져 민지운의 음악적 매력을 극대화한다. 민지운은 이번 싱글에서도 작사·작곡 전반을 이끌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확립했으며, 데뷔곡 ‘Sentimental Love’(센티멘털 러브)부터 함께 해온 실력파 프로듀서 CUBE(큐브)와의 완성도 높은 협업으로 시너지를 배가한다. 지난 27일과 30일 KRUCIALIZE 공식 SNS 채널에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좋아하는 상대에 대한 여러 감정을 마주하는 민지운의 시크하면서도 미니멀한 감성을 담았다. 민지운의 새로운 음악과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감각적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오는 31일 정오 공개될 예정이다.
K-팝 걸그룹 블랙스완의 브라질 출신 멤버 가비(Gabi.24)가 고국 팬들을 향해 진심 어린 영상 메시지를 전한다. 가비는 지난 2월 청와대에서 열린 한-브라질 국빈 만찬에서 브라질 룰라 대통령과 인사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대통령이 가비의 손등에 키스를 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가비의 SNS에는 포르투갈어로 “꼭 참여하고 싶다”, “가비에게 메시지를 받고 싶다”는 등 브라질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가비는 고국에서 보내온 팬들의 사랑에 특별한 방식으로 응답하기로 했다. 소속사 디알뮤직에 따르면, 이번 영상 메시지는 개인 맞춤형 영상 소통 서비스 ‘퍼스널 콜(Personal Call)’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퍼스널콜’은 케이팝 팬들에게 날짜와 시간에 맞춰 1대1 영상전화를 걸어주는 차세대 개인화 영상 플랫폼이다. 2002년 브라질 산타카타리나주 출생인 가브리엘라 가비는 2022년 디알뮤직 글로벌 오디션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인물로, 현재 K-팝 걸그룹 멤버 가운데 유일한 브라질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메시지 전달은 단순한 팬 서비스 차원을 넘어 브라질에서 시작된 한 소녀의 꿈이 글로벌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타이틀곡의 제목 ‘REDRED’를 공개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30일 오후 9시 팀 공식 SNS 채널에 타이틀곡 ‘REDRED’ 관련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미지 속에는 빨간색 배경 위로 금속 소재의 명판이 놓여있고 곡 제목인 ‘REDRED’가 양각으로 새겨져 눈길을 끈다. ‘REDRED’는 5월 4일 발매될 미니 2집 ‘GREENGREEN’의 타이틀곡이다. ‘GREENGREEN’은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것들로 가득 채운 앨범이다. 멤버들이 경계하는 요소를 하나씩 지우고 지금의 코르티스가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드러낸다. 다섯 멤버의 취향을 반영한 음반의 타이틀곡이 다룰 주제에도 이목이 쏠린다. 코르티스는 앨범 발매 2주 전인 4월 20일 오후 6시 ‘REDRED’의 음원과 뮤직비디오, 안무에 집중한 컨셉추얼 퍼포먼스 필름 등을 연달아 선보인다. 신곡을 발표한 주에 곧바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8월 데뷔 후 약 8개월 만으로, 이들의 신보를 향한 뜨거운 기대감은 수치로 나타났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GREENGREEN’의 프리세이브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팟캐스트를 통해 뱀파이어 콘셉트의 미스터리 스토리텔러로 변신한다. 그간 앨범 서사에 뱀파이어 모티프를 활용해 온 이들이 직접 뱀파이어가 돼 들려줄 이야기에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하이브는 지난 30일 스포티파이 내 공식 비디오 팟캐스트 채널 STAN:A(스탠에이)를 통해 ‘블러드 다이어리(The Blood Diary)’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블러드 다이어리’는 STAN:A가 선보이는 첫 프로그램이다. ‘블러드 다이어리’는 뱀파이어로 변모한 엔하이픈 멤버들이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서로의 이야기 중 허구를 가려내는 미스터리 추리형 팟캐스트다. 보름달이 뜨는 밤, 영생을 살아 온 뱀파이어들이 모여 수백 년 간 다이어리에 직접 기록해 온 과거의 기이한 사건들을 재현하는 설정이다. 지난 30일 공개된 예고편은 칠흑 같은 어둠 속, 촛불과 중세 고딕풍의 의자로 연출된 공간에 자리한 엔하이픈 멤버들의 모습에서 시작한다. 예고편에는 본편 1, 2회차 출연진인 정원, 제이, 제이크, 선우가 등장한다. 뱀파이어의 아지트를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이들은 각자의 다이어리에 기록해온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꺼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실감나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HANRORO)가 신곡 공개에 앞서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깊어진 감정선을 예고했다. 한로로는 지난 30일 공식 SNS를 통해 싱글 '애증(LOVE&HATE)'의 수록곡 '1111'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영상 속 한로로는 섬세한 표정 연기를 통해 복잡한 내면의 감정을 그려냈다. 특히 홀로 서 있는 한로로의 모습은 고독한 감정의 공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깊은 여운을 남긴다. 오브제를 활용한 연출 역시 눈길을 끈다. 뮤직비디오는 야채를 증오의 오브제로 활용해 사람들이 야채에 지독한 미움을 담아 이를 버리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미움의 탄생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한로로가 야채를 하나씩 수집하며 이어진다. 한로로는 수술하듯 정교하게 야채를 봉합하고 갈라진 틈을 메우는 과정을 통해 미움을 사랑으로 보듬는 서사를 완성한다. 영상 말미에는 거대한 총이 등장해 감정의 폭발과 해소를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뮤직비디오 퀄리티 너무 좋다", "타이틀곡은 또 얼마나 좋을까", "매일 듣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내놓으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수록곡 '1111'은 싱글 '애증(LOVE&HAT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의 완전체 컴백과 동시에 대중의 뜨거운 응답을 받으며 성공적인 귀환을 알렸다. 지난 30일 오후 6시 공개된 씨야의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은 발매 직후 리스너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지니뮤직 최신 발매 차트 1위 및 멜론 최신 발매 차트 등에 상위권으로 진입하며 저력을 입증했다. 각종 음원 사이트와 씨야 및 멤버들의 공식 SNS에는 “씨야 그룹 이름 잘 지었네요 다시 만나네요 정말로”, “드디어 재결합 꿈이 이루어졌네요”, “눈물 나, 드디어 씨야가 재결합이라니 너무 좋다”, “콘서트 꼭 해주세요”, “계절을 견딘 나무라니 가사가 미쳤다”, “씨야표 발라드 이게 얼마만이냐”, “이제부터 씨야의 전성기” 등 완전체의 귀환을 반기는 팬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호응에 화답하듯, 씨야는 음원 발매 직후인 30일 오후 7시 완전체 복귀의 첫 공식 행보로 가장 먼저 팬들을 찾았다.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종로구 이들스(EDLS)에서 팬미팅 ‘RE:BLOOM’을 개최한 씨야는 15년 만에 만난 팬들 앞에서 과거 활동 당시의 안무를 그대로 재현하며
보이그룹 킥플립(KickFlip)이 새 앨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3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에 따르면, 킥플립은 오는 4월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을 발매한다. JYP는 이날 그룹 공식 SNS 채널에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뮤직비디오 티저를 첫 선보이고 킥플립의 2026년 첫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계훈이 플러팅을 코칭하고 있는 TV 프로그램에 홀린 듯 모여들며 시작된 영상은 멤버들의 통통 튀는 개성을 보여줘 이목을 모았다. 특히 일부 가사 "난 매번 더욱더 네 눈에 거슬리고 싶어"와 더불어 문구 '거슬리고 싶어'를 한 글자씩 박은 티셔츠를 맞추어 입은 킥플립이 거침없이 질주하는 장면으로 뮤직비디오 완편을 향한 호기심을 키웠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리더 계훈이 작사·작곡에 참여해 킥플립 특유의 능청미를 담아낸 곡으로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스러운 컬러가 돋보인다. 신보 'My First Kick'에는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포함해 'Twenty', 'Stup!d'(스튜피드), '거꾸로', 'Scroll'(스크롤),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차트 최정상에 또 한 번 자신들의 이름을 새겨 넣었다. ‘빌보드 200’에 이어 ‘핫 100’에서도 1위를 기록하면서 전 세계적인 돌풍을 과시했다. 31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4일 자) 정상으로 직행했다. ‘Dynamite’, ‘Savage Love (Laxed - Siren Beat) (BTS Remix)’, ‘Life Goes On’, ‘Butter’, ‘Permission to Dance’, ‘My Universe (Coldplay X BTS)’ 이후 팀 통산 일곱 번째 1위 곡이다. 또한 ‘SWIM’은 1190번째 ‘핫 100’ 1위 곡이자 진입과 동시에 정상을 차지한 89번째 노래로 기록됐다. 이는 역대 1위 곡 중 단 7%에 해당하는 매우 드문 사례다. 빌보드는 “1971년부터 1979년까지 9개의 1위 곡을 기록했던 비지스(Bee Gees) 이후 거의 반세기 만에 팀 최다 1위 기록을 세웠다”라고 밝혔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1958년 8월 ‘핫
2026년 3월 31일 화(음 2월 13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일에 집착하기보다 미래 지향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더욱더 좋을 것입니다. 60年生 몸이 바쁘고 힘들어도 거래 물량이 늘어가니 하는 일에서 보람을 찾게 돼요. 72年生 어둠이 밝은 빛에 자리를 내주듯이 지금부터 좋은 기운이 들어오기 시작해요. 84年生 성공이나 실패와 관계없이 익히고 경험하는 것이 살아가는데 밑거름이 돼요. 96年生 혈기와 감정적인 생각보다 자신의 상황을 냉철하게 파악하는 이성이 필요합니다. 08年生 이성 운이 따르니 이성에게 사랑 고백을 받더라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소띠 49年生 조급한 마음을 갖고 일하면 실수를 부를 수 있으니 차분하게 마음을 다스리세요. 61年生 오늘은 생각만 하지 말고 직접 나서서 행동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게 작용해요. 73年生 자신이 한 약속은 철저하게 지킨다는 믿음을 상대방에게 주는 것이 필요해요. 85年生 대인 관계를 넓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해받는 행동은 하지 말아야 해요. 97年生 계약이나 매매하는 일은 상당한 이익을 가져다주니 자신 있게 밀고 나가세요. 09年生 공부 중인 사람은 주변의 유혹에 빠지지 말고 지금 하는 공부에 집중해야
‘가요계 대표 뮤지션’ 박효신이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박효신은 30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내달 3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새 EP ‘A & E’(에이 앤 이)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Stellar Night’(스텔라 나잇), ‘Miracle’(미라클), ‘AE’(에이이), ‘Cover My Wounds’(커버 마이 운즈), ‘Any Love’(애니 러브), ‘Sogno Stellare’(소뇨 스텔라레), ‘Prayer’(프레어)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종이 질감 위로 마치 물감을 부은 듯한 아트적인 연출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다채로운 색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박효신만이 가진 독보적인 미적 감각을 드러내며 신보의 분위기를 암시했다. 이번 앨범에선 ‘AE’와 ‘Any Love’ 두 곡이 더블 타이틀곡으로 선정됐다.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인 만큼, 박효신의 한층 깊어진 감성과 그가 선보일 독보적인 음악 세계에 관심이 모아진다. 신보 발매와 함께 단독 콘서트에 대한 열기도 뜨겁다. 박효신은 약 7년 만에 내달 4~5일과 1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