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2일 목(음 12월 25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큰 것을 바라지 말고 티끌 모아 하나씩 이루듯이 작은 것부터 실천하세요. 60年生 사소한 일에 신경쓰느라 큰 것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연연하지 말지 마세요. 72年生 한 번에 모든 것을 이루고자 하는 욕심은 버리고 하나씩 이뤄가는 것이 좋아요. 84年生 사람들과 마찰을 일으키거나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일은 하지 마세요. 96年生 아무도 믿지 말고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도 다음으로 넘기는 것이 도움이 돼요. 08年生 평가를 받아들여야 다음 목표를 세우는 데 좋은 이정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소띠 49年生 힘이 들더라도 참고 이겨 나간다면 머지않아 좋은 날이 찾아올 것입니다. 61年生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 73年生 아무리 편한 자리라도 예의에 벗어나는 말이나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일해 놓은 것들이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좋아요. 97年生 쌓아 올린 이미지에 흠을 내고 싶지 않다면 말 한마디에도 신경 쓰세요. 09年生 한두 번의 실수로 낙심하지 말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는 것을 보여주세요. 호랑
댄스팀 FMC가 미국에서 열린 주니어 세계대회 바이브(VIBE)에서 대한민국 팀 최초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FMC는 최근 미국에서 개최된 주니어 세계대회 VIBE JRS무대에 올라 세계 각국의 강팀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최종 준우승을 수상했다. 특히 대한민국 팀으로는 처음으로 해당 대회에 참가해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번 대회는 글로벌 주니어 댄스팀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과 창의성을 겨루는 권위 있는 무대로, FMC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탄탄한 팀워크, 완벽한 음악표현으로 현지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우승팀과의 점수 차이는 단 0.7점에 불과했다. 그야말로 박빙의 승부였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참가한 여중·고생 팀이라는 점에서 현장의 관심은 더욱 뜨거웠다. 이들은 흔들림 없는 무대 집중력과 안정적인 구성,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시상식 이후에는 세계 각국 참가 팀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함께 사진 촬영 요청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팀 FMC를 프로듀싱한 피드백 댄스 스튜디오 박대환 대표는 “1등과의 0.7점 차이는 아쉬움이 아니라 우리가 더 성장할 수 있다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보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또 한 번 컴백 열기를 달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새로운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하고, 정규 앨범 발매를 향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아이브 멤버들의 실루엣을 담아낸 이미지 보드로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동작으로 춤을 추거나 포즈를 취하는 등 힙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무드를 전했고, 실루엣만으로도 이들의 존재감을 나타내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11일 정규 2집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되며, 12일부터 15일까지 더 나르시시스틱 걸스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어 1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신보의 베일을 걷으며 17일에는 뱅어스 콘셉트 필름이 공개돼 컴백 열기를 달굴 예정이다. 이후 18일부터 19일 이틀간 뱅어스 콘셉트 포토로 기대감을 이어가며 20일과 21일에 걸쳐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의 티저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뒤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한다. 아이브는 지난 202
가수 김기태가 새로운 프로젝트 ‘남자’ 시리즈를 통해 앞으로의 음악 방향을 확고히 다진다. 11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기태는 오는 19일 오후 6시 프로젝트 ‘남자’ 시리즈의 첫 곡인 ‘별다를 거 없어’를 발매한다. 이번 ‘남자’ 시리즈는 김기태가 어떤 이야기와 태도로 노래하는 사람인지를 보여주기 위한 프로젝트다. 강함이나 허세로 표현되는 남자다움이 아니라, 감정을 끝까지 감당하는 태도에 초점을 맞춘다. 특정 장르에 머물기보다 김기태라는 이름으로 인식되는 음악을 쌓아가는 것이 목표다. 그 시작을 알리는 ‘별다를 거 없어’는 숨겨진 명곡을 김기태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과 보컬 중심의 해석으로 재조명한 곡이다. 김기태는 ‘별다를 거 없어’를 시작으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며 음악 세계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단발성 히트보다 보컬과 해석을 중심으로 한 장기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기태는 감정을 크게 드러내는 대신 삶을 살아오며 자연스럽게 쌓인 감정을 목소리로 전하는 보컬리스트다. 꾸며낸 이야기보다 실제 삶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노래로 풀어내며, 듣는 이들이 자신의 이야기처럼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021년 7월 발매한 싱글 CD ‘Butter’가 일본 오리콘 ‘주간 합산 싱글 랭킹’(집계 기간: 2월 2~6일)에서 누적 포인트 400만 점을 돌파했다. 이 랭킹은 스트리밍 수치, 디지털 다운로드 수 등을 종합해 산출한다. 방탄소년단은 누적 포인트 400만 점을 넘긴 최초의 해외 가수이자 역대 두 번째 아티스트가 됐다. 오리콘은 싱글 CD에 수록된 동명의 곡과 ‘Permission to Dance’의 스트리밍 성과에 주목했다. ‘Butter’는 발표 당시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랭킹’에 1위로 진입한 뒤 8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으며 최근 누적 재생 수 6억 회를 돌파했다. ‘Permission to Dance’ 역시 같은 차트에서 8주 연속 1위를 수성했고 현재 5억 스트리밍을 목전에 두고 있다. 두 노래 모두 팀의 메가 히트곡으로 공개 약 4년 7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지닌 힘과 영향력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진의 일본 팬콘서트 실황을 담은 ‘#RUNSEOKJIN_EP.TOUR in JAPAN’이 ‘오리콘 주간 블루레이(Blu-ray) 랭킹’(집계 기간: 1월 26일~2월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곡 'BANG BANG'(뱅뱅)으로 다시 한번 '아이브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지난 9일 발매된 아이브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이 11일 오전 8시 기준 유튜브 뮤직비디오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지난 10일부터 이틀째 국내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들은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뱅뱅'은 발매 직후 멜론 HOT100 최상위권 안에 이어, TOP100 4위(11일 8시 기준)로 올라서며 폭발적인 대중성을 입증했다. 아울러 벅스, 지니, 바이브, 플로 등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도 1위를 비롯한 상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차트 롱런의 발판을 마련했다. 글로벌 차트에서의 성과 역시 거침없다. '뱅뱅'은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에서 19위(10일)를 기록한 데 이어, 11일 8시 기준 아이튠즈 톱 K팝 송 차트에서 21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10 차트인했고, 톱 송 차트에서는 1
‘다크호스’ 구수경이 깊은 감성으로 ‘현역가왕’ 무대를 적셨다. 구수경은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에서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 무대에 올라 색다른 선곡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각인했다. 본선 3차전 1라운드에서 압도적인 점수로 중간 순위 1위에 올랐던 구수경은 “1등을 하니 부담감이 들더라. 하지만 경연이 진행될수록 욕심이 생긴다”라며 각오를 얘기했다. 린 역시 무대 시작 전부터 “너무 기대된다. 구며들었다”라며 구수경의 무대를 향한 기대를 더했다. 이승재의 ‘아득히 먼 곳’을 선곡한 구수경은 화려한 퍼포먼스 없이 오직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채우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낮게 깔린 저음으로 시작한 도입부에서는 쓸쓸한 정서를 차분히 쌓아 올리며 곡의 분위기를 단번에 장악했고, 절제된 발성으로 가사에 담긴 공허함과 그리움을 섬세하게 전달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점층적으로 고조되는 고음에서는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안정적인 성량이 돋보이며 무대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감정을 정확히 짚어내는 보이스로 곡의 서사를 완성한 구수경은 관객들의 몰입을 이끌었고, 참가자들 역시 “보컬 천재 느낌이다”, “무서운 사람이다”라며 연이어 감탄을 쏟아냈다. 윤명선 작곡
NCT 위시의 서울 앙코르 공연이 선예매만으로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1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의 첫 콘서트 투어 'INTO THE WISH : Our WISH’ ENCORE IN SEOUL’(‘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 앙코르 인 서울)은 오는 4월 17~19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지난 10일 멜론티켓에서 진행된 NCT 위시 공식 팬클럽 NCTzen WISH(엔시티즌 위시) 멤버십 회원 대상의 선예매만으로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NCT 위시의 거침없는 기세를 실감케 했다. 현재 투어를 순항 중인 NCT 위시는 지난 2월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메가 스타 아레나에서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글로벌 총 18개 지역을 순회한 이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서울 앙코르 공연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내달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3개국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남미(Lollapalooza South America)’에 출연한다. 11일 하이브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남미 무대는 3월 13일(현지시간) 부에노스 아이레스 산 이시드로 경마장(Hipódromo de San Isidro)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된다. 이들은 이어 바로 다음 날(14일) ‘롤라팔루자 칠레’에 출연해 산티아고 오하긴스 공원(Parque O’Higgins)에서 현지 관객과 만난다. 이후 같은 달 22일 브라질 상파울루의 인터라고스 레이스트랙(Autódromo de Interlagos)에서 남미 페스티벌 일정 대미를 장식한다. ‘롤라팔루자 남미’는 매년 4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으는 세계적인 음악 축제 중 하나다. 남미 특유의 열정적인 분위기로 유명하며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채플 론(Chappell Roan)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올해 라인업에 대거 이름을 올렸다. 캣츠아이는 포스터 상 이들 헤드라이너 바로 아래
코르티스(CORTIS)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 2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10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개한 최신 차트(2월 14일 자)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음반 ‘COLOR OUTSIDE THE LINES’는 미국 내 실물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는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 각각 25위, 20위에 자리했다. ‘월드 앨범’에서는 6위에 안착하며 발매 5개월이 지난 시점에도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웹 예능에서는 빌보드 차트에서 보여준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와 상반된 매력을 보여주었다. 마틴과 건호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TEO의 인기 프로그램 ‘살롱드립’에 출연했다. 두 멤버는 팀의 히트곡 ‘GO!’ 안무를 추며 패기 넘치게 등장했지만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음료수 한 모금도 조심스럽게 마시고, 자기소개를 해달라는 말에 일어선 채 90도로 인사하는 등 신인다운 면모가 돋보였다. “지금은 다음 앨범을 열심히 작업하고 있다. 활동기가 아니지만 꼭 나오고 싶었던 프로그램이라 이곳에서 생존신고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는 엉뚱한 답변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