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아메리카가 세계적인 크리에이터 앨런 치킨 차우(Alan Chikin Chow), 넷플릭스와 손잡고 하이브의 K-팝 방법론에 기반한 차세대 팝 그룹의 탄생 과정을 담은 시리즈를 선보인다. 하이브 아메리카는 유튜브 쇼츠 전 세계 최다 조회 수, 600억 회 이상의 영상 조회수, 1억 3000만 명의 팔로워를 기록 중인 크리에이터 앨런 치킨 차우, 넷플릭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각본 기반 시리즈를 공동 제작한다고 20일(현지 시간) 밝혔다. 새롭게 시작하는 시리즈는 예술 아카데미에 입학한 아이돌 지망생들이 혼성 밴드를 결성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튜브 시리즈 ‘Alan’s Universe’를 통해 입증된 탄탄한 스토리라인이 특징이다. 앨런 치킨 차우가 제작한 ‘Alan’s Universe’는 청소년들의 사랑과 우정, 올바른 가치관을 소재로 한 드라마 시리즈로, 약 1억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동명의 채널에서 공개돼 매달 10억 회 이상의 조회수를 자랑한다. 출연진들은 시리즈를 통해 신곡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하이브만의 독보적인 K-팝 제작 시스템과 제작 역량을 투입한다는 점이다. 앨런의 탄탄한 콘텐츠 기
2026년 1월 21일 수(음 12월 3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사소한 실수로 인해 시련을 겪으니 판단이나 결정에는 신중을 기해야 해요. 60年生 대화 속에서 자신의 부족한 것을 알게 되면 자신의 부족한 것을 채우세요. 72年生 오늘은 튀는 행동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은 모습이니 가능하면 조용히 지내세요. 84年生 기쁜 일도 생기지만 자신을 힘들게 만드는 일도 일어나게 되는 날입니다. 96年生 어려움이 지나가는 과도기적인 시기이니 조금만 더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08年生 부당한 방법으로 이득을 취하면 오히려 독이 되니 정직한 방법을 찾으세요. 소띠 49年生 뭐든 얕은수를 쓰려고 하면 일을 망칠 수 있으니 성실함을 바탕으로 삼으세요. 61年生 남을 부러워만 하지 말고 스스로 발전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혼자서 끙끙 앓기보다는 친구들에게 조언을 들어보는 것이 더 이로울 것입니다. 85年生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굳이 해서 일이 잘못되면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97年生 과한 욕심을 부리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떠나가 버리던지 잃어버릴 수 있어요. 09年生 꾸준히 노력하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 것입니다. 호랑이띠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창립 30주년을 넘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청사진 ‘SM NEXT 3.0’을 20일 공개했다. SM은 이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2편의 영상을 공개하고, 지난 3년간 안착시킨 ‘SM 3.0’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사람’과 ‘아티스트’ 중심의 ‘멀티 크리에이티브(Multi-Creative)’ 체제로 진화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또한 IP 전략, 사업 및 글로벌 전략, 경영 및 투자 전략 등 회사의 미래를 이끌 핵심 어젠다를 제시했으며, 발표에는 장철혁, 탁영준 공동대표와 이성수 CAO(Chief A&R Officer)가 직접 나서 전사적 미래 방향성을 주주와 팬들에게 설명했다. SM은 기존 5개 멀티 프로덕션 체제의 성과를 기반으로, 이를 한 단계 발전시킨 ‘멀티 크리에이티브(Multi-Creative)’ 시스템 도입을 선언했다. 탁영준 대표는 “아티스트를 중심에 두고 최적의 크리에이터를 탐색하고 배정하는 방식을 통해 성장과 변화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한다”라며 “아티스트의 세계관이 진화함에 따라 그에 걸맞은 새로운 예술적 문법이 요구되는 만큼, 프로젝트 지향점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티브 라인업을 유연하게 구축해서 아티스트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엔진(ENGENE.팬덤명)과 신보 서사에 몰입하기 위해 다채로운 글로벌 이벤트를 전개한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9일과 20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팬이벤트 ‘VAMPIRE IS COMING’ 개최 소식을 알렸다. ‘VAMPIRE IS COMING’은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챕터 영상을 감상하고, 엔하이픈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소통 행사다. 신보 키워드인 ‘도망자 뱀파이어’의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내 호평받은 네 편의 챕터 영상(‘No Way Back’, ‘Big Girls Don’t Cry’, ‘Stealer’, ‘Knife’)을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이벤트는 30일 서울에서만 약 1000명의 엔진을 만난 뒤 홍콩(31일), 도쿄(2월 14일) 등 아시아 3개 도시에서 열린다. 점차 확장해가는 프로모션 스케일이 눈에 띈다. 앞서 엔하이픈은 각 앨범 테마를 담은 ‘콘셉트 시네마’ 관람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서울에서 첫선(정규 2집 ‘ROMANCE : UNTOLD’)을 보인 이후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서울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한국청소년연맹의 2026년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국청소년연맹은 "빛나는 에너지로 무대 위에서 당당하게 성장해 온 퀸즈아이의 모습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전 세계 청소년의 오늘과 닮아 홍보대사로 선정됐다"라고 20일 밝혔다. 퀸즈아이는 2022년 데뷔 미니앨범 ‘Queenz Table’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팀명에 담긴 의미처럼 각자의 색으로 빛나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퀸즈아이는 팀 재정비 이후 미니앨범 ‘PRISM EP.01’을 발표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고, 타이틀곡 ‘Feel the Vibe’를 포함한 수록곡 ‘ACHA!’ 에서 청량한 에너지와 메시지를 동시에 담아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대마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성장형 팀’의 존재감을 각인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중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서 청소년의 시선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퀸즈아이는 앞으로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서 청소년활동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현장을 함께 응원하는 활동을 이
엑소(EXO)가 지난 1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정규 8집 ‘REVERXE’(리버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로 팬들과 함께 컴백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엑소는 ‘SMP 스타일’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타이틀 곡 ‘Crown’(크라운) 무대를 최초 공개했으며, 감성 윈터송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수록곡 ‘I’m Home’(아임 홈) 무대도 선보였다. 또한 앨범 소개와 작업 비하인드 뿐만 아니라 서로의 몸이 ‘리버스’ 되는 경우에 대한 유쾌한 토크도 펼쳐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오늘을 기다렸다”는 오프닝 멘트와 함께 등장해 타이틀 곡 ‘Crown’에 대해 “심사숙고해서 정한 곡이라 더 의미 있다. 엑소 그 자체인 곡이고, 결국 엑소엘이 우리의 크라운”이라고 밝혔다. 이어 “엑소라서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이제 엑소엘과 즐길 일만 남았으니 좋은 추억 만들어가고 싶다”라는 소감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엑소 정규 8집 ‘REVERXE’는 발매와 동시에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더블 플래티넘’ 인증(판매액 200만 위안 초과), 전체 및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 텐센트뮤
NCT 위시가 이틀 연속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오르며 강력한 인기를 입증했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4일 발매된 NCT 위시의 일본 첫 미니앨범 ‘WISHLIST’(위시리스트)는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지난 17~18일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Hello Mellow’(헬로 멜로우)를 포함한 총 7곡으로 구성돼 있는 이번 앨범은 위로와 응원, 설렘의 메시지를 통해 모두의 ‘WISHLIST’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NCT 위시의 진심을 담았다. NCT 위시는 지난 17~18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개최한 ‘NCT WISH 1st CONCERT TOUR ‘INTO THE WISH : Our WISH’’(엔시티 위시 퍼스트 콘서트 투어 ‘인투 더 위시 : 아워 위시’)를 끝으로, 9개 도시 17회에 걸친 일본 투어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여기에 오리콘 차트 1위까지 달성하며 현지 내 탄탄한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NCT 위시는 1월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열리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그룹 코요태가 베트남 단독 콘서트를 확정했다. 20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코요태는 오는 3월 7일 오후 7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 ‘코요태스티벌 : 흥’(이하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한다. 코요태는 지난 2025년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 울산, 부산, 창원에서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한 바 있다. 코요태는 대중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베트남에 방문, 현지 팬들과 교민들을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2023년부터 시작된 코요태의 콘서트 브랜드 ‘코요태스티벌’은 단순 콘서트를 넘어, 코요태와 관객들이 하나가 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흥의 장’이 됐다. 히트곡들부터 신곡, 오직 ‘코요태스티벌’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과 코너까지 마련돼 공연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은 가운데, 오는 3월 베트남 공연까지 개최를 확정했다. 앞서 코요태는 2024년 미국 투어와 2025년 호주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해외 팬들과 교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바 있다. 코요태는 올해 역시 베트남을 시작으로 해외 공연을 적극적으로 타진하며,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그룹의 에너지와 존재감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소속사 측은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아시아, 남미, 유럽을 거쳐 미주 지역까지 섭렵했다. 20일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온유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월드투어 '2025 ONEW WORLD TOUR 'ONEW THE LIVE : PERCENT (%)''(이하 'ONEW THE LIV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ONEW THE LIVE'는 온유의 라이브를 전면에 내세운 브랜드 공연이다. 'ONEW THE LIVE'를 통해 데뷔 첫 솔로 월드투어에 나선 온유는 아시아를 시작으로 남미, 유럽, 미주를 아우르는 글로벌 대장정 속에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한층 굳건히 했다. 특히 온유는 이번 투어에서 '월화수목금토일', '마에스트로', '매력 (beat drum)', 'ANIMALS', '만세' 등 솔로 대표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청량한 음색으로 올 라이브를 선사해 팬들의 떼창을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무대뿐 아니라 온유는 현지 언어로도 친근하게 소통하려 노력하며 팬들과의 돈독한 유대감을 쌓았다.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온유는 "'ONEW THE LIVE'는 전 세계 찡구(팬덤명)들에게
블랙핑크가 세 번째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일본 도쿄돔 공연을 사흘 전석 매진 속 성공적으로 마쳤다. 2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지난 16·17·18일 일본 도쿄돔에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TOKYO'를 개최했다. 2019년과 2023년에 이은 세 번째 도쿄돔 입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그 규모를 확대해 왔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번 공연 역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사흘간 총 16만 50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본 내 이들의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다시금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을 기념하는 릴레이 팝업스토어,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MD 출시 등으로 일찌감치 분위기가 고조됐다. 공연 첫날에는 고베 포트타워, 도쿄타워, 나고야 미라이 타워, 삿포로 TV 타워 등 일본 4대 타워에서 라이트업 캠페인이 동시 전개됐다. 도쿄돔 현장 또한 일대를 에워쌀 만큼 수많은 팬들이 MD 구매를 위해 대기 행렬을 이뤄 눈길을 끌었다. 무르익은 분위기는 무대 위에서 폭발했다. 'Kill This Love', 'Pink Venom' 등 전 세계를 사로잡은 메가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