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3일 화(음 12월 16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감정이 앞서면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감정을 잘 다스려야 되는 날입니다. 60年生 서둘러서 결과를 얻으려고 하지 말고 말없이 주어진 일을 해 나가야 좋아요. 72年生 무슨 일이든지 너무 무리 말고 일에 관한 결과에 적당히 만족할 줄 알아야 해요. 84年生 상대의 약점을 들추려 하다간 자신의 약점이 드러날 수 있으니 신중하세요. 96年生 손바닥도 부딪쳐야 소리가 나는 법이니 있을 때 잘해야 후회하지 않아요. 08年生 과한 욕심은 스스로 실패의 지름길로 자진해서 걸어가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소띠 49年生 무력감에 빠지기 쉬우니 잠시 휴식을 취해 원기를 빨리 찾는 것이 중요해요. 61年生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면 산만해질 수 있으니 한 가지 일에 전념하세요. 73年生 경쟁에서 밀리기 쉬운 날이니 앞서 나가려 하지 말고 잠시 물러나서 관망하세요. 85年生 사람들을 너그럽게 대하고 공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면 자신의 인품이 빛나요. 97年生 새로운 시작은 깔끔하고 순조로운 것이 좋으니 부딪힐 일도 피할 수 있어요. 09年生 연인과 다툼이 일어날 수 있으니 자존심을 앞세우지 말고 적당히 져주세요
하이브-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압도적인 퍼포먼스 역량을 뽐내며 그래미 어워즈를 뒤흔들었다. 객석에 자리한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이들 무대를 주목하고 함께 리듬을 타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대중적 인기뿐 아니라 음악·문화적 영향력을 동시에 평가하는 미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 무대에 올라 강렬한 인상을 남긴 캣츠아이가 K-팝 제작시스템의 우수성을 또 한 번 증명했다. 2일 하이브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Crypto.com Arena)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에 참석해 ‘베스트 뉴 아티스트’ 후보 자격으로 ‘Gnarly(날리)’ 무대를 꾸몄다. 데뷔 2년이 채 되지 않은 아티스트가 그래미의 부름을 받은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베스트 뉴 아티스트’는 그래미 본상으로 간주되는 ‘제너럴 필즈(General Fields)’ 부문 중 하나로, K-팝 그룹은 물론 K-팝 방법론을 기반으로 탄생한 그룹이 후보에 오른 것은 캣츠아이가 처음이라서 수상 여부를 떠나 이들 무대에 큰 관심이 쏠렸다. 캣츠아이는 기대에 부응하듯 단숨에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
그룹 i-dle (아이들)이 관객으로 꽉 찬 타이베이돔을 뜨겁게 달군다. 2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3월 7일 개최되는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월드투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타이베이 공연은 지난 1일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 좌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K-팝P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돔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아이들의 글로벌 위상을 실감하게 한다. 아이들은 2024년 월드투어 'i-DOL' 당시 타이베이 아레나 3회 공연 매진에 이어 올해 타이베이돔 공연까지 매진을 달성하며 현지에서만 4회 연속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1년 5개월 만에 다시 찾는 타이베이에서 아이들은 한층 커진 공연 규모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투어 타이틀 'Syncopation'은 약한 박자에 강세를 주어 리듬의 흐름에 변화와 긴장감을 주는 기법이란 뜻으로, 아이들 특유의 자유롭고 예측 불가능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투어 버전으로 편곡된 히트곡들부터 새로운 무대까지 펼쳐질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 이번 투어는 오는 21일과 22일 서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글로벌 팬들의 관심 속에 컴백 첫 주를 뜨겁게 달궜다. 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키는 지난달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의 타이틀곡 '404 (New Era)'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매력적인 음색과 활기차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자신들만의 무드를 극대화했다. 탁월한 콘셉트 소화력과 다섯 멤버의 개성이 어우러진 시너지는 매 무대마다 독보적인 임팩트를 남겼으며, 보깅을 연상시키는 퍼포먼스와 ‘메롱’ 포인트 안무, 다이내믹한 대형 변화로 보는 재미와 여운을 동시에 전했다. 먼저 '엠카운트다운'에서 키키는 '키키랜드'를 테마로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시원한 안무, 특유의 '젠지미'가 녹아든 퍼포먼스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뮤직뱅크'에서는 뮤직비디오 속 스트리트 감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더욱 콘셉추얼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쇼! 음악중심'에서는 키치한 차림으로 레트로한 분위기와 탁월한 콘셉트 소화력을 펼쳐낸 동시에 곡의 매력을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일 소속사 어센드에 따르면,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성북구의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타이거 돔)에서 '2025-26 프로미스나인 월드 투어 앙코르 나우 투모로우.'('2025-26 fromis_9 WORLD TOUR ENCORE 'NOW TOMORROW.')를 개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싱글 '9 WAY TICKET'의 타이틀곡 'WE GO'로 앙코르 콘서트의 막을 열었다. 이어 'Supersonic', 'Stay This Way', 'REBELUTIONAL', 'Love=Disaster', 'Twisted love', 'DM', 'LIKE YOU BETTER' 등 다양한 히트곡부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수록곡 무대까지 풍성한 세트 리스트로 공연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나우 투모로우. 인 서울' 공연에서 화제를 모았던 솔로 커버곡 무대를 이번에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채영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Toxic' 리믹스 버전, 이나경은 태연의 '그대라는 시', 박지원은 아리아나 그란데의 'Gre
가수 로제(ROSÉ)와 그룹 에이엠피(AxMxP)가 한터차트 1월 5주 주간차트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가 2일 발표한 2026년 1월 5주 차 주간차트에 따르면 로제와 에이엠피가 한터차트 1월 5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주간 월드차트에서는 로제가 글로벌 파워를 과시했다. 로제는 미디어와 소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2771.39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엑소가 월드 지수 1만 2352.35점으로 2위, 엔하이픈이 월드 지수 1만 1239.60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에이엠피가 정상에 올랐다. 에이엠피는 첫 번째 정규 앨범 'AxMxP'로 1월 5주 음반 지수 7만 2380.25점(5만 5549장)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주간 음반차트 2위는 음반 지수 6만 9707.40점(1만 1806장)을 기록한 태연의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베스트 앨범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이며, 3위는 음반지수 6만 8727.60점(5만 7273장)의 휘브 첫 번째 미니 앨범 'ROCK THE NATION'이었다. 한터차트의 1월 5주 차 주간 차트
르세라핌(LE SSERAFIM)이 오는 8월 개최되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출연한다. ‘서머 소닉’은 세계적인 뮤지션이 대거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 도심형 음악 축제다. 올해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오사카 엑스포 기념 공원에서 열린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해당 기간 중 일부 일정에 참여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르세라핌은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서머 소닉’에 처음 참석하는 만큼 관객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특히 도쿄와 오사카 두 도시에서 무대를 선보이게 되어 기대가 크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보여드리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르세라핌의 ‘서머 소닉’ 참석은 선풍적인 현지 인기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이들이 지난해 10월 공개한 싱글 1집 ‘SPAGHETTI’는 일본 발매 후 약 4일 만에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돌파했다. 덕분에 4세대 K-팝 걸그룹 중 최초로 한국 음반 5연속 일본레코드협회의 골드 디스크
엑소(EXO)가 지난주 음악방송에서 ‘왕관’을 지키며 완벽한 ‘왕의 귀환’ 서사를 썼다. 엑소는 정규 8집 타이틀 곡 ‘Crown’(크라운)으로 1월 28일 MBC M·MBC every1 ‘쇼! 챔피언’부터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 30일 KBS2TV ‘뮤직뱅크’, 31일 MBC ‘쇼! 음악중심’, 2월 1일 SBS ‘인기가요’까지 출연 없이 음악방송 1위에 오르며 5관왕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이에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팀 구호인 ‘위 아 원(WE ARE ONE)’처럼 엑소와 엑소엘(EXO-L, 공식 팬클럽명)이 하나가 되었음을 느꼈다. 팬 여러분의 사랑과 저희의 진심을 세상이 알아주는 것 같아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다. 엑소엘이 있어 엑소가 존재한다. 우리가 함께라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겼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 간직하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타이틀 곡 ‘Crown’은 애틀랜타 트랩 드럼과 헤비메탈 기타, EDM 신스가 어우러져 장르의 경계를 허문 하드 댄스 곡으로, 소중한 존재를 왕관에 비유하고 모든 것을 걸고 끝까지 지켜내겠다는 간절함을 가사에 담았으며, ‘SMP 스타일’을 장착한 파워풀 퍼
국내외 주요 도시에서 라이브 파티를 진행 중인 그룹 세븐틴 에스쿱스X민규가 잇따른 매진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2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쿱스X민규는 오는 4월 24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 in KAOHSIUNG’을 한 번 더 개최한다. 애초 이들은 같은 달 25~26일 이틀간 가오슝 공연을 열 예정이었지만, 앞서 티켓 예매가 시작된 후 좌석이 빠르게 동나 이날 공연을 추가했다. 이로써 에스쿱스X민규는 국내외 5개 도시에서 총 12회에 걸쳐 ‘CxM [DOUBLE UP] LIVE PARTY’를 선보이게 됐다. 투어는 글로벌 팬들의 호응 속에서 순항하고 있다. 지난달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은 FC 멤버십 선예매 개시 당일 모두 팔려나갔고, 31일과 2월 1일 이틀에 걸쳐 아이치 IG 아레나에서 열린 공연 역시 ‘완판’돼 추가 좌석을 오픈했다. 에스쿱스X민규는 지난해 9월 미니 1집 ‘HYPE VIBES’를 발매, 첫 주에만 88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려 K-팝 유닛 앨범 최다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을 경신했다. 또한 미국 빌보드의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파리 자선 무대에서 음악·예술·패션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무대로 프랑스 현지를 다시 한 번 매료시켰다. 지난 1월 30일(현지 시간) 프랑스 공영 채널 France 2를 통해 지난 22일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스 대표 자선 행사 ‘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 행사(Le Gala des Pièces Jaunes)’ 무대가 공개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초청된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무대에 오른 지드래곤은 프랑스 현지 매체와 시청자들 사이에서 ‘왜 그가 G-DRAGON인가’를 다시금 확인시켰다. 이번 무대는 지난해에 이어 프랑스 영부인 겸 병원 재단 이사장 브리지트 마크롱(Brigitte Macron) 여사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Christina Aguilera(크리스티나 아길레라), A$AP Rocky(에이셉 라키), Future(퓨처) 등 세계 음악 시장을 이끄는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며 글로벌 아이콘으로서의 위상을 떨쳤다. 방송 이후 프랑스 국영 방송 France 2는 지드래곤을 “K-팝의 전설(Légende du K-Pop)이자 국경을 허문 아티스트”라고 소개하며 그의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