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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서·글쓰기 같은 '지적 활동', 치매 위험 40% 줄인다"

    독서, 글쓰기, 1∼2개의 외국어 공부 같은 지적 활동이 치매 위험을 40% 가까이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 러쉬 대학교 의료 센터 연구진은 지적인 자극 활동 참여가 가장 흔한 치매 형태인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낮추고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추는 것과 관련이 있음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연구 시작 당시 치매가 없었던 평균 연령 80세의 참가자 1천939명을 추적 조사했다. 연구 기간 551명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렸고, 719명이 경도 인지 장애(MCI) 진단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평균 8년간 추적 관찰을 받았으며, 3단계의 생애 주기에 따른 인지 활동 및 학습 자원에 대한 설문 조사를 완료했다. 생애 주기별로 18세 이전 '초기 강화 단계' 학습 자원으로는 독서 빈도, 가정 내 신문 및 지도 접근, 5년 이상의 외국어 학습 여부 등을 조사했다. 40세 '중년기 강화 단계'에는 소득 수준과 가정 자원에 더해 박물관이나 도서관 방문 빈도 등이, 평균 80세에 시작하는 '노년기 강화 단계'에는 독서·글쓰기·게임 등의 참여 빈도와 총소득이 각각 포함됐다. 이를 토대로 연구진은 인지 강화 수준이 가장 높은 상위 10%

    • 권혜진
    • 2026-02-12 10:13
  • 메타, 스레드에 AI 맞춤피드 도입…페북도 AI 이미지 기능 추가

    세계 최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운영사 메타가 스레드에 인공지능(AI) 맞춤 기능을 도입했다. 메타는 엑스(X·옛 트위터)와 경쟁하는 SNS '스레드'에 자신이 보고 싶은 콘텐츠 주제를 이용자가 직접 요청하는 '디어 알고'(Dear Algo) 기능을 적용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용자가 '디어 알고'로 시작되는 공개 게시물을 작성해 자신이 관심 있는 주제를 밝히면, AI가 이용자의 피드에 뜨는 콘텐츠를 그에 맞게 3일간 조절해주는 방식이다. 원래 스레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친애하는 알고리즘에게'로 시작하는 글을 올리면 관련 게시물이 더 많이 피드에 뜬다는 믿음이 있었는데, 메타가 이를 적극적으로 채용해 실제 기능으로 내놓은 것이다. 이 기능은 미국, 영국, 호주, 뉴질랜드에 먼저 적용되며 앞으로 더 많은 국가로 확대할 예정이다. 스레드는 메타가 X를 겨냥해 지난 2023년 출시한 SNS로, 최근 모바일 기준 일일활성사용자(DAU) 순위에서 X를 추월했다. 메타는 스레드에 광고 도입도 예고했다. 메타는 페이스북에도 AI를 활용해 프로필 사진 등 이미지를 애니메이션으로 변환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한편, 메타는 인디애나주 레바논시(市)에 400만 제

    • 권혜진
    • 2026-02-12 08:03
  • 加총기난사범, 정신건강 이력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사망 9명

    지난 10일(현지시간) 캐나다 서부 산골학교에서 총기 난사를 벌인 피의자는 정신건강 문제를 겪은 18세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경찰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리지 소재 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사건 피의자가 정신건강 문제 이력이 있는 제시 반 루트셀라라고 공개했다고 AP·AFP·로이터 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경찰은 피의자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한 트랜스젠더라고 밝혔다. 다만 그의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드웨인 맥도널드 주 경찰청 부청장은 "해당 가정에 경찰이 출동한 전력이 있으며, 그 가운데 일부는 정신건강 문제와 연관된 출동이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사망자 수를 초기 보고된 10명에서 9명으로 정정했다. 사망자에는 39세 여성 교사와 12세 여학생 3명, 12∼13세 남학생 2명 등이 포함됐다. 피의자의 어머니(39)와 의붓 남동생(11)도 학교 근처에 있는 집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고, 피의자도 범행 직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부상자는 25명 이상이며, 이 중 위독한 2명은 항공 이송됐다. 경찰은 총격 사건 발생 2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맥도널드 부청장은 당시 상황에 대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총

    • 권혜진
    • 2026-02-12 07:57
  •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작권 통매각…약 3천억원 수준일 듯"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저작권 등을 포함한 제반 권리를 거액에 일괄 매각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연예매체 TMZ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거래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스피어스 측이 뉴욕에 기반을 둔 음악·마케팅 전문업체 프라이머리 웨이브에 카탈로그 권리를 매각했다고 전했다. 카탈로그는 아티스트나 작곡가가 커리어 전반에 걸쳐 쌓아온 '음악적 자산 묶음'을 뜻한다. 저작권과 실연권료를 포함한 음악에 대한 제반 권리를 하나의 포트폴리오처럼 취급하는 용어다. 구체적인 액수나 거래의 정확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NYT는 전했다. 연예매체 TMZ는 거래 규모가 2023년 당시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저작권 매각 수준과 비슷하다고 보도했다. 비버는 2억달러(현재 약 2천911억원)에 카탈로그 권리를 넘긴 바 있다. 미국 대중음악계에선 스피어스나 비버처럼 저작권에 대한 제반 권리를 일괄 매각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저작권을 연금처럼 나눠서 받기보다는 한 번에 거액을 챙기는 걸 선호하는 경향이 반영된 결과다. 이들을 비롯해 노벨문학상까지 받은 '포크계의 전설' 밥 딜런, '록의 대부'로 통하는 브루스 스프링스틴, 배우 겸 가수 저스

    • 권혜진
    • 2026-02-11 11:10
  • 매주 연애상대 소개하는 스탠퍼드판 '페북' 화제…10개대로 확산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대 학생 5천여 명은 매주 화요일 밤마다 스마트폰 이메일 알람을 기다린다. 새 데이트 상대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화요일 오후 9시마다 1명씩 상대가 '투하'(drop)되면 알고리즘이 점지해준 운명이 이 대학 기숙사 전체의 화제 중심이 된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과 스탠퍼드데일리 등에 따르면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시작된 학생들 간 매칭 서비스 '데이트 드롭'(Date Drop)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제2의 페이스북'이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9월 출시된 이 서비스에는 한 학기 만에 스탠퍼드대 학부생 7천500여 명 중 67%에 달하는 5천 명 이상이 가입했다. 컴퓨터공학 대학원생 헨리 웡이 3주 만에 개발한 이 서비스는 틴더와 같은 '무한 스크롤' 데이팅 앱에 지친 학생들의 심리를 파고들었다. 데이트드롭에 가입하려면 "나는 전통적인 성 역할에 동의한다", "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한다"와 같은 가치관과 생활방식, 정치적 견해 등 66가지 질문에 답해야 한다. 응답 결과를 바탕으로 뜻이 맞는 데이트 상대를 추천하기 위해서다. 가벼운 만남 대신 진지하고 효율적인 만남을 원하는 명문대 학생들의 취향

    • 권혜진
    • 2026-02-11 10:07
  • 쿠바와 거리 두는 주변국…美압박에 '관계 재설정'

    중남미 일부 국가들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도 높은 압박을 받는 쿠바와 거리두기에 나선 모습이다. 주변국의 관계 재설정 움직임에 쿠바의 외교적·경제적 고립은 심화하는 양상이다. 과테말라 정부는 10일(현지시간) 쿠바 의료진 파견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과테말라 일간 프렌사리브레와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과테말라 보건부는 관련 성명에서 현재 기준 333명의 의사를 포함해 총 412명의 쿠바 의료진이 해당 프로그램에 따라 과테말라에서 근무 중이지만, 관련 계약을 더 갱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는 국가 보건 시스템을 강화하는 한편 기술적 분석에 따른 판단이라고 과테말라 당국은 부연했다. 교육과 의료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는 쿠바는 국가적 차원의 의료진 양성을 바탕으로 지난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곳곳에 의사를 보냈다. 최근까지 50만 명에 육박하는 쿠바 의사가 160여개국에 다녀왔거나, 현재 의료활동을 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다만, '의사 수출'은 노동력 착취 문제와 함께 의료진을 국가적 외화벌이 수단으로 전락시킨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쿠바로부터 의사를 수급하는 각국이 대가로 지불한 금액 중 의료진

    • 권혜진
    • 2026-02-11 07:33
  •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워싱턴포스트 '넥스트 50'에 선정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뽑은 '포스트 넥스트 - 2026년 우리 사회를 만들어갈 50인'에 선정됐다. 워싱턴포스트는 9일(현지시간) '포스트 넥스트' 명단을 공개하고 캣츠아이를 예술·엔터테인먼트 분야 차기 주자로 꼽았다.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가 지난해 선보인 6인조 걸그룹으로, 다니엘라(미국), 라라(미국), 마농(스위스), 메간(미국), 소피아(필리핀), 윤채(한국) 등이 멤버다. K-팝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작한 걸그룹이지만, 한국 출신은 한 명뿐이며 각 멤버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갖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들을 "K-팝의 틀을 깨부수며 세계로 나가고 있는 그래미상 후보 가수"라고 소개했다. 이어 "3개 대륙 출신의 멤버들로 구성된 이 그룹은 K-팝 그룹 포맷에 글로벌 감각을 더했다"며 "캣츠아이의 다양성은 다른 K팝 그룹들과 차별화되는 요소"라고 설명했다. 또 '공개 연애'도 하지 않는 대부분의 K-팝 스타들과 달리 양성애, 동성애 등 성적 지향과 정신건강 등 사생활을 솔직하게 공개한다는 점도 이 그룹의 차별화된 요소라고 WP는 소개했다. 캣츠아이는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

    • 권혜진
    • 2026-02-11 07:24
  • 이탈리아, 15세기 명작 '에케 호모' 217억원에 매입

    이탈리아 정부가 15세기 르네상스 거장 안토넬로 다 메시나의 회화 작품 '에케 호모'를 1천490만 달러(약 217억원)에 매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탈리아 문화부는 이날 이런 사실을 전하며 "이탈리아의 문화유산을 확장한 성과"라고 밝혔다. 이 작품은 당초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었지만 한발 앞서 확보한 것이라고 당국은 설명했다. 이 작품이 전시될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에케 호모는 신약성서에서 로마 총독 빌라도가 가시관을 쓴 예수를 가리키며 한 말로, 예수의 고난스러운 삶을 상징한다. 양면의 패널로 구성된 이 작품은 가시관을 쓴 예수 그리스도와 참회하는 성 예로니모의 이미지가 각각 담겼다. 지금까지 전해지는 안토넬로 다 메시나의 작품은 약 40점으로 이중 약 절반을 이탈리아 정부가 소장하고 있다.(연합뉴스)

    • 권혜진
    • 2026-02-11 07:19
  • 호주, '아동 성범죄 등 안전 우려' 로블록스 조사 착수

    호주 정부가 세계 아동·청소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에서 어린이를 겨냥한 그루밍(길들이기) 성범죄·성적 콘텐츠 노출 등 우려가 크다면서 플랫폼을 상대로 조사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호주 공영 ABC 방송과 가디언 호주판 등에 따르면 애니카 웰스 호주 통신부 장관은 로블록스에 서한을 보내 회사 측의 아동 성범죄 등 대책을 확인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웰스 장관은 "아동들이 (로블록스) 플랫폼에서 성적으로 노골적이고 자살을 암시하는 콘텐츠를 포함한, 선정적이고 불필요한 사용자 제작 콘텐츠에 노출되고 있다는 보도에 우려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그는 로블록스 이용 어린이가 성인용 게임에서 노골적인 성적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는 언론 보도, 최근 호주 북동부 퀸즐랜드주의 한 남성이 로블록스·포트나이트 등 게임 플랫폼에서 어린이 수백 명을 유인한 혐의로 기소된 사례 등을 언급했다. 이어 로블록스에서 아동성애자 등이 어린이에게 접근해 그루밍을 시도한다는 보도로 많은 부모·보호자가 깊이 우려한다면서 플랫폼 측이 성인의 아동 접촉을 막고 아동을 부적절한 경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고

    • 권혜진
    • 2026-02-10 16:48
  • 스페인어로 채운 슈퍼볼 공연 극과 극 반응…보수 콘서트 맞불도

    푸에르토리코 출신 가수 배드 버니가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 이벤트인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결승전)의 하프타임 무대를 스페인어로 가득 채운 것을 두고 미국 각계에서 극과 극 반응이 쏟아졌다. 배드 버니는 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샌타클래리타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프타임 쇼 무대에서 '엘 아파곤'(El Apagon·정전), '널 푸에르토리코로 데려갈거야'(Voy a Llevarte Pa' PR), '하와이에서 일어난 일'(Lo Que le Paso A Hawaii), '난 혼자 트워킹을 한다'(Yo Perreo Sola) 등 스페인어 노래를 연달아 불렀다. 현재 미국 사회의 '뜨거운 감자'이자, 반(反)트럼프 정서가 집중된 대상인 이민세관단속국(ICE)을 향한 직접적 비판의 메시지는 없었지만, 영어로 "신이여, 아메리카를 축복하소서"라고 한 뒤 아메리카 대륙의 모든 국가 이름을 나열하는 식으로 중남미 국가에 대한 애정과 존중을 드러내기도 했다. 주류 언론은 이 무대에 대해 호평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다채로운 즐거움"이자 "라틴 문화의 축제적 면모를 보여준 발표회"라고 묘사했고, 워싱턴포스트(WP)는 "건전하고 전통적인 가족 가치를 담고 있

    • 권혜진
    • 2026-02-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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