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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BYD 판매량 30만 고지 탈환...내수 판매 부진 여전

    비야디(BYD) 월간 판매량이 다시 30만 고지를 다시 밟았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5% 이상 판매량이 줄었다. 비야디는 지난 1일 3월 판매량이 30만 200대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1월과 2월 비야디 월간 판매량은 각각 15만169대와 19만190대였다. 3월 비야디 판매량이 다시 30만 고지에 다시 올라섰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37만7400대보다 7만7200대나 감소했다. 리프모터와 리오토, 니오 등 신생 중국 신에너지차(친환경차) 업체들의 3월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지만 규모면에서 비야디와 견줄 수 없다. 최근 2~3년 새 급성장한 중국 자동차산업은 올해 내수 판매가 횡보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구매세(취득세) 혜택 축소와 함께 가격 할인 전쟁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어 내수판매가 정체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비야디가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비야디가 이를 돌파하기 위해 해외 판매에 정성을 쏟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실제 3월 판매량 가운데 해외 판매는 11만9591대(승용차 및 픽업트럭)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무려 65.2% 증가한 것이다. 3월 전체 판매량 중 해외 판매 비중이

    • 조영신
    • 2026-04-02 16:57
  • 올들어 中 판다채권 발행 크게 증가...올해 역대 최대 규모 전망

    올들어 판다채권(Panda Bonds) 발행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판다채권은 외국계 기관 및 기업이 중국 본토에서 발행하는 위안화 표시 채권이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공개한 '2026년 2월 금융시장 운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발행된 판다채권 규모는 504억4000만 위안(한화 약 11조1300억원)에 달한다. 비공식 집계지만 올 1분기 판다채권 발행 규모는 약 882억3500만 위안(약 19조5000억원)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다. 2024년과 2025년 연간 판다채권 발행 규모는 각각 1948억 위안(약 43조원)과 1830억6000만 위안(약 40조4000억원)이었다. 중국 내부에선 올해 판다채권 발행 규모가 역대 최대였던 2024년 규모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처럼 판다채권 발행이 증가하는 것은 글로벌 환경 변화에도 위안화 환율이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자금 조달 비용이 낮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중국의 낮은 금리도 한몫을 하고 있다. 중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은 현재 1.78% 내외로 미국보다 크게 낮다. 여기에 위안화 국제화 진행 속도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중국

    • 조영신
    • 2026-04-02 12:32
  • 美유인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아폴로 프로젝트 후 54년만

    반세기 만에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Ⅱ)' 로켓이 지상을 떠나 우주로 향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테미스Ⅱ' 로켓이 1일 오후 6시 35분(미 동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됐다. '아르테미스Ⅱ'는 98m 높이의 우주발사시스템(SLS)과 유인 캡슐 오리온으로 구성됐으며, 오리온에는 지휘관 리드 와이즈먼,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빅터 글로버, 크리스티나 코크, 캐나다 우주비행사 제레미 핸슨 등 4명이 탑승했다. 달 탐사를 위한 유인우주선이 발사된 것은 1972년 12월 아폴로 17호 이후 53년여 만이다. 이번 탐사의 총 비행 예정 기간은 열흘이며, 비행 거리는 110만2천400㎞다. 주요 임무는 오리온의 생명유지 장치 등을 시험하고 우주 방사능 환경에서 사람이 받는 영향 등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들은 발사 첫날 지구를 돌며 조금씩 저궤도에서 고도를 높인 뒤 이튿날 오리온 엔진 점화를 통해 달로 향하게 된다. 이후 달에서 6천437∼9천656㎞ 상공을 한 바퀴 비행하며 지금까지 관찰하지 못했던 달 표면을 눈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10일 오리온이 샌디에이고 인근 태평양에 도착하는 형태로

    • 조영신
    • 2026-04-02 07:56
  • 국제유가, 휴전협상 진전 기대감에 하락…브렌트 3%↓

    미·이란 간 휴전협상이 진전되며 전쟁이 조만간 마무리될 것이란 기대감에 1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하락했다. 이날 6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1.16달러로 전장 대비 2.7% 하락했다. 5월 인도분 미국산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종가는 배럴당 100.12달러로 전장 대비 1.2% 내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New Regime President)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고, 자유롭고, (안전이) 확보될 때 우리는 (휴전 요청을) 고려할 것"이라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우리는 곧 떠날 것"이라며 대(對)이란 군사작전 종료 시점으로 '2∼3주 이내'라는 구체적인 시간표를 거론하기도 했다. 그러나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국영 방송에 "우리가 휴전을 요구했다는 트럼프의 발표는 거짓이고 근거 없다"며 즉각 부인했다. 이란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미·이란 전쟁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기대감을 높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9시(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이란 전쟁

    • 조영신
    • 2026-04-02 07:22
  • 中 3월 자동차 딜러 재고 지수 다시 반등...적정선 50 훌쩍 넘어

    3월 중국 자동차 딜러 재고 경고 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재고 경고 지수는 중국 자동차 산업을 가늠할 수 있는 선행 지표로, 통상 50를 넘으면 적정 재고 수준을 넘어섰다는 뜻으로 해석한다. 1일 중국자동차딜러협회(이하 딜러협회)가 공개한 '3월 중국자동차 딜러 재고 경고 지수'는 57.5로 전년 동월 대비 2.9포인트 상승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재고 경고 지수는 1.3포인트 올랐다. 지난 1월과 2월 재고 경고 지수는 각각 59.4와 56.2였다.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북부 지역 지수는 60.1로 빨간 불이 들어왔고, 동부 지역도 58.3로 상황이 여의치 않다. 중국 동부지역은 여타 지역에 비해 경제 발전 지수가 높다는 점에서 심상치 않다. 또 서부와 남부 지역 지수는 각각 57.2와 50.2로 집계됐다. 연초 중국자동차 시장은 구매세(취득세) 혜택 축소 등으로 인해 신차 구매를 주저하는 소비 트렌드가 나타나면서 판매가 크게 감소했다. 또 2월 9일간의 춘절 연휴로 영업 일수가 크게 부족, 판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중국 자동차 업계는 3월부터 신차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재고 경고 지수만 놓고 보면 여의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완

    • 조영신
    • 2026-04-01 14:02
  • 日페로텍, 중국에 웨이퍼 재생 공장 건설...4400억원 투입

    일본 반도체 소재 기업인 페로텍(FerroTec)의 중국 자회사가 웨이퍼 재생공장을 건설한다. 웨이퍼 재생 사업은 한국과 일본 기업들이 주도해 온 분야다. 1일 중국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페로텍 자회사인 푸러더창장반도체재료(이하 푸러더창장)가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 신잔고신구와 협약을 체결했다. 푸러더창장은 반도체 웨이퍼 정밀 재생 전문 기업이다. 현재 최대 19나노(nm)급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웨이퍼를 재생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페로텍은 20억 위안(한화 약 4400억원)을 투입, 웨이퍼 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2단계로 나누어 진행된다. 1단계 사업은 월 30만장 규모의 12인치 웨이퍼 재생 생산능력을 갖추는 게 목적이다. 2단계는 월 40만장 생산능력을 확보로 확보하는 것이다. 1~2단계가 모두 완료되면 허페이 생산기지의 총 생산능력은 월 70만장에 달하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중국 현지에서 웨이퍼 재생이 이뤄지게 된다. 푸러더창장은 현재 자체 개발한 12인치 웨이퍼 재생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웨이퍼는 반도체 제조의 핵심 소재이며, 웨이퍼를 재생해 재

    • 조영신
    • 2026-04-01 11:55
  • 유럽 최대 노래 경연에 한국 가수도 나간다…아시아 10개국 참가

    유럽 최대 노래 경연인 '유로비전 송(Song) 콘테스트' 아시아판에 한국 가수들이 참가한다. 3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유럽방송연합(EBU)은 올해 11월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 지역 10개국이 참가하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방글라데시·부탄·캄보디아·라오스·말레이시아·네팔·필리핀·태국·베트남 등 10개국의 국영 및 민영 방송사가 참가한다. 각국은 TV 중계 방식으로 방콕 본선에 나설 국가대표를 선발하며, 최종 경연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의 총괄 책임자인 마틴 그린은 "아시아 대회 우승자는 이듬해 유로비전 메인 대회(유럽 대회) 무대에 초청될 것"이라며 "유로비전은 앞으로 10년간 이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시아판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럽방송연합은 지난 2008년과 2016년에도 아시아 대회를 개최하려 시도했으나, 당시 행사는 실제로 성사되지 못했다. 대중문화 전문가인 호주 서던퀸즐랜드 대학교 제시 카니엘 교수는 NYT와 인터뷰에서 "수많은 K팝 스타가 보여주듯 많은 아시아 뮤지션들이

    • 조영신
    • 2026-04-01 10:31
  • 교황, 트럼프에 "전쟁 출구전략 찾기를 바란다" 당부

    교황 레오 14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전쟁 출구전략을 찾으라고 당부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레오 14세 교황은 3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근교의 별장 카스텔 간돌포를 떠나 바티칸으로 향하면서 취재진에 이런 입장을 밝혔다. 레오 14세 교황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끝내고 싶다는 말을 최근에 했다고 들었다"며 "부디 출구전략을 찾고 있기를, 폭력과 폭격의 규모를 줄일 방법을 찾고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국 출신 첫 가톨릭 수장인 레오 14세 교황은 트럼프 대통령이 일찍 전쟁을 끝내면 중동 등지에서 계속 확산하는 증오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선종에 따라 작년에 즉위한 레오 14세 교황은 가톨릭 최대 축일인 부활절을 교황으로서는 처음 맞이하고 있다. 레오 14세 교황은 "부활절은 한 해를 통틀어 가장 성스럽고 신성한 시기가 돼야 한다"며 "부활절은 평화와 깊은 성찰의 시기이지만 모두 알다시피 세계의 많은 곳에서 매우 많은 고통, 매우 많은 죽음이 있다"고 말했다. 교황은 "우리가 계속해서 평화를 호소하고 있지만 불행하게도 많은 이들이 증오, 폭력, 전쟁을 조장하고 있다"고 탄식했다. 최근 레오 14

    • 조영신
    • 2026-04-01 07:55
  • 美 ICE 구금시설서 올해만 14명 사망…마돈나도 시설폐쇄 촉구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대대적인 단속으로 불법 체류자를 단속하는 가운데 올해에만 벌써 14명이 구금 시설에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NBC방송과 로이터 통신 등이 31일(현지시간) 미국 국토안보부(DHS)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ICE 시설 구금 중 사망자 수는 14명으로, 2024년 연간 사망자 수(11명)를 넘겼다. 약 20년 만에 최고를 기록한 지난해 사망자 수인 33명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아직 1분기밖에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대대적인 이민자 단속 작전의 하나로 이들을 수용할 시설을 늘려왔다. 이에 따라 2월 중순 기준 ICE가 구금 중인 이민자 수는 역대 최고인 6만8천명을 기록했다. 동시에 구금 시설이 열악하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텍사스주(州) 캠프 이스트 몬태나 시설에서는 결핵과 홍역이 돌았고, 살인 사건 등으로 3명이 사망하는 일이 빚어졌다. 또 지난달 25일 로스앤젤레스(LA) 외곽 시설에서는 당뇨와 고지혈증, 고혈압 등 기저질환을 앓고 있던 멕시코 국적의 호세 라모스-솔라노가 사망했다. 멕시코 외교부는 비위생적인 환경과 부적절한 의료 돌봄 등 구금

    • 조영신
    • 2026-04-01 07:48
  • 종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10개월만에 최대폭 상승…나스닥 3.8%↑

    31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면서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급등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25.07포인트(2.49%) 오른 46,341.2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4.80포인트(2.91%) 오른 6,528.5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95.99포인트(3.83%) 오른 21,590.63에 각각 마감했다. 이는 이란 전쟁이 머지않아 끝날 수도 있다는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작년 5월 이후 일일 최대 상승폭이다. 국제유가는 하락했고, 미국 국채 가격은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국제 금값도 올랐다. 전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고도 이란 전쟁을 끝낼 의사가 있다고 측근들에게 밝혔다고 전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도 미군이 이란 전쟁을 오래 수행하지 않을 것이라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는 해협을 이용하는 나라들이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날 오전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 조영신
    • 2026-04-0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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