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국제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트럼프, 2기 첫 주한美대사에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2기 트럼프 행정부 첫 주한미국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인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백악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주한미국대사 지명을 발표하고 연방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 인준 절차가 완료돼 정식 임명되면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가 지난해 1월 이임한 뒤 1년 넘게 이어진 주한미국대사 공백 상황이 해소된다.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난 스틸 전 의원은 1975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평범한 주부였던 스틸 전 의원은 로스앤젤레스(LA) 폭동 사태를 계기로 한국계의 정계 진출 필요성을 절감하면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됐다. 캘리포니아주 공화당 의장을 지낸 남편 숀 스틸 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정치권에 입문한 스틸 전 의원은 캘리포니아주 조세형평국 선출 위원,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행정책임자)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21년부터 4년간 연방 하원의원을 지냈으나 2024년 11월 선거에서 600여표 차이로 석패해 낙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직전인 2024년 10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올린 글을 통해 스틸 전 의원을 공식 지지

    • 조영신
    • 2026-04-14 07:08
  • 교황, 첫 방문 아프리카 알제리서 "평화와 용서" 강조

    레오 14세 교황이 13일(현지시간) 아프리카 4개국 순방의 첫 방문국인 알제리에서 "평화와 용서"를 강조했다. 교황은 이날 오전 알제리 수도 알제에 도착해 가장 먼저 알제리 독립 희생자를 기리는 충혼탑을 방문했다. 1848년부터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은 알제리는 1954년부터 8년간 독립전쟁 끝에 1962년 독립했다. 독립 전쟁 시기를 포함해 프랑스 식민 지배 기간 알제리인 수십만명이 프랑스 군경의 고문 등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황은 충혼탑에서 "하느님은 모든 나라의 평화를 바라심을 기억하자"며 '이 평화는 오직 용서를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교황은 압델마지드 테분 알제리 대통령을 만나서는 "알제리인들이 보여준 연대와 상호존중이 세계의 세력 균형에 관한 중요한 관점을 제공해준다"며 "이는 계속된 국제법 위반과 신식민주의 경향에 직면한 오늘날 더 긴요하다"라고 말했다. 교황은 이어 아프리카 성모대성당 미사에서 1992~2002년 알제리 내전에서 희생된 신부와 수사, 수녀 등 19명의 성직자를 기렸다. 교황은 "알제리 국민과 함께하기를 선택해 순교한 19명을 특별히 떠올린다"며 "그들의 피는 열매 맺기를 결코 멈추지 않는 살아 있는 씨앗

    • 조영신
    • 2026-04-14 07:02
  • 中 2030년 친환경차 보급률 70%...글로벌 수요 최대 1억5천만대 예상

    중국 전기자동차 등 신에너지차(친환경차) 보급률이 2030년 이내 70%를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현재 중국 신에너지차 보급률은 월 기준 50% 내외다. 13일 상하이증권보 등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쑤바오 전 국 공업정보화부 부부장(차관)은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2026 지능형 전기차 발전 고위급 포럼'에 참석,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 기간 중 신에너지차 보급률이 70%를 돌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쑤 전 부부장은 올해 보급률이 50%를 훌쩍 넘을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오는 2030년 보급률 70%를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신에너지차 보급률은 현재 50%를 육박하고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월 50%를 넘는 경우도 있다. 쑤 전 부부장은 중국 국내 보급률 70%는 신에너지차가 자동차 시장의 절대적인 주력 상품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국가 전략적 차원에서 신에너지차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우양밍가오 칭화대 교수는 중국 신에너지차 시장이 가격 경쟁에서 가치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중국 신에너지차 보급률이 2035년 80%, 2040년 85% 이상이 될 것이라고 낙관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지

    • 조영신
    • 2026-04-13 12:37
  • 中 CXMT 12단 HBM 양산 돌입...하이닉스와 3년 격차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창신춘추,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가 고대역폭메모리(HBM) 분야에서 빠르게 한국 기업을 추격하고 있다. 13일 중국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CXMT는 최근 12단 적층 구조의 HBM 제품의 양산을 시작했다. 12단 적층 기술은 고성능 인공지능(AI) 반도체에 필수적인 핵심 메모리 기술이다. CXMT의 이번 양산 관련, 최고급 AI 하드웨어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HBM은 여러 개의 D램 칩을 수직으로 쌓아 올리는 구조로, 특히 정밀한 칩 접합(본딩) 기술이 핵심 난제로 꼽힌다. 이와 관련 중국 매체 콰이커지는 CXMT가 HBM 분야에 본격 진입한 지 약 3년 만에 12단 제품 양산에 성공하면서 한국 기업들과의 기술 격차를 크게 좁혔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CXMT와 SK하이닉스, 삼성전자와의 기술 격차는 3년 이내 수준으로 축소됐다고 주장했다. CXMT는 시장 확대를 위해 생산 능력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CXMT는 전체 D램 생산능력의 약 20%를 HBM 생산으로 전환할 계획이며, 전환 완료 시 월 6만 장 규모의 HBM 웨이퍼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현재 생산 수율은 삼

    • 조영신
    • 2026-04-13 11:09
  • 中 3월 자동차 수출 69만5천대...신에너지차 사상 첫 50% 넘어

    중국 전기자동차 등 신에너지차(친환경차) 수출이 전체 자동차 수출의 절반을 넘어섰다. 중국 자동차 수출 물량 중 신에너지차가 50%를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중국승용차협회(CPCA)가 발표한 '2026년 3월 전국 승용차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월 중국 자동차 수출은 모두 69만5000대(CKD 포함)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74.3% 증가한 것이다. 전체 수출 물량 가운데 신에너지차는 34만9000대로 전년 동월 디비 무려 139.9%나 급증했다. 또 3월 선적된 신에너지차 중 52.3%가 순수 전기차며,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이 소형 순수 전기차인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의 전체 자동차 수출 물량 중 신에너지차 물량이 절반을 넘어선 것은 3월이 처음이다. 중국 자동차 수출 물량 가운데 중국 토종 브랜드는 60만6000대이며, 합작 브랜드는 8만8000대다. 올 1분기 중국 자동차 누적 수출 대수는 약 184만3000대(90만80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고 CPCA 측은 전했다. 지난해 중국 자동차 수출 대수는 모두 832만4000대다. 이 가운데 신에너지차 수출은 343만대다. 중국 자동차 업계는 올해 중국 자동차

    • 조영신
    • 2026-04-13 07:40
  • 美, 한국시간 오늘밤 11시부터 이란 해상봉쇄…호르무즈 일촉즉발

    미군은 12일(현지시간) 미 동부시간으로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출입하는 모든 해상교통에 대한 봉쇄 조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앞선 휴전 합의에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어온 이란에 맞서, 이란의 원유 등 수출을 차단하는 역(逆) 봉쇄에 나서며 최대 압박을 가하겠다는 취지로 읽힌다. 21시간에 걸친 양국 간 첫 종전 협상(파키스탄·현지시간 11∼12일)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 문제 등을 둘러싼 이견 속에 결렬된 가운데 휴전 이후 양측간 긴장이 최고조로 치닫는 모습이다. 중동 지역 미군을 관할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포고령에 따라 이 같은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미디어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오가는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 절차를 개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란과의 협상이 결렬된 뒤 나온 첫 메시지였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봉쇄 조치가 아라비아만과 오만만에 있는 모든 이란 항구를 포함해 이란 항구와 연안 지역을 출입하는 모든 국가의 선박에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이는 이란이 전쟁 기간 자국산 원유 수출과 해협 통행료를 통해 자금을 확보해

    • 조영신
    • 2026-04-13 07:23
  • '성난 사람들 2' 장서연·매슈 김 "한국인 공감할 포인트 있어"

    2024년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휩쓸었던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이 시즌2로 돌아왔다. 시즌1에서도 스티븐 연, 영 마지노 등 한국계 미국인 배우가 다수 출연했지만, 이번 시즌2는 한국적 요소의 농도가 한층 더 짙어졌다. 윤여정·송강호가 특별출연했고, 한국계 혼혈 배우 찰스 멜튼이 주연을 맡았다. 또한 한국 배우 장서연, 혼성그룹 카드(KARD) 멤버이자 배우로 데뷔한 매슈 김(가수명 비엠)이 함께 연기했다. 장서연과 매슈 김은 지난 7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시즌2에 관해 설명하면서 "확실히 한국에 계신 분들도 공감할 포인트가 있다"며 이 글로벌 시리즈의 독특한 매력을 꼽았다. '성난 사람들'은 2024년 골든글로브 TV 미니시리즈 부문 작품상과 남녀 주연상 등 3관왕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크리틱스초이스 4관왕, 에미상 8관왕을 차지했다. 미국 제작자·배우·작가조합 시상식에서는 각각 제작자상, 남녀 주연상, 각본상을 휩쓴 히트작이다. 그만큼 배우들도 기대와 부담을 안고 참여했다. 장서연은 "'성난 사람들' 시즌1을 릴스로 보면서 나도 이런 역할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오디션 기회가 들어왔다"며 "영어 오디션이다

    • 조영신
    • 2026-04-13 07:09
  • 중동 부유층 피난처 떠오른 스위스 소도시

    스위스 소도시 추크가 중동 전쟁으로 걸프 지역을 떠나는 부유층의 피난처로 떠오르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2일(현지시간) 전했다. 중동 전쟁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등에 거주하던 외국인 거주자들이 분쟁을 피할 안전한 곳을 찾아 취리히 인근의 추크로 몰려들고 있다는 것이다. 인구 13만5천명으로 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그림같은 풍광을 자랑하는 추크는 원자재 거래와 암호화폐 회사들의 소재지로 잘 알려진 곳이다. 추크 시청의 재무 책임자인 하인츠 탠러 국장은 "이스라엘·미국과 이란 사이의 전쟁이 발발한 이후 부호와 기업들의 (추크에 대한)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주)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며 "전쟁 상황은 유감이지만 현실적으로 추크는 혜택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자산관리자와 은행가들에 따르면 원자재와 금융 분야에 종사하며 두바이에서 거주하던 고객들이 안정적인 유럽 거점을 찾고 있으며 추크가 이들의 최우선 선택지로 고려되고 있다고 한다. 스위스 자산관리회사 알펜 파트너스의 피에르 가브리스 최고경영자(CEO)는 "추크는 가본 적이 없더라도 모두가 알고 있는 곳"이라며 "고객의 첫번째 요청은 거

    • 조영신
    • 2026-04-13 07:01
  • 이스라엘, 美·이란 회담일에도 헤즈볼라 겨냥 레바논 공습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종전안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에서 회담하는 11일(현지시간)에도 이스라엘군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노린 레바논 공습을 이어갔다. 레바논 국영 NNA 통신은 이날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 지역의 크파르시르 마을이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아 4명이 사망하고 인근 제프타, 툴 마을에서도 3명씩 숨졌다고 전했다. 오후 테파흐타 지역에서도 공습으로 5명이 추가로 사망했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이를 모두 합치면 최소 15명이 숨진 셈이다. 레바논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이스라엘 공격에 숨진 사람이 97명, 다친 사람은 133명이라고 밝혔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지난달 2일 헤즈볼라가 참전한 이래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숨진 누적 사망자만 총 2천20명으로 늘었다고 보건 당국은 밝혔다. 보건 당국은 이 중 여성이 248명, 어린이 165명, 의료·응급 요원 85명이 포함됐으며, 부상자는 총 6천436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스라엘에 대한 위협을 계속 저지하고 있다"며 헤즈볼라 로켓 발사대 등을 겨냥한 공습 영상을 공개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오후 4시30분께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레바논 내 헤즈볼라 테러 목표물 200곳

    • 조영신
    • 2026-04-12 07:18
  • 교황, 미·이란 종전 협상일에 "전쟁의 광기" 종식 촉구

    교황 레오 14세는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에서 종전 협상에 나선 11일(현지시간) "전쟁의 광기"를 끝내라고 세계 지도자들에게 촉구했다. A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이날 저녁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특별 기도회에서 전쟁을 정당화하기 위해 종교적 언어를 사용하는 것을 규탄하며 "전능에 대한 망상"이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는 취지로 비판했다. 레오 14세는 이어 "멈추시라. 이제 평화의 시간"이라며 "재군비 계획을 세우는 테이블이 아니라 대화와 중재의 테이블에 앉으라"고 호소했다. 또 "자아와 돈에 대한 우상 숭배는 이제 그만! 권력 과시는 이제 그만! 전쟁은 이제 그만!"이라고 목소리 높였다. 레오 14세는 하느님이 어떤 전쟁도 축복하지 않으며, 폭탄을 투하하는 자들은 더욱더 축복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국 출신의 레오 14세는 기도회에서 미국이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이날 메시지는 종교적 명분을 거론하며 전쟁을 정당화해 온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관리들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고 AP는 분석했다. 중동 전쟁 국면에서 열린 이날 특별 기도회에는 이란 테헤란 대주교인 벨기에 출신 도미니크 조셉 마티외 추기경이 참석했다.

    • 조영신
    • 2026-04-12 07:03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포토리뷰

  • 현대해상 2025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 박혜경, "'꿈은 녹지 않아' 가슴 뛰는 응원가 되길"
  • 트와이스·스트레이키즈, JYP 겹경사…'AMA' 노미네이트

랭킹뉴스

  • 1

    정선경·김병세·윤손하…결혼 후 타국 살이 스타들의 근황

  • 2

    지예은, 예뻐진 이유 있었다 …'위댐보이즈' 리더 바타와 열애

  • 3

    이승윤부터 한로로까지…야외 콘서트 '밖' 게스트 8팀 확정

  • 4

    롯데손보, 이번엔 매각 성사될까…경영개선계획 승인 ‘주목’

  • 5

    中 3월 자동차 수출 69만5천대...신에너지차 사상 첫 50% 넘어

  • 6

    예별손보, 새 주인 나타날까…16일 매각 본입찰 실시

  • 7

    손태진이 부르는 '하숙생'…'봄의 약속' 하라메 공개

  • 8

    왕사남, 명량 뛰어넘나...역대 2위 등극

  • 9

    손태진·안신애·우디…리메이크 앨범으로 돌아오는 보컬리스트

  • 10

    신한금융그룹 "국내 코스피 과거 박스권 회귀 가능성 제한적"


실시간 뉴스

  • 2026-04-16 18:30

    현대해상 2025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 2026-04-16 15:55

    박혜경, "'꿈은 녹지 않아' 가슴 뛰는 응원가 되길"

  • 2026-04-16 15:27

    트와이스·스트레이키즈, JYP 겹경사…'AMA' 노미네이트

  • 2026-04-16 14:33

    최수영·BTS 뷔·지드래곤·박보검·영탁…대중교통 이용하는 스타들 '화제'

  • 2026-04-16 14:27

    신한카드, 육군본부와 간담회...軍장병 문화 등 복지 지원 확대 논의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4월 16일 18시 30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