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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차는 교통문화...기아 전기차 대중화 위해 고객 지원 강화

    국내 전기차 대중화를 앞당기기 위해 기아가 고객 지원을 강화한다. 전기차 대중화의 걸림돌로 그간 가격과 충전시설 등이 거론돼 왔다. 22일 기아에 따르면 전기차를 보유한 고객은 물론 전기차 전환을 고려하는 고객까지 구매와 보유, 교체 전 과정에서 운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키로 했다. 기아는 이를 위해 우선 전기차 구매 시 초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0%대 초저금리 할부와 잔가보장 유예형 할부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EV3·EV4의 경우 M할부 일반형(원리금균등상환)으로 구매할 경우 48개월 0.8%, 60개월 1.1%의 금리만 적용된다. 예컨대 EV4 롱레인지 어스를 선수율 40%, 60개월로 구매 시 이자 부담만 약 260만원 절감된다고 기아 측은 소개했다. 또 EV3·EV4를 잔가보장 유예형 할부로 이용하면 M할부 유예형 정상금리 대비 2.7%p 낮은 1.9% 금리가 적용(36개월 기준)되며, 차량가의 최대 60%를 만기까지 유예할 수 있다. 중도상환 수수료도 전액 면제돼 고객은 언제든 잔여 원금을 상환하고 할부를 종료할 수 있다. 전기차 진입 초기 장벽을 낮추기 위해 EV5·EV6 가격도 조정한다. 22일 계약부터 EV5 스탠다드 모델 실구

    • 조영신
    • 2026-01-22 09:09
  • 삼성 '갤럭시 캠퍼스' 누적회원 100만 돌파...추첨 통해 '갤캠스 장학금 100만원' 증정

    삼성전자는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공식 교육 할인몰 '갤럭시 캠퍼스' 누적 회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2일 전했다. 갤럭시 캠퍼스는 2021년 대학(원)생과 대학 교(직)원들을 위한 삼성전자 공식 교육 할인몰이다. 2022년 고등학생, 2025년 초∙중∙고 교사로 가입 대상을 순차 확대하며 갤럭시 제품과 맞춤형 혜택을 제공해 왔다. 갤럭시 캠퍼스는 교육에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스마트폰∙PC∙태블릿∙웨어러블∙액세서리 등 총 18개 카테고리의 갤럭시 제품을 최대 64% 할인가로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가입 회원 중 대학생 비중이 약 80%로 가장 많고, 고등학생이 뒤를 이으며 1020 세대 비중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 갤럭시 캠퍼스에서 구매가 많았던 제품군은 ▲스마트폰 ▲워치·버즈 등 웨어러블 ▲태블릿 ▲PC 순으로 집계됐다고 삼성전자 측은 덧붙였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캠퍼스 회원 10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100만 축하 댓글 이벤트'를 진행, 추첨을 통해 배달의민족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갤럭시 AI 아카데미' 프로모션과 연계해 행사 제품 구매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캠스

    • 조영신
    • 2026-01-22 08:20
  • 캣츠아이, 내달 그래미 시상식서 공연…신인상 후보로 무대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내달 초 그래미 시상식 무대에서 공연한다. 이 시상식을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오는 2월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그래미 어워즈'에서 캣츠아이와 올리비아 딘 등 신인상(Best New Artist) 후보 8명(팀)이 공연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새 앨범으로 인기를 끌며 그래미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사브리나 카펜터도 이번 시상식에서 공연 계획을 확정했다고 레코딩 아카데미 측은 전했다. 나머지 공연자들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음악계의 연례 최대 행사로 꼽히는 만큼, 신인 그룹인 캣츠아이가 더욱 널리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 드림아카데미'로 결성돼 2024년 6월 미국에서 데뷔한 캣츠아이는 '날리'(Gnarly)와 '가브리엘라'(Gabriela)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진입하며 세계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 초에는 신곡 '인터넷 걸'(Internet Girl)을 발표했다.(연합뉴스)

    • 권혜진
    • 2026-01-22 07:51
  • 베이조스의 블루오리진 "기업용 위성망 구축"…머스크에 도전장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기업 블루 오리진이 기업·정부에 초고속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규모 위성망 구축 계획을 발표하며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도전장을 냈다. 블루 오리진은 21일(현지시간) "지구상 어디에서나 최대 6Tbps(초당 테라비트)의 데이터 속도를 제공하는 위성 통신 네트워크 테라웨이브(TeraWave)를 구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블루 오리진은 이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중대한 업무를 처리하고 안정적인 연결성이 필요한 기업, 데이터센터와 정부 기관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라웨이브 위성망은 지구 저궤도(LEO)와 중궤도(MEO)에 배치돼 광통신으로 연결된 위성 5천408기로 구성되며, 블루 오리진은 이 위성군 발사·배치를 내년(2027년) 4분기에 시작할 예정이다. 블루 오리진의 테라웨이브 위성망 구축에는 이 회사가 개발 중인 재사용 가능한 대형 로켓 '뉴 글렌'(New Glenn)이 이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로이터 통신은 블루 오리진의 이번 테라웨이브 위성망 계획이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른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과 맞물려 있다고 짚었다. 블루 오리진은 테라웨이브가 "기업, 데이터센터와 정부 고객을

    • 권혜진
    • 2026-01-22 07:06
  • '인서울'이 '탈서울' 눌렀다…청년인구 2019년 이후 '순유입'

    지난 24년 동안 서울을 떠난 사람의 숫자는 차츰 줄어들었고 2019년부터는 20∼30대 청년들이 타 시도로 떠난 숫자보다 전입한 숫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2일 서울 인구의 이동 규모와 방향, 전입 사유, 연령대별 이동 특성 등 구조적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서울시 인구이동 분석(2001∼2024)'을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뤄진 거주지 이동을 대상으로 한 국가데이터처 국내이동통계 마이크로데이터를 활용해 이뤄졌다. 분석 결과 서울시에 전입한 인구에서 전출한 숫자를 뺀 '순이동'은 전출이 전입보다 많은 순유출이 유지됐다. 다만 2024년 순유출은 4만4천692명으로, 2001년의 순유출 11만3천949명보다 크게 줄었다. 서울 전체 전입자 가운데 서울 내 다른 지역에서 옮겨온 비중은 2001년 72.2%에서 2024년 64.9%로 작아진 것과 대조적으로 타 시도에서 서울로 전입한 비중은 2001년 27.8%에서 2024년 35.1%로 커졌다. 특히 2019년 이후로는 20∼30대가 서울시에서 타 시도로 전출한 인원보다 타 시도에서 서울시로 전입한 숫자가 더 많아졌다. 과거에는 순유출이었다가 2019년 순유입 1만9천

    • 권혜진
    • 2026-01-22 07:00
  • 英법정서 해리왕자 '울컥'…"언론, 아내 삶 비참하게 만들어"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가 21일(현지시간)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과 메일온선데이를 상대로 낸 사생활 침해 소송에서 법정 증언을 통해 가족이 겪는 고통을 호소했다. AFP 통신과 BBC 방송 등에 따르면 해리 왕자는 이날 런던 고등법원에서 성서에 손을 얹고 선서한 뒤 증언석에 앉았다. 이 소송은 해리 왕자가 가수 엘튼 존,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 등과 함께 데일리메일 발행사인 어소시에이티드 뉴스페이퍼스(ANL)를 상대로 낸 것이다. 해리 왕자는 "여기에 앉아 이 모든 걸 다시 겪어야 하고, 그들이 내게는 사생활에 대한 권리가 전혀 없다는 반론을 펼치는 건 역겨운 일"이라며 "끔찍한 경험이다. 그들은 내 아내의 삶을 완전히 비참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 말을 할 때 해리 왕자는 목소리가 떨렸고 감정에 북받치는 모습이었다고 영국 주요 매체들은 전했다. 해리 왕자는 미국 배우 메건 마클과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왕자 부부는 왕실 다른 가족들과 불화를 겪다가 2020년 왕실 업무에서 물러나 미국으로 이주해 살고 있다. 해리 왕자는 "내 삶이 이 사람들에 의해 상업화되도록 개방된 것이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다"며 본인의 삶이 공익의

    • 권혜진
    • 2026-01-22 06:55
  • 은행권 지방 대출 여력 21조 확대…예대율 가중치 5%p↓ 변경

    금융당국이 비수도권 기업·개인사업자 대출을 촉진하기 위해 은행 예대율(대출/예수금 비율) 산정 기준을 완화한다. 이로 인해 은행권의 지방 대출 공급 여력이 최대 21조원 늘어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외 지역에 소재한 기업·개인사업자에 대한 예대율 산출 가중치를 기존 85%에서 80%로, 개인사업자 대출은 100%에서 95%로 각각 5%포인트(p) 낮추는 내용의 ‘은행업감독규정’ 개정안을 변경 예고한다고 21일 밝혔다. 개정안은 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행정예고를 거쳐 올해 1분기 시행된다. 금융위는 "이번 예대율 기준 완화는 작년 10월 발표된 ‘지방 우대금융 활성화 방안’ 후속 조치로, 규제·인센티브 개선을 통해 지방에 대한 은행권 자금대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는 지방금융 공급 비중을 2025년 40%에서 2028년 45%p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정책금융 목표제와 연계된 것이다. 작년 기준 국내은행의 비수도권 대출 규모는 약 633조원으로, 현행 예대율 유지를 가정할 경우 은행권의 지방 소재 기업 및 개인사업자에 대한 대출여력은 기업대출 14.1조원, 개인사업자 대출 7조원 등 최대 약 21조원

    • 조영신
    • 2026-01-21 12:58
  • 현대모비스, 5G 무선통신 가능한 텔레매틱스 솔루션 개발 초읽기

    현대모비스가 차량용 5G 무선통신이 가능한 내장형 텔레매틱스 개발에 나선다. 현대모비스는 모빌리티 전장 사업 강화를 위해 5G 무선통신 기반 안테나 일체형 텔레매틱스 솔루션(MTCU)을 개발한다고 21일 밝혔다. MTCU(Multi-function Telematics Control Unit)는 5G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텔레매틱스 솔루션이다. 텔레매틱스는 자동차에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해 운전 경로 안내, 사고 및 도난 감지, 원격 제어 등 기능을 제공하는 운전자 편의 기술이다. 현재 전세계 대부분의 차량용 텔레매틱스 기능은 4G 이동통신 기반으로 작동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올 상반기 중 MTCU 개발을 완료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개발이 완료되면 고정밀지도 서비스, 자율주행 원격제어, 초고화질 스트리밍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특히 현대모비스가 현재 개발 중인 솔루션은 기존 차량 밖으로 돌출된 형태의 안테나를 없애고, 내장형 제어기에 안테나 기능을 통합한 제품이다. 현대모비스 측은 차별화된 이동 경험을 원하는 사용자가 늘면서 텔레매틱스 시장 또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글로벌 텔레매틱스 제어기 시장은 올해 6400만대 규모에서

    • 조영신
    • 2026-01-21 11:04
  • 금융위, "1240조 생산적금융 본격 가동"…프로젝트 중심 체계 전환

    금융당국이 민간 업권과 정책금융을 총망라한 생산적 금융 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금융권은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을 투입하며, 단순한 대출 확대가 아닌 프로젝트별 지원·성과 관리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바꾼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총괄 부원장보, KB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iM금융지주, 한국투자증권, KB증권, 한화생명, 삼성화재,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의 생산적 금융 담당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를 열고 업권별 지원계획을 점검했다. 협의체는 기존 ‘생산적 금융 점검회의’를 확대해 정례화한 것으로, 금융감독원과 금융지주·증권·보험사, 정책금융기관 간 실무협의 채널로 운영된다.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담보·보증 중심의 금융 관행에서 벗어나 산업과 기업의 기술력, 경쟁력 등 미래가치를 스스로 평가해야 한다”라며 “생산적 금융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도록 인사·조직·성과관리 체계를 함께 개선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금융권은 앞으로 총 1240조원을 생산적 금융에 투입한다. 민간금융이 614조원, 산업은행·기업은행 등 정책금융이 626조원을 각각 담당한다. 민간

    • 조영신
    • 2026-01-21 10:46
  • DB손보, ‘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백화점상품권 등 경품 증정

    DB손해보험은 새해를 맞아 오는 2월 18일까지 고객 참여형 브랜드 이벤트 ‘프로미 새해약속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나의 새해 목표를 약속 카드에 쓰고 자신의 SNS채널이나 핸드폰, PC등에 저장해 새해 목표를 자주 확인하며 이루어지도록 응원하는 이벤트다. 이번 캠페인은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 ▲새해 인사 즉석카드 보내기 ▲캠페인 페이지 공유하기 ▲프로미119 안전퀴즈 365 등 총 4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는 고객이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와 다짐을 직접 새해약속 카드에 쓰는 참여형 이벤트다. 나의 새해약속 카드는 저장하거나 공유해 활용할 수 있으며, 참여 후 즉석 당첨 결과도 확인 가능하다. 또 새해 인사 카드 보내기는 프로미 우체통을 통해 원하는 디자인의 새해 카드를 선택하고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에게 새해 인사를 전할 수 있는 이벤트다. 문구 입력 없이 카드 전송이 가능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고, 또는 자신만의 인사메세지를 추가해 발송할 수 있다. DB손해보험은 나의 새해약속 카드 쓰기 참여 고객에게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스타벅스 커피 세트, 네이버페이 모바일 쿠폰 등을

    • 조영신
    • 2026-01-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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