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배우 김희정이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배우 김희정은 2000년 9살의 나이에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원빈 조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아역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다가 스무살이 되던 해 드라마 '왕의 얼굴', '화정', '후아유-학교2015'에서 물오른 연기를 선보이며 성인 연기자로서 변신에 성공했다. 특히 '영주'에서는 주인공 영주 역으로 가족 간에 복잡미묘한 감정들과 감동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통통 튀는 에너지로 크게 활약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고명환, 진선규, 황찬성 등이 소속돼 있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배우 채서진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측은 "채서진 배우가 오는 4월 7일,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어 "새로운 가정의 출발을 기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면서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다. 예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일생에 한 번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이라고 전했다. 한편 채서진은 배우 김옥빈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6년 MBC-TV '오버 더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오는 15일 왓챠 드라마 '사주왕' 공개를 앞두고 있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이영애와 중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판빙빙의 투샷이 눈길을 끈다. 판빙빙은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각) 중국의 SNS 웨이보에 “아시안필름어워즈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영애를 보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밀착해 서로의 얼굴에 꽃받침을 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 10일 홍콩 시취센터에서 열린 제17회 아시안필름어워즈에 참석했다가 만나 사진을 찍게 됐다. 현장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드레스를 칭찬하는 대화를 나눴다고 전해졌다. 한편 이영애는 이날 시상식에서 ‘아시아영화 엑설런스상’을 수상했다. 아시아영화 엑설런스상은 영화산업과 문화 전반에 걸쳐 뛰어난 업적을 이룬 아시아 영화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가수 김연자가 초이크리에이티브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초이크리에이티브랩은 "김연자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김연자의 활동을 전폭 지원하는 것은 물론, 트로트 장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시장의 확대를 위해 실력 있는 후배 가수들을 발굴 및 양성하는 데에도 뜻을 함께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김연자는 올헤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가수로 '아침의 나라에서', '수은등', '천하장사', '10분 내로', '진정인가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에선 '엔카의 여왕'으로 불리기도 한다. 지난 2016년에 발매한 '아모르파티'는 MZ세대들에게 사랑을 받는 역주행곡으로 트로트 스펙트럼이 한층 넓어지는 계기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연자는 음악 및 공연 활동 외에도 '미스·미스터트롯' 시리즈, '트롯 전국체전', '트롯신이 떴다' 등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도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배우 한효주가 일본 배우 오구리 슌과 함께 일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 도전한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효주가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에 캐스팅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초 크랭크인해 촬영 중이라는 ‘로맨틱 어나니머스’는 동명의 프랑스 영화를 원작으로 하며, 일상에 불편을 느낄 만큼 지나치게 소심하지만 천재적인 솜씨를 가진 쇼콜라티에가 작은 초콜릿 가게에 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일본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츠키카와 쇼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제작은 영화 ‘아가씨’, ‘독전’ 등을 제작한 한국의 용필름이 맡았다. 하지만 한국 제작사가 참여하는 것과 별개로 ‘로맨틱 어나니머스’는 일본 넷플릭스가 투자하고 일본 감독과 일본 배우 및 일본 스태프들이 참여하는 일본 드라마다. 한편 한효주는 지난해 ‘무빙’과 ‘독전2’, ‘어쩌다 사장’ 시즌3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그는 올해 디즈니+의 시리즈 ‘지배종’에서 성공한 여성 기업가 윤자유 역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오규리 슌은 1994년에 데뷔해 ‘GTO’, ‘고쿠센’ 등의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나는 SOLO(솔로)' 19기에서 '러브 캠프'가 거센 후폭풍을 몰고 왔다. 오늘(13일) 방송되는 ENA·SBS Plus 예능물 '나는 솔로'에서 19기 솔로남녀 러브라인의 대격변이 그려진다. 앞서 '솔로나라 19번지'는 '나는 솔로' 최초로 기존 숙소를 벗어나 1박 2일간 베이스캠프를 이동하는 러브 캠프를 시도했다. 이에 새로운 장소가 주는 설렘과 긴장감이 로맨스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 솔로남은 러브 캠프에서 데이트 선택에서 용기를 낸 후 자신의 호감녀와 데이트에 나선다. 한 식당에 들어선 솔로남은 정성스레 고기를 구워주며 "좋은 사람이 되기보다는 이성적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솔로녀에게 어필한다. 이 솔로남은 나이 차이에 대한 걱정을 내비치는 솔로녀에게 "그건 제가 중간에서 잘할 일"이라고 '대답 자판기' 급 리액션을 선보여 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의 감탄을 자아낸다. 반면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데이트도 펼쳐진다. 대화 도중 "오늘 마음이랑 내일 마음이랑 다를 수도 있다", "너무 이성 같지 않다"는 등 날카로운 멘트들이 쏟아지는 것. 러브 캠프로 떠난 솔로남녀들이 어떤 감정의 변화를 겪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가수 홍자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토탈셋은 "매력적인 음색과 곡 해석력, 퍼포먼스 능력을 갖춘 실력파 가수 홍자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홍자가 가수로서 뿐만 아니라 연기자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고 13일 밝혔다. 홍자는 토탈셋과 전속계약을 시작으로 본업인 가수는 물론 새로운 영역에 도전, 자신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2년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가요계에 데뷔한 홍자는 TV조선 '미스트롯'을 통해 푹 우려낸 듯한 진한 감성으로 '곰탕 보이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3위인 미(美)를 차지했다. 홍자는 "토탈셋이라는 새 울타리가 생겼다. 앞으로 만들어갈 멋진 행보에 기대 많이 해주시고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속계약 체결 소감을 전했다. 한편 토탈셋에는 진성을 비롯해 한혜진 박군 오유진 등이 소속됐다. 홍자의 합류로 신구 세대의 조화가 돋보이는 라인업을 구축하며 트로트 명가로 자리 잡고 있다. 즐거운 뉴스, 라온신문 RAONNEWS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닥터슬럼프'가 마지막까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설렘을 선사한다.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백선우 극본, 오현종 연출) 측은 13일,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하드털이'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바쁘고 지친 일상에 쉼표 같은 힐링을 안겨준 배우들의 촬영장 뒷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지난 방송에서 민경민(오동민)의 죽음 이후 남하늘(박신혜), 여정우(박형식)의 일상은 또 한 번의 변화를 맞았다. 남하늘은 몸담고 있던 마취과로부터 전임 교수 제안을 받으며 원래의 제자리를 찾아갔고, 여정우는 민경민에 대한 원망과 그리움이 뒤엉킨 복잡한 감정을 서서히 추슬러 갔다. 그리고 여정우는 남하늘에게 "너랑 같이 있으려고 내가 아주 큰 결심을 했어"라며 깜짝 청혼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다시 새로운 행복을 꿈꾸는 '우늘커플'의 앞날을 더욱 궁금해지게 만들었다. '닥터슬럼프'는 인생 상승 곡선만을 달리다 브레이크 제대로 걸린 남하늘과 여정우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통해 주말 안방극장에 웃음과 설렘,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가장 찬란한 시절과 초라한 시절을 함께 하게 된 '우늘커플' 남하늘과 여정우,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며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가수 케이윌(K.will)이 '강심장VS'에서 여전한 입담으로 재미를 줬다. 13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케이윌은 지난 12일 방송된 SBS '강심장VS'의 '내 귀에 캔디'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케이윌은 오프닝에서 "배우 출신이다"고 밝혀 궁금증을 높였다. 그러나 이내 "'태조 왕건'에 농민군 495번으로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며 시작부터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이어 케이윌은 전현무의 그림 이야기가 나오자 "전현무 작품을 높이 사고 있다"며 자신도 전현무의 작품을 구매했다고 전했다. 그는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지?' 싶고 너무 좋더라. 그래서 현무 형한테 몇 년 만에 전화했다"며 전현무가 그린 케이윌의 인물화를 공개했다. 이에 대해 케이윌은 "살바도르 달리 그림이 있는데 바로 옆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케이윌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20년간 몸담아 이사 대우를 받는다고 전했고, 소속사 지분을 갖고 있냐는 질문에 "지분은 회사에 정산을 받고 돈을 번 것을 회사에 재투자한 것"이라며 회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데뷔 17주년을 맞은 케이윌은 2007년 3월 6일 정규 1집 '왼쪽 가슴'으
[라온신문 장슬기 기자] 본격 심리분석 코멘터리쇼 '한 끗 차이: 사이코멘터리(이하 한끗차이)'가 제2의 하정우로 만들어 주겠다며 친구의 인생을 파멸시키려 한 역대급 '질투의 화신'을 공개한다. 오늘(13일) 방송될 티캐스트 E채널 '한끗차이'에서는 세 번째 심리 키워드 '질투'를 주제로, 23살에 조만장자가 된 '천재 CEO' 그리고 친구의 고통을 자신의 즐거움으로 삼은 '배우 조련사'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질투에 사로잡힐 것이냐, 질투를 자기 발전의 연료로 삼을 것이냐에 따라 어떻게 인생이 바뀔 수 있는지, 그 한 끗 차이를 집중적으로 파헤쳐볼 예정이다. 이번 주 '한끗차이'에는 친구의 질투 때문에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어버린 당사자가 등장,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준다. 손대는 사업마다 대박을 터뜨리며 남자들의 로망, 포X쉐 슈퍼카를 몰고 다니는 청년 사업가였던 그는 오랫동안 영화배우의 꿈을 간직해오고 있었다. 그런 그에게 전직 연예인 매니저 출신 친구가 나타났고, 일명 '제2의 하정우 만들기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주인공은 영화배우가 되기 위해 하던 사업까지 다 때려치우고 올인했지만, 친구가 던져준 미션은 기행을 넘어서 엽기적이기까지 했다. 친구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