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새로운 시각으로 사랑을 이야기한다. 20일 소속사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에 따르면, 코스모시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 of the world ~'의 선공개 싱글 'Chance ~ 사랑이라 말하기 전에 ~'를 발매한다. 이번 싱글은 오는 31일 발매 예정인 두 번째 미니 앨범 '~ of the world ~'의 두 번째 선공개 곡이다. 코스모시는 지난해 첫 선공개 싱글 'Physics ~ 物理的な ~'('Physics ~ 물리적 이야기 ~')에서 '사랑의 물리학'이란 주제를 감각적으로 그려냈다. 이번 신곡엔 사랑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운명 속에서도 기적처럼 사랑이 이뤄지길 바라는 소녀들의 마음을 담는다. 코스모시는 'Chance ~ 사랑이라 말하기 전에 ~'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지난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따뜻한 스트링과 피아노 사운드 위에 J-Urban 특유의 분위기를 더한 'Chance ~ 사랑이라 말하기 전에 ~'에 코스모시의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코스모시는 20일 KBS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와 NCT 제노재민(JNJM), 아이브(IVE)가 한터 국가별 차트를 빛냈다.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가 20일 발표한 3월 2주 차(집계 기간 9~1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에 따르면 블랙핑크와 NCT 제노재민 그리고 아이브가 각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부문에서 블랙핑크의 'DEADLINE'은 종합 지수 2만 4506.18점으로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다음으로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4'(2만 2330.09점)가 2위, NCT 제노재민의 'BOTH SIDES'(1만 4561.81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NCT 제노재민이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NCT 제노재민 'BOTH SIDES'의 종합 지수는 1만 5832.46점이다. 2위는 아이브 'REVIVE+'(1만 2556.88점), 3위는 엔싸인 'Funky like me'(1만 1835.10점)이었다. 중국 부문에서는 아이브의 'REVIVE+'(2만 9390.26점)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다음으로 블랙핑크의 'DEADLINE'(1만 9922.92점)이 2위, 엑소의 'REVERXE'(
“설레고 떨리지만 무엇보다 감개무량하다” 방탄소년단(BTS)이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2022년 6월 앤솔러지 앨범 ‘Proof’ 이후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이번 활동을 통해 팀의 새로운 챕터 ‘BTS 2.0’의 서막을 연다.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보편적인 감정을 담은 이번 앨범은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SWIM’을 비롯해 총 14곡이 수록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여정에서 쌓은 진솔한 경험과 고민을 전곡에 담아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보여준다. 전 세계 음악팬들과 만날 준비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빅히트 뮤직을 통해 앨범과 활동에 대한 일문일답을 전했다. Q. 3년 9개월 만에 컴백하는 소감 단체: 설레고 떨리지만 무엇보다 감개무량하다. 오랜만에 일곱 명이 모여 함께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쁘고 감사하다. 아미(ARMY.팬덤명) 여러분이 오래 기다려주신 만큼 멋지게 준비해 돌아왔다. 다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감격이고 행복이다. 오랜만의 단체 앨범이라 설렘이 컸던 만큼 두려움도 있지만 멤버들과 아미가 함께라 큰 걱정
코르티스(CORTIS)가 Apple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Today at Apple 세션’에서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19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18일 서울 Apple 명동에서 열린 ‘스포트라이트: CORTIS와 함께 선 밖에 색칠하기’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Apple 50주년을 기념한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전 신청한 수백 명의 참가자와 국내외 취재진이 공간을 가득 채웠다. 이날 사회자로 나온 재재는 코르티스를 “대중음악계에서 새롭고 독창적인 색채를 보여주고 있는 팀”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ㅏ는 의미를 담은 팀명은 Apple과 결을 같이 한다. 시대를 앞서가는 창의성을 가장 완벽하게 보여주는 아티스트”라고 극찬했다. 이어진 대담에서 다섯 멤버는 Apple이 강조해온 철학 ‘다르게 생각하는 것’(Thinking Different)의 의미에 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틴은 “창의성은 예술의 영역에만 해당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상 속 고민, 인간으로서 내리는 선택도 하나의 창의성”이라고 답했다. 창의성
그룹 크래비티(CRAVITY: 세림.앨런.정모.우빈.원진.민희.형준.태영.성민)가 일본 신보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19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전날(1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신보 'BLAST OUT(블래스트 아웃)'을 발매했다. 해당 앨범에는 선공개된 동명의 타이틀곡 '블래스트 아웃'과 수록곡 '恋じゃない?(Koijanai?) - Don't you love me? -', 'Paradox', 그리고 각 곡의 연주 버전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블래스트 아웃'은 누구의 마음속에나 존재하는 복잡한 감정을 밖으로 터뜨려 표출하는 에너지를 담아낸 곡이다. 크래비티가 기존에 일본 곡으로 선보였던 트랙들과는 상반된 다크한 분위기가 특징으로, 강렬한 비트 위에 멤버들의 파워풀한 래핑과 과감한 보컬이 어우러져 강한 인상을 남긴다.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블래스트 아웃' 뮤직비디오는 테크웨어 스타일로 무장한 강렬한 콘셉트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무언가의 표적이 된 듯한 멤버들이 감시용 모니터가 가득한 공간을 탐색하는 장면이 이어졌고, 'BLAST OUT'(폭발)을 시한폭탄에 비유해 폭발까지의 카운트다운을 스릴
에스파(aespa) 윈터가 뜻깊은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윈터는 19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삼성서울병원 환자행복기금 측에 각각 1억원씩 총 2억원을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분쟁과 재해로 고통받는 어린이와 어려운 환경에 처한 환자들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윈터는 이번 기부를 통해 “전 세계 곳곳에서 여러 이유로 일상을 잃은 분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며, 팬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의미 있게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기부 건 외에도, 윈터는 지난해 영남권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에스파 멤버들과 함께 홍콩 화재 진화 및 구호 활동을 위해 기부하고 미국 LA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공연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 윈터는 이번 기부로 유니세프 고액 후원자 모임인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에 새롭게 가입하고 꾸준한 선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에서 ‘2025-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ASI
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첫 솔로 ‘Free Falling’의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강민의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붉은 빛 조명 아래서 물에 얼굴이 잠긴 강민이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강민은 물속에서 카메라를 천천히 응시하며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보였고, 영상 배경으로 물 떨어지는 소리가 더해져 고요한 정적을 깨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불안하면서도 정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낸 이번 ‘Free Falling’ 뮤직비디오 티저는 절제된 움직임 속에서도 날카로운 감정을 전달하며 색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약 10초 분량의 짧은 영상임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영상 말미에는 ‘Free Falling : 자유추락’ 타이틀이 등장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강민의 첫 솔로 ‘Free Falling’은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 선 강민의 시간을 담아냈다. 완성된 모습이나 확신에 찬 미래가 아닌, 아직 정답을 찾지 못한 채 한 걸음씩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마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플레이브는 오늘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포스터와 프롤로그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플레이브의 네 번째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는 오는 4월 13일 디지털 음원이 공개되며, 실물 앨범은 다음 날인 14일 발매된다. 포스터는 강렬한 붉은색 배경과 묵직한 앨범 로고 디자인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여기에 거친 질감의 그래픽이 더해져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공개된 프롤로그 영상은 지난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Dash’ 뮤직비디오 이후의 서사를 담았다. 영상은 멤버 예준의 시야로 시작되며, 상처투성이가 된 채 쓰러져 있는 예준을 ‘므메미무’가 울상을 지으며 바라보는 장면이 펼쳐진다. 이후 시야가 전환되며 폐허가 된 도시와 칼리고와 대치하고 있는 하민의 모습이 이어진다. 예준은 글리치 현상을 일으키며 사라졌다가 신비로운 공간에서 다시 눈을 뜬다. 이어 빛을 내뿜는 광석을 움켜쥔 채 하늘로 빛을 쏘아 올리고, 컴퓨터에 신호가 연결되며 문이 열리는 장면이 펼쳐진다. 강렬한 광선이 내려꽂히는 가운데 새 미니앨범의 로
가수 정동원의 공식 팬카페 ‘우주총동원’이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정동원의 팬카페 ‘우주총동원’은 정동원의 스무 번째 생일(3월 19일)을 맞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한국소아암재단에 각각 1327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는 오늘 19일 “‘우주총동원’으로부터 정동원의 스무 번째 생일을 기념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 기금 1327만 원을 전달받았다”라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1월 정동원이 초록우산과 함께한 ‘6배 슬기로운 후원 생활’ 캠페인에 이어 팬들의 참여까지 더해지며 의미를 더했다. 여인미 초록우산 경기1지역본부장은 감사 인사와 함께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소아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주총동원’에서 성금 1327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성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 난치성 질환 환아들을 위한 의료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성금을 전달한 팬카페 관계자는 “한국소아암재단에 꾸준히 선행을 실천해 온 정동원 가수님의 스무 살 생일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자 ‘우주총동원’도 함께하게 됐다”라고 얘기했다. 이번 성금 1327만 원은
소녀시대 효연(HYO)이 신곡 ‘MOVEURBODY (춤춰)’로 강렬하게 돌아온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효연 싱글 ‘MOVEURBODY (춤춰)’는 브라질리언 펑크(Brazilian Phonk)와 하드 테크노(Hard Techno)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사운드에 효연의 감각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휘몰아치는 레이브 에너지를 선사하는 곡이다. 효연은 이번 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으며, 가사는 플로어 위 레이버들에게 주문을 거는 듯한 카리스마 넘치는 메시지를 담았다. 효연은 지난 2018년 첫 싱글 ‘Sober’를 통해 DJ로의 변신을 알린 이후 ‘DESSERT’(디저트), ’Second’(세컨드), ‘DEEP’(딥), ‘Picture’(픽처), ‘YES’(예스) 등으로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입증했으며, 글로벌 디제잉 투어 및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DJ이자 프로듀서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효연은 21일 오후 9시 성수 에스팩토리 D동 1층에서 직접 큐레이팅한 파티 브랜드 〈HWA:HAP(화:합)〉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MOVEURBODY’의 테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