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NCT 제노재민·아이브, 3월 2주 한터 국가별 차트 1위


그룹 블랙핑크(BLACKPINK)와 NCT 제노재민(JNJM), 아이브(IVE)가 한터 국가별 차트를 빛냈다.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가 20일 발표한 3월 2주 차(집계 기간 9~15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에 따르면 블랙핑크와 NCT 제노재민 그리고 아이브가 각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부문에서 블랙핑크의 'DEADLINE'은 종합 지수 2만 4506.18점으로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다음으로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4'(2만 2330.09점)가 2위, NCT 제노재민의 'BOTH SIDES'(1만 4561.81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NCT 제노재민이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NCT 제노재민 'BOTH SIDES'의 종합 지수는 1만 5832.46점이다. 2위는 아이브 'REVIVE+'(1만 2556.88점), 3위는 엔싸인 'Funky like me'(1만 1835.10점)이었다.

중국 부문에서는 아이브의 'REVIVE+'(2만 9390.26점)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다음으로 블랙핑크의 'DEADLINE'(1만 9922.92점)이 2위, 엑소의 'REVERXE'(1만 6316.04점)가 3위에 올랐다.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이터 수집 기술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케이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분석해 발표되는 차트로, 각 국가별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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