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출신 가수 강인이 솔로곡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인의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러브 이즈 페인)은 이날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고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LOVE IS PAIN’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으로,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강인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는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강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한 강인은 활동하는 기간 음주운전 사고 등 각종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데 대해 사과하며 2019년 팀에서 탈퇴했다.
올해 팬미팅 투어 ‘STUNNING TOGETHER’(스터닝 투게더)로 마닐라, 호치민, 멕시코시티, 리마, 산티아고, 홍콩, 타이베이를 찾은 그는 내달 23일 일본 도쿄에서 팬들과 만난다.
한편, 강인은 솔로 컴백을 앞두고 최근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의 위급한 상황을 인지하고 119에 최초 신고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강인의 신고로 이진호는 골든타임을 넘기지 않아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던 그는 일반 병실에서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