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크랙샷(빈센트, 윌리K, 대니 리, 싸이언)이 여름의 끝자락을 강렬하게 장식할 신곡 ‘LOUD! HOT! CRAZY!’를 3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에 따르면, 이번 신곡은 크랙샷의 멤버 빈센트와 윌리K가 공동 작곡을 맡았으며, 보컬 빈센트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전주에서 터져 나오는 윌리K의 화려한 기타 솔로와 시원한 사운드가 무더위를 단번에 날려버릴 듯한 청량한 쾌감을 선사하는 노래다. 곡 전체를 관통하는 구호 “LOUD! HOT! CRAZY!”는 밴드 크랙샷의 정체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상징적인 메시지다.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하드록 장르의 넘버원을 향한 가장 뜨겁고 강렬한 선언이자, 크랫샷만의 사운드로 외치는 록의 정신"이라고 설명했다. 크랙샷은 이번 신곡을 통해 “We Are The Best Voice Of Rock n Roll!”이라는 자신들의 외침을 음악으로 증명하며, 다시 한번 국내 록 팬들에게 진한 존재감을 각인할 예정이다. 빈센트(보컬), 윌리K(기타), 대니 리(드럼), 싸이언(베이스)으로 구성된 4인조 글램 메탈 밴드 크랙샷은 2021년 방송된 ‘슈퍼밴드2’ 우승을 차지
가수 이병찬이 신곡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고백한다. 30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병찬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를 좋아해’를 발매한다. ‘너를 좋아해’는 처음 사랑을 시작한 마음의 설렘과 수줍음을 담아낸 고백송이다. 서툴지만 진심인 마음과 익숙하지 않아 더 조심스러운 순간들을 담았다. ‘너를 좋아해’는 히트 프로듀서 DOKO(도코)와 그의 팀 Winter City(윈터 시티)가 참여해 이병찬 만의 순수한 감성을 더 따뜻하고 섬세하게 완성해냈다. 이에 이병찬과 화려한 프로듀서들이 만나 어떤 달콤한 음악으로 탄생시켰을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신곡으로 돌아오는 이병찬은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TOP5에 이름을 올리며 얼굴을 알렸다. 이어 MBC 인기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 OST ‘새봄’은 물론, 뮤지컬 ‘해피 오! 해피’에서 프란치스코 역에 캐스팅되기도 했다. 또한 이병찬은 최근 황가람, 범진, 치타, 박혜경 등이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 소속사의 지원 속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병찬은 30일 신곡 발매에 이어 오는 11월 9일 대학로 더굿씨어터에서 뮤지컬 ‘해
그룹 iii가 새로운 시작을 노래한다. 소속사 빅오션이엔엠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iii의 정식 데뷔 싱글 'RE:AL iii'(리얼 아이아이아이)를 발매한다. 'RE:AL iii'는 가상에서 현실로 넘어온 iii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타이틀곡 'Forbidden Midnight(Real ver.)'과 'Guilty' 총 2곡이 담긴다. 'Forbidden Midnight(Real ver.)'은 페르 귄트(Peer Gynt)의 모음곡 중 'In the Hall of the Mountain King' 멜로디를 K팝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이다. 소속사 측은 "동화 같은 흐름과 의미심장한 멜로디는 iii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Forbidden Midnight(Real ver.)'은 지난 2023년 iii의 프리 데뷔 싱글 'Forbidden Midnight'을 현실 세계 iii만의 색다른 음색으로 리메이크 한 곡이다. iii는 이를 통해 어두운 현실에서 벗어나고 스스로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한다. 수록곡 'Guilty'는 펑키한 베이스와 드럼 연주가 돋보이는 밝은 노래다.
2인조 걸밴드 엔젤노이즈(Angel Noise, 케피·해나)가 밴드 붐을 이어갈 신곡을 선보인다. 29일 소속사 베이비레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젤노이즈는 이날 정오 세 번째 디지털 싱글 ‘람팡팡 (Ram Pang Pang)’을 발매한다. 신곡 ‘람팡팡’은 키치하고 펑키한 록 사운드에 8비트 게임 효과음을 더하고, 무대 위 악동 같은 엔젤노이즈의 에너지를 가사 전반에 담아낸 곡이다. 빠른 템포 위로 반짝이는 전자 사운드와 직선적인 보컬이 거침없이 리듬을 밀어붙이며, “람팜팡팡”, “팝팝팡팡” 하고 반복적으로 터져 나오는 훅(hook)이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킨다. 엔젤노이즈는 보컬 해나와 키보디스트 겸 프로듀서 케피로 구성된 2인조 걸밴드다. ‘천사(Angel)’와 ‘잡음(Noise)’이라는 상반된 단어의 결합에서 탄생한 그룹명처럼,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음악으로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엔젤노이즈는 ‘TOY TOY’, ‘하얀 편지’에 이어 ‘람팡팡’을 통해 귀엽고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중독성 강한 노랫말을 앞세워 매력을 선사한다.
가수 임영웅이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 ‘IM HERO 2’를 발표된다. 29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의 정규 2집의 타이틀곡은 ‘순간을 영원처럼’으로, 서정적인 가사와 함께 인생에 대한 울림을 담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선공개된 ‘순간을 영원처럼’ 뮤직비디오는 공개와 동시에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고, 전국 CGV 약 50여 개 극장에서 가장 먼저 공개된 정규 2집 음원 역시 역대급 규모와 특별한 이벤트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았다. 정규 2집은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포함해 총 11개의 곡으로 구성돼 골라 듣는 즐거움은 물론, 임영웅의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감정을 듣는 이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임영웅은 이번 앨범을 통해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한층 더 변화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임영웅은 신보 발매에 이어 전국투어 콘서트도 개최해 전국 곳곳에서 '하늘빛 축제'를 펼친다.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는 오는 10월 인천부터 시작된다.
NCT 해찬이 정규 1집 ‘TASTE’(테이스트)로 사랑의 낭만과 아픔을 들려준다. 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는 해찬의 정규 1집 ‘TASTE’는 타이틀곡 ‘CRZY’(크레이지)를 포함해 소울, 힙합, 재즈 등 다양한 분위기로 풀어낸 R&B 장르의 총 11곡으로 구성돼 있다. 수록곡 ‘Roll With Me’(롤 위드 미)는 트럼펫과 로즈 피아노, 라이브 드럼이 여유로운 무드를 완성한 소울 장르의 곡으로, 복잡한 것들은 잠시 뒤로하고 지금 이 순간 둘만의 시간에 온전히 집중하자는 낭만적인 메시지가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또 다른 수록곡 ‘WYN? (Feat. 김하온 (HAON))’(왓츠 유어 네임?)은 래칫 스타일의 힙합 R&B 곡으로 역동적이고 시원한 무드가 인상적이다. 매력적인 상대를 향해 타오르는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와 피처링으로 참여한 김하온의 재치 있는 랩이 리듬감을 더하며 곡의 에너지를 한층 끌어올린다. 아울러 ‘Should Be’(슈드 비)는 1990년대 정통 R&B와 슬로우 잼 장르를 재해석한 트랙으로, 해찬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이별 후 남겨진
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신곡 ‘Lucky Me’(럭키 미)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장한다. 28일 소속사 엠플리파이에 따르면, 올리비아 마쉬는 28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Lucky Me(Feat. 원슈타인)’를 발매한다. ‘Lucky Me(Feat. 원슈타인)’는 올리비아 마쉬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원슈타인의 따뜻한 보컬이 만나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한 곡이다. 여기에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혼성듀오 Emotional Oranges(이모셔널 오렌지) 멤버 Azad(아자드)와 올리비아 마쉬가 작곡 및 작사한 얼터너티브 R&B(알앤비)다. ‘Lucky Me(Feat. 원슈타인)’에는 연인과 겪는 갈등과 회복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겼다. 특히 갈등 속에서도 더 깊어지는 관계와 솔직한 감정을 통해 사랑을 지켜내고자 하는 의지가 엿보인다. 올리비아 마쉬는 앞서 첫 미니앨범 ‘Meanwhile’(민와일)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발견과 자유로움과 해방감이 느껴지는 인생의 여정을 담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연인과의 갈등 속 느껴지는 감정을 노래하며 더 짙어진 감정의 깊이와 서정적인 메시지를 예고, 한 단계 성장한 그
신인 아티스트 키스누(KISNUE)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합류 후 첫 싱글을 선보인다. 키스누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miminari'를 발매한다. 'miminari'는 강렬하게 레이어된 기타 리프와 레트로 감성이 어우러진 곡으로, 거친 질감과 부드러운 결을 오가며 청춘의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비춘다. 키스누는 "소년과 노년, 그 사이에 있는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miminari'는 일본어로 '이명(耳鳴り)'을 뜻한다. 키스누는 이번 싱글을 통해 사랑과 구원, 재앙과 희망, 혼란과 회복이 얽힌 청춘의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냈다. "그 감정이 진정한 사랑이었는지, 아니면 단지 필요에 의한 의존이었는지"라는 질문을 던지며, 청춘이 가진 양가적 감정을 담담하게 기록했다. 배우 임승민과 이박사가 주연을 맡은 뮤직비디오는 기억과 현실, 청춘의 환상을 교차시키는 시각적 서사를 완성했다. 임승민은 청춘의 불안과 설렘을 대변하는 소년을, 이박사는 세월과 함께 축적된 자유와 해학의 인물로 등장한다.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인물이지만, 결국 같은 이야기로 연결된다는 메시지를 선명히 담아냈다. 임승민은 영화 '패스트
'여성 보컬 그룹' 가비엔제이(Gavy NJ)가 5기로 새롭게 돌아온다. 28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리엘, 루안, 예잔, 나예 등 전원 신예 여성 보컬리스트로 구성된 가비엔제이 5기는 오는 9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가비엔제이 5기는 공식 SNS를 통해 단체 및 개인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네 멤버는 흰색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청량한 스타일링으로 순수한 비주얼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가비엔제이는 지난 2005년 11월 데뷔 이래 'Happiness', '연애소설', '해바라기', '그녀가 울고 있네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국내 대표 여성 알앤비(R&B) 발라드 보컬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가비엔제이 5기는 '가비엔제이'라는 이름을 계승하는 동시에 기존의 음악적 유산을 재해석해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한다. 2000년대 감성과 현대적인 프로듀싱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미얀마 국적의 멤버 리엘은 정식 데뷔 전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에 참가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가비엔제이 5기는 보컬 중심의 음악을 지향하는, 노래 그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데뷔 35주년에도 쉼 없는 음악적 행보를 이어 나간다.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신승훈이 오는 9월 23일 정규 12집 'SINCERELY MELODIES(신시얼리 멜로디스)'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앨범 메시지를 관통하는 수록곡을 9월 10일 선공개하며 컴백 예열에 나선다"라고 밝혔다. 신승훈이 정규 앨범을 선보이는 건 지난 2015년 10월과 11월 각각 파트1과 2로 나누어 공개한 정규 11집 'I am...&I am' 발매 이후 약 10년 만이다. 'SINCERELY MELODIES'는 '마음으로부터 완성된 멜로디'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승훈은 전곡 프로듀싱과 작곡에 나서는 등 앨범 제작 전반 작업을 직접 진두지휘하며 자신의 진정성을 신보에 빼곡히 채워 넣었다. 소속사 측은 "세 글자 이름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신승훈 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승훈은 지난 1990년 '미소속에 비친 그대'로 데뷔 동시에 140만 장이라는 기록적인 앨범 판매고를 올렸으며, 이후 1집부터 7집까지 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주목받았다. 또한,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음악방송 14주 연속 1위, 한국 골든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