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유타(나카모토 유타)가 킬러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인다. 1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카모토 유타는 이날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는 댄스 액션 무비 ‘스페셜즈’에 쿨한 킬러 ‘키류’ 역으로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 실력과 뛰어난 비주얼,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무대에서 스크린까지 활동 영역을 본격적으로 넓힐 전망이다. 영화 ‘스페셜즈’는 암살 임무 수행을 위해 댄스 대회에 잠입한 5명의 킬러가 팀을 결성하며 벌어지는 내용을 담은 작품으로, 나카모토 유타는 극 중 가장 빠른 움직임을 자랑함과 동시에 다이아(사쿠마 다이스케 분)와 함께 팀의 퍼포먼스를 리드하는 에이스로 활약, 극의 전개를 활발하게 이끌어 갈 예정이다. 특히 춤이 주된 주제인 만큼 나카모토 유타는 출중한 댄스 실력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를 자아냈을 뿐 아니라 장발의 헤어스타일, 타투 분장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감독과 꾸준히 소통하며 캐릭터를 생동감 넘치게 표현해 기대감을 모은다. 나카모토 유타는 K팝을 대표하는 그룹 NCT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뽐낸 데 이어 일본 드라마, 영화에서 액션부터 청춘물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어 앞으로 확장될 그의
하드록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전설적인 영국 밴드 딥 퍼플(Deep Purple)이 다시 한번 한국 땅을 밟는다. 13일 공연 기획사 위얼라이브에 따르면, 딥 퍼플의 내한 공연은 오는 4월 18일 오후 7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개최된다. 2010년 이후 16년 만에 단독 공연으로 한국을 찾는 딥 퍼플은 이안 길런(보컬), 로저 글로버(베이스), 이안 페이스(드럼) 등 클래식 라인업 멤버들을 주축으로 1968년 결성 이후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록 음악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하드록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명반 [Deep Purple in Rock], [Machine Head]를 비롯해 2024년에 발매한 정규 23집 [=1]까지 여전한 창작력을 과시한 딥 퍼플은 통산 1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 대중음악계에서 최고의 영예 중 하나로 꼽히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등 시대를 관통하며 그 영향력과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 전 세계 모든 기타리스트의 첫 번째 교본으로 꼽히는 ‘Smoke on the Water’의 압도적인 리프부터 ‘Highway Star’, ‘Soldier of Fortune’ 등 시대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음악적 유산을 남긴 딥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데뷔 3주년을 기념해 라이브 뷰잉을 진행했다. 13일 소속사 블래스트에 따르면, 플레이브는 지난 12일 전국 CGV 41개 지점에서 상영된 데뷔 3주년 스페셜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팬미팅 콘셉트로 약 120분간 진행된 이번 라이브는 다양한 무대와 코너로 구성돼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라이브는 'Pixel world' 무대로 막을 올렸다. 데뷔곡 '기다릴게' 뮤직비디오의 배경과 같은 장소에서 무대를 마친 멤버들은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여러 언어로 세계 각국의 팬들에게 인사하며 라이브를 시작했다. 이어진 Q&A 코너에서는 곧 다가오는 컴백과 관련된 질문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선공개곡 일부를 무반주로 가창하며 스포일러를 전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Watch Me Woo!' 파트 체인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첫 번째 코너 이후 멤버들은 아스테룸의 스페셜 스테이지로 이동해 '봉숭아' 무대를 펼쳤다. 하민은 "어느덧 바깥 공기에서 따뜻한 봄 향기도 나는 것 같아 이 곡을 선곡했다"라고 설명하며 무대에 담긴 계절감을 전했다.
교보생명이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한다. 교보생명은 광화문글판 봄편 키워드인 '발견'과 '기적'을 주제로 '2026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을 연다고 13일 전했다. 응모 자격은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교∙대학원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1인당 1편만 출품할 수 있으며, 4월 5일까지 교보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은 5월 15일 발표된다. 일상에서 특별한 의미를 찾아낸 경험(발견) 또는 평범한 순간이 삶의 커다란 변곡점이 된 경험(기적)을 3000자 이내의 에세이로 담으면 된다. 교보생명은 대상(상금 300만원)과 최우수상(상금 100만원)을 포함해 총 9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명예 광화문글판 문안선정위원’으로 활동할 기회도 주어진다. 수상작은 5월 15일 발표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지난 2015년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을 시작한 이후 매년 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면서 "이번 공모전이 AI 시대 대학생들이 삶 속에서 각자의 개성 있는 언어로 풀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보생명은 지난 3일 김소연 시인의 산문집 ‘한 글자 사전’에서 발췌한 문안을 광화문글판 봄편
그룹 AB6IX(에이비식스)가 정규 3집 타이틀곡 ‘BOTTOMS UP(바럼즈업)’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13일 AB6IX(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신곡 ‘BOTTOMS UP’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서는 따분한 상황에 놓여 있는 멤버들의 개인 신이 이어진 뒤 멤버 전원이 함께 모여 모든 것을 잊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영상 말미에 공개된 "다 모르겠고 일단 BOTTOMS UP"이라는 가사의 일부와 안무는 AB6IX만의 음악적 색채를 확고히 드러내며 짧은 티저만으로도 완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새 앨범 'SEVEN : CRIMSON HORIZON(세븐 : 크림슨 호라이즌)'은 AB6IX가 약 5년 만에 발매하는 세 번째 정규 앨범으로 AB6IX가 걸어온 7년의 시간과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동시에 담아낸 작품이다. 타이틀곡 ‘BOTTOMS UP’은 가장 AB6IX다운 모습으로 현재를 노래하고자 하는 멤버들의 진솔한 메시지를 비트 위에 자유롭게 풀어냈다. AB6IX의 정규 3집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방과후 태리쌤’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일 네 번째 OST를 선보인다. ‘방과후 태리쌤’ 측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OST Part 4 홍이삭의 ‘Happened’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Happened’는 사람들과의 엇갈림 속에서 생긴 어색한 공기와 미묘한 감정을 담은 어쿠스틱 포크 곡이다. 특히 “What happened to us?”라는 질문을 가볍지만 솔직하게 던지며, 관계 사이에서 느끼는 낯선 거리감과 마음을 섬세하게 풀어낸 노랫말이 눈길을 끈다. ‘감성 장인’ 홍이삭 특유의 섬세하고 따뜻한 목소리가 어쿠스틱 선율과 어우러져 곡의 몰입도를 한층 높인다. 앞서 공개된 김태리의 ‘apple scent (Prod. 코드 쿤스트)’,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김태래·박건욱의 ‘오늘은 그냥 GO!’, 밍기뉴의 ‘Young & Naive’에 이어 홍이삭의 ‘Happened’까지 개성 넘치는 OST들이 이어지며 ‘방과후 태리쌤’의 감동을 한층 더 풍성하게 채운다.
KB손해보험은 ‘KB 프로보노 봉사단’ 3기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고 13일 전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KB 프로보노 봉사단은 KB손해보험 임직원들이 가진 보험 및 금융 관련 전문 지식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상생금융 사회공헌 활동이다. 봉사단은 공식적인 활동에 앞서 ▲초·중·고 학년별 맞춤형 교수법 및 소통 전략 ▲경제금융교육 전용 교구 시연 및 실습 ▲교육 콘텐츠 고도화를 위한 전문 사이트 활용법 등에 대해 학습했다고 KB손해보험 측은 설명했다. 3기 봉사단 단원들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전국의 금융 취약계층을 찾아가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과 태도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KB손해보험 관계자는 “KB손해보험 임직원의 재능이 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으로 전달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로맨틱한 화이트데이를 선물한다. 13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14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개최되는 '2026 화이트데이 콘서트 : 우리가 사랑할 때'에 출연한다. '우리가 사랑할 때'는 매년 화이트데이에 개최되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데이브레이크는 이번 공연을 통해 달콤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밴드 사운드로 로맨틱한 화이트데이를 완성한다. 특히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여러 히트곡을 보유한 데이브레이크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세트리스트로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특유의 독보적인 밴드 사운드와 유쾌한 에너지가 결합한 고품격 라이브로 '공연 장인' 면모를 과시할 전망이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다양한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활발한 행보를 예고했다. 오는 20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 Vol.1'에 이어 4월 3일 '7th 29CM STAGE', 4월 25일 '서울 히어로
하이브의 라틴 팝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첫 번째 EP ‘DUAL(듀얼)’을 13일 발표했다. ‘DUAL’은 유쾌한 소년미와 강렬하고 본능적인 에너지가 공존하는 산토스 브라보스의 양면적 매력을 담은 작품이다. 총 6곡이 수록됐다. 멤버들은 라틴 감성과 글로벌 팝 사운드를 결합해 레게톤, 브라질리언 펑크, 클럽 사운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타이틀곡은 ‘MHM’이다. 멜로디 중심의 라틴 팝 장르로, 부드러운 신스와 퍼커션 위 따뜻한 보컬이 어우러진 노래다. 사랑이 막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망설임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곡 ‘KAWASAKI’나 ‘0%’와는 또 다른 산토스 브라보스의 풋풋한 매력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밝은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곡 전개가 인상적인 ‘WOW’, 브라질리언 펑크 기반의 속도감 넘치는 트랙 ‘VELOCIDADE’, 멤버들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감성적인 라틴 발라드 ‘FE’가 짜임새 있게 배치돼 몰입도 높은 앨범이 탄생했다. 글로벌 히트메이커들이 대거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블랙 아이드 피스, 데이비드 게타, 마돈나 등과 작업한 작곡가 조니
방탄소년단(BTS) 슈가의 솔로곡들이 전 세계 팬들의 축하 속에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슈가의 솔로곡 ‘First Love’는 최근 슈가의 생일을 기념한 팬들의 스트리밍에 힘입어 전 세계 아이튠즈 탑송 차트에서 8위를 기록하며 큰 폭으로 순위가 상승했다. 또한 유럽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9위로 재진입하며 새로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이 곡은 발매된 지 약 10년이 지난 지금도 팬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며 다시 한번 글로벌 차트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First Love’는 하루 동안 브라질, 체코, 헝가리 등 12개 국가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미국 아이튠즈 차트에서도 49위에 오르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2016년 발매 이후 처음으로 Worldwide iTunes와 European iTunes 차트에서 동시에 Top 10에 진입한 기록이다. 슈가의 또 다른 솔로곡 ‘People’ 역시 같은 기간 큰 폭으로 순위가 상승했다. ‘People’은 전 세계 아이튠즈 탑송 차트에서 23위까지 올라섰으며 유럽 아이튠지 차트에도 32위로 재진입했다. 이 곡은 브라질, 불가리아, 파나마, 인도네시아, 페루, 베트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