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가 데뷔 1주년을 맞아 특별한 일주일을 예고했다. 소속사 언코어는 26일 공식 SNS를 통해 클로즈 유어 아이즈(전민욱, 마징시앙, 장여준, 김성민, 송승호, 켄신, 서경배)의 데뷔 1주년 기념 프로젝트 '클로저 위크(CLOSER WEEK)' 타임 테이블을 공개했다. 타임 테이블에 따르면 28일에는 미공개 사진이 공개되며, 같은 날 위버스를 통해 리스닝 파티가 진행된다. 이번 리스닝 파티에는 멤버들이 직접 댓글로 참여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으로 이목을 끈다. 이어 29일부터 4월 1일까지는 멤버들의 매력을 담은 '셀프 샷(SELF SHOT)'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특히 29일 예정된 '여기서 다시 만나' 버스킹 무대는 지난해 진행된 '우리 여기서 만나'의 연장선으로, 보다 가까이에서 팬들과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30일과 31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자체 여행 콘텐츠의 스페셜 에피소드와 클립이 추가 공개되며 기존 콘텐츠의 여운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다양한 콘텐츠가 예고된 가운데, 데뷔 1주년 당일인 4월 2일에는 위버스 라이브를 통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내달 신보 발매에 앞서 팬들에게 신곡을 가장 먼저 들려준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25일 정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 앨범 프리뷰 이벤트 개최 소식을 알렸다. 행사는 오는 31일 서울 성동구 성수율 뮤직에서 3회에 걸쳐 열린다. 이번 오프라인 청음회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 전곡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다. 다섯 멤버가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 이후 처음 선보이는 단체 음반인 만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행사는 몰입형 청음 공간 성수율 뮤직에서 진행된다. 또한 현장에는 새 음반과 연계된 미니멀한 포토존이 마련돼 방문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4월 13일 오후 6시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아르테미스(ARTMS) 희진이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OST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한다. '우리는 매일매일' 콘텐츠 제공사 한터글로벌 측은 "신용재, 송이한, 이젤, 천지에 이어 희진(ARTMS)이 '우리는 매일매일' OST의 다섯 번째 뮤지션으로 참여했다"라고 26일 밝혔다. 희진이 가창에 참여한 '우리는 매일매일' OST 파트 5 '난 모든 기억을 지워야만 했어'는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난 모든 기억을 지워야만 했어'는 사랑의 가장 빛나던 순간을 기억하면서도 결국 그 모든 시간을 지워야만 하는 이별의 아픔을 담아낸 감성 발라드다. 행복했던 시작의 기억과 차갑게 남겨진 현재가 교차하며, 한 사람의 마음속에서 서서히 무너져 내리는 감정을 섬세하게 따라간다. 희진은 이번 곡을 통해 맑으면서도 단단한 음색으로 곡의 감정을 한층 더 섬세하게 표현한다. 과하게 꾸미지 않은 담백한 보컬과 감정을 눌러 담은 듯한 호흡은 오히려 더 큰 여운을 남기며, 이별 앞에서 애써 담담해지려는 인물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한다. 특히 아무렇지 않던 하루가 특별해졌던 순간과 처음 마주했던 설렘, 그리고 조용히 건넸던 마지막 인사까지 가사는
그룹 DKZ(디케이지: 세현, 민규, 재찬, 주원, 기석)가 오는 4월 11~12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팬콘서트 '2026 DKZ FAN-CON 'THE DINNER''(이하 'THE DINNER')를 개최한다. 26일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HE DINNER'는 DKZ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3집 'TASTY'의 콘셉트를 확장한 팬콘서트다. 공연, 토크, 이벤트 등 다양한 코너들의 향연 속에 다섯 멤버는 '만찬형 구성'으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호흡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DKZ는 차별화된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만난다. 전곡을 단체 무대로 꽉 채우며 멤버 개개인의 역량은 물론, 팀으로서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팬 사랑 넘치는 세심한 구성도 돋보인다. DKZ는 이틀간 진행되는 공연에서 각기 다른 커버곡 무대를 선보인다. 회차별 무대 구성에 변주를 줌으로써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안긴다는 각오다. 여기에 이번 팬콘서트를 통해 처음 공개되는 무대도 다수 포함된다. 그동안 볼 수 없던 새로운 레퍼토리에 색다른 연출이 더해진 가운데, DKZ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
그룹 투어스(TWS)가 글로벌 음악 산업의 미래를 이끌 아티스트로 꼽혔다. 미국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2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퓨처 25(FUTURE 25)’를 발표했다. ‘퓨처 25’는 혁신적 아이디어로 음악 산업의 변화를 선도할 기대주(인물·팀·비즈니스 리더 등) 25명을 모아 소개하는 롤링스톤의 연중 기획 리스트다. 이 리스트에 포함된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에 대해 롤링스톤은 “현재 K-팝 신에서 가장 흥미롭고 에너제틱한 젊은 그룹 중 하나‘”라며 “음악, 무대 장악력, 모델 같은 비주얼로 찬사를 받아왔다”라고 설명했다. 롤링스톤은 또 “TWS는 레트로 바이브, 풍성한 하모니, 재치 있는 가사가 돋보이는 ‘기분 좋은(feel-good) 팝 사운드’를 구축해 왔다”라며 미니 4집 ‘play hard’ 타이틀곡 ‘OVERDRIVE’를 “입소문을 탄 히트곡”으로, 선공개곡 ‘Head Shoulders Knees Toes’는 “청각을 자극하는 폭발적인 트랙”이라고 평했다. 투어스는 롤링스톤과 인터뷰에서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은 끊임없이 확장되고 있다”라며 “그 안에는 신나는 감정도, 평화와 위로도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열기가 서울을 넘어 뉴욕과 런던의 밤을 뜨겁게 달구며 전 세계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 오후 10시 30분 팀 유튜브 채널에 ‘BTS THE CITY ARIRANG’(BTS 더 시티 아리랑) 컴필레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념해 전 세계 주요 도시를 하나의 거대한 축제 현장이자 몰입형 미디어 공간으로 확장시킨 프로젝트다. 런던 사우스 뱅크와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도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축하하는 데 동참했다. 런던의 랜드마크인 런던 아이는 강렬한 레드 조명으로 점등되는 장관을 연출했다. 인근 건물 외벽에는 청사초롱을 든 멤버들의 모습과 앨범 로고가 새겨진 미디어 파사드가 상영됐다. 뉴욕에서는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드론이 군무를 이뤘다. ‘NEW YORK, WHAT IS YOUR LOVE SONG?’, ‘ARIRANG’ 그리고 팀명 ‘BTS’와 멤버 7인을 상징하는 숫자 ‘7’을 밤하늘에 선명하게 새겼다. 수백 대의 드론은 북두칠성을 구현해 국경을 초월한 감동을 선사했다. 글로벌 랜드마크뿐만 아니라 서울의 심장부에서 펼쳐진 화려한 미디어 파사드와 시민들이 함께 호흡한 순간도 영상
레드벨벳 아이린이 첫 솔로 콘서트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2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린은 5월 23~24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6~7일 타이베이, 6월 20일 마카오, 7월 4일 싱가포르, 7월 18일 방콕까지 아시아 5개 지역에서 ‘2026 IRENE ASIA TOUR [ I-WILL ]’(2026 아이린 아시아 투어 [ 아이-윌 ])을 진행한다. 이번 아시아 투어의 막을 여는 서울 공연은 이틀 동안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지며, 티켓 예매 일정을 포함한 상세 정보는 추후 레드벨벳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 및 SNS 계정을 통해 공지된다. 아이린은 오는 30일 정규 1집 ‘Biggest Fan’(비기스트 팬) 발매에 이어,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 콘서트 아시아 투어를 여는 만큼,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음악과 퍼포먼스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설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이린 정규 1집 ‘Biggest Fan’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0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K-팝 2세대 김재중부터 5세대 보이넥스트도어, 앰퍼샌드원, 투어스(TWS)까지 데뷔 연차가 20년에 이르는 선후배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위버스콘 페스티벌에서 펼쳐진다. 이번 라인업을 통해 위버스콘 페스티벌은 대중음악사의 흐름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상징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하이브는 25일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 이하 위콘페)’의 2차 라인업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위버스콘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2차 라인업은 총 10팀으로, 권진아(KWON JIN AH), 김재중(KIM JAE JOONG), 루시(LUCY),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앰퍼샌드원(AMPERS&ONE), 에이핑크(Apink), 윤산하(YOON SAN-HA), TWS(투어스), 82메이저(82MAJOR), 황민현(HWANG MIN HYUN)으로 구성됐다. 이번 라인업 역시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포함됐다. 올해로 각각 데뷔 22주년과 15주년을 맞은 김재중과 에이핑크는 오랜 시간 K-팝의 음악적 계보를 이어온 주역들로, 이번 위콘페 라인업에 무게감을 더한
팝 밴드 레이니(LANY)가 단독 공연을 위해 다시 한번 한국을 찾는다. 25일 공연주최사인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레이니 내한공연은 오는 10월 3일 오후 7시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9홀에서 개최된다. 레이니는 2014년 밴드 결성 후 데뷔 EP [Acronyms]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공개된 싱글 ‘ILYSB’는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국내에서도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첫 정규 앨범 [LANY](2017)는 빌보드 록 앨범 차트 4위, 얼터너티브 앨범 차트 5위에 오르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이후 2집 [Malibu Nights](2018)에서는 ‘Malibu Nights’, ‘Thru These Tears’ 등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글로벌 팬층을 확고히 했다. 이어 3집 [mama’s boy](2020)는 발매 첫 주 빌보드 앨범 차트 7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4집 [gg bb xx](2021) 이후 레이니는 폴 클라인(Paul Klein, 보컬/기타)과 제이크 고스(Jake Goss, 드럼) 듀오로 밴드를 재정비하게 된다. 2023년에 발표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a b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음원 차트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5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으로 멜론 주간 차트(3월 16~22일) 정상을 지키며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또한 지니 주간 차트에서는 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음원 강자’ 타이틀을 공고히 했다. 더불어 아이브는 한터차트 주간(3월 16~22일) 음원 차트 1위를 유지한 것은 물론, 월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지키며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뱅뱅'은 발매 후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을 석권하며 올해 발매곡 가운데 처음으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다. 이는 아이브 통산 여섯 번째 PAK 기록으로, 이들의 강력한 음원 파워를 다시금 증명해냈다. 이어 음악방송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기록했고,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과 함께 총 9관왕에 오르며 차트와 방송을 아우르는 '아이브 신드롬'을 이어갔다. 공식 음악방송 활동이 종료된 후에도 아이브의 상승세는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