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상생경영 차원에서 중소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생성형AI 활용 교육 서비스를 실시한다.
교보생명은 운영 중인 ‘다윈서비스’에 ‘리더가 알아야 할 AI 활용 과정’을 신설하고, 중소기업 경영진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교육 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다윈서비스는 교보생명이 2005년부터 운영해온 기업교육 지원 서비스로, ‘다(多)’함께 성장하고 발전(Win)한다’는 의미다.
교보생명은 다윈서비스를 통해 고객만족(CS), 리더십, 법정의무교육 등 기업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AI 활용 교육 과정은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AI 집합교육 기회를 얻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기획됐다고 교보생명 측은 설명했다.
특히 각 기업의 업종별 특성과 임직원들의 디지털 숙련도를 고려해 ▲건설∙제조 등 현장직을 위한 ‘모바일’ ▲경영진 대상 핵심 기능 체험 ‘컴팩트’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스탠다드’ 등 총 3단계의 AI 교육 과정을 신설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등 이해관계자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반 성장을 지원하겠다”며 “기업과 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상생경영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