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팝 스타 찰리 푸스(Charlie Puth)가 약 2년 만에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21일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찰리 푸스 내한공연(Charlie Puth - Whatever's Clever! World Tour in Seoul)이 오는 10월 11일 오후 7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내한공연은 단독 공연으로는 약 2년 만에 진행되는 무대이자, ‘Whatever's Clever!’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최대 규모의 첫 스타디움 공연이다.
찰리 푸스는 지난 2016년 첫 내한공연 이후 2018년, 2023년, 2024년까지 꾸준히 한국을 찾은 아티스트다. 방탄소년단 정국, 스트레이키즈, 베이비몬스터 등 케이팝 아티스트들과도 협업하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다.
2015년 데뷔 싱글 ‘Marvin Gaye (ft. Meghan Trainor)’로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한 찰리 푸스는 위즈 칼리파(Wiz Khalifa)와 함께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Furious 7)’ OST ‘See You Again’이 빌보드 싱글 차트 12주 1위를 기록하고 그래미 어워즈 '올해의 노래', '최우수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최우수 영화 주제가 작곡' 부문, 골든 글로브 주제가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큰 성공을 거두며 세계적인 스타의 자리에 오른 싱어송라이터다.
케이팝 아티스트 외 셀레나 고메즈, 더 키드 라로이, 저스틴 비버, 개비 배럿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와도 성공적인 협업과 히트곡을 선보이며 사랑받고 있다.
한편, 찰리 푸스 내한공연 티켓은 오는 29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NOL 티켓'에서 단독 판매된다.
이에 앞서 오는 27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2시 59분까지 아티스트 선예매가 진행되며 관련 내용은 찰리 푸스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 홈페이지 회원은 28일 오후 12시부터 2시 59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