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12일 만에 4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전날 하루 72만565명의 관객을 모으며 454만2432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개봉해 12일 만에 거둔 기록으로, '오펜하이머'(323만명)를 넘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국내 흥행작 TOP 5에 이름을 올렸다. CGV 에그지수 98%를 기록한 오디세이는 개봉 2주차에 오히려 평점이 상승(롯데시네마 9.6점, 메가박스 9.4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17점 등)하며 기세를 제대로 탔다. 이 추세라면 17일 500만 관객 돌파 역시 예상되며, '인터스텔라'에 이어 천만 관객도 기대케 한다. 오디세이는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 분)가 왕의 부재를 틈타 침탈과 권력 다툼이 벌어진 왕국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 분)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 분)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 나섰다가 신들의 분노에 맞서는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오디세이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지난 16일 개봉 19일 만에 700만 관객
2026년 8월 17일 월(음 7월 5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외부에서 운이 흘러들어오니 가정에만 너무 얽매이며 시간을 보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60年生 생각이 너무 많은 것도 문제가 되는 날이니 오늘은 저질러보고 나중에 수습해도 됩니다. 72年生 머문 공간을 함께 쓰는 사람과 새로 배치하면 앞으로 지킬 생활 기준이 또렷해집니다. 84年生 긴 일을 시작하기 전 물과 간식을 가까이 두면 끝까지 집중할 힘과 자신감이 커집니다. 96年生 바쁜 일정을 마친 뒤 낯선 전시나 공연을 찾아보면 새로운 시도를 시작할 계기가 생깁니다. 08年生 배우고 싶은 분야는 실제 하루 일과부터 살피면 잘못 고를 가능성과 후회가 줄어듭니다. 소띠 49年生 지나온 경험을 말할 때 상대의 생각도 끝까지 들어주면 세대가 달라도 정이 깊어집니다. 61年生 새 활동에 쓸 비용은 첫 달 한도만 정해두면 미뤄둔 배움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73年生 내 역할을 아는 사람에게 어려운 부분을 말하면 시간과 감정의 여유를 오래 남깁니다. 85年生 피로가 쌓인 날은 회복을 방해한 행동을 기록하면 다음 관리 계획을 세우기 쉬워집니다. 97年生 준비를 끝낸 뒤 휴대전화를 멀리 두고 식사하면 복잡했
2026년 8월 16일 일(음 7월 4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지나온 일에서 남기고 싶은 장면을 적으면 가까운 사람에게 전할 이야기 순서가 잡힙니다. 60年生 가까운 사람과 빌려 쓸 물건을 미리 정하면 구매 걱정과 생활 부담이 한결 줄어듭니다. 72年生 오래 이어온 인연의 장점을 직접 말해주면 따뜻한 배려가 주변의 깊은 신뢰를 얻습니다. 84年生 건강 제품은 광고보다 성분과 사용 기간을 비교하면 살 것과 미룰 것이 분명해집니다. 96年生 쉬는 날 평소 가보지 않은 곳까지 혼자 다녀오면 환경 변화에 대한 실행력이 높아집니다. 08年生 친구와 서로 좋아하는 음악을 한 곡씩 추천하면 새롭게 가까워질 대화거리가 늘어납니다. 소띠 49年生 사람들에게 설명할 내용을 세 문장으로 줄이면 말실수와 불필요한 혼선을 예방합니다. 61年生 주변 사람과 절약에 도움 된 정보를 서로 나누면 생활 고민이 줄고 사이가 부드러워집니다. 73年生 한동안 못 만난 사람에게 함께 볼 사진을 보내면 끊긴 대화가 부담 없이 다시 오갑니다. 85年生 건강 습관은 일주일 동안 빠뜨린 날을 표시하면 책임과 체력을 함께 지킬 수 있습니다. 97年生 쉬는 날 손으로 만드는 활동의 재료를 준비하면 낯
2026년 8월 15일 토(음 7월 3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자주 쓰는 도구를 손질해 가까이 두면 맡은 일을 편하게 마치고 생활 여유도 지킵니다. 60年生 한 달 동안 아껴둔 금액의 사용처를 적어보면 삶에 즐거움을 더할 준비가 마련됩니다. 72年生 소중한 사람과 하루에 웃을 일을 하나 나누면 몸의 긴장이 풀리고 관계도 편안해집니다. 84年生 건강 상담의 안내를 정리해 실천하면 자기 관리를 책임지는 사람으로 인정받습니다. 96年生 새 환경에서 포기할 수 없는 조건을 한 가지 정하면 이어갈 선택과 멈출 일이 분명해집니다. 08年生 공부를 마친 뒤 스스로 작은 보상을 정해두면 성취감과 다음 집중력이 함께 커집니다. 소띠 49年生 오래 연락하지 못한 사람에게 함께 차를 마실지 물으면 편안한 만남의 자리가 보입니다. 61年生 내 편인 사람과 돈을 섞어 쓰기보다 각자 맡을 금액을 적어두면 부담과 오해를 막습니다. 73年生 소원한 사람의 말을 끝까지 듣고 판단을 늦추면 관계에 더욱 편안한 여지가 더해집니다. 85年生 생활비 기록과 몸 상태를 함께 살피면 무너졌던 자기 관리 습관이 다시 자리 잡습니다. 97年生 혼자 쓸 시간과 함께할 시간을 나눠두면 자립에 필요한
놀유니버스가 14일 NOL FESTIVAL(NOL 페스티벌)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놀 페스티벌은 아이브(IVE), 엔시티 위시(NCT WISH), 코르티스(CORTIS) 그리고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를 마지막으로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 앞서 공개된 지오디(god), 김준수, 빈지노, 알렌 워커(Alan Walker), 돈디아블로(Don Diablo) 등과 함께 K-팝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로써 놀 페스티벌은 K팝, 슈퍼라이브, EDM 등 3개 스테이지의 모든 출연진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먼저 오는 31일까지 ‘패스트트랙’ 이벤트를 선보인다. 별도 이벤트 페이지에서 희망 스테이지를 선택한 고객을 대상으로 8월 한 달간 누적 구매 및 이용 실적을 집계해 스테이지별 상위 200명(총 1000명)을 선정한다. 당첨자에게는 1인 2매 입장권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다음달 7일(월) 발표한다. 이와 함께 다음달 6일(일)까지 '덕메(덕질메이트)랑 놀페에서 놀 사람 모집' 이벤트도 운영한다. 참가자는 본인을 포함해 함께 축제를 즐기고
싱어송라이터 콜드(Colde)가 청춘을 노래한다. 콜드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EP 'ICY BABY(아이시 베이비)'를 발매한다. 아이시 베이비는 단순히 '청춘을 위한 노래'라는 포괄적인 메시지를 넘어, 질문과 답변을 통해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또 다른 청춘들을 위한 공감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콜드는 직접 겪어온 청춘의 순간들을 노래하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이번 앨범은 'PULL UP(풀 업)', 'LIFE IS A MOVIE (feat. DIMO REX)(라이프 이즈 어 무비)', 'SHUT DA FXXKA AND GO(셧 다 FXXKA 앤드 고)'를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내세웠다. 첫 번째 타이틀곡 풀 업은 잊기 위해 애써 밝은 척하지만 결국 후회 속에 허우적대는 미숙했던 청춘의 사랑을 그린 곡이다. 라이프 이즈 어 무비는 로맨틱하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한 삶의 순간들을 영화에 비유해 그럼에도 엔딩 크레딧까지 계속 나아가는 화자의 태도를 담아냈다. 세 번째 타이틀곡 셧 다 FXXKA 앤드고는 청춘을 가장 극단적이고 강한 언어로 표현한 노래다. 불안하고 막막했던 시기를 지나온 콜드가 같은 시기를 보내고 있는 또
애니메이션 시리즈 최초 극장판 '이누야샤: 시대를 초월한 마음'이 다음달 9일 국내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이누야샤: 시대를 초월한 마음은 전 세계를 사로잡은 타카하시 루미코의 동명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한 애니메이션 이누야샤 시리즈의 첫 번째 극장판이다. 원작은 TV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국내에서도 방영되며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2001년 일본에서 개봉한 시리즈 최초의 극장판이 25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 극장 개봉을 확정하며, 당시의 감동과 설렘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시대를 넘나드는 소녀 카고메와 반요 이누야샤의 이야기를 담는다. 먼 옛날 원(元)의 대군과 함께 일본으로 건너온 대륙 요괴 군단의 수령 메노마루가 봉인에서 깨어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는 사혼의 구슬이 아닌 이누야샤가 지닌 검 '철쇄아'를 노리고, 그의 습격으로 이누야샤와 카고메는 격렬한 싸움에 휘말린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채 무르익기도 전에 두 사람은 점점 멀어지고, 이내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쳐온다. 원작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요괴 액션과 이누야샤와 카고메의 애틋한 감정선이 극장판의 스케일로 펼쳐지며, 싸움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내려는 두
가수 나상도가 여름 흥을 부를 신곡으로 돌아온다. 나상도는 오는 15일 오후 6시 새 스페셜 앨범 ‘지화자’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휴게소 부르스’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타이틀곡 지화자를 비롯해 ‘콕콕콕’, ‘벌떡 일어나’, ‘어무니’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은 첫 소절부터 터져 나오는 “지화자 좋다, 얼씨구나 좋아”라는 신명 나는 추임새와 흥겨운 리듬이 어우러진 정통 트로트 곡이다. 여기에 나상도 특유의 힘차고 구수한 보컬이 더해져 풍년의 기쁨과 넉넉한 인심, 함께 살아가는 우리네 정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친숙한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곡의 흥겨운 매력을 한층 높인다.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으로, 올여름 축제와 행사장에서도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록곡 ‘콕콕콕’은 나상도가 TV조선 ‘미스터트롯2’ 준결승전 신곡 미션에서 선보였던 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버전이다. 당시 무대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곡을 한층 다듬어진 사운드로 다시 만나볼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이와 함께 데뷔곡 ‘벌떡 일어나’
그룹 어센트(ASC2NT)가 다음달 컴백을 확정했다. 어센트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다음달 4일 발매 예정인 두 번째 미니앨범 'Still with you(스틸 위드 유)'의 타임 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타임 테이블에 따르면 어센트는 오는 16일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선다. 17일에는 두 번째 콘셉트 포토, 19일에는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24일 트랙리스트, 2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31일과 다음달 2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 발매일인 다음달 4일까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들을 오픈하며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특히 보랏빛 하늘 이미지가 텍스트들과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이미지가 어떤 것을 의미할지, 어센트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궁금증 또한 높아지고 있다. 스틸 위드 유는 지난 2월 발표한 미니 1집 'STILL : I(스틸 : 아이)'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어센트가 진행 중인 '사계(四季)'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짓는 작품이다. 어센트는 '나'라는 본질을 잃지 않고 사계의 끝에서 마주한 '너
빅뱅이 국가 우주 비전을 알리는 새로운 얼굴로 나선다. 14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빅뱅이 우주항공청의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빅뱅은 향후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미래 비전과 주요 정책을 대중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우주 강국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여정을 함께하는 국민 소통 파트너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은 지난 2024년 우주항공청 출범 후 최초의 홍보대사 선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독보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바탕으로 세대와 국경을 넘어 세계인과 소통해 온 빅뱅인 만큼, 우주항공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주항공청 측은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새로운 도전을 만들어가기 위해 빅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앞으로 빅뱅과 함께 다양한 소통 활동을 통해 우주항공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우주의 탄생을 뜻하는 그룹명 '빅뱅' 역시 이번 만남에 특별한 상징성을 더한다. 특히 데뷔 20주년을 맞아 전개하는 월드투어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OS >' 또한 우주를 테마로 하고 있어, 빅뱅이 지난 20년간 쌓아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