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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RLS INDIE] '젠더 감수성' 결여된 인디업계…씁쓸한 '홍대 여신' 수식어의 단면

    직업 앞에 ‘여성’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젠더의식의 부재는 전 분야에 걸쳐 만연하다. 인디신에서도 유독 여성 인디 뮤지션에게만 ‘여성’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남성 뮤지션은 ‘남성 뮤지션’이라 부르지 않는 것과 대조적이다. 그렇다면 왜 여성 뮤지션만 ‘여성 뮤지션’, ‘여성 싱어송라이터’라는 사실을 강조할까. 잠깐이라도 의구심을 품어봤다면 독립 음악 산업 구조 속 소비되는 여성의 이미지를 유추해볼 수 있다. 특히 10여 년간 사용돼 온 ‘홍대 여신’, ‘홍대 미녀’ 등은 인디신 내 여성의 입지를 여실히 드러내는 수식어다. 이는 뮤지션의 다양한 모습과 전문적인 음악성을 ‘여신’이라는 외적 평가요소로 압축한 전형적인 대상화다. 이런 입지를 타개하기 위해 뮤지션과 그 음악 자체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화예술과 젠더라는 주제는 지난 2017년 미투 운동(Me Too movement) 이후 본격화됐다. 미투 운동은 성폭행·성희롱을 여론의 힘으로 결집해 사회적으로 고발하고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 이후 대다수 분야에 걸쳐 젠더 감수성의 부재가 도마 위에 올랐다. 미투 운동을 계기로 페미니즘을 파헤쳐보니 어느 분야에나 ‘여성’이라서 겪는 차별이 있

    • 서유주
    • 2020-05-20 21:08
  • [인디 없는 인디] 경제 논리 앞에 말라버린 인디정신

    인디음악(Independent music, indie)이란, 메이저와 주류와는 다르게 독립적인 제작, 유통, 홍보하는 뮤지션의 음악이며 주류와는 다른 독창성과 예술성이 그 특징이다. 하지만 최근, 이 주류 문화의 획일화 현상을 닮아가고 있다는 비판이 대두되고 있다. 한국의 주류 대중음악 시장은 이미 대형 기획사의 기획형 음악으로 일찌감치 획일화됐다. 이런 상황에서 대중음악의 장르 편중 현상, 다양성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인디음악의 활성화가 더욱 절실한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인디 음악의 획일화에 대한 음악계의 우려가 등장하고 있다. ▉ 불안정인 수입구조 살아가면서 경제적 안정적 수입구조는 인간이 행복을 추구하는 데 필수 불가결한 요소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문제에서 인디뮤지션은 절대 자유롭지 않다. 경제 불안정으로 인한 인디 뮤지션들의 불안감은 음악에 대한 인식 변화를 가져왔고 이들의 음악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과거에는 자발적 참여를 통해 인디 문화가 형성됐다. 자발성은 인디음악의 다양성과 독창성을 유지하는 근본적인 힘이었다. 그러나 최근 인디음악에는 주류라는 표현이 등장했다. 언더그라운드에서도 주류에 속해야만 일정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의식이 공고

    • 김소민
    • 2020-05-19 15:35
  • [세계 속 인디] "새로움 개척해" 요즘 뜨는 미국 인디음악

    2019년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한 ‘세계 음악시장 규모’ 자료에 따르면 미국 음악 시장이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2019년에는 34.9%였으며 2021년에는 40%까지 이를 전망이다. 이렇듯 미국 음악 시장은 세계를 주도하며 국내 유명 아이돌들도 미국 진출을 최종 목표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의 다수 메이저 레이블은 각기 다른 운영 체제에서 오는 실험적 시도와 혁신 음악의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해 산하에 여러 서브레이블을 둬 다양한 음악을 포용하며 가수들을 배출하고 있다. 2020년 주목해야 할 미국의 싱어송라이터를 소개하고자 한다. (사진=지니뮤직) ■ 그레이스 아브람스 (Gracie Abrams) 그레이스 아브람스 (Gracie Abrams)은 1999년생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자작곡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And She Will Miss You’, ‘blue’, ‘i kinda miss you’을 업로드하며 서서히 인지도를 얻다가 이를 본 음반사 Interscope와 정식 계약을 하며 지난해 10월 싱글 'Mean It'으로 데뷔했다. 데뷔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21

    • 서유주
    • 2020-05-14 16:54
  • [라온 DJ] 살랑살랑 봄바람 불면 듣기 좋은 음악

    매서운 혹한에는 언제 봄이오나 싶더니 어느새 봄기운이 만연하다. 개화를 앞둔 꽃봉오리를 움트게 하는 봄바람이 설렘도 안고 온다. 설렘 가득한 봄날씨를 만끽하려면 음악도 빠질 수 없겠다. 살랑이는 봄바람 불 때 들으면 좋을 인디음악, 뭐가 있을까. ■ 독보적인 음색의 10cm <폰서트> 2017년 10cm가 권정열 1인 체제에 들어선 후 처음 발매한 정규 앨범 <4.0>의 타이틀곡이다. 멤버 탈퇴가 떠들썩하게 이뤄져 그룹의 존재 자체가 흔들리는 상황이었음에도 특유의 유머와 개성이 그대로 담겨 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전화를 걸어 ‘너’만을 위한 ‘콘서트’처럼 노래를 불러주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실제로 앨범 발표 후 한 명의 관객에게만 노래를 들려주는 특이한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로 콘서트에 가지 못하는 상황에 10cm의 ‘폰서트’로 아쉬운 마음을 달래보는 건 어떨까. 이건 세상에서 제일 비싼 단독 공연가수는 나고 관객은 너 하나화려한 막이 이제 곧 올라가기 전에그저 몇 가지만 주의해줘요 세상에서 제일 편한 옷을 갈아 입고제일 좋아하는 자리에 누워배터리가 바닥나지 않게 조심하고통화상태를 항상 유지해줘요 듣고 싶은 노래를 말

    • 서유주
    • 2020-03-31 16:12
  • [라온 DJ] "비는 맞기 싫지만 감성에는 젖고 싶어"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비 오는 날 파전이 생각나는 이유는 고소한 기름에 부침개를 부치는 소리가 빗소리를 닮아서라고 한다. 같은 이유에설까.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도로 위 차문을 때리는 빗줄기, 지붕을 적시는 빗방울은 어쩐지 드럼 소리를 닮았다. 통통 튀는 게 꼭 젬베 같기도 하다. 장구소리도 겹친다. 쉼 없이 떨어지는 작은 물방울이 모여 변화무쌍한 타악기가 된다. 비는 맞기 싫어도 감성에는 젖고 싶다면 꼭 들어봐야 할 인디음악을 추천한다. ■ 독보적인 음색 김수영 <비워내려고 합니다> 김수영은 대중들에게 친숙한 아이유의 ‘좋은날’, Sting의 ‘Englishman in New York’ 등을 커버해 유튜브에서 입소문을 타며 정식 가수로 성장했다. ‘비워내려고 합니다’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 소속한 후 처음 발표한 곡이다. ‘사랑이 아님을 깨닫고 사랑했던 마음을 비우겠다’는 감정을 담은 곡인 ‘비워내려고 합니다’는 매력적인 김수영의 보이스를 비롯해 뮤직비디오 또한 몽환적인 느낌으로 완성했다. 블루스 분위기의 멜로디와 중저음의 감미로운 음색이 더해져 슬픈 가사를 돋보이게 한다. 날 사랑하겠대 좋아하겠대내가 하는 뭐든 다 너무 좋대서서히 나 너에게 빠져드는데

    • 김효정
    • 2020-03-26 09:41
  • [♪인디칼럼] "밥은 먹고 다니니" 브로콜리너마저가 건네는 따스한 위로

    김효정 기자 기존의 알려진 곡들을 새로 편곡해 브로콜러너마저의 새로운 느낌으로 기록한 시리즈 앨범 <B-SIDE PART.1>은 지난 10여 년 동안 많은 인기를 누렸던 ‘유자차’와 ‘편지’를 트랙에 올렸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두 곡의 새로운 편곡은 브로콜리너마저의 현재의 모습과 마음을 담고 있는 듯하다. 솔직하고 담담하게 말하듯 하는 노래의 감성과 일상의 놓치기 쉬운 편안하면서 섬세한 감정을 담은 가사가 대중과의 교감에 큰 역할을 했으리라 생각된다. 오리지널 곡의 버전과 비교해 보면서 변화된 느낌의 세밀한 관찰을 함께하는 것도 즐거운 감상법일 듯하다. 같으면서 다른 새로운 느낌의 '편지'와 '유자차'를 감상하며 이들과 함께해온 과거의 어떤 한 시점의 추억을 꺼내어 볼 수 있게 해주는 포근하고 왠지 좀 더 성숙하고 다듬어진 느낌의 곡들로 재탄생한 듯하다. 현실 세계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해줄 거 같은 느낌이다. 어떠한 기교나 화려한 장치 없이 담백하고 잔잔하게 전달되는 가사와 멜로디는 들을수록 빠져들어 버리게 만든다. 플레이리스트에 무한반복을 걸어두고 들어도 질릴 수가 없이 그냥 흥얼거리게 만드는 곡이다. 풋풋한 느낌의 보컬의 음색과 창

    • 김효정
    • 2020-03-25 14:42
  • [세계 속 인디] 美 인디 '더원츠', 평화와 조화 강조하는 싱어송라이터

    뉴욕 기반 인디 그룹 더원츠의 앨범 <컨테이너>는 평화와 조화를 주제로 다룬다. 그의 음악 세계에서는 다양한 메타포와 의인화된 쥐가 등장해 세대 간 어색한 중간지대를 재치있게 묘사한다. 앨범 자켓은 팝아트스럽지만 포스트펑크·신스팝·미니멀 테크노의 다양한 음악적 요소가 융화돼 엣지있는 사운드를 형성한다. 앨범의 시작은 장난기 가득한 곡 '램프(Ramp)'로 시작한다. 혼란스러운 소리 간 불협화음이 양철벽 사이를 때리는 듯한 인상을 풍긴다. 타이틀곡은 그루브가 느껴지는 리듬감과 함께 ‘디페쉬 모드(Depeech Mode)’ 분위기를 갖고 앨범의 심도 있는 복잡성을 강조한다. ‘프런트맨 매디슨 벨딩-반담(Frontman Madison Velding-VanDam)‘의 수많은 페르소나들이 수록곡들 사이사이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진지하면서도 낭만적인 무드가 플레이리스트를 장악한다. ’내가 실패자라면 나를 사랑하겠는가‘라는 노골적이고 가슴 아픈 가사는 삶과 음악에 대한 깊은 고민을 느끼게 해준다. 끊임없는 변화에 적응해야만 하는 현실 속 자아의 탐구하는 모습이 음악을 통해 나타난다. 더원츠의 음악 세계는 대담하고 효과적이다. 일반적인 인디 노이즈에서 벗어나

    • 서유주
    • 2020-03-24 12:03
  • [세계 속 인디] '음악적 낭만주의자' 라우브, 인간본성을 노래하다

    美 싱어송라이터 겸 레코드 프로듀서인 라우브는 인간본성과 삶을 노래한다. 청중은 이를 통해 각자 짊어진 삶을 고민하고 공감한다. 라우브는 제각기 곡이 지닌 관계에 초점을 맞춰 전체적인 앨범을 프로듀싱한다. 초기 발표곡은 라우브를 절망적인 낭만주의자로 보여주지만 이는 일부 단면일 뿐이다. 다양한 표현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잃지 않는 일관성이 돋보인다. 이는 감동을 증폭하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라우브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종종 음악세계관을 확대한다. ‘애니 마리(Annie Marie)’, ‘알레시아 카라(Alessia Cara)’와 협업에서는 느긋하고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카라의 보컬이 라우브와 함께 녹아드는 후렴구는 화려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폴 클라인(Paul Klein)’과의 인연에서도 두 아티스트는 가장 잘하는 것을 마음껏 뽐내는 시너지를 발휘했다. 독특함을 주고받으며 감성의 결을 쌓아간다. 가사에 드러나는 절박함과 공허함은 리스너를 감동시킨다. 이후 라우브는 감성적인 관점보다 사려 깊고 흥미로운 많은 곡을 발표했다. 주제는 가볍지만 묵직한 진정함이 공존한다. 독특한 표현을 가진 영리한 곡으로 진부한 주제에 창의성을 불어넣었다. 허구적인 상황을

    • 김소민
    • 2020-03-20 16:51
  • [GIRLS INDIE] 기억 조작 걸그룹 ‘치스비치’

    여성의 경우 직업 앞에 ‘여성’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젠더의식의 부재는 여전히 만연하다. 인디신에서도 유독 여성 인디 뮤지션에게는 ‘여성’이라는 수식어가 붙어 왔다. 남성 뮤지션은 ‘남성 뮤지션’이라 부르지 않는데 왜 여성 뮤지션만 ‘여성 뮤지션’, ‘여성 싱어송라이터’라는 사실을 강조하는지 의구심을 품어봤다면 독립 음악 산업 구조 속 소비되는 여성의 이미지를 유추해볼 수 있다. 특히 10여 년간 사용돼 온 ‘홍대 여신’은 인디신 내 여성의 입지를 여실히 드러내는 수식어다. 이는 뮤지션의 다양한 모습과 전문적인 음악성을 ‘여신’이라는 외적 평가요소로 압축한 전형적인 대상화다. 이런 입지를 타개하기 위해 뮤지션과 그 음악 자체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이에 라온미디어는 인디 뮤지션 중에서도 여성을, 그중에서도 음악성을 조명하는 별도 섹션을 마련하고 실력파 뮤지션을 발굴한다. [편집자주] 유튜브서 시작된 ‘온라인 탑골공원’이 입소문을 타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1020세대에게는 신선한 과거의 가요계를 엿볼 수 있고 3040세대에는 추억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이유다. 이러한 영향으로 가요계는 현재 뉴트로(New-tro) 열풍이 불고 있다. 뉴트

    • 김효정
    • 2020-03-17 15:08
  • [♪인디칼럼] "알콩달콩 따뜻한" 윤딴딴 미니앨범 '신혼일기'

    서유주 기자 싱어송라이터 윤딴딴(YUN DDan DDan)의 <신혼일기>는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미니앨범이다. 타이틀곡 ‘신혼일기’ 이외에 '니가 싫으면 나도 싫어', '미니멀 라이프', '기댈 곳', '시간 안에 우리'의 총 5곡으로 구성됐다. 윤딴딴의 이번 앨범은 신혼의 단꿈과 로맨스가 담겼다. 이에 모든 트랙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어지는 곡들로 채워졌다. 듣고 있다 보면 마음을 조용히 깊게 울리는 감동이 있다. 직접 작사 작곡 한 곡으로 평범해 보이는듯한 신혼생활의 순간순간을 놓치지 않고 스케치한 느낌과 기분을 그대로 녹여내고 있다. 섬세한 터치의 가사가 그 상황과 감정을 상상하게 만들어주고 청자들 입가에도 스르륵 웃음을 띠게 만드는 앨범이다. 일상생활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해 리스너들의 진심어린 공감을 자아낸다. 어쿠스틱한 기타 연주와 달곰한 목소리로 들을수록 빠져든다. 귀에 쏙쏙 박히는 일생 생활 포착형 가사는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제목에서도 이미 밝혀진 바와 같이 일기 같은 곡이다. 사랑에 빠진 한 남자의 이야기와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분명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듣고 싶은 곡이라는 데 모두가 공감할

    • 서유주
    • 2020-03-1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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