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네 번째 미니 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예열했다. 앨범의 타이틀과 함께 바닥의 구멍에서 스타샤드가 떠오르며 시작되는 영상은 ‘아스테룸’이 쓰여 있는 로딩 화면으로 전환되며, 어디론가 날아가는 스타샤드를 따라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펼쳐진다. 첫 번째 곡 ‘꽃송이들의 퍼레이드’부터 두 번째 곡이자 선공개 곡인 ‘흥흥흥’, 타이틀곡 ‘본 새비지(Born Savage)’, 발라드 감성을 담은 ‘루나 하츠(Lunar Hearts)’, 달콤하고 로맨틱한 가사가 귀를 사로잡는 마지막곡 ‘그런 것 같아’까지 총 5곡이 영상과 함께 플레이된다. 앞서 플레이브는 지난 6일 공식 SNS에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7일에는 피지컬 앨범의 4가지 버전 프리뷰 영상을 선보이는 등 컴백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플레이브의 신보 디지털 음원은 오는 1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그룹 엑소(EXO)가 데뷔 14주년 기념일을 맞아 8일 소감을 밝혔다. 수호는 “‘History’ 뮤직비디오를 찍는 날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며 “TV에서 보던 그런 촬영장에서 이제 드디어 뮤직비디오를 찍는구나, 하면서 연습생 기간을 생각하며 감상에 젖었던 기억이 난다”라고 말했다. 찬열은 데뷔 쇼케이스에서 했던 ‘History’ 무대를 떠올리며 “14년이나 지났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결같이 사랑해 주신 엑소엘(팬덤) 여러분께 큰 감사를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카이는 “특정한 순간을 꼽기보다 무대 위에 서 있을 때마다 느끼는 공기와 팬분들의 눈빛이 항상 기억에 남는다. 그 순간들이 모여서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고백했다. 세훈은 “우리 엑소엘 끝까지 지켜주고 믿어주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저희 갈 데까지 가봅시다”라고 우렁차게 외쳤다. 디오는 감사한 마음을 전한 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6년 4개월 만에 여는 엑소 콘서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엑소 콘서트를 하게 된 소감과 콘서트 스포일러를 ‘향수, ’귀환‘, ’추억‘, 재회’, ‘설렘’ 등 한 단어로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차트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K-POP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지난 7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의 최신 차트(4월 11일 자)에 따르면, ‘아리랑’의 타이틀곡 ‘SWIM’은 ‘핫 100’ 2위를 차지한 데 이어 14개 수록곡 중 10곡이 차트인에 성공했다. 지난주 1위로 데뷔한 ‘글로벌’ 차트에서도 ‘SWIM’이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수성하는 등 ‘아리랑’의 존재감은 컸다. 방탄소년단은 지난주에 이어 금주의 ‘아티스트 100’, ‘디지털 송 세일즈’, ‘톱 앨범 세일즈’, ‘빌보드 200’ 차트를 석권했다. 특히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한국 가수는 방탄소년단이 유일하다고 빅히트 뮤직은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스트리밍 송’ 2위, ‘톱 스트리밍 앨범’과 ‘바이닐 앨범’ 3위로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이들은 일본에서도 놀라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8일 오리콘에 따르면, ‘아리랑’은 ‘주간 스트리밍 랭킹’(4월 13일 자)에서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해외 아티스트가 2주 동안 해당 차트에서 1위를 유지한 것은 2024년 11
2026년 4월 8일 수(음 2월 21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일을 미루지 않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활용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어요. 60年生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는 없으니 안 될 것은 미련을 버리고 포기해야 좋아요. 72年生 인간관계에 변화가 오고 조만간 친하지 않았던 사람과 의기투합하게 돼요. 84年生 속만 애태우고 있던 상대가 있다면 가까이 가면 생각보다 쉽게 문을 열 것입니다. 96年生 마음이 약해지니 돈과 관련해서는 오늘은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것이 좋아요. 08年生 바라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많은 땀과 노력을 해야 이룰 수 있어요. 소띠 49年生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하는 일을 잘 정리해서 빠르게 계획을 세움이 우선입니다. 61年生 어렵고 힘든 일도 한번 시작했다면 끝을 보는 근성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의욕만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기보단 상황을 살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일보다 건강이 우선임을 잊지 말고 여유를 갖고 휴식을 취해야 건강에 좋아요. 97年生 집안 기운을 상승시키기 위해 어질러져 있는 물건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보세요. 09年生 인물이 뛰어난 사람보다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그룹 아일릿(ILLIT)이 4월 컴백을 앞두고 지난 6일 팀 공식 SNS에 미니 4집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프로모션 캘린더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모션 캘린더에 따르면, 아일릿은 7일과 14일 각각 ‘GRWM’, ‘FREE RIDER’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 앞서 멤버별 닮은꼴 동물과 함께해 화제를 모은 ‘PAW PAW’(포 포) 버전에 이어 아일릿의 비주얼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오는 21일에는 미니 4집 음원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23일에는 타이틀곡 ‘It’s Me’ 메시지와 사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캠페인 필름을, 24일에는 ‘IT’S ME’ 버전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다. 27일과 28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오피셜 티저 1, 2편이 연달아 게재되며 신보와 뮤직비디오 본편은 3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한편, 아일릿은 타이틀곡 ‘It’s Me’를 메인 테마로 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을 오는 5월 5일 개최하는 등 미니 4집 발매 기념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다.
다방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배우 이성경이 ‘ASEA 2026’의 MC로 발탁됐다. 7일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이하 ‘ASEA 2026’)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성경은 오는 17일 진행되는 행사 둘째 날 MC로 나선다. 2008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이성경은 2014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역도요정 김복주’,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최근 종영한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이르기까지 디테일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빼어난 노래 실력으로 뮤지컬 ‘알라딘’의 주인공을 꿰찬 그는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엔 KBS 2TV 음악 토크쇼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성시경과 ‘알라딘’ OST와 쿨의 노래로 무대를 꾸미며 호감도를 높였다. 이미 각종 시상식에서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보여 온 이성경은 ‘ASEA 2026’에서 K팝 톱스타와 MC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팝 톱스타의 정체는 오는 27일 공개될 예정이라고 조직위원회는 귀띔했다. 이성경과 함께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대세 스타’가 된 배우 이채민도 ‘ASEA 20
방탄소년단의 ‘SWIM’이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 2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7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SWIM’은 4월 11일 자 ‘핫 100’ 2위에 올랐다. 앞서 4월 4일 차트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2주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SWIM’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도 나란히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모두에서 고른 성과를 내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Body to Body’를 비롯해 ‘Hooligan’, ‘FYA’, ‘NORMAL’, ‘2.0’ 등 ‘아리랑(ARIRANG)’의 수록곡들도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방탄소년단의 저력을 입증했다. ‘SWIM’은 유튜브 뮤직과 독일, 영국 등 해외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글로벌 히트곡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도시형 프로젝트 ‘BTS THE CITY ARIR
빅히트 뮤직의 세 번째 보이 그룹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오는 20일 컴백을 앞두고 미니 2집 앨범 ‘GREENGREEN’의 비주얼을 지난 6일 공식 SNS에 공개했다. 멤버들이 직접 촬영한 것 같은 포토는 코르티스가 유니크한 그룹임을 재확인시킨다. 멤버들은 ‘BRIDGE’(다리)라는 제목이 붙은 사진에서 꾸미지 않은 일상적인 모습으로 서울의 길거리를 활보 한다. 화려한 메이크업, 콘셉추얼한 의상 없이 있는 그대로의 코르티스를 담았다. ‘신사2고가’(길마중교), 아파트 앞 울타리 등 배경이 되는 장소는 멤버들의 사연이 담긴 곳이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What You Want’ 의 가사에 등장하는 ‘담장’에서도 촬영했다. ‘영 크리에이터 크루’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앨범 포토가 완성됐다. 코르티스는 오는 10일까지 미니 2집 앨범 포토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타이틀곡 ‘REDRED’는 오는 20일 오후 6시 먼저 공개되며, 5월 4일 총 6곡이 수록된 앨범이 발매된다. 한편, 코르티스의 미니 2집의 선주문량은 4월 2일 기준(음반 유통사 YG플러스·유니버설 레코드 집계) 122만 장을 돌파했다. 지난 3월 27일 예약판매를 시
2026년 초 가요계 트렌드는 과거 인기를 누리고 해체한 그룹들의 재결합 열풍이다. 워너원(Wanna One)이 스타트를 끊었다. 이달 공개를 앞둔 컴백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이하 ‘워너원고’)를 위해 7년 만에 다시 모인 것. 워너원은 지난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문화공원에서 ‘워너원고’ 오프닝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했다. 군 복무 중인 강다니엘과 해외 체류 중인 라이관린을 제외한 9명의 멤버(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가 참여했다. 행사는 평일 오전이라는 시간적인 핸디캡과 ‘비’라는 변수 속에서 진행됐지만, 수많은 팬이 워너원의 역사적인 재결합 순간을 확인하기 위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워너원 멤버들은 교복 차림으로 등장해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했다. 워너원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서 101 시즌2’를 통해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데뷔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나야 나’, ‘에너제틱’, ‘뷰티풀’, ‘봄바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데뷔와 동시에 고척 스카이돔 입성, 앨범 밀리언셀러 달성, 각종 시상식의
2026년 4월 7일 화(음 2월 20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자신 있고 잘 아는 것도 주변의 조언을 구하고 계획을 실천해 나가면 좋아요. 60年生 꿈이 작다고 성과가 작은 건 아니니 꿈을 이루기 위해 실천하는 것이 중요해요. 72年生 자신이 한 약속은 꼭 지키는 사람으로 주변에 심어주면 좋은 평을 들어요. 84年生 이성 운이 상승하고 있으니 마음에 드는 멋진 이성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96年生 그냥 허무한 생각으로 우울해지기 쉬운 날이니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세요. 08年生 인연이라는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다면 모든 것을 접어 두고 정성을 들여 보세요. 소띠 49年生 작은 실수로 인해 큰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매사에 조심하게 움직여야 좋습니다. 61年生 힘에 부치는 일이라도 끝까지 매듭지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이 든든해 보여요. 73年生 처음은 힘들어도 나중엔 큰 맺음이 있으니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지 않아야 해요. 85年生 화사하고 화려한 색상이 좋은 기운을 불러올 수 있으니 밝은 옷을 입으세요. 97年生 하는 일에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지금은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는 것이 좋습니다. 09年生 긍정적인 마인드로 의욕을 갖고 움직이면 이루지 못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