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케플러(Kep1er)가 일본에서 두 번째 팬미팅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난다. 13일 소속사 클렙에 따르면, 케플러는 두 번째 일본 팬미팅 ‘Kep1er JAPAN FANMEETING ‘Kep1arcade’’의 개최 소식을 알려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23년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TOKYO GARDEN THEATER)에서 개최된 일본 첫 단독 팬미팅 ‘Kep1er JAPAN FAN MEETING - Fairy Fantasia’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자리다. 케플러의 현재와 미래의 성장이 담길 ‘Kep1er JAPAN FANMEETING ‘Kep1arcade’’는 다양한 무대를 누비며 쌓아온 경험과 퍼포먼스 노하우를 집약하는 무대로 일본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공연은 오는 5월 15일과 16일 오사카 페니체 사카이(FENICE SACAY), 17일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 19일과 20일 타치카와 스테이지 가든(TACHIKAWA STAGE GARDEN), 22일 아이치 오카야 강기 나고야 공회당(OKAYA NAGOYA HALL)에서 열린다. 티켓은 일본 공식 팬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가 완전체로 복귀한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12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비투비의 새 디지털 싱글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완전체 복귀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검은 배경 속에 노트가 놓여 있는 이미지로, 중앙에 그려진 시계가 비투비의 데뷔 일인 3시 21분(3월 21일)을 가리키고 있다. 여기에 비투비를 상징하는 블루컬러로 팀명과 신곡 발매일시가 새겨져 있어 글로벌 팬들의 설렘을 한껏 끌어올렸다. 비투비 여섯 멤버가 함께하는 완전체 복귀는 지난 2023년 발매한 열두 번째 미니 앨범 '윈드 앤드 위시(WIND AND WISH)'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 비투비는 그간 앨범, 뮤지컬, 예능, 연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솔로 활동으로 각자의 역량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이들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신곡을 통해 '믿고 듣는 그룹'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소속사 측은 "이번 복귀는 데뷔 14주년이라는 특별한 날 팬들을 위한 신곡을 준비한 비투비의 눈부신 '팬 사랑'을 느낄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라고 말했다. 오랜
르세라핌(LE SSERAFIM)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세계 3대 패션위크에서 독보적인 화제성을 자랑했다. 13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카즈하는 지난달 14일(현지시간)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Park Avenue Armory)에서 열린 케이트(Khaite)의 2026 F/W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전 세계 셀럽들이 모인 자리에서 그는 갈색 드레스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윤진과 홍은채는 각각 펜디(Fendi)와 오니츠카 타이거(Onitska Tiger)의 2026 F/W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밀라노를 찾았다. 이날 허윤진은 화이트 색상의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을 빛냈다. 홍은채는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검은 드레스를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은채는 이어 지난 10일 프랑스 파리의 카로 뒤 탕플(Carreau du Temple)에서 열린 꾸레쥬(Courreges) 2026 F/W 컬렉션 쇼에 등장했다. 올 화이트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프론트 로우에서 쇼를 관람했다. 여유로운 포즈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해 글로벌 매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브랜드의 아티스틱 디렉터 니콜라 디 펠리체(Nicolas
그룹 블랙핑크와 NCT 제노재민이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가 13일 발표한 3월 1주 차(2~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에 따르면 블랙핑크(BLACKPINK)와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부문에서 블랙핑크의 'DEADLINE'은 종합 지수 2만 483.45점으로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다음으로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4'(1만 2346.27점)가 2위, 아이브의 'REVIVE+'(8981.47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는 NCT 제노재민이 정상에 올랐다. NCT 제노재민 'BOTH SIDES'의 종합 지수는 1만 4305.95점이다. 2위는 아이브 'REVIVE+'(1만 1130.13점), 3위는 블랙핑크의 'DEADLINE'(9701.87점)이었다. 미국에 이어 중국 부문에서도 블랙핑크의 'DEADLINE'(5만 652.60점)이 1위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아이브의 'REVIVE+'(4만 772.33점)가 2위, 엑소의 'REVERXE'(1만 6675.62점)가 3위에 올랐다. 국가별 차트는 한터차트의 빅데
그룹 리센느(RESCENE)가 내달 컴백을 확정 지었다. 13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오는 4월 8일 신곡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리센느는 최근 일본 디지털 싱글 ‘ピンボール (Pinball)’(핀볼)과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음원 ‘Busy Boy’(비지 보이)를 연이어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왔다. 리센느는 지난해 11월 미니 3집 ‘lip bomb’(립밤)으로 초동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특히 ‘lip bomb’으로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2025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K-팝 앨범’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여자아이돌(라이징스타)’ 부문을 수상하며 ‘차세대 기대주’로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21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ピンボール (Pinball)’은 유튜브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에서 일본 차트(2월 4일 기준) 38위에 오른 데 이어 한국 차트(2월 8일 기준)에서도 37위를 기록하며 한·일 유튜브 차트에 동시 진입하는 저력을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트로피를 추가하며 글로벌 K-팝 레이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13일 플레디스에 따르면 레이블의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가 최근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dustrie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Branding & Communication Design) 부문 브랜딩 분야 본상을 받았다. 1954년부터 이어져 온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올해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UX/UI 등 디자인 분야를 통틀어 68개국에서 1만 건이 넘는 출품작이 경쟁했고, 디자인 혁신성과 완성도를 중점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됐다. 플레디스의 새 CI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어워드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나타내 왔다. 지난해 ‘2026 독일 디자인 어워드’의 우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Excellent Communication Design) 분야 CI 부문 위너(Winner), ‘교토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의 첫 일본 투어 현장을 담은 특별 프로그램이 공개된다. 13일 소속사 언코어에 따르면,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아베마(ABEMA)는 오는 19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비하인드] 클로즈 유어 아이즈 퍼스트 투어 '비욘드 유어 아이즈' 인 재팬([Behind] CLOSE YOUR EYES 1ST TOUR 'BEYOND YOUR EYES' in JAPAN)'을 독점 무료 방송한다. 올해 1월과 2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나고야, 오사카에서 개최된 '비욘드 유어 아이즈'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그간 쌓아온 음악적 서사와 퍼포먼스 역량을 집약한 공연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이번 방송은 '비욘드 유어 아이즈' 일본 투어의 전체 일정을 밀착 취재한 영상으로, 무대 위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는 물론 리허설 현장과 멤버 간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까지 다양한 장면을 담았다. 나고야에서 일본의 다양한 음식을 리뷰하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모습도 공개된다. 이 외에도 마피아 게임에 나선 멤버들이 의심과 불신에 휩싸인 모습, 극강의 시원함을 자랑하는 벌칙 발 마사지
2026년 3월 13일 금(음 1월 25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콩이 백번 구르니 호박이 한번 구르면 되니 작은 손실에 아쉬워하지 마세요. 60年生 마음가짐에 따라서 힘든 일도 얼마든지 수월하게 처리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72年生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오면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세요. 84年生 섭섭한 감정은 담지 말고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푸는 것이 병이 생기지 않아요. 96年生 하는 행동이 왜곡되게 취급받지 않으려면 과한 욕심을 버리고 움직여야 해요. 08年生 가까운 사람들과 다툼이 피하고 서로 협력하면 많은 이익을 챙기게 될 것입니다. 소띠 49年生 나이가 많다고 다 아는 것이 아니니 아랫사람들의 얘기도 들어보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일을 오래 끌지 말고 자신이 판단했을 때 옳다고 생각이 들면 바로 실행하세요. 73年生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것보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해서 전력 질주하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사소한 일까지 주위 사람들을 의식하면 피곤함이 몇 배로 겹치게 될 것입니다. 97年生 상황이 나아져도 완전히 회복된 상태가 아니니 스케일을 키우지는 마세요. 09年生 오랜만에 가슴 설레게 하는 이성을 가까운 주위에서 만
코르티스(CORTIS)의 컴백 소식에 곳곳이 들썩이고 있다. 11일(현지시간)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Countdown Charts Global) 8위에 올랐다. 12일 현재 누적 사전 저장 수는 28만 건을 돌파했다. 해당 차트는 매주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전 저장(Pre-save)된 앨범과 싱글을 집계해 발표한다. 글로벌 음악팬들의 관심도를 보여주는 지표다. 신인 K-팝 그룹이 10위권에 오른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코르티스는 지난달 26일 신보에 수록될 ‘YOUNGCREATORCREW’의 가사를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의 타자 연습 서비스 한컴타자 ‘산성비’ 게임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추억의 게임과 글로벌 대세 그룹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한컴은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코르티스와의 컬래버가 서비스 활성화를 이끌었다. 이들과 협업한 ‘산성비’ 게임은 평소 대비 플레이 수가 11배 치솟았다”라고 밝혔다. 또한 “협업 콘텐츠 공개 후 일주일간 한국 사용자 수가 약 5만 명 증가했다. 글
그룹 키키(KiiiKiii: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신곡 '404 (New Era)'로 데뷔 이래 첫 월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 12일 써클차트에 따르면 키키는 지난 1월 26일 발매된 미니 2집 '델룰루 팩(Delulu Pack)'의 타이틀곡 '404 (New Era)'로 2월 월간 디지털 차트와 스트리밍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리며 2관왕을 기록, 데뷔 첫 월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들은 앞서 7주 차부터 9주 차까지 3주 연속 두 차트 정상을 지키며 탄탄한 음원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404 (New Era)'는 멜론, 벅스, 지니, 바이브, 플로, 애플 뮤직, 유튜브 뮤직, 스포티파이 코리아 등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글로벌 성과 역시 눈에 띈다. 키키는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Billboard)의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Billboard Global Excl. U.S.)' 차트에 4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존재감을 나타냈다. 또한 빌보드 재팬 최신 차트(3월 4일 자)에서는 핫 앨범(Hot Alb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