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VERIVERY) 강민이 서울을 시작으로 총 5개 도시를 잇는 단독 글로벌 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팬들과 찬란한 추억을 완성했다. 3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민은 지난 1월 31일과 2월 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8일 홍콩, 12일 오사카, 14일 요코하마, 27일 타이베이에서 ‘2026 KANGMIN FANMEETING ‘璨綠時光 : 찬란한 빛으로 물든’’을 개최하고 각 도시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된 단독 글로벌 팬미팅 투어는 강민의 성장과 진심 어린 팬사랑을 오롯이 담아내며 전 회차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RIIZE 버전의 ‘Hug(포옹)’으로 팬미팅의 막을 연 강민은 각 도시에서 즐긴 음식들, 다양한 근황 토크들로 현지 팬들과 소통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챌린지’를 통해 다양한 케이팝 대표곡들을 선보이며 폭넓은 장르 소화력을 입증했다. 각 곡마다 다채로운 매력으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며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으며,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선보였던 이하이의 ‘한숨’도 열창하며 객석을 감성적으로 물들였다. 또한 张远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솔라가 중화권 음악 시장을 또 한 번 겨냥해 'K-팝 디바'로서의 글로벌 존재감을 확장한다. 3일 소속사 알비더블유에 따르면, 솔라는 오는 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중국어 싱글 '總有一顆屬於你的星球'(이하 'Your Own Star')를 발매한다. 솔라는 지난해 6월 발매한 첫 중국어 싱글 'Floating Free'에 이어 또 한 번 현지 언어로 가창에 나서며, 중화권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간다. 'Your Own Star'는 거대한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좌표와 존재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곡이다. 솔라는 Z세대 톱밴드 고오인(Accusefive)과 협업을 진행해 국경과 언어를 초월한 음악적 시너지를 이룰 예정이다. 솔라는 앞서 'Floating Free'를 시작으로 중화권 활동의 막을 열었다. 타이베이 인디 신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9m88과의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이 곡은 발매 직후 타이베이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KKBOX 톱 트렌딩 송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현지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솔라의 인기는 단순히 음원 성과에 그치지 않았다. 솔라는 타이베이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현지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정규 1집 발매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우즈의 첫 정규 앨범 ‘Archive. 1’ 타이틀곡 ‘Human Extinction’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약 30초 분량의 영상은 흑백 무드 속 “빛이 너의 어둠까지 밝힌다면 너는 감당할 수 있을까”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된다. 이후 몰아치는 드럼과 질주하는 듯한 밴드 사운드가 더해지며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한다. 영상에는 학생, 직장인, 의사까지 세 인물이 각자의 공간에 등장하며, ‘판사 이한영’, ‘어쩔수가없다’ 등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 박희순이 의사 역할로 출연해 무게감을 더한다. 각 인물의 곁에는 흰 옷을 입은 우즈가 감정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등장해 어떤 역할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곡의 주요 메시지인 ‘빛’과 ‘어둠’의 대비를 감각적으로 활용한 연출도 돋보인다. 같은 장면도 빛과 그림자의 차이로 전혀 다른 무드로 표현되며 인간의 양면성을 암시한다. 얼굴 한쪽에만 드리운 빛과 반대편의 짙은 그늘 위로 ‘Light is born i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을 다시 한번 뜨겁게 달군다. 3일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29일 일본 도쿄 비행선 시어터(HIKOSEN THEATER)에서 '2026 UNIS TOKYO FANMEETING MoshiMoshi This is UNIS!'(2026 유니스 도쿄 팬미팅 모시모시 디스 이즈 유니스, 이하 'MoshiMoshi This is UNIS!')를 개최한다. 이로써 유니스는 지난해 6월 개최한 아시아 팬콘 투어 도쿄 공연 이후 약 9개월 만에 현지 팬들과 재회하게 됐다. 이번 팬미팅은 오후 1시와 6시 30분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멤버들은 에버애프터(EverAfter, 공식 팬클럽명)를 위한 특별한 무대와 구성을 준비해 또 한 번 깊은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일본 공식 팬클럽을 대상으로 한 선예매가 진행됐다. 이어 3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한 선예매를 시작으로, 12일 각 티켓사 선예매가 차례로 열린다. 일반 예매는 오는 20일부터 가능하다. 유니스는 일본에서 전방위 활동으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
가수 원호(WONHO)가 월드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3일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호는 지난 1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월드 투어 '스테이 어웨이크(STAY AWAKE)' 서울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스테이 어웨이크'는 원호의 두 번째 월드 투어로, 지난해 7월 라틴아메리카 투어를 통해 칠레 산티아고, 브라질 상파울루, 멕시코 몬테레이, 멕시코시티까지 4개 도시를 찾았고, 9월에는 프랑스 파리, 스페인 마드리드, 영국 런던, 벨기에 브뤼셀, 네덜란드 틸버그, 독일 쾰른, 베를린, 함부르크, 폴란드 바르샤바, 핀란드 헬싱키 등 유럽 10개 도시를 순회했다. 이어 올해 2월에는 일본까지 방문하며 글로벌 팬들과 호흡하는 무대를 펼쳤다. 이날 서울 콘서트에서 원호는 "월드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서울에서 하게 됐다"라며 "이번 투어를 하면서 정말 많은 도시를 다니고 많은 위니(공식 팬덤명)들을 만났는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오늘도 신나게 즐겨달라"라고 인사했다. 정규 1집 선공개 곡 '베러 댄 미(Better Than Me)'로 서울 콘서트의 막을 올린 원호는 이어 '위드 유(WITH YOU)', '아이
2026년 3월 3일 화(음 1월 15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시간은 소비할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재산이니 시간을 낭비할 시간이 없어요. 60年生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거나 자주 연락하지 않았던 지인과 연락이 다시 시작돼요. 72年生 일하는 속도보다는 꼼꼼하게 처리하여 뒷손이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아요. 84年生 금전 운이 좋지 않으니 많은 돈이 들어가는 일이나 계획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96年生 아무리 자신 있어도 방심하지 말고 꼼꼼하게 확실히 처리해야 될 것입니다. 08年生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만한 사람을 만나니 좋은 관계를 형성해 두세요. 소띠 49年生 말과 행동 하나에도 신중히 처리하고 쓸데없는 말이나 행동은 삼가야 해야 해요. 61年生 마음도 뒤숭숭하고 몸도 피곤하면 조용히 집안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아요. 73年生 자신이 베푼 호의가 상대를 무시한다는 오해 받을 수 있으니 도움을 주지 마세요. 85年生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도 짜증을 부리지 말고 스스로 감정을 다스려야 해요. 97年生 일할 때 감성보다 이성을 앞세워서 처리해야 뒤탈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09年生 자기 일이 아니라도 앞장서서 도와주면 차후에 자신도 도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2년 연속 대만 타이중의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2일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1일 타이중에서 진행된 대형 음악 페스티벌 'EMERGE FEST 2026(이머지 페스트 2026)'에 출연해 현지 음악 팬들과 밀접히 호흡했다. 'EMERGE FEST'는 타이중을 대표하는 뮤직 페스티벌로, 매해 다양한 장르의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자리다. 드래곤포니는 2년 연속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실감케 했다. 이날 드래곤포니는 미발매곡 'Summerless Dream'으로 공연의 막을 열었다. 청량한 사운드 위로 시원하게 고음을 뻗어내며 시작부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드래곤포니는 'Waste', '모스부호', '지구소년', 'Pity Punk', '꼬리를 먹는 뱀'을 잇달아 선보이며 록킹한 에너지와 서정적인 감성을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 보였다. 특히 현지 인기 밴드인 No Party For Cao Dong의 '但' 커버 무대로 열띤 분위기의 정점을 찍었다. 끝으로 드래곤포니는 'Not
강승윤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한껏 폭발시키며 'PASSAGE #2' 투어의 한국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승윤은 지난 2월 28일과 3월 1일 '2025-26 강승윤(KANG SEUNG YOON) : PASSAGE #2 CONCERT TOUR IN SEOUL'을 개최했다.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 이어 일본으로 향하기 전 한국에서의 마지막 공연인 만큼 팬들을 향한 진심과 음악 열정을 가득 담은 세트리스트로 18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을 꽉 채웠다. 'Wild And Young'으로 오프닝을 시작한 강승윤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에너지를 뿜어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365', 'Golden Slumbers', 'SKIP (Feat. 원슈타인)'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공연장에서 가감없이 펼쳐 보였다. 지난해 발매한 정규 2집 [PAGE 2]의 수록곡들은 더욱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다. '거짓말이라도'와 '데리러갈게'를 피처링 아티스트인 호륜, 은지원과 함께 선보인 것이다. 은지원은 "인간적, 음악적으로 의지해왔고 도움도 많이 받아온 후배라서 꼭 콘서트 게스트로 참여하고 싶었다"
블랙핑크가 미니 3집 [DEADLINE] 발매 이틀 반나절 만에 한터 주간 음반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DEADLINE]은 2월 5주(2월 23일~3월 1일 집계) 주간 음반차트에서 147만 920장의 판매량으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월 27일 오후 2시 발매 후 불과 이틀 반나절의 집계만으로 차트 정상을 밟은 것이다. 이러한 기록은 이미 발매 첫날부터 예견됐다. [DEADLINE]은 한터차트 집계 기준 발매 당일 146만 1785장을 팔아 치우며 K팝 걸그룹 역사상 하루 최고 판매량이라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 약 3년 5개월 만 완전체 앨범을 향한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YG 측은 "앨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며 현재 추가 제작을 진행 중이다"라며 "블랙핑크가 또 한 번 써 내려갈 새로운 기록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DEADLINE]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정상에 안착했고,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에서도 타이틀곡 'GO'와 수록곡들까지 모두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GO' 뮤직비디오는 유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곡 활동을 통해 쌍끌이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달 23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고 컴백한 아이브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출연해 더블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무대에서 아이브는 긴 테이블을 활용한 감각적인 안무 연출과 '블랙홀'을 형상화하듯 압도적인 스케일의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개개인의 개성이 돋보이는 '룩앳미' 포인트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원하면 뭐든 이뤄지리라 / Shine like my crown 과감히 All the way / 두려울 게 없어 내겐 새로운 걸 보여줄게' 등의 주체적인 가사로 나르시시즘을 재정의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와 동시에 지난달 9일 발표한 또 다른 더블 타이틀곡 'BANG BANG(뱅뱅)'은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브는 '블랙홀' 컴백 무대를 선보인 주간에 '뱅뱅'으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에서 연달아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음악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