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가 데뷔 2주년 기념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는 지난 21일 오후 2시 30분과 8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NCT WISH 2ND ANNIVERSARY FANMEETING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를 개최했다. 이는 데뷔 2주년 당일에 진행된 공연으로 2회 모두 선예매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NCT 위시의 막강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글로벌 플랫폼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와 Weverse(위버스) 등을 통해 전 세계 팬들도 함께했다. 이번 팬미팅은 로맨스 판타지 소설 콘셉트로, 공연에 앞서 시즈니(팬덤 별칭)가 직접 멤버들의 캐릭터 설정, 출신 왕국, 첫 등장 대사 등 팬미팅의 구성을 투표로 완성했다. 또한 공연장 1층 객석 통로에는 레드 카펫을, 무대에는 성문, 계단, 발코니 등으로 연회장 분위기를 디테일하게 구현해 소설 속 세계관이 눈앞에 펼쳐진 듯한 몰입감을 자아냈다. 궁전의 문이 열리고 여섯 왕자의 모습으로 차례로 등장한 NCT 위시는 왕좌와 장난감 칼을 활용한 안무를 처음 공개한 ‘프린스핑송’과 단체 반지 프러포즈 엔딩을 선보인
가수 손태진이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로 '불후의 명곡' 1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손태진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설운도 편에서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손태진은 앞서 MBN '불타는 트롯맨' 우승 특전으로 설운도로부터 '참 좋은 사람'을 선물 받은 인연이 있는 바, 손태진의 이번 무대는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이날 손태진은 레트로한 색감의 슈트를 입고 등장해 설운도의 메가 히트곡인 '사랑의 트위스트'를 완벽하게 재해석해 이목을 끌었다. 특유의 안정적인 라이브에 여유로운 표정 연기와 유쾌한 퍼포먼스를 더해 그야말로 볼거리가 가득한 무대를 꾸몄다. 경쾌한 리듬 위로 관객들의 호응을 자연스레 이끌며 남다른 무대 매너를 자랑했다. 특히 무대 중간 댄스 타임이 펼쳐진 가운데, MC 신동엽은 물론 전 출연진과 설운도 역시 함께 리듬을 타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기는 무대를 완성했다. 곧이어 손태진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댄싱킹의 자리에 올랐다. 명곡판정단의 마음을 뒤흔든 손태진은 높은 점수로 1부 우승을 차지했다. 설운도는 "굉장히 파격적인 무대였다. 이 노래를 오래 불러왔지만 새롭고 대단하다. 빠른 트
인피니트 김성규가 선공개 곡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지난 21일 오후 6시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의 선공개 곡 '오버 잇(Over It)'을 발매했다. '오버 잇'은 과거의 관계와 기억이 남긴 기대와 압박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해방시키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팝적인 감각을 더한 현대적인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 위에 강렬한 후렴과 감정적으로 몰아치는 보컬이 어우러지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특히 이번 곡은 김성규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자작곡으로,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선공개곡 발매와 동시에 오피셜 비디오도 공개됐다. 영상 속 김성규는 핸드마이크를 든 채 기타를 메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주와 보컬을 동시에 소화하며 곡을 이끄는 모습은 ‘오버 잇’의 감정을 한층 선명하게 전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확인하게 한다. 김성규는 선공개 곡 '오버 잇'을 통해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섰다. 조각처럼 이어져 온 이미지와 기대감을 증폭시킨 프로모션이 음악으로 확장되며, 새 앨범 '오프 더 맵'의 퍼즐이 어떤 완성된 이야기로 이어질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선우정아가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빛나는 감성을 더한다.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OST 파트 2. '숲'이 2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악 플랫폼에 정식 발매된다. '숲'은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지닌 피아노 선율 위에 서로가 서로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관계를 그린 곡이다. 특히 독보적인 색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숲'의 가창을 맡았다. 한 사람의 존재가 다른 사람의 삶 안에 조용히 자리 잡는 '숲'을 배경으로, 선우정아의 고요하고 섬세한 목소리가 얹어진다. 그리고 서로에게 기대어 맞이하는 시간들이 얼마나 따뜻하고 빛나는 위로가 되는지를 담담하게 노래한다.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측은 앞서 벤의 '너의 봄에' OST를 공개한 바 있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선우찬(채종협 분)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송하란(이성경 분)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글로벌 음악 시장 내 막강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최근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로 7위,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로 12위를 차지했다. 특히 제로베이스원은 5세대 그룹을 통틀어 해당 차트 내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동시에, 두 개의 앨범을 순위권에 안착시키며 압도적인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는 매년 전 세계에서 판매되는 실물 앨범 판매량과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수치 등을 합산해 20위까지 순위를 매긴다. 이 가운데 제로베이스원은 5세대 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톱티어'로서의 저력을 뽐냈다. 이렇듯 제로베이스원은 글로벌 연간 차트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우상향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들은 앞서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 발매 직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23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코르티스(CORTIS)가 인스타그램에서 K-팝 그룹 중 최단기간 1000만 팔로워를 달성했다. 22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의 팔로워가 지난 21일 오후 3시 30분경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8월 첫 게시물 게재 이후 6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이들은 최근 5년간 데뷔한 K-팝 그룹 중 처음으로 인스타그램 1000만 팔로워 고지를 밟은 팀이 됐다. 또한 22일 오전 7시 기준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 950만), 유튜브(YouTube, 312만),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 307만) 등에서 최근 5년간 데뷔한 보이그룹 가운데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데뷔한 지 반년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매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의 SNS 팔로워는 지난해 9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 공식 활동 마무리 후에도 꾸준히 증가했다. 국내외에서 열린 시상식과 공연에서 선보인 무대의 화제성이 인기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최근 한국 가수 최초로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NBA Crossove
2026년 2월 22일 일(음 1월 6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친구 간에 오해로 다투게 돼도 잘못은 바로 사과하고 오래 끌지 않아야 좋아요. 60年生 친구들과 합이 좋으니 만나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72年生 쓸데없는 일에 시간과 힘을 낭비하지 말고 앞으로 나갈 계획을 수립해야 좋아요. 84年生 조용히 지내는 것보다는 바쁘게 움직이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96年生 좋은 기운이 가득한 날이니 하고 싶은 일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08年生 여건이 힘들더라도 천천히 생각하면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소띠 49年生 오늘은 재물운이 좋지 않으니 쓸데없는 지출을 하지 않도록 단호함이 필요해요. 61年生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돌아오는 결과는 천태만별의 차이를 보일 것입니다. 73年生 한번 시작한 일은 좌고우면하지 말고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를 짓는 게 좋아요. 85年生 기대했던 성과를 거두지 못했더라도 신중하게 움직이고 무리하지 않아야 좋아요. 97年生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기 위해 자신에게 좀 더 많은 시간 투자가 필요합니다. 09年生 서쪽 방향에서 온 귀인의 도움으로 일을 수월하게 마무리를 지을 수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곡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아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이브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타이틀곡 'BLACKHOLE(블랙홀)' 스포일러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도심을 배경으로, 타워 최상층 두 건물을 잇는 다리 위 리즈의 모습을 비추며 시작된다. 리즈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의 설렘과 긴장감이 공존하는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다가도 정면을 향해 무언가를 쏘아 올리는 듯한 제스처로 신비로운 무드를 더한다. 특히 동트기 직전의 푸르스름한 하늘과 은은하게 떠오르는 태양빛이 리즈의 모습과 한데 어우러지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짧은 음원 또한 영상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앞선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몽환적이면서도 벅찬 감성을 선사했던 아이브는 이번 스포일러를 통해 "Shall it all be sung, be done like this"라는 가사를 공개하며 '블랙홀'의 분위기를 암시했다. 해당 가사는 소멸과 탄생이 동시에 존재하는 '블랙홀'의 뜻과 맞닿아 있어, 완곡과 뮤직비디오에 담길 메시지
가수 박지현이 지난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마스터 보이스)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는 모든 수록곡의 멜로디와 가사 일부를 담아 앨범 전반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했다. 경쾌한 트로트와 리드미컬한 댄스곡부터 애절한 발라드, 정통 트로트까지 폭넓은 장르가 어우러지면서 한층 성숙해진 박지현의 음악 색깔이 드러났다. 특히 타이틀곡 ‘무(無)’의 일부 멜로디와 가사가 처음 공개되며 이목을 끌었다. 통통 튀는 멜로디 위 “사는 건 별거 없지. 그냥저냥 꿈꾸는 거지” 등의 가사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의 마음을 위로하며 편안함을 안겼다. 이와 함께 다양한 장르와 음악 콘셉트들이 공개되며 박지현의 성장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행복과 슬픔, 이별, 정겨움, 웃음까지 가득한 ‘MASTER VOICE’는 박지현의 출구 없는 매력을 예고하면서 컴백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넓어진 음악 세계를 예고한 박지현의 ‘MASTER VOICE’에는 타이틀곡 ‘무(無)’를 비롯해 ‘Opening’(오프닝), ‘기도’,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Dancing In
르세라핌(LE SSERAFIM)의 ‘CRAZY’가 영국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에서 통산 52번째 이름을 올렸다. 해당 차트에서 4세대 K-팝 걸그룹 노래 중 최장 차트인 기록을 세우며 또 한 번 ‘4세대 걸그룹 최강자’ 명성을 빛냈다. 르세라핌의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는 20일(현지 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2월 20~26일 자)에서 92위를 차지했다. 이 곡은 2024년 8월 공개 후 꾸준한 주목을 받으며 52주 차트인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는 영국 오피셜 차트의 세부 차트로 일주일 동안의 CD, 바이닐, 기타 실물 포맷의 판매량을 기반으로 순위를 매긴다. ‘CRAZY’는 EDM 기반의 하우스 장르 곡으로 개성 있는 가사와 귀에 맴도는 후렴구가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며 강한 중독성을 선사한다. 다섯 멤버의 쫄깃한 창법은 듣는 이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안겨 큰 인기를 누렸다. 이 곡은 콘서트 ‘떼창 유발곡’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르세라핌의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의 모든 공연장에서 큰 함성을 이끌었다. 특히 “백만 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