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병찬이 사랑의 설렘과 현실적인 마음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6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병찬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사르르’를 발매한다. ‘사르르’는 누군가를 바라보는 단 한순간, 마음이 저절로 녹아내리는 설렘을 표현한 곡이다. 이병찬은 사랑이 시작되는 가장 솔직한 찰나를 담담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려내고, 현실적인 설렘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풀어낸다. 특히 ‘사르르’에는 복잡한 설명 없이도 공감할 수 있는 감정은 물론, 이병찬 특유의 따듯한 감성과 담백한 표현이 어우러진 사랑의 시작이 담겼다. 이병찬은 ‘사르르’를 통해 사랑 앞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마음을 전한다. 한편 이병찬은 오는 11일부터 서울 벨로주 홍대에서 단독 콘서트 ‘찬겨울’을 개최한다. ‘찬겨울’은 추운 겨울에서 봄으로 이어지는 계절의 흐름을 이병찬의 따뜻함으로 풀어내는 공연이다. 이병찬은 ‘찬겨울’을 통해 3월 8일까지 약 4주간 19회 공연을 개최,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찬겨울’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싱어송라이터 블라(blah)가 평범함의 가치를 새롭게 정의한다. 6일 소속사 파익스퍼밀에 따르면, 블라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EP 'Normal Life'를 발매한다. 블라가 새 EP를 선보이는 것은 세 번째 EP 'ONE' 발매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Normal Life'는 블라가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순간에서 출발한 앨범이다. 화려함이나 멋에 대한 갈망이 아닌, 삶을 이루는 다양한 감정들을 조금 더 담담하게 끌어안는 시간에 관해 이야기한다. 파익스퍼밀 공식 SNS를 통해 'Normal Life'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첫 번째 재킷 포토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블라는 마치 어린 왕자를 연상케 하는 댄디한 슈트 차림에 왕관을 매치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그림 같은 질감이 인상적인 사진으로,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선 듯한 블라의 절제된 표정과 포즈가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블라는 그간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악기 어레인지까지 직접 소화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입증해 왔다. 그는 'Normal Life' 앨범 작업 전반에도 직접 참여한 가운데, 작지만 분명한 감정의
가수 레이나가 새 싱글 ‘Almost Love’를 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싱글은 산이⬝레이나의 ‘한여름밤의 꿀’ 이후 브랜뉴뮤직과 다시 한번 손잡은 레이나가 프로듀서 노마드와 함께한 작품으로, 여리고 섬세한 보컬이 절제된 사운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높은 몰입도를 선사한다. 레이나는 이번 싱글 ‘Almost Love’에서 ‘레이나 표 알앤비(R&B)’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을 만큼 깊어진 감성을 보여주며,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영역을 단단히 확장해 나간다. 레이나는 곡 공개에 앞서 직접 자신의 SNS를 통해 “감정이라는 게 단순하면 참 좋을 텐데, 우리는 살아가며 생긴 상처들로 점점 더 많은 두려움을 쌓고 망설이게 되는 것 같다”라며 “노래는 ‘Almost Love’지만, 우리는 서로를 지나치지 않는 진짜 사랑을 하길 바란다”라고 전해 곡에 담긴 진심을 얘기했다.
가수 한여름이 조영수 작곡가의 손을 잡고 컴백한다. 4일 포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여름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보통여자'를 발매한다. '보통여자'는 이별 후 아픔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풀어낸 발라드 곡이다. 아무렇지 않은 척 지내는 상대와 달리 여전히 엉망인 하루에 괴로워하는 이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가사가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이별의 아픔에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이 곡은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임영웅 등 여러 아티스트의 명곡을 탄생시킨 '히트 메이커' 조영수가 작곡해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탄생했다. 조영수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 라인과 한여름의 깊이 있는 음색이 만나 겨울 감성에 걸맞은 애절한 발라드가 만들어졌다. 2014년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대상, 2018년 KBS1 '전국노래자랑' 홍성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린 한여름은 같은 해 정규 앨범 '한 서머(Han summer)'를 발매하고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맑은 음색, 뛰어난 가창력을 고루 갖춘 아티스트로 주목받은 한여름은 TV조선 '미스트롯3',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을 증명한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4일 오후 6시 라이브 앨범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 FINAL - LIVE’를 공개한다. 팀이 처음으로 발매하는 콘서트 라이브 음반이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저희 삶 속에서 가장 행복한 날 중 하나인 파이널 콘서트의 라이브 앨범을 발매해 감격스럽다. 생생한 현장감 덕분에 저희도 들을 때마다 다시 설렌다. 목소리만으로도 열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 공연 날의 행복한 기억을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음반은 지난해 7월 서울 KSPO 돔에서 진행한 파이널 콘서트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 FINAL’의 음원으로 구성됐다. ‘오늘만 I LOVE YOU’, ‘I Feel Good’, ‘Nice Guy’, ‘부모님 관람불가’ 등 활동곡 포함 ‘123-78’, ‘Step By Step’, ‘OUR’(오유알), ‘l i f e i s c o o l’, ‘Dear. My Darling’ 등 총 16곡이 수록됐다. 전 트랙은 밴드 반주를 곁들여 듣는 맛을 끌
청춘의 현실을 뾰족하고 솔직하게 담아내는 싱어송라이터 희규가 신곡을 선보인다. 4일 소속사 어센틱에 따르면, 희규는 이날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내 마음의 방패'를 발매한다. '내 마음의 방패'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 온 방어기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곡으로, 마음 속 깊은 곳에 존재하는 솔직한 감정을 마주한 순간부터 시작된 희규의 음악을 담아냈다. 특히 희규 특유의 담백한 보컬 톤과 어쿠스틱 록 사운드가 어우러져 곡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점점 격해지는 송폼과 마이너한 코드, 섬세한 멜로디로 혼란스럽고 울적한 마음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희규는 음악을 통해 새로운 공감을 경험하게 하고, 다시 의연히 내일을 살아가게 하는 음악의 힘을 믿는다. 이번 신곡 '내 마음의 방패' 역시 인간적인 고백과 솔직한 감정선을 통해 듣는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넨다. 2024년 디지털 싱글 '그치만'으로 데뷔한 희규는 과거의 행복과 현재의 허무함 사이에서 헤매는 감정을 나열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나타냈다. 이어 두 번째 싱글 '뚝 뚝'은 불확실한 감정이 주는 무기력함을, 세 번째 싱글 '제목불명'에서는 모순되는 나를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에이핑크(Apink) 정은지의 감성으로 완성한 리메이크 음원이 공개된다. 3일 소속사 빌리언스에 따르면, 정은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신곡 '앵무새'를 발매한다. '앵무새'는 지난 2006년 방영된 MBC 드라마 '궁'의 OST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깊은 인상을 남기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곡이다. 극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감성으로 꾸준히 회자되며 명곡으로 자리 잡았다. 정은지는 원곡이 지닌 감성을 바탕으로 기타, 베이스, 스트링 중심의 편곡을 더해 2000년대 초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여기에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안정적인 보컬이 더해져 곡의 감정을 한층 깊이 있게 완성했다. 정은지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에이핑크 활동과 함께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꾸준한 음악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발매한 에이핑크의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 러브(RE : LOVE)'의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로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었으며, 콘서트와 연기 활동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정은지는 이날 유튜브 원더케이 채널을 통해 신곡 '앵무새'의 라이브 클립
언더그라운드 무대에서 자신만의 다양한 음악 행보를 이어 온 가수 김보명이 첫 번째 정규앨범 ’내 사랑 모아‘를 3일 정오 발매한다. ‘내 사랑 모아’는 동료 뮤지션들의 끊임없는 요청과 권유로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협업으로 2년 동안의 힘겨운 제작 기간을 거쳐 완성됐다. 총 일곱 개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김보명이 처음 음악을 시작했던 열정이 가득했던 1990년대 시절 감성과 무드를 극대화해 옛 향수를 느낄 수 있게 감성적인 발라드와 보사노바, 삼바, 블루스, 시티 팝 등 김보명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트랙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앨범 타이틀곡인 ’내 사랑 모아’는 안치환의 ‘내가 만일’과 '내 나이 마흔 살에는' '당신만 있어준다면' '그대가 있음에' 등 양희은의 여러 명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김영국의 작품이다. 시적인 노랫말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앨범 트랙 리스트 중 김보명의 색깔을 가장 잘 표현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가수 안치환의 명곡 중 하나인 ‘훨훨’을 컨템포러리한 느낌의 세련된 편곡과 김보명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곁들여진 리메이크 버전으로 완성해 원곡과 또 다른 감성을 느끼게 한다. 국가대표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의 피아노
걸그룹 피에스타 출신 옐(YEL)이 지난 2일 새 싱글 ‘나르시시스트(Narcissist)’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숙한 귀환을 알렸다. 옐은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음악적 경험을 바탕으로, 이전과는 결이 다른 보컬 톤과 장르적 선택을 시도했다. 절제된 긴장감과 밀도 높은 사운드를 중심으로, 보다 깊고 어두운 감정선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정체성을 분명히 한다. 신곡 ‘나르시시스트’는 타인을 가스라이팅하며 관계를 서서히 잠식하는 존재와 그 안에서 무력하게 끌려다녔던 자신에 대한 후회와 원망을 담아낸 곡이다. 단순한 이별 서사를 넘어, 심리적 지배와 감정의 붕괴를 영화처럼 그려내며 강한 여운을 남긴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극한의 감정을 담아 무용을 펼치는 여자 배우의 장면과 잔혹동화를 연상시키는 스토리라인이 교차되며 전개된다. 강렬한 음악 위에 심오한 영상미가 더해져 곡이 가진 긴장감과 메시지를 극대화한다.
싱어송라이터 헬로봉주르가 3일 정오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그건 그리움이야’를 발매한다. 소속사 장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건 그리움이야’는 사랑이 끝난 뒤에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헬로봉주르 특유의 서정적인 음악 색깔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절제된 멜로디 위에 담담하게 쌓아 올린 감정선이 곡 전반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번 곡에는 이아일이 작사에 참여해 섬세한 언어로 감정의 결을 표현했으며, 이아일과 정유신이 공동 작곡을 맡아 밤이 깊어질수록 또렷해지는 기억처럼 차분하면서도 묵직한 울림을 완성했다. 드라마 OST와 MBC에서 방영된 메카드 시리즈 ‘메카드볼’ 주제곡 등을 통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헬로봉주르는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