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5일 토(음 3월 9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오늘은 자연에서 산책하며 계절의 변화를 느껴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60年生 오래된 물건을 정리하면 공간도 마음도 함께 넉넉해지는 것을 느껴요. 72年生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활동이 더없이 좋은 에너지가 되는 날이에요. 84年生 자기계발을 위한 강의를 수강하면 경쟁력이 쌓이게 될 것입니다. 96年生 마음에 있던 사람에게 연락해 보면 생각보다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어요. 08年生 오늘은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다음 주 학교 생활이 더 좋아져요. 소띠 49年生 좋아하는 취미에 오늘 하루를 온전히 투자하면 삶이 더욱 풍요로워져요. 61年生 주변 정리를 하면서 불필요한 물건을 비우면 마음도 함께 정돈이 돼요. 73年生 오늘은 가족과 나들이를 계획해 보면 즐거운 추억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85年生 파트너와 함께 집에서 영화를 보거나 요리를 하면 더없이 좋은 주말이 돼요. 97年生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을 충분히 써야 다음 주 에너지가 넘칠 수 있어요. 09年生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어떤 약속보다 더 값진 하루가 될 거예요. 호랑이띠 50年生 아무 계획 없이 자유롭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최고의 휴
일본 TV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 오프닝 테마를 K-POP(케이팝) 아이돌이 부르는 사례가 최근 빈번해지고 있다. 2세대 아이돌을 대표하는 동방신기는 지난 15일 오후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Share The World -RED OCEAN Ver.-‘(셰어 더 월드 -레드 오션 버전-)을 발매했다. 이 곡은 일본 후지 TV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2009년 오프닝 테마곡을 재녹음한 버전이다. 오는 25~26일 일본 닛산 스타디움 공연을 앞둔 동방신기가 데뷔 20주년을 마무리하는 마음을 담아 새롭게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동방신기는 지난 16일 후지 TV의 새 음악 프로그램 'STAR'(스타)에서 해당 곡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동방신기가 부른 원피스의 오프닝 테마 셰어 더 월드는 케이팝이 일본 애니메이션 오프닝을 본격적으로 부른 상징적인 케이스로 남아 있다. 지난해 데뷔한 걸그룹 하츠투하츠는 일본 방송사 TV도쿄 계열의 새 프로그램 '애니모리!'에서 지난 12일 첫 방송된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시즌4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의 오프닝 테마를 불러 화제를 모았다.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은 디저트 마을에서 '매직 슈
방송인 홍석천이 태국 최대 축제인 '송끄란(Songkran)'에서 쓰러진 여성을 구조한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석천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제이로 초청받아 송끄란에 참여해 봤다. 다른 페스티벌에서 동생들과 즐기는 도중 음주와 저체온증으로 쓰러진 태국 여성분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드렸는데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었다"라는 내용으로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에는 홍석천이 쓰러진 한 여성을 사람들과 함께 구조하면서 통로를 적극적으로 확보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홍석천은 "음주 상태에서 장시간 물을 맞으며 춤을 추고 소리 지르고 하면 갑자기 쇼크나 저체온증이 올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하길. 올여름 각종 축제들이 있을 텐데 무엇보다 안전하게 즐기길 바란다. 젊음은 아름답다. 다만 책임감 있게 행동하자"라고 당부했다. 홍석천의 선행에 네티즌들의 칭찬 댓글이 이어졌다. 위기 속에서 알려진 스타들의 선행은 감동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선사하는 효과를 자아낸다. 가수 임영웅은 지난 2022년 1월 서울 올림픽대로 여의도 방향 반포대교 인근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밖으로 꺼내 심폐소생술을 하는 응급처치로 소중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에 외신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발매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는 다섯 멤버가 지난 7년의 시간과 재계약을 겪으며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담은 앨범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공허함 등 보편적인 정서와 실험적인 사운드를 선사한다. 미국 V 매거진을 비롯해 더 허니 팝, 영국의 원더랜드, 글로벌 음악·문화 매체 투모로우 매거진 등 외신들은 "앨범에 담긴 감정의 깊이가 견고하고 깊다", "K-팝 '7년 징크스'를 깬 완벽한 복귀", "스스로의 가치를 증명하며 지금의 자리에 올라선 그룹", "음악적 깊이를 더해가는 행보로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았다" 등 극찬을 쏟아냈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에 대한 반응도 호평 일색이다. 롤링스톤 인디아는 "몽환적이고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울림을 주는 곡이다"라고 평했고, 뮤직비디오에 대해서는 "분위기를 압도하는 사운드와 심금을 울리는 가사, 모든 것을 유기적으로 엮는 비주얼이 만나 완벽한 합을 이룬다"라며 칭찬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
배우 김문기가 군인으로 변신한다. 소속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는 "김문기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캐스팅됐다"라고 24일 밝혔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드라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역으로 '단종 오빠 신드롬'을 일으킨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김문기는 드라마에서 강림소초의 미워할 수 없는 사고뭉치 일병 표지용 역으로 출연한다. 표지용은 강림소초 2인자 김관철 상병에게 예쁨을 받아 편안한 군 생활을 보내는 인물이다. 김문기는 영화 '그거면 돼요', '더 룸스', 숏폼 드라마 '뉴 연애플레이리스트', '내 동생의 남편과 결혼했다'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종영된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천재 해커 '안동제' 역으로 호평을 받은 배우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다음달 11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공개된다.
지난 1월 둘째를 출산한 가수 거미가 득녀 소감을 밝힌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한 그는 "둘째가 말도 못 하게 예쁘다"라며 두 딸을 키우는 행복감을 전한다. "그분도 행복해한다"라며 남편이자 배우 조정석의 반응도 공개한다. 거미는 방송 당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하는 신곡 '봄처럼 넌'의 무대를 펼친다. '봄처럼 넌'은 봄처럼 다가온 꿈같은 사랑을 노래한 봄 시즌송으로, 세븐틴 부승관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도 부승관이 출연해 거미와 듀엣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거미, 부승관 외에도 포레스텔라, 안신애, 하현상이 이날 '고막남친'에 출연한다. 안신애는 성시경과 듀엣 무대를 꾸미는 코너 '두 사람'의 다섯 번째 주인공이다. 안신애와 성시경은 고(故) 유재하의 '그대 내 품에'로 입을 맞출 예정이다. 지난 23일 정규 4집 앨범 ‘THE LEGACY (더 레거시)’를 발매한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크로스오버 그룹으로서 틀을 깨는 공연을 펼치는가 하면, 높은 텐션과 한 공연 사진으로 성시경을 여러 번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영케이, 우즈와 함께 젠지들의 '고막남친
공연의 계절 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로스오버 그룹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 비주얼과 화음으로 관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시작은 가수 손태진이 속한 팝페라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가 끊는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소재 롯데콘서트홀에서 '포르테 디 콰트로 10주년 기념 콘서트 (Forte di Quattro 10th Anniversary Concert)'를 개최한다. 2016년 JTBC '팬텀싱어' 시즌 1에서 최종 우승을 통해 결성된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그룹인 이들은 손태진, 이벼리, 고훈정, 김현수로 구성돼 지난 2017년 5월 정식 데뷔했다. 2017년부터 2023년 초까지 10개가 넘는 앨범을 발매했으며, 손태진은 2022년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쥔 뒤 트로트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최근엔 리메이크 EP '봄의 약속'을 발매하며 수록곡으로 음원 차트 줄세우기를 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손태진이 포르테 디 콰트로로 서는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8월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 '라라라 크로스오버 페스티벌_GOAT, GOAL' 이후 약 8개월 만에 갖는 공연으로,
그룹 빅뱅이 오는 8월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개최를 확정한 데 이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SNS에 빅뱅의 월드투어 티저 포스터를 게재했다. 'BIGBANG 2026 WORLD TOUR'라는 문구를 강렬한 타이포그래피로 표현한 포스터는 빅뱅의 힙한 무드를 드러낸다. 거친 질감의 배경에 노란색 페인트를 덧칠하고, 그 위에 검정색 문구를 찍어낸 단순한 포스터이지만, 빅뱅이라는 타이틀만으로도 웅장한 아우라를 느끼게 한다. 월드투어 타이틀을 비롯한 상세 정보들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2017년 'LAST DANCE' 이후 9년 만에 개최되는 빅뱅의 월드투어라는 점에서 글로벌 케이팝 팬들이 갖는 의미는 다를 전망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완벽한 공연을 만들기 위해 YG 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빅뱅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지난 12일과 19일(현지시간) 미국 '2026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히트곡부터 멤버들의 솔로 무대까지 지난 20년 음악 여정을 집대성한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미국 빌보드, 포브스, LA 타임즈 등 외신들도 빅
케이팝(K-POP) 아이돌로 활동 중인 세 팀이 버추얼 IP 전문 회사 로얄스트리머와 손 잡고 활동 영역을 확장한다. 올해 데뷔한 에스투잇과 보이드, 지난 2023년 데뷔한 엑신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세계관 '로얄유니버스(Royal Universe)'에 합류한 소식을 24일 알렸다. 로얄스트리머는 세 팀과의 협업을 통해 아티스트의 개성을 반영한 SD(Super Deformed) 캐릭터를 론칭하고, 캐릭터들을 로얄유니버스에서 데뷔시킬 계획이다. 아티스트들은 캐릭터로 새롭게 탄생해 로얄유니버스가 만든 가상 세계에서 독자적인 서사를 부여받아 활동하게 된다. 24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월드IT쇼'는 캐릭터들의 첫 행보가 될 예정이다. 아이돌 3팀은 실감형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해 자신들의 버추얼 페르소나와 함께 등장한다. 팬들은 아티스트와 가상 캐릭터가 공존하는 입체적인 퍼포먼스를 즐기고, 영상 촬영을 하는 등 소통의 확장을 경험할 전망이다. 몬스터브레인 소속 에스투잇은 하루, 연수, 세아, 효빈, 승비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달 14일 싱글 앨범 'What I want'로 데뷔했다. 올해 초 데뷔한 보이
방탄소년단이 자체 콘텐츠로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증명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3일 오후 팀 공식 채널과 팬 플랫폼 위버스에 자체 예능 콘텐츠 '달려라 방탄 2.0'의 첫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일곱 멤버가 휴식을 즐기며 우정을 다지는 모습을 담은 에피소드로, 멤버들은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어색하지 않은 케미스트리로 쉴새 없이 웃음을 선사했다. 한밤 중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이 '방 정하기 게임'에 돌입하는 장면에서는 고도의 심리전이 펼쳐졌다. 2인실에 4명이 몰려들어 비명을 지르는 한편, 가장 쾌적한 3인용 방을 막내 정국이 독차지하는 등 희비가 엇갈려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 후 뒷정리를 걸고 진행된 '좀비 게임'은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안대로 눈을 가린 멤버들의 몸개그와 베개 싸움은 포복절도한 웃음을 안겼다. 게임 후 "너무 웃어서 광대가 아프다"라며 천진난만하게 웃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에서 글로벌 월드스타의 카리스마는 발견할 수 없었다. 지난 2015년 첫선을 보인 달려라 방탄은 전 세계 아미(팬덤명)의 지지를 받았다. 2021년까지 방영된 총 155편의 정규 에피소드는 유튜브 누적 조회 수 약 1억4000만 회를 기록했다. 2022년과 2023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