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준규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합류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드라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역으로 '단종 오빠 신드롬'을 일으킨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29일 소속사에 따르면, 강준규는 강성재와 같은 소초 생활관 선임인 주상욱 상병으로 활약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간미 넘치는 성격을 가진, 감초 같은 역할이다.
웹드라마 '뷰티학개론'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강준규는 '별똥별', '각자의 사정', '레이스', '남과여', '당신의 맛', '신이랑 법률 사무소'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다음달 11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