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앨범 숏폼서 강세…누적 조회 6억 뷰 육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남다른 글로벌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24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데뷔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과 선공개곡이자 첫 번째 트랙인 ‘FORMULA’(포뮬러)가 음원을 활용한 글로벌 숏폼 콘텐츠 확산과 함께 플랫폼별 조회수 지표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타이틀곡 ‘FREAK ALARM’과 선공개곡 ‘FORMULA’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는 인스타 릴스, 유튜브 쇼츠 등에서 약 1억개 이상 생성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자 알파드라이브원의 공식 SNS 계정 기준으로만 ‘FREAK ALARM’을 활용한 숏폼 콘텐츠 누적 조회수는 4억 7천만 뷰 이상을 기록했고, 선공개곡 ‘FORMULA’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는 조회수 1억 1천만 회 이상을 돌파했다. 여기에 미니 1집 활동 기간 동안 알파드라이브원이 공개한 기타 숏폼 콘텐츠 누적 조회수를 합산하면 약 7억 뷰가 넘는다.

 

이처럼 각종 글로벌 SNS에서 타이틀곡과 선공개곡을 활용한 숏폼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알파드라이브원은 글로벌 K-팝P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1월 12일 발매된 데뷔 타이틀곡 ‘FREAK ALARM’은 알파드라이브원의 그룹명이 세상에 처음 울리는 순간을 힙합 댄스 장르로 표현한 곡이다. 스스로와의 치열한 싸움 속에서도 계속해서 전진하는 이들에 선사하는 곡으로, 강렬하면서도 조화로운 퍼포먼스가 팀의 정체성과 분위기를 선명하게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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