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VERIVERY) 강민이 홍콩과 오사카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3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강민은 지난 8일 홍콩, 12일 오사카에서 ‘2026 KANGMIN FANMEETING ‘璨綠時光 : 찬란한 빛으로 물든’’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을 해외까지 확장한 이번 공연은 강민의 성장과 팬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자리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RIIZE 버전의 ‘Hug(포옹)’로 공연의 막을 연 강민은 초반부터 객석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물들였다. 홍콩, 오사카 각 도시의 언어로 기분 좋게 인사한 강민은 이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챌린지’ 코너에서 EXO의 ‘중독(Overdose)’,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 에스파의 ‘Next Level’ 등 다양한 K-팝 대표곡 퍼포먼스를 연이어 선보이며 폭넓은 장르 소화력을 선보였고, 파워풀한 안무부터 디테일한 표정 연기까지 더해져 현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그는 현지 팬들을 위한 스페셜 무대도 준비했다. 홍콩 공연에서는 张远(Zhang Yuan)의 '看着我的眼睛说', 오사카 공연에서는 Kenshi Yonezu의 ‘LADY’를 가창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음악과 전시, 소통을 아우르는 릴레이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유닛 데뷔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1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JNJM은 오는 20일 오후 7시와 9시 서울 성동구에서 ‘BOTH SIDES : THE PRE-LISTENING PARTY’(보스 사이즈 : 더 프리 리스닝 파티)를 개최한다. 유닛 데뷔에 앞서 팬들에게 앨범을 가장 먼저 소개하고 전곡을 들려주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어 21~22일에는 서울 앤더슨씨 성수에서 ‘BOTH SIDES : THE PREVIEW’(보스 사이즈 : 더 프리뷰) 전시 공간을 운영한다. 수록곡 6곡의 하이라이트 음원 청음과 제노·재민의 비주얼 전시, MD 등으로 구성된 감각적인 공간에서 앨범 콘셉트와 두 멤버의 이면(SIDES)을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NCT JNJM은 앨범 발매 당일인 23일 오후 4시 30분부터 유튜브 및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스페셜 생방송을 진행한다. 앨범 소개와 언박싱, 유닛 데뷔 소감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전 세계 팬들과 카운트다운을 함께할 예정이다. NCT JNJM의 첫 미니앨범 ‘BOTH SID
YG엔터테인먼트가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티저를 13일 추가 공개하며 글로벌 원석 발굴 프로젝트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영상에는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YG 아티스트들의 연습생 시절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YG 아티스트를 꿈꾸게 된 계기와 각오, 포부는 저마다 달랐지만 그 바탕에는 선배 아티스트들에 대한 동경과 '실력'으로 증명해 온 YG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자리했다. 영상은 YG가 추구하는 아티스트의 기본 자질과 스타를 양성하기 위한 최우선 순위를 엿보게 했다. 이번 오디션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1차 심사 과정부터 직접 참여한다는 데 있다. 단순히 서류나 스펙으로 평가하기보다, 독보적인 안목으로 그 잠재력을 직관적으로 판단하겠다는 의지다. YG는 그간 이러한 캐스팅 철학으로 빅뱅, 블랙핑크, 2NE1 등 수많은 글로벌 톱 스타들을 배출해 왔다. YG 측은 "이번 오디션은 오로지 실력과 스타성에 집중해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처음부터 지원자들의 가능성을 직접 확인, 차세대 주인공을 발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YG와 미래를 함께할 새로운 얼굴이 되어 달라"라고 말했다. '
그룹 앳하트(AtHeart)가 오는 26일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2026년 활동을 시작한다. 소속사 타이탄콘텐츠는 13일 "앳하트가 2월 26일에 이어 3월 두 달에 걸쳐 각각 상반된 콘셉트의 음악과 압도적인 비주얼로 팬들과 만난다"라며 "유기적인 연결성을 띤 서사의 흐름을 가져가며 앳하트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발매곡의 영어 가창 버전과 리믹스 음원을 제외하고, 앳하트가 신곡을 선보이는 것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첫 번째 EP 'Plot Twist(플롯 트위스트)'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앳하트는 본격 컴백에 앞서 현재 미국 각 분야 최고의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 속에 현지 올 로케이션으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다.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독창적인 콘셉트와 신선한 비주얼을 다양하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앳하트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인 신곡을 시작으로 글로벌 컴백 예열에 나선다. 이들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폭넓게 확장하며 그룹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한다. 실제 앳하트는 최근 'AtHeart : The New Black'으로 명명된 모션 티저와 커밍순 포토에 이어, 팬덤명 'heartbeat(핫빛
'우리들의 발라드' 최은빈이 첫 OST에 도전한다. 13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최은빈이 부른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OST '시간이 멈춰서'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어쩌다 천하제일 도적이 된 여인과 그녀를 쫓던 대군, 두 남녀의 영혼이 바뀌면서 서로를 구원하고 종국엔 백성을 지켜내는 위험하고 위대한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최은빈이 부른 '시간이 멈춰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앞에서 느끼는 애절한 마음을 담은 발라드로, 잔잔하게 시작해 곡이 전개될수록 감정의 밀도가 높아지며 격정적으로 휘몰아치는 흐름이 인상적인 곡이다. 최은빈은 '시간이 멈춰서'를 통해 특유의 맑고 깨끗한 음색으로 극 중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이 그리는 순도 높은 로맨스를 섬세하게 담아내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최은빈은 과거 유튜브 채널 '일소라(일반인들의 소름돋는 라이브)'를 통해 교실에서 부른 먼데이키즈의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 6키 업 라이브 영상으로 6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12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오는 3월 10일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을 발매한다. 13일 소속사 안테나에 따르면,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7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 이후 약 8개월 만으로, 신보는 드래곤포니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드러내는 앨범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첫 번째 EP 'POP UP(팝업)'과 두 번째 EP 'Not Out(낫 아웃)', 그리고 '지구소년'을 통해 자전적 서사를 녹여내며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궤적을 그려온 드래곤포니가 'RUN RUN RUN'을 통해 새롭게 펼쳐낼 이야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컴백 소식과 함께 드래곤포니는 공식 SNS를 통해 로고 이미지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붉은 배경 속 'RUN RUN RUN'이라는 앨범 타이틀 로고가 가득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점점 더 선명해지는 'RUN'의 형상처럼 드래곤포니는 붉은 해의 말을 맞아 자기 확신을 갖고 속도감 있게 앞으로 뻗어갈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룹 엔하이픈과 NCT 드림, 엑소가 한터 국가별 차트를 빛냈다.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가 13일 발표한 2월 2주 차(집계 기간 2~8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에 따르면 엔하이픈(ENHYPEN), 엔시티 드림(NCT DREAM), 엑소(EXO)가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는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가 종합 지수 1만 8726.72점으로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헌트릭스의 'Golden'(종합 지수 1만 8401.30점)이 2위, 캣츠아이의 'Gabriela'(7052.09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 왕좌의 주인공은 NCT 드림이었다. NCT 드림 'Beat It Up'의 종합 지수는 9941.21점이다. 다음으로 2위는 엑스지의 'THE CORE - 核'(9739.27점), 3위는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8988.66점)이었다. 중국 부문에서는 엑소의 'REVERXE'(2만 543.60점)가 3주 연속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코르티스의 'COLOR OUTSIDE THE LINES'(1만 6568.53점)가 2위, 도겸X승관의 '소야곡'(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첫 정규 앨범의 선공개곡으로 컴백 신호탄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다. 13일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6시 공개된 우즈의 정규 1집 ‘Archive. 1’ 선공개곡 ‘CINEMA’(시네마)와 ‘Bloodline’(블러드라인)은 발매 직후 멜론 HOT100 3위와 8위를 기록하며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그 외에도 벅스 4위를 비롯해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리스너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선공개 타이틀곡 ‘CINEMA’는 중독적인 후렴구 멜로디와 애절하면서도 힘 있는 고음,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트랙으로, 우즈 특유의 감성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지난해 개최된 우즈의 단독 콘서트에서 선공개 무대로 처음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화제의 곡이기도 하다. ‘Bloodline’은 우즈가 해외 작가진과 협업한 곡으로, 프로듀서 Ryan Linvill을 비롯해 ‘Drowning’을 함께 만든 네이슨(NATHAN), HOHO(김호현) 등이 참여했다. ‘지금의 나를 만든 피 속에 흐르는 본질’을 주제로 우즈는 이를 ‘Rock and Roll’로
그룹 키키(KiiiKiii: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키키는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404(New Era)'로 2월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키키는 데뷔 후 처음으로 '엠카운트다운' 1위를 기록했고, 앞서 '쇼 챔피언'과 '쇼! 음악중심'에 이어 음악방송 3관왕을 이루며 무대 위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했다. 키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요즘 티키(공식 팬클럽명)들과 매일 기쁜 소식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고 감사한 날의 연속인데, 이렇게 음악방송에서 세 번이나 1위를 하게되어 더욱 기쁘다. 무엇보다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티키들한테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는데, 그 꿈에 점점 가까워지는 것 같아 마음이 벅차고, 더 열심히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키키와 '404 (New Era)'에 기대와 관심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남은 활동도 최선을 다해서 더 많은 분들께 키키의 매력과 '404'의 즐거움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무대에서 키키는 콘셉트 포토와 안무 영상으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로 초동 144만 장을 돌파하며 막강한 음반 파워를 입증한 데 이어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1월 월간 앨범 랭킹 4위에 오르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더해 미니 1집 ‘EUPHORIA’는 써클 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2월 1~7일 기준)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음반 파워를 보여줬다. 또한 1월 월간 앨범 차트 2위, 리테일 앨범 차트 3위, 다운로드 차트에서 앨범 전곡이 탑100에 차트인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음반 차트 성과와 함께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멜론 HOT100(30일) 상위권에 안착, 활동 성료 후에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미니 1집 ‘EUPHORIA’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알파드라이브원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