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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아 김태헌·정희철·하민우, 21~22일 日 도쿄서 유닛 팬미팅 개최

    그룹 제국의아이들(ZE:A) 멤버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가 일본에서 팬미팅을 연다. 21일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는 21~22일 양일간 일본 도쿄 아사쿠사 큐게이에서 유닛 팬미팅 '2026 ZE:A Unit Fanmeeting 'Blooming Us''(이하 'Blooming Us')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공개된 포스터 속 세 멤버는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를 활용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 기대감을 더했다.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 'Back to You' 이후 약 2개월 만에 일본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됐다. 이들은 'Blooming Us'를 통해 무대는 물론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팬들과 밀접한 교감에 나서며 새로운 추억의 꽃을 피울 예정이다.

    • 이상선
    • 2026-02-21 08:35
  •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블랙핑크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금자탑을 쌓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2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전날 오후 7시 31분께 1억 명을 넘어섰다. 이는 전 세계 모든 아티스트를 통틀어 최초·최다 기록이자 지난 2016년 6월 28일 블랙핑크 채널이 개설된 지 약 9년 8개월 만이다. 특히 미니 3집 [DEADLINE] 프로모션에 돌입한 이후 구독자 상승세가 가팔랐다. 실제 지난달 15일 발매 어나운스먼트 영상을 기점으로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신규 구독자가 유입, 이들이 새롭게 펼쳐낼 음악 세계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남다른 기대감을 엿보게 했다. 글로벌 음악 시장의 판도 변화를 이끌고 있는 유튜브에서 구독자 수는 충성도 높은 팬덤의 관심을 나타내는 지표로 통한다. 이미 세계 최정상 그룹으로 자리매김 했음에도 블랙핑크의 팬덤 확장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2020년 7월 비영어권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수 톱5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아리아나 그란데, 에미넴, 에드 시런, 마시멜로, 저스틴 비버 등 유

    • 이상선
    • 2026-02-21 08:31
  • '200조원대' 상호관세 환급되나…줄소송 예상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별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해당 관세를 더 이상 부과할 수 없게 된 가운데, 기업들이 이미 낸 상호관세를 돌려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로이터 통신은 펜실베이니아대의 '펜-와튼 예산 모델'(PWBW)의 경제학자들을 인용해 이날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인한 환급 요구액이 1천750억 달러(약 254조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미 세관국경보호국(CBP)이 상호관세 부과로 거둬들인 수입은 지난해 12월 중순까지 1천335억 달러(약 193조원)로 집계됐다.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따른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에 대해 대법원이 위법이라고 판결하면서 이 같은 천문학적 규모의 세금 수입도 법적 근거를 잃게 됐다. 이미 수많은 기업이 대법원의 위법 판결을 예상하고 관세 반환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수백곳, 블룸버그 통신은 1천곳 이상이라고 추정했다. 코스트코 홀세일, 안경 제조사 에실로룩소티카, 타이어 업체 '굿이어 타이어 앤드 러버', 리복, 푸마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소송에 나섰다. 한국의 대한전선과 한국타이어, 일본의 가와사키 중공

    • 권혜진
    • 2026-02-21 07:41
  • 임신 중 커피, 하루 한 잔 미만이면 '뜻밖의 효과'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여성들이 먼저 고민하는 것 중 하나는 커피다. 하루를 시작하는 습관처럼 마시던 커피를 완전히 끊어야 하는지, 아니면 어느 정도는 괜찮은지에 대한 질문은 산부인과 진료실에서도 빠지지 않는다. 이는 임신 중 카페인 노출이 태아에게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임신부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하루 한 잔 정도는 괜찮다"는 현실적인 반응이 있는가 하면, "혹시 모를 위험 때문에 아예 끊었다"는 경험담도 적지 않다. 전문가들의 의견 역시 완전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미국산부인과학회(ACOG)는 임신 중 카페인 섭취를 하루 200mg 이하로 제한할 경우 유산이나 조산 위험을 크게 높이지 않는다는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데도 임산부들의 불안은 여전히 남아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임신 중 커피 섭취가 실제 아이의 알레르기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내놔 관심을 끌고 있다. 이화의대 환경의학교실 김이준 교수 연구팀이 한국의료정보학회지(Healthcare Informatics Research) 최신호에 발표한 '한국 어린이 환경보

    • 권혜진
    • 2026-02-21 07:35
  • 목줄 안 채워 자전거 충돌 사망사고 낸 견주에 실형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목줄을 풀어 놓아 자전거를 탄 50대 행인을 숨지게 한 견주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단독(김준영 판사)은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견주 A씨에게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2024년 5월 24일 오전 경기 의정부시 중랑천변 산책로에서 그레이하운드 품종의 2년생인 반려견과 산책하던 중 목줄을 풀어 놓고 안전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목줄이 풀린 반려견은 전기자전거를 타고 지나던 50대 남성 B씨에게 달려들어 자전거와 충돌했고, B씨는 넘어지면서 머리를 다쳤다. B씨는 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일주일 만에 뇌간 압박 등으로 숨졌다. A씨는 사고 직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채 도망가는 반려견을 쫓아간다는 명목으로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등록 대상 동물의 소유자는 외출 시 목줄 착용 등 위해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며 "피고인은 이를 지키지 않아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사고 직후에도 피해자에 대한 구호 조치를 충분히 하지 않은 채 현장을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며 "유족과 합의하지 못했고 유족이 엄벌

    • 권혜진
    • 2026-02-21 07:25
  • "BTS 추가공연 요청" 멕시코 대통령, 李대통령 답장 공개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멕시코 내 추가 콘서트 배정 타진을 요청하는 자신의 서한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 답서를 20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셰인바움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틱톡에 게시한 2분 3초 분량 동영상에서 "정례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저는 멕시코 청소년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BTS가 멕시코에서 추가 공연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일전에 한국 대통령께 요청했다"라며 "한국 대통령께 이에 대한 답장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대통령궁 내 회의 석상에서 영상을 녹화한 것으로 보이는 셰인바움 대통령은 그러면서 스페인어로 번역된 이 대통령의 회답 문서를 직접 읽어 내려갔다. 해당 서한에서 이 대통령은 '상호 존중과 양국 정상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한국과 멕시코 관계가 점점 더 깊어지고 있음을 기쁘게 확인한다'라면서 '멕시코 국민이 한국 문화 전반과 케이(K) 팝에 대해 품고 있는 애정은 양국 간 문화적 유대가 얼마나 깊은지를 잘 보여준다'라고 전했다. 이어 BTS 소속사 측에 멕시코 정상의 뜻이 적절히 전달됐다고 밝힌 이 대통령은 '대중문화 활동은 민간 주도로 이뤄지기 때문에 정부 관여는 제한적일 수 있으나, 향후 해당 분

    • 권혜진
    • 2026-02-21 07:15
  •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새 관세로 대응 "전세계에 1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연방대법원이 위법하다고 판단한 '상호관세' 등 일부 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전 세계의 대미 수출품에 10% 관세를 추가로 부과하고 다른 관세 부과 절차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경제비상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한 국가별 관세가 이날 대법원 판결로 무효가 됐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새로운 관세 부과 수단을 꺼내 들면서 대미 통상 환경에 불확실성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대법원 판결 뒤 백악관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무역법 122조에 근거해 전 세계에 1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이날 서명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관세가 3일후 발효될 것 같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 판결에 "매우 실망했다"면서 "좋은 소식은 이 끔찍한 판결을 한 대법원 전체와 의회도 인정하고, IEEPA에 따른 관세보다 강력한 수단, 방법, 법규, 권한이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IEEPA을 활용해 부과한 각종 관세가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IEEPA가 대통령에 관세를 부과할 권한을 부여하지는 않는다는 이번 판결로 인해 미국이 한국을 비롯한

    • 권혜진
    • 2026-02-21 07:11
  • NASA, 유인 달 궤도비행 '아르테미스Ⅱ' 이르면 3월 6일 발사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이르면 다음 달 6일 달 궤도에 유인 우주선을 띄운다. NASA는 20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아르테미스 Ⅱ' 발사 카운트다운 리허설을 마쳤으며, 수소 누출 없이 로켓에 73만 갤런(약 276만ℓ)의 추진제를 주입했다고 밝혔다. 성공적인 리허설 결과에 따라 가장 이른 발사 목표일은 3월 6일로 정해졌다. 이에 따라 달 궤도 비행 임무에 투입되는 미국인 3명과 캐나다인 1명은 2주 간 건강 격리에 돌입한다. 다만, 잔여 작업으로 인해 발사일이 이보다 더 미뤄질 수도 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남은 작업은 로켓 비행 종료 시스템 시험과 광범위한 비행 준비 검토 등이다. 당초 NASA는 2월께 '아르테미스 Ⅱ' 발사를 계획했지만, 지난 3일 연료 주입 후 카운트다운 단계까지 연습하는 모의실험인 '웨트 드레스 리허설'(Wet Dress Rehearsal)과정에서 연료 누출 문제를 확인해 일정을 연기한 바 있다. 하지만, 전날 리허설에서는 문제없이 연료 주입이 마무리됐고 3월 초 발사를 목표하게 됐다. 찰리 블랙웰-톰슨 NASA 발사 책임자는 "지난밤 큰 진전이 있었다고 느꼈다"며 "기분이

    • 권혜진
    • 2026-02-21 07:07
  •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21일 운세

    2026년 2월 21일 토(음 1월 5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경쟁의식을 갖는 것은 좋지만 남을 의식하여 질투로 감정 낭비하지 마세요. 60年生 멋지고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어요. 72年生 오늘은 지인과 다투는 과정에서 예상치 않은 해결의 실마리를 찾게 돼요. 84年生 담소를 나누는 것도 좋지만 정신을 힐링시키고 마음을 안정시키도록 하세요. 96年生 순간의 방심이 다 된밥에 코 빠뜨릴 수 있듯 자신 있는 일도 방심은 금물입니다. 08年生 해결되지 않는 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다른 일의 추진도 힘들어져요. 소띠 49年生 해결하기 힘든 일은 오래 끌지 말고 포기하든지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상대가 약간 투정을 부리거나 짜증을 내더라도 받아 주는 것이 유리해요. 73年生 성과를 원한다면 그만큼 다양한 분야의 지인이 필요하니 인맥을 넓히세요. 85年生 구태의연한 사고와 관념을 버리고 자기 생각을 환기시켜 보는 것이 좋아요. 97年生 당장의 이익보다 먼 미래를 바라보고 움직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09年生 좋은 기운이 들어와 있으니 기분도 좋고 활력이 넘치니 무엇을 해도 잘돼요. 호랑이띠

    • 권혜진
    • 2026-02-21 00:00
  • 산토스 브라보스, 앤팀과 협업해 ‘Kawasaki’ 리믹스 버전 발매

    ‘하이브라틴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SANTOS BRAVOS)가 앤팀(&TEAM)과 협업한 ‘Kawasaki(가와사키)’ 리믹스 음원을 20일 공개했다. 이번 리믹스는 지난 1월 30일 발매된 ‘Kawasaki’를 새롭게 재해석한 버전으로, 앤팀 멤버들의 강렬한 보컬이 더해졌다. 또한 스페인어·영어·포르투갈어뿐 아니라 일본어 가사가 추가되며 곡의 스케일이 한층 확장됐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리릭 비디오에도 앤팀M이 등장한다. 거친 사막을 내달리는 바이크와 산토스 브라보스 멤버들의 군무 장면이 교차하는 가운데, 리듬을 타며 일본어 파트를 가창하는 앤팀의 모습이 흥겹다. 앤팀과 산토스 브라보스는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 아래 각각 일본과 멕시코에서 먼저 데뷔, 글로벌 라이징 스타로 성장 중인 그룹들이다. 아시아와 라틴을 잇는 두 팀의 음악적 교감과 이를 통한 신선한 시너지가 기대된다. ‘Kawasaki’는 라틴 어반 사운드에 브라질 음악 특유의 리듬감을 더한 클럽풍 댄스곡이다. 사랑에 빠진 순간의 폭발적인 설렘을 질주하는 레이싱 바이크 엔진에 비유했다.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 디플로(Diplo)

    • 이상선
    • 2026-02-2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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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22일 운세
  • BTS, 3년 9개월 만에 귀환해 ‘아리랑’ 발매 첫날 398만 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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