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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미 수상자들, 트럼프 행정부 이민단속 규탄…"ICE 아웃"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단속 정책과 최근 잇달았던 총격 사건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주요 부문을 제외하고 다수의 상을 시상하는 사전행사(Premiere Ceremony)에서부터 미 이민세관단속국(ICE)과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하고 단속 작전 중단을 촉구하는 언급이 잇달았다. '라틴 팝의 여왕'으로 불리는 쿠바 출신 가수 글로리아 에스테판(68)은 이날 라틴 앨범 부문 상을 받은 뒤 "모든 사람이 여기에 있고 싶어 하는 이유인 민주주의 원칙의 핵심을 소중히 간직하고 지켜내야 한다"며 "우리 정부가 인간성(humanity)에 대한 우리의 간청을 들어주길 바란다. 그것이 우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30세의 젊은 싱어송라이터 켈라니도 알앤비(R&B) 노래·퍼포먼스 부문에서 수상한 뒤 "함께하면 우리는 더 강해진다. 지금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부당함에 맞서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ICE를 비난하는 욕설을 외치고 소감을 마무리했다. 가수 겸 래퍼 샤부지는 컨트리 듀오

    • 권혜진
    • 2026-02-02 09:12
  • "K팝 최초 그래미 수상"…美언론도 '골든' 기록 앞다퉈 보도

    K팝을 기반으로 제작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사운드트랙 '골든'이 최고 권위의 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하자 미국 주요 매체들도 앞다퉈 이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골든'은 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Premiere Ceremony)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Best Song Written For Visual Media) 부문 수상작으로 발표됐다. 이 부문은 노래를 만든 송라이터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날 '골든' 곡 작업에 참여한 이재(EJAE)와 테디, 24, 아이디오(이유한·곽중규·남희동) 등이 그래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K팝 작곡가 혹은 음악 프로듀서가 그래미 어워즈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P통신은 이 부문 수상자가 발표된 직후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이 시각매체용 최우수 노래 부문에서 수상하며 K팝 아티스트의 그래미 첫 수상 기록을 세웠다"고 타전했다. 이어 "(수상) 작곡가들은 영어와 한국어로 함께 수상 소감을 전하며 이 곡의 이중언어적(bilingual) 매력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도 '골든'의 그래미

    • 권혜진
    • 2026-02-02 07:26
  • 美민주, 텍사스보궐선거 승리…여당 공화, 하원서 불과 4석 우위

    미국 민주당이 텍사스주에서 연방하원 의석을 추가하면서 공화당의 하원 다수당 지위가 약해지게 됐다. 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전날 치른 텍사스주 18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크리스천 메네피가 당선됐다. 18선거구는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으로 메네피는 다른 민주당 후보인 어맨다 에드워즈를 상대로 결선 투표에서 승리했다. 18선거구는 민주당 소속 실베스터 터너 전 하원의원이 작년 3월에 숨지는 바람에 지금까지 공석이었다. 메네피는 내년 1월까지인 터너 전 의원의 잔여 임기 동안 하원의원직을 수행하게 된다. 메네피는 선거 기간 보편적인 건강보험을 공약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정책을 이끄는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을 탄핵하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를 통해 연방하원에서 민주당이 1석을 늘리면서 앞으로 공화당은 하원에 대한 장악력을 유지하기 위해 자당 소속 의원의 이탈을 최대한 막아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 총 435석인 하원은 현재 공화당 218석, 민주당 213석이며 텍사스주 18선거구를 포함해 4석이 공석이다. 메네피 의원이 취임하면 공화당과 민주당의 의석 차가 5석에서 4석으로 줄게 된다. 이번 보궐선거는 터너 전 의원이 숨진

    • 권혜진
    • 2026-02-02 07:21
  • 미국인 커피 소비 늘었는데…스타벅스는 美점유율 50% 붕괴

    미국인들의 커피 소비량이 늘어나는 가운데서도 대표 커피 브랜드인 스타벅스의 시장 점유율은 절반 아래로 떨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양한 신메뉴를 갖춘 신생 브랜드나 저가 중국 브랜드의 도전이 이어지며 경쟁이 치열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3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전역의 모든 커피전문점 매출에서 스타벅스가 차지한 비중은 48%로 집계됐다. 이는 2023년(52%) 대비 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미국커피협회 조사에서 '매일 커피를 마신다'고 응답한 미국인은 2020년 59%에서 2025년 66%로 늘었지만, 스타벅스의 시장 점유율은 오히려 떨어진 것이다. 이는 최근 커피 체인 시장에서 '유례없는' 경쟁이 이어진 영향이라고 AP통신은 분석했다. 미국 내 커피 체인점 가게 수는 최근 6년간 19% 증가해 3만4천500곳을 넘어섰다. 스타벅스의 라이벌 브랜드로 꼽히는 던킨은 최근 미국에서 1만번째 매장을 열었고, 더치 브로스나 스쿠터스 커피 같은 신생 브랜드들도 점유율을 늘리고 있다. 조지워싱턴대 경영대학원의 크리스 케스 교수는 "소비자들이 스타벅스를 떠난 것은 아니지만, 한 브랜드에 충성하기보다 다양한 커피 브랜드를 체험하는 흐름이 확산하고

    • 권혜진
    • 2026-02-01 07:25
  • 에미상 수상배우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역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인공 케빈의 엄마 역할을 맡았던 에미상 수상 배우 캐서린 오하라가 7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오하라의 소속사 CAA는 그가 3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고 AP통신과 미 연예매체 피플 등이 보도했다. 다만 구체적인 병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나다 출신의 코미디 배우인 그는 1970년대 토론토 코미디 극단 '세컨드 시티'에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할리우드에 진출해 팀 버튼 감독의 '비틀쥬스'(1988) 등에서 개성 강한 조연으로 활약했다. 특히 1990년에 개봉한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아들 케빈을 두고 여행을 떠났다는 사실을 깨닫고 필사적으로 아들에게 되돌아가려하는 어머니 역할을 맡아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 영화는 지금까지도 매년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TV에 특집으로 방영되는 작품이다. 오하라는 과거 인터뷰에서 "이름이 케빈인 사람이 종종 다가와서 자신에게 '케빈!'이라고 소리쳐달라고 하곤 했다"고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지난 2015년에는 시트콤 '시트 크릭 패밀리'에서 모이라 로즈 역을 맡아 제2의 전성기를 맞았으며, 이 역할로 에미상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 권혜진
    • 2026-01-31 07:16
  • 美법무부,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모든 여성 사진 편집"

    미국 법무부는 30일(현지시간) 이미 사망한 미성년자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 수사 관련 문서 등을 추가로 공개했다. 토드 블랜치 법무부 부장관은 워싱턴DC의 법무부 청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늘 2천개 이상의 영상과 총 18만장의 사진을 포함해 300만 페이지 이상의 자료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블랜치 부장관은 다만, 이날 공개하는 사진에서 엡스타인의 옛 연인이자 공범인 길레인 맥스웰을 제외한 모든 여성의 이미지를 편집했다고 했다. 여성의 신원을 알아볼 수 없도록 가림 처리했다는 뜻이다. 그는 "여성 이미지를 편집할 때 남성 이미지를 함께 편집하지 않을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남성은 편집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블랜치 부장관은 또한 피해자 개인 식별 정보가 포함된 파일, 아동 성착취물 또는 아동 포르노의 묘사 내용, 진행 중인 연방 수사를 위태롭게 할 수 있는 내용, 사망·신체적 학대·부상 관련 이미지를 포함하거나 묘사한 내용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법률은 국가 안보 또는 외교 정책 이익에 따라 비밀 유지가 필요한 항목들에 대해선 공개를 유보할 수 있도록 허용하지만, 현재 이를 근거로 유보되거나 편집된 파일은 없다"고 설명했다. 법무

    • 권혜진
    • 2026-01-31 07:05
  • 빙하 녹는데 더 살찐 북극곰…"새로운 먹이로 지방 섭취"

    기후변화로 북극 해빙(海氷)이 빠르게 감소하고 있는데도 북극해 스발바르제도에 서식하는 북극곰은 더 살이 찌고 건강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북극곰 연구자들은 최근 과학 저널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를 통해 이런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1992년부터 2019년까지 노르웨이령 스발바르 제도에서 성체 북극곰 770마리의 체중을 측정했는데, 체중이 시간이 지날수록 현저하게 증가한 사실을 확인했다. 북극곰은 해빙을 사냥터 삼아 지방이 풍부한 물범을 잡아먹으며 생존한다. 연구자들은 해빙의 급격한 감소로 북극곰의 건강 상태가 악화했을 것으로 예측했지만 반대의 결과가 나온 것이다. 연구를 이끈 노르웨이 극지연구소의 욘 아르스 박사는 스발바르 북극곰이 해빙 감소에 적응하기 위해 순록과 바다코끼리와 같은 육상 동물을 새로운 먹이로 삼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다코끼리의 경우 1950년대 과도한 포획으로 멸종 위기에 처했다가 보호종으로 지정된 후 개체 수가 크게 늘었다. 이 때문에 지방이 풍부한 바다코끼리가 줄어든 물범 섭식량을 보완하는 새로운 지방 공급원이 됐다는 분석이다. 지방은 북극곰의 주요

    • 권혜진
    • 2026-01-30 09:12
  • "스페이스X, 테슬라나 xAI와 합친다"…로봇·AI 우주기업 나오나

    대규모 기업공개(IPO)를 앞둔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전기차 기업 테슬라나 인공지능(AI) 기업 xAI와 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통신은 두 기업이 올해 xAI 주식을 스페이스X 주식으로 교환하는 방식의 합병을 논의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스페이스X가 테슬라와 합병을 검토하고 있으며, xAI와의 기업 결합도 대안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복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머스크는 이들 세 회사에서 모두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실제로 미국 네바다주에는 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법인 두 곳이 설립됐다. 네바다주 기업등록 서류에 따르면 'K2 MERGER SUB'라는 주식회사와 'K2 MERGER SUB 2'라는 유한책임회사(LLC)가 지난 21일 나란히 설립됐다. 이 가운데 주식회사에는 브렛 존슨 스페이스X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유일한 임원 명단에 올라가 있고, 유한책임회사에는 존슨 CFO와 스페이스X 법인이 경영진으로 등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류에는 이들 법인의 설립 목적 등이 포함되지 않았으나, 사명에 합병(Merger)이 포함된 점을 고려하면 합병 절차에서 역할을

    • 권혜진
    • 2026-01-30 08:23
  • 애플 분기매출 또 '사상최고' 206조원…"아이폰 전례없는 수요"

    아이폰 제조사 애플이 강력한 아이폰 판매량을 기반으로 또 사상 최고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애플은 회계연도 1분기(작년 10∼12월) 매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한 1천437억6천 달러(약 206조원)를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종전 최고 분기 매출액이었던 직전 분기(작년 7∼9월)의 1천25억 달러를 넘어선 수치이며,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전망치 1천384억8천만 달러도 상회했다. 부문별로는 아이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3% 늘어난 852억6천900만 달러로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시장 전망치 786억5천만 달러와도 큰 격차를 보였다. 아이패드와 맥 매출액은 각각 85억9천500만 달러와 83억8천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워치 등 착용형 기기와 홈·액세서리 부문 매출액은 114억9천300만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측치인 120억4천만 달러보다 다소 부진했다. 애플뮤직과 애플TV 등 서비스 매출액은 300억1천300만 달러로 시장 기대보다 약 6천만 달러 낮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견주면 13.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순이익(EPS)은 2.84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어나 역시 사상 최고를 기

    • 권혜진
    • 2026-01-30 07:30
  • "이란 내 개혁파,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퇴진 촉구"

    이란이 반정부 시위 사태로 혼란을 겪는 가운데 개혁파 인사들이 신정체제의 정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에게 비공식적으로 퇴진을 요구했다고 유럽 전문매체 유락티브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1일 이란의 개혁파 정당 이슬람이란인민정당연합(UIIPP)을 이끄는 정치인 아자르 만수리가 주재한 긴급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아야톨라 하메네이에게 권력을 내려놓고 물러날 것을 촉구하기로 했다.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임시 과도위원회'로 불리는 기구를 만들어 이곳에 권력을 이양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 요구사항이었다고 한다. 참석자들은 또 2024년 취임한 중도·개혁파 성향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역시 아야톨라 하메네이와 함께 법정에 서 이번 사태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같은 결론을 발표해 공론화하고자 했으며 자체적으로 반정부 집회를 조직하는 방안도 구상했지만, 이란 당국이 이를 저지했다고 한다. 유락티브는 이란 현지 언론을 인용, 만수리가 이같은 움직임에 나선 이후 암살 시도로 의심되는 일을 겪는 등 개혁파 지도자들의 신변에 위협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최근 만수리가 고향집을 찾았을 때 난방

    • 권혜진
    • 2026-01-3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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