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뮤지션으로 '대세' 활약을 이어간다. 22일 소속사 빌리언스에 따르면, 이준영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LAST DANCE)'를 발매하고 5년 만에 본업인 가수로 화려한 복귀를 알린다. '라스트 댄스'는 이준영이라는 아티스트의 다채로우면서도 확실한 정체성을 담은 앨범으로 가수이자 배우, 그리고 댄서 리버티(이준영 댄서네임)인 그이기에 할 수 있는 색깔과 자신감을 보여준다. 첫 번째 타이틀곡 '바운스'는 날카롭고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타이트한 비트의 힙합 트랙으로,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더라도 이를 기회로 삼아 도약을 거듭하며 고난마저 즐기고자 하는 모습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바운스' 퍼포먼스는 서로 다른 국내 최고 댄스 크루의 멤버들이 모여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댄서 Baby sleek, MINI, Bysebe, Gof, Giseok, Locktan, Limseop, Pado가 리버티와 하나의 크루 같은 호흡을 뽐냈고, 음원과 동시 공개될 '바운스' 뮤직비디오 또한 이들과 더불어 20인의 백업 댄서들이 함께해 퍼포먼스의 끝을 보여준다. 두 번째 타이틀곡 '그대 내게
HYNN(박혜원)이 엠씨더맥스의 정통 록발라드 ‘그대가 분다’를 리메이크하며 가을의 시작을 알린다. 22일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HYNN(박혜원)은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그대가 분다’를 발매한다. ‘그대가 분다’는 2014년 엠씨더맥스가 발표한 곡으로, 찬바람이 불면 어김없이 플레이리스트에 등장하는 발라드다. HYNN(박혜원)은 원곡의 감성과 추억을 충실히 잇는 동시에, 섬세한 호흡과 폭발적인 고음, 치밀한 감정선을 더해 또 한 번 가슴 벅찬 울림을 전한다. 이번 발매는 팬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성사됐다. 지난해 SBS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에서 HYNN(박혜원)이 들려준 ‘그대가 분다’ 영상은 공개 이후 400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고, 결국 정식 발매로 이어졌다. 스튜디오에서 새롭게 녹음된 리메이크 버전은 섬세하게 재해석된 편곡과 탄탄한 사운드 위에 HYNN(박혜원)의 디테일 넘치는 보컬을 수놓아 다시금 가을 바람에 ‘그대가 분다’를 울려 퍼지게 할 예정이다. 한편 HYNN(박혜원)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뮤지컬 ‘페스트’ 콘서트 버전에
글로벌 걸그룹 젠블루(GENBLUE)가 루키 매력을 담은 두 번째 EP로 돌아온다. 22일 소속사 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늘 6시 발매되는 젠블루(아연(AYEON), 씬(XXIN), 위엔 (YUAN), 리리(LILI), 아야코 (AYAKO), 니코(NICO))의 두 번째 미니앨범 ‘MIRROR(미러)’는 ‘거울’을 모티브로 또 다른 자아와 마주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BADASS’를 비롯해, ‘ALBINO’, ‘GIRL TALK’, ‘CATCH YOU’ 등 다양한 장르와 젠블루만의 음악적 색채로 꽉 채운 4트랙을 통해 진솔한 메시지를 전하며, 이전과는 또 다른 젠블루만의 매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타이틀곡 ‘BADASS’는 UK 개러지와 투스텝의 리드미컬한 리듬 위에 유니크한 베이스 사운드가 존재감을 보여주는 트랙으로, 강렬하고 자신감 넘치는 매력을 담았다. 가식과 허세로 가득 찬 세상에서 자신만의 스타일과 태도를 지켜내겠다는 당당한 메시지를 전한다. 공개된 앨범 커버에는 키치한 하이틴 매력을 뿜어내는 젠블루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핫핑크 의상을 장착하고 풍선껌, 막대사탕, 나쵸, 선글라스 등으로 각자의 반항심과 매력
일본 싱어송라이터 유우리(YUURI)가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난다. 22일 공연기획사인 컨셉케이컴퍼니에 따르면, 유우리는 11월 1~2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유우리 아시아 투어 2025 인 서울'(YUURI ASIA TOUR 2025 in SEOUL)을 연다. 그는 지난 5월 첫 입성한 KSPO 돔에서 다시 내한할 것임을 발표했다. 이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아레나 공연이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역대 최대 규모다. 9월 일본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시작했으며, 현지 전역에서 아레나 공연 20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8개 도시에서 28개 공연이 이어진다. 총 48개 지역에서 누적관객수 25만 명 이상 동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쿄 공연은 2만 4000명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유우리는 '커튼콜' '셔터' '레오' '드라이플라워' '베텔기우스' '빌리밀리언' 등 히트곡을 열창했다.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한국 공연에서도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특별한 무대를 마련, 국내 팬들과 교감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베텔기우스'는 여러 K팝 가수들이 커버
걸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시작을 알린다. 무브레이블 소속 미미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Sweetdreams, My dear'를 발매한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미미의 데뷔 싱글 'Sweetdreams, My dear'에서 미미는 직접 작사에 참여해 그동안 쌓아온 삶과 감정을 진솔하게 담아낸다. 미미의 섬세하고 맑은 보컬과 진솔한 가사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곡 전체를 감싸는 따스한 분위기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깊은 여운을 남기며 팬과 대중 모두에게 미미의 진정성 있는 음악 세계를 알리는 계기이자 앞으로 미미가 펼쳐나갈 자신만의 음악 세계의 서막을 알리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역시 미미의 인생 서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어 팬들에게 '인간 미미'의 진짜 생각과 이야기를 만나는 특별한 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6년 걸그룹 구구단 미니앨범 1집 'Act.1 The Little Mermaid'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미미는 그룹 활동 이후 배우로 전향해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세 번째 월드투어의 4차 플랜을 추가로 공개하며, 다시 한번 월드스타로서의 독보적 위상을 증명했다. 지드래곤은 19일 공식 팬 SNS에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의 추가 일정이 담긴 포스터를 게재해 관심을 끌었다. 앞서 지드래곤은 오는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타이베이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 이후 8일 베트남 하노이를 찾아 공연을 이어간다고 밝히며, ‘AND MORE'로 추가 공연을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공개한 포스터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타이베이 앙코르 콘서트에 앞서 오는 10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오사카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고 일본 팬들과 다시 한번 마주한다. 이에 더해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은 월드투어의 막을 열었던 한국에서의 앙코르 콘서트 개최 소식도 알렸다. 특히 이는 단순한 추가 공연을 넘어 앙코르조차 월드투어급 스케일로 펼쳐지는 전례 없는 행보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로서의 파워를 느끼게 한다. 지드래곤은 한국을 시작으로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에스파(aespa)가 신곡 ‘Rich Man’(리치맨)의 리믹스 버전을 선보인다. 19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발매되는 에스파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Rich Man’의 리믹스 버전 EP ‘Rich Man(Remixes)’는 서로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아티스트 Yellow Claw(옐로우 클로우), DPR CREAM(디피알 크림), h4rdy(하디), DPR ARTIC(디피알 아틱)이 각자의 스타일로 'Rich Man'을 재해석한 곡들이다.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DJ 겸 프로듀서 듀오 Yellow Claw 버전의 ‘Rich Man(Yellow Claw Remix)’는 자신들만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원곡과 완벽히 결합시켜 클럽과 페스티벌을 연상시키는 웅장한 에너지와 강렬한 임팩트가 공존하는 리믹스 트랙을 완성했다. 이날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동시에 오픈되는 'Rich Man(Yellow Claw Remix)’의 뮤직비디오는 SM엔터테인먼트와 스튜디오 리얼라이브가 유튜브, 구글 딥마인드와의 협력을 통해 구글의 AI 영상 생성 기술 ‘Veo’ 기반의 영화 제작 도구 ‘Flow’로 제작했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넘나드
밴드 루시(LUCY)의 베이시스트 조원상이 재즈 거장과 협업(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1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조원상은 오는 19일 서울 서울숲에서 열리는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이하 '서울숲재즈페스티벌')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 알 디 메올라(Al Di Meola)와 함께 특별한 협연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숲재즈페스티벌'은 2017년 첫 개최 이후 국내외 정상급 재즈 아티스트와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온 도심 속 대규모 재즈 축제다. 조원상과 협업하게 된 알 디 메올라는 '재즈 기타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며 정교한 리듬과 감각적인 멜로디, 독창적인 하모니로 50년 넘게 전 세계 기타리스트들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한 인물이다. 조원상은 그간 루시 활동과 더불어 타 아티스트와의 다양한 외부 협업을 통해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NCT 도영의 첫 솔로 앨범 '청춘의 포말(YOUTH)'의 타이틀곡 '반딧불(Little Light)'의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단독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고, 아이린, PROJECT 7 등 여러 작업에 참여해 프로듀서이자 베이시스트로서 폭넓은 역량을 입증했다. 동시에 'Moonligh
밴드 국카스텐이 18일 오후 6시 정규 3집 'AURUM’(아우름)을 발표한다. 소속사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국카스텐이 정규 앨범을 내는 것은 2014년 2집 '프레임'(FRAME) 이후 11년 만이다. 앨범명 'AURUM'은 황금을 뜻하는 라틴어 단어로, 어원적으로는 '빛나는 새벽'을 의미한다. 소속사 측은 신보에 대해 "국카스텐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는 것이자 직접 전곡 레코딩을 시도한 앨범"이라며 “총 21곡이 수록돼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더블 타이틀곡 중의 한 곡인 'ROLLER(롤러)’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에 폭발적인 하현우의 보컬이 돋보이는 음악과 함께 국카스텐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시대적 변화에 대한 메시지를 AI(인공지능)로 표현, 연출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ROLLER와 'KICK OUT’(킥 아웃)을 포함해 강렬한 록 사운드가 매력적인 '카이로스', 앤트밀'과 더불어 '하현우'의 보컬이 돋보이는 '앙스트블뤼테', '컵', 더블 타이틀곡 '롤러'를 국악을 접목해 편
#안녕(샵안녕)이 데뷔 9년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NHN링크는 ‘2025 #안녕 1st 콘서트 ‘안녕? 안녕!’(이하 #안녕 콘서트)’을 제작해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안녕은 2016년 데뷔해 ‘얼굴 없는 가수’로 활약하다가 2년 전 얼굴을 공개하며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노래방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하며 #안녕의 이름을 알린 ‘너의 번호를 누르고’를 비롯해 ‘따스하게’, ‘가슴속에 살아’, ‘너를 품에 안으면’, ‘결혼할래’ 등의 음원을 선보이면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안녕의 첫 단독 콘서트는 10월 18일과 19일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에서 열린다. #안녕은 이번 콘서트에 대해 “변함없이 함께해 주신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에 보답하는 자리이자, 가수 #안녕이 처음으로 정식 인사를 드리는 특별한 순간”이라며 “제게 그러했듯 여러분께도 작은 위로와 다정한 격려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밝혔다. #안녕 콘서트에서는 관객의 참여로 완성되는 ‘프로포즈 이벤트’와 ‘신청곡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또한 매 회차별로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NHN링크 관계자는 “그 동안 수많은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