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원위(ONEWE)가 겨울 시즌송을 선보인다. 14일 소속사 알비더블유에 따르면, 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관람차(Ferris wheel)'를 발매한다. '관람차(Ferris wheel)'는 경쾌한 리듬과 따뜻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밴드 사운드 기반의 곡이다.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는 관람차처럼 돌고 돌아 첫사랑과 다시 마주하는 순간을 원위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으로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멤버 기욱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설렘 에너지를 배가했다. 원위는 감성적인 노랫말 위로 탄탄한 보컬과 에너제틱한 밴드 사운드를 더해 독창적인 음악성을 다시 한번 증명해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다섯 멤버가 '관람차(Ferris wheel)'에 맞춰 밴드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이 담긴다. 관람차처럼 서로를 마주 보는 대형 속 멤버들은 섬세한 표현력으로 곡의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몰입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관람차(Ferris wheel)'는 원위가 오는 30일 선보이는 데모 앨범 '4th Demo Album 'STUDIO WE : Recording #4'
SBS '우리들의 발라드' TOP12가 스핀오프 음원으로 감동 서사를 이어간다. 14일 SM C&C에 따르면,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의 두 번째 에피소드 음원이 이날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우리들의 발라드'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 2회 에피소드는 청량한 레전드 히트곡부터 애절한 발라드 감성, 폭발적인 듀엣 무대까지 서로 다른 결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각 트랙은 뚜렷한 무드와 개성 있는 편곡으로 구성돼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송지우가 재해석한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는 원곡의 청량하고 설레는 에너지를 살리면서도, 맑고 탄탄한 송지우의 보컬 톤이 돋보이도록 리듬과 그루브를 정교하게 다듬었다. 밝게 치고 올라가는 멜로디 라인 위로 경쾌한 분위기가 더해져 곡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이예지는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감정선을 중심으로 곡을 풀어내며,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감정의 흐름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최은빈과 소향이 듀엣으로 선보이는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는 두 보컬의 성량과 표현력이 정면으로 맞물리도록 편곡됐다. 곡이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부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13일 오후 2시 공식 SNS를 통해 라포엠의 단독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LA POEM SYMPHONY : ALIVE in Busan)' 포스터를 공개하고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 콘서트는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부산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공개된 포스터는 신비로운 그러데이션 배경 속 라포엠의 훤칠한 비주얼을 담고 있다. 포스터 속 라포엠은 감각적인 올블랙 슈트를 입고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발산, 부산 콘서트를 통해 보여줄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2022년 처음 시작된 '라포엠 심포니(LA POEM SYMPHONY)'는 라포엠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라포엠만의 크로스오버 사운드로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라포엠은 그간의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라포엠 심포니' 시리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매 공연마다 감동의 스케일을 더욱 확장해 나갔다. 지난해 11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라포엠 심포니' 또한 감동적인 오케스트라와 라포엠만의 탁월한 라이
싱어송라이터 김광진이 연말 콘서트 전석 매진의 여운을 이어 앙코르 콘서트로 관객과 다시 만난다. 13일 소속사 예음컬처앤콘텐츠에 따르면, 김광진은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명화라이브홀에서 앙코르 콘서트 ‘The Treasure’(더 트레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겨울 콘서트 'The Treasure’가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마련됐다. 당시 공연은 클래식 공연장으로 활용되는 대형 규모의 롯데콘서트홀이 매진을 기록하며 김광진의 탄탄한 공연 경쟁력과 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서 진행된 ‘2025 김광진 SONG BOOK 콘서트(송북 콘서트)’도서 두 차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최근 김광진을 향한 대중적 재조명 역시 뚜렷하다. 유튜브 콘텐츠를 중심으로 김광진 관련 영상이 꾸준한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다양한 방송 및 미디어 출연 제의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기획사 예음컬처앤콘텐츠와 캐슬뮤직 측은 “지난 겨울 콘서트에 보내주신 관객들의 큰 성원에 힘입어 앙코르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김광진의 음악이 세대를 넘어 지금 이 시대의 관객에게도
바다(S.E.S.)가 오는 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첫 단독 라이브 콘서트 ‘2026 BADA LIVE CONCERT [Golden: Beyond the Music]’을 개최한다. 13일 소속사 웨이브나인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S.E.S.의 명곡부터 현재 바다를 대표하는 히트곡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의 여정이 단 하나의 무대에서 펼쳐진다. 소속사 측은 "바다는 오랜 시간 그녀를 사랑해온 팬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의 환희를, 새로운 리스너들에게는 잊지 못할 첫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관객들은 단순히 노래를 듣는 것이 아니라, 바다와 함께 황금빛 순간을 직접 살아가는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다는 지난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로 선보인 ‘골든(Golden)’을 커버해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그녀만의 음악적 저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이어 지난 7일 공개된 신곡 발라드 ‘소란스런 이별’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아티스트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알리는 곡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소란스런 이별’의 라이브 클립 영상이 지난 10일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톱1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본업 모먼트를 발동하며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의 핫핑크빛 로맨스에 설렘을 더한다.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제작진은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강남이 참여한 세 번째 OST ‘Running Flower’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Running Flower’는 차가운 계절 속에서도 끝내 피어나려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찬바람이 쌩쌩 부는 교사 윤봄(이주빈 분)과 불타는 심장을 가진 남자 선재규(안보현 분)가 서로를 지켜내며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순간을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표현했다. 희망과 설렘이 교차하는 감정선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강남 특유의 록밴드 창법이 인상적으로 어우러진다. 이번 OST 가창자로 참여한 강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 다양한 제이팝 커버곡을 선보이며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는 일본판 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의 OST 가창을 맡으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그는 이번 ‘Running Flower’를 통해 가수로서의 본업 존재감을 다시 한 번 각인할 예정이다. 한편 ‘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12일 미니 1집 ‘EUPHORIA’로 공식 데뷔한다.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이날 오후 6시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니알 공식 SNS를 통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데뷔 D-데이 포스터를 공개하며 K-팝 신에 첫 발을 내디뎠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는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예정이다. 미니 1집 ‘EUPHORIA’에는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와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을 비롯해 ‘Raw Flame’(로우 플레임), ‘Chains’(체인스),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선공개곡 ‘FORMULA’는 ‘원팀’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본격 컴백에 앞서 협업(컬래버레이션) 싱글을 발매한다. 9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10일 오전 1시 글로벌 음원 사이트를 통해 중국 인기 래퍼 BENZO와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LOSE YOUR SHXT'를 발매한다. 'LOSE YOUR SHXT'는 K-팝 스웨그가 돋보이는 힙합 트랙으로, 묵직한 비트와 날카로운 리듬 위 강렬한 랩을 더해 지금의 세대가 가진 자유로운 그루브를 선명하게 담아냈다. 영파씨 특유의 틀에 얽매이지 않은 사운드가 압권으로, K-팝 대표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다수 탄생시킨 루드비히 린델(Ludwig Lindell)과 웨이브보이(WAVEBOY)의 프로듀싱 속에 한층 정교한 곡이 완성됐다. 영파씨는 'LOSE YOUR SHXT'를 통해 중국 힙합 신에서 가장 핫한 래퍼 벤조(BENZO)와 협업했다. 서로 다른 배경을 지닌 두 아티스트는 거친 래핑과 팝적인 감각을 자연스럽게 결합해 언어와 지역을 넘어, 음악으로써 공감할 수 있는 이색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국경을 초월한 영파씨와 벤조의 합은 뮤직비디오에서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첫 번째 선공개곡을 발매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9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의 수록곡 '러닝 투 퓨처(Running To Future)'를 발매한다. '러닝 투 퓨처'는 제로베이스원이 치열하게 달려온 지난 2년 6개월을 집약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팝 사운드가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곡으로, 아홉 멤버가 함께한 시간들을 돌아보며 서로를 향해 건네는 이야기를 담았다. 곡 전반부는 따스한 무드로 리스너들을 포근하게 감싸는 데 이어, 곡 후반부로 갈수록 풍성하게 쌓이는 보컬 레이어로 감정의 여운을 한층 더 깊게 만들 전망이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0에서 출발해 1의 영원을 만들어 가는 제로베이스원의 모습이 담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금까지 공개된 뮤직비디오와 트레일러 영상의 미공개 장면들로 구성된 것으로, 이들이 거쳐온 여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하나의 서사로 완성했다. 감각적이면서도 은유적인 톤 속에 위트
J팝 인기 밴드 요아소비(YOASOBI)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이쿠라)가 국내 팬들을 만난다. 8일 공연기획사 리벳(LIVET)에 따르면, 이쿠타 리라는 오는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Laugh’(래프)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 지난해 12월 발매된 그의 두 번째 정규앨범 ‘Laugh’ 발매를 기념해 진행되는 것으로, 일본 2개 도시와 한국에서 개최를 확정했다. 이쿠타 리라가 해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쿠타 리라는 J팝 열풍의 선두주자로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유닛 요아소비의 보컬이다. 그는 요아소비는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 다양한 광고 및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작업 등에 참여하는가 하면, 음색과 장르를 아우르는 섬세한 보컬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이쿠타 리라는 최근 국내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듀엣)’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겨줬고,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에서도 지코와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쿠타 리라는 요아소비로 활동하며 '아이돌', '밤을 달리다'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