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라온신문

사회

  • 네이버블로그
  • RSS
  • 모바일보기
  • 회원가입
  • 로그인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메뉴 검색창 열기

전체메뉴

닫기
  • 문화·라이프
    • 문화 일반
    • 트로트
    • 연예
    • 라온팝스
    • 국악
    • 라이프
    • 스트릿댄스
  • 라온 저널리즘
    • 인디속으로
    • 라온 리포트
    • 세계속 인디
    • 인디소식
    • 인디정책
    • 라온-LIVE
    • 인디뮤직
  •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라온-PICK
    • 앨범-PICK
    • 공연-PICK
    • 문화-PICK
  • 전국
    • 서울
    • 경기/인천
    • 강원
    • 대전/세종/충남
    • 충북
    • 전북
    • 광주/전남
    • 대구/경북
    • 부산/울산/경남
    • 제주
  • 오피니언
    • 인사
    • 부고
    • 동정
    • 칼럼
    • 만평
    • 인터뷰

뉴스

  • 경제
  • 사회
  • 국제
  • 정치
  • 스포츠
  • 이슈
  • 보도자료
  • 데이터
  • 2026년 초고소득 직장인 건보료 상한액 월 459만원으로 인상

    2026년 새해 시작과 함께 수십억 원의 연봉을 받는 대기업 임원이나 기업 소유주 등 이른바 '슈퍼 리치' 직장인들이 부담해야 할 건강보험료 상한액이 인상됐다. 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월별 건강보험료액의 상한과 하한 고시' 개정안이 올해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초고소득층의 사회적 분담금이 작년보다 늘어나게 됐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직장인이 회사에서 받는 월급에 부과되는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액의 변화다. 올해 1월부터 직장가입자의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액은 기존 900만8천340원에서 918만3천480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건강보험료는 직장인과 회사가 절반씩 나눠 내는 것이 원칙이기에 이를 적용받는 초고소득 직장인 본인이 실제 급여에서 납부하는 상한액은 작년 월 450만4천170원에서 올해 459만1천740원으로 올랐다. 결과적으로 해당 대상자들은 매달 약 8만7천570원, 연간으로는 약 105만원을 작년보다 더 부담하게 된다. 월급 외에 이자, 배당, 임대 소득 등 부수 수입이 많은 직장인에게 별도로 부과되는 '소득월액 보험료'의 상한액도 1월 1일을 기해 동일하게 인상됐다. 이에 따라 월급 외 소득만으로도 건보료 상한선을 내는 고소득 직장인 역시 올

    • 권혜진
    • 2026-01-05 07:21
  •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 21% 넘겼다…초고령사회 본격화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21.2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체 주민등록 세대의 42%를 차지하는 1인 세대 가운데 70대 이상이 가장 큰 비중을 기록해 고령층의 1인 가구화가 뚜렷해졌다. ◇ 빨라지는 '초고령화'…65세 이상 고령 인구 전체 21.21% 4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작년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천84만822명으로 전년(1천25만6천782명)보다 58만4천40명(5.69%) 증가했다. 전체 주민등록 인구 5천111만7천378명 가운데 고령 인구 비중은 21.21%다. 한국은 2024년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유엔(UN)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7% 이상이면 고령화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분류하고 있다. 고령 인구 성별 비중은 여성이 23.39%로 남성(19.00%)보다 4.39%포인트(p) 높았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전체의 18.82%, 비수도권은 23.69%로 각각 집계됐다.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는 시·도는 전남(28.46%), 경북(2

    • 권혜진
    • 2026-01-04 12:06
  • 성탄 전야, 베이비박스에 울린 건 캐럴 아닌 '엘리제를 위하여'

    지난해 12월 24일 저녁. 서울 관악구 신림동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에는 '엘리제를 위하여' 전자음이 울려 퍼졌다. 베이비박스에 아기가 들어왔음을 알리는 신호다. 혹여 알림을 놓칠까, 캐럴조차 틀지 않고 근무하던 상담사는 황급히 밖으로 향했다. 매서운 날씨에 언덕길을 올랐을 산모의 두 손을 부여잡은 상담사는 "아이를 어떻게든 지켜줘서 고맙다.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 많았다"는 말을 건넸다. 함께 근무하던 보육사는 그사이 박스 안에 담긴 배냇저고리 차림의 아기 상태를 확인했다. 태어난 지 보름도 안 된 작은 생명이었다. 상담사의 긴 설득 끝에 산모는 결국 아기를 직접 키우기로 마음을 바꿨다. '출근해야 한다'며 잠시 아기를 부탁한 산모는 무거운 발걸음을 돌렸다고 한다. 양육할 수 없는 신생아를 두고 갈 수 있는 시설인 이곳 베이비박스에는 지난해 총 26명의 새 생명이 맡겨졌다. 2011년 이후 가장 적은 수치다. 잦은 언론 보도와 까다로워진 입양 절차 덕에 2018년 217명까지 몰렸지만, 저출산 추세와 2019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감소하고 있다. 2024년 7월부터 가명으로 출산할 수 있는 보호 출산제도가 시행된 점도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보호

    • 권혜진
    • 2026-01-04 08:55
  • 새벽 자율주행버스 유료화…강남 자율주행택시는 낮에도 운행

    서울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A160번이 이달 중으로 유료화된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A160번을 유료 버스로 전환하기 위한 행정 절차를 마친 시는 1월 중으로 이 버스를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다. 요금은 조조할인을 적용해 1천200원이다. 2024년 11월 26일 첫 운행을 시작한 A160번 버스는 새벽 3시 30분 도봉산역 광역환승센터에서 출발해 영등포역까지 왕복 50㎞를 운행한다. 도봉산역 광역환승센터∼쌍문역∼미아사거리∼종로∼공덕역∼여의도환승센터∼영등포역을 운행하며, 87개 일반 시내버스 정류소에 정차한다. 환경미화원, 경비원 등 새벽에 출근해야 하는 노동자들이 많이 타는 노선으로 안전관리자가 운전석에 탑승해도 운전대는 잡지 않는 자율주행 버스다. 이달 중 운행에 들어가는 신규 노선인 A148번(상계∼고속터미널), A504번(금천∼세종로), A741번(은평∼양재)은 초기 안정화 과정을 거치는 차원에서 일단 무료로 시작하고 추후 운임 1천200원을 받는 유료 운행으로 전환된다. 강남 일대를 달리는 심야 자율주행 택시도 확대된다. 시가 2024년 9월 선보인 강남 심야 자율주행 택시는 평일 밤 11시부터 새벽 5시 사이 3대가 압구정, 신사 등 강남구 전역

    • 권혜진
    • 2026-01-04 07:36
  • 영종도 인천공항 잇는 3번째 다리 내일 개통…요금 2천원

    인천국제공항을 품은 영종도와 내륙을 잇는 세 번째 교량인 제3연륙교가 5일 개통한다. 4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인천 청라와 영종을 잇는 제3연륙교는 5일 오후 2시 개통할 예정이다. 제3연륙교의 통행료는 편도 2천원(소형차 기준)으로 무인 '스마트톨링' 방식으로 자동 징수된다. 인천시는 개통 시점부터 영종·청라국제도시와 옹진군 북도면 주민의 통행료는 면제하고, 오는 4월부터는 무료화 대상을 인천시민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개통을 앞두고 이날 오후 4시 30분 제3연륙교에서 점등식과 불꽃 쇼를 포함한 개통식을 열 예정이다. 인천경제청은 지난 2021년 12월부터 7천677억원을 들여 길이 4.68㎞, 폭 30m(왕복 6차로) 규모로 제3연륙교를 건설했다. 제3연륙교는 '역Y자형'과 'H자형' 등 기존 사장교와 달리 세계적으로도 드문 '문(門) 형식'으로 시공되면서 외관이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3연륙교가 개통하면서 인천공항과 수도권 서부 지역 간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인천시는 기대했다. 또 청라와 영종이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이면서 투자유치가 활성화되고 이른바 '공항 경제권'이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고 있다.

    • 권혜진
    • 2026-01-04 07:25
  • 쿠팡 개인정보유출 분쟁조정신청 약2천600명…조정위 "보정절차"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싸고 피해 구제를 위한 분쟁조정 신청이 잇따르는 가운데, 개인정보 분쟁조정위원회(분조위)가 조정절차 개시를 위한 보정절차에 돌입했다. 분조위는 쿠팡이 개인정보가 유출된 3천370만명을 대상으로 1인당 5만원 규모의 자체보상안을 마련한 것은 고려는 하겠지만, 직접적으로 조정에 반영할지 여부는 위원들이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4일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8일 기준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안과 관련해 접수된 분쟁조정 신청은 약 2천600명 규모다. 이 가운데 시민단체 등이 제기한 집단 분쟁조정 신청은 2건으로 약 1천700명이 참여했으며, 개인이 직접 신청한 건은 약 870건으로 파악됐다. 개인 신청의 경우 별도의 개시 절차가 필요 없지만, 집단 분쟁조정은 절차 개시 공고가 필요하다. 아직 개시 공고는 올라가지 않은 상태로, 신청 서류의 미비 여부 등을 확인하는 보정 절차가 진행 중이다. 분쟁조정위 관계자는 "보정 절차 등을 마치고 집단 분쟁조정 절차 개시를 공고하면, 공고 종료 다음 날부터 60일 이내에 사건을 처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집단 신청과 개인 신청은 접수 단계에서는 나뉘어 관리되지만, 사안이 동

    • 권혜진
    • 2026-01-04 07:21
  • 지속된 한파에 한강 얼었다…평년보다 7일, 작년보다 37일 일러

    한파가 지속하면서 3일 올겨울 처음 한강이 얼었다. 기상청은 이날 한강이 결빙됐다고 밝혔다. 평년(한강 결빙일 1월 10일)보다는 일주일, 통상 가장 추울 때는 비교적 포근하다가 입춘(立春)부터 길게 한파가 이어진 지난 겨울(2월 9일)보다는 37일 이르게 한강이 얼었다. 한강 결빙은 서울 동작구와 용산구를 잇는 한강대교 두 번째와 네 번째 교각 사이 상류 100m 지점에 설정한 가상의 직사각형 구역이 완전히 얼음으로 덮여 강물이 보이지 않을 때를 말한다. 한강 결빙 관측은 1906년 시작했다. 관측 시작은 한강 주요 나루 중 하나인 '노들(노량진)나루'에서 이뤄졌다. 이 노들나루가 있던 곳에 들어선 다리가 한강대교로 120년간 한 장소에서 관측이 계속된 것이다. 보통 한강은 '닷새 이상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에 머물고, 일 최고기온도 영하'인 수준의 추위가 나타나면 언다. 최근 닷새 서울(종로구 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을 보면 작년 12월 29일 -0.1도와 9.1도, 12월 30일 -3.7도와 3.8도, 12월 31일 -8.9도와 -1.2도, 올해 1월 1일 -10.5도와 -2.1도, 1월 2일 -11.4도와 -3.8도였다. 이

    • 권혜진
    • 2026-01-03 11:03
  • 안산 고려인 4명 중 1명 "차별받아도 달라질 거 없어 참는다"

    경기 안산시에 거주하는 고려인 동포 4명 중 1명은 일상적인 차별과 인권 침해를 당하고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침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산미래연구원은 최근 안산 거주 고려인 동포 주민의 인권 실태를 진단하고 제도적·행정적 보완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고려인 재외동포 주민 인권 실태조사'를 처음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안산시 지원 조례에 따라 실시된 법정 조사로, 안산 거주 고려인 400명을 대상으로 한 대면 설문 조사방식으로 2025년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안산 거주 고려인들이 겪은 가장 심각한 차별 사례로 '한국어 미숙으로 인한 불이익'(34.4%)을 꼽았다. 이어 '한국인과 같은 일을 하고 더 적은 임금을 받은 일'(12.6%), '한국인들이 하지 않는 위험한 일을 함'(8.0%), '한국인들이 쳐다보며 수군거림'(5%) 등이다. 인권 침해를 가하는 주체는 '한국인 사업장 상사나 동료'(31.4%)가 가장 많았으며, '일반 시민'(27.0%). '공무원'(9.1%), '다른 고려인 주민'(9.1%), '가족 및 친지'(3.8%)가 뒤를 이었다. 이는 고려인들이 주로 일터와 일상, 공공영

    • 권혜진
    • 2026-01-03 08:46
  • 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면허 반납, 사고감소 효과"

    고령화로 인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고령자 면허 자진 반납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에 따르면, 서울에서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는 2015년 4천158건으로 전체의 9.9%였으나 2024년에는 7천275건으로 전체의 21.7%를 차지했다. 연구원이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다. 고령자 운전면허 소지자는 2015년 49만명에서 2024년 95만명으로 두 배 가까이 급증했다. 2015년 가장 많은 교통사고를 유발한 연령대는 50대(1만559건)였으나 2024년에는 60대(7천663건)가 가장 많은 사고를 유발했다. 연구원은 "고령화 심화에 따라 교통사고 발생의 주요 연령대가 점차 상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며 "향후 70대 이상에서의 사고 비중이 급격하게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고령자가 유발하는 사고가 증가한 것은 단지 인구 구조 변화에 따라 고령 운전자가 증가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고령 운전자는 평균적으로 더 많

    • 권혜진
    • 2026-01-03 08:39
  • 새해 금연 결심 '작심삼일' 안되려면…"주위 도움 받으세요"

    새해 담배를 끊겠다는 결심이 '작심삼일'(作心三日)로 끝나지 않으려면 이번 주말을 잘 넘겨야 한다. 금단 현상은 사흘째 최고조에 이르는 경우가 많아 이때를 가장 주의해야 한다. 개인의 의지만으로는 금연에 성공하기 쉽지 않으므로 전문가 등 주위의 도움을 받는 것도 적극적으로 고려해볼 만하다. 3일 의료계에 따르면 흡연은 단순한 기호 식품을 소비하는 게 아니라 니코틴이 뇌의 보상 회로를 지배하는 일종의 중독으로 봐야 한다. 금연으로 인해 니코틴 공급이 끊기면 뇌는 신경 회로의 변화로 인해 극심한 불안과 초조함을 유발한다. 즉, 뇌에 있는 니코틴 수용체가 지속적인 니코틴을 원하므로 갑자기 공급이 중단되면 불안, 초조, 짜증 등 금단 현상이 나타난다. 니코틴에 의한 금단 현상은 흡연자가 마지막 담배를 피운 지 2시간 이내에 발생하기 시작해 24∼48시간쯤에 최고에 이른다. 짧게는 수 주 또는 수개월까지 이러한 금단 현상이 지속할 수 있다. 이미 니코틴에 중독된 상태에서는 개인의 의지만으로 금연하기가 쉽지 않다. 아무리 강한 정신력을 갖췄더라도 뇌가 보내는 강력한 화학적 신호를 혼자서 억누르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약물 치료나 전문가와의 상담 등 외부에서 도움을 받는

    • 권혜진
    • 2026-01-03 07:33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포토리뷰

  • 'SW위기 촉발' 앤트로픽, 더 강력한 AI '클로드 오퍼스4.6' 공개
  •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6일 운세
  • 아이브, 정규 2집 콘셉트 포토 공개...와일드+키치 매력 '정점'

랭킹뉴스

  • 1

    박지현, 23일 정규 1집 ‘MASTER VOICE’ 발매…윤명선 프로듀싱

  • 2

    카이(KAI), 5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3월 21~22일 개최

  • 3

    영탁, 유튜브 통해 무대 밖 솔직한 일상 공개..."하루 함께하는 듯"

  • 4

    에녹, 파워풀 가창력으로 13일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예열

  • 5

    빌리·싸이커스·포레스텔라·윤종신 등...'HMA', 2차 라인업 공개

  • 6

    우즈, 3월 14일 인천서 월드투어 시작…17개 도시 공연 확정

  • 7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서울 공연 성료...미공개 솔로 무대 '눈길'

  • 8

    한로로, 타이베이서 해외 첫 단독 공연 성료...섬세한 라이브 퍼포먼스

  • 9

    XG 첫 정규앨범, 아이튠즈·애플뮤직·빌보드 재팬 차트서 선전

  • 10

    TJ미디어, 2월 중 더윈드 ‘다시 만나’ 노래방 챌린지 진행


실시간 뉴스

  • 2026-02-06 07:06

    'SW위기 촉발' 앤트로픽, 더 강력한 AI '클로드 오퍼스4.6' 공개

  • 2026-02-06 00:00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6일 운세

  • 2026-02-05 14:48

    아이브, 정규 2집 콘셉트 포토 공개...와일드+키치 매력 '정점'

  • 2026-02-05 13:33

    몬스타엑스, 6일 美 싱글 '그로잉 페인스' 발매...월드투어 열기 잇는다

  • 2026-02-05 13:27

    임창정, ‘미친놈’ 발매 동시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 진입


  • 신문사소개
  • 윤리강령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조영신)
  • 저작권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 대우빌딩 복합동 711호 | 대표전화 : 070-7791-8882
제호 : 라온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5408 | 발행일 : 2018-09-26 | 등록일 : 2019-01-03 | 발행인 : 조영신 편집인 : 이성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영신 070-7791-8882 raonnewspr@naver.com

라온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라온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aonnewspr@naver.com

powered by mediaOn 저작권오케이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UPDATE: 2026년 02월 06일 07시 06분

최상단으로
검색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