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3월과 4월 2주간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AY in Our Little House’(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를 개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9일 스트레이 키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공식 팬미팅 ‘Stray Kids 6TH FANMEETING ’STAY in Our Little House‘’ 개최 소식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3월 28일과 29일, 4월 4일과 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총 4회 열고 스테이(팬덤명: STAY)를 만난다. 각 주의 마지막 날인 3월 29일, 4월 5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한다. 함께 공개된 단체 포스터 속 스트레이 키즈는 포근한 아지트로 스테이를 초대했다. 커다란 천과 가구를 활용해 만든 아늑한 공간 앞 여덟 멤버가 옹기종기 모여 밝게 미소 지으며 공연명처럼 우리만의 작은 집에서 팬들과 함께 쌓을 새로운 추억을 향한 설렘을 끌어올렸다. 스트레이 키즈는 팬미팅마다 특색 있는 테마,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스테이와 함께 하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MAGIC STRAWBERRY SOUND)가 기획 단계부터 제작 전반을 총괄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OST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로 가수 김예지가 나선다. 김예지가 참여한 OST 파트 2 ‘Under Me’는 1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거대한 스캔들이 돼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 윤라영(이나영), 강신재(정은채), 황현진(이청아)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김예지가 부른 'Under Me'는 끝까지 진실을 마주하겠다는 세 변호사의 강인함을 담은 메인 테마곡이다. 절제된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악기들의 강렬한 사운드는 긴장과 불안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굳은 결심을 담아낸다. '보이스 코리아 2020', '슈퍼밴드2', '복면가왕' 등에서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특유의 음색으로 주목받았던 김예지는 'Under Me'를 통해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에너지를 모두 아우르며 곡이 지닌 서사를 한층 깊이 있게 완성,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1억 뷰의 주역' 몰리얌과 '방예담의 음악적 페르소나' 디모 렉스가 만나 힙합 신의 새로운 장을 연다. 10일 소속사 G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뮤지션 몰리얌(Molly Yam)과 디모 렉스(DIMO REX)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프로젝트 EP 'DIMOLLY'(디몰리)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독특한 비주얼의 챌린지로 틱톡 총 조회수 1억 뷰를 기록한 몰리얌의 트렌디함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디모 렉스의 프로듀싱 역량이 만나 완성됐다. 다음은 정식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두 아티스트의 앨범 비하인드와 활동 포부를 담은 일문일답이다. Q 첫 프로젝트 EP 'DIMOLLY'를 발매하게 된 소감은? 몰리얌: 이번에 같이 합을 맞추게 되어서 너무 기대된다. 리스너들이 저희 둘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디모 렉스: 작업하면서 즐거웠던 기억뿐이라 너무 신난다. 정말 예상 못 했던 둘의 조합이라 대중의 반응도 너무 궁금하다. Q. 두 아티스트의 첫 만남부터 음악적 협업까지 이어지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이었나? 몰리얌: 인스타 크리에이터인 류정란 님이 저희 둘을 이어주셨다. 처음 디모 렉스의 음악을 들었을 때 너무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출신 이대열이 1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별 나무'를 발매한다. '별 나무'는 나무처럼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리더 이대열과, 그 뿌리 위에 피어나고 흩날리며 함께 성장해온 멤버들의 시간을 담은 곡이다. 나무 위에 별빛 같은 꽃들이 피어나듯 서로를 향한 마음이 음악 속에 스며들어 깊은 감동을 전한다. 특히 이 곡은 골든차일드 출신 멤버 TAG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TAG는 나무는 이대열, 꽃잎은 멤버들에 비유해 곡을 완성했으며, 시간이 흘러 꽃은 저물어도 그 발자취는 결국 꽃길이 되어 남는다는 메시지를 통해 함께 걸어온 시간의 의미와 팀에 대한 변치 않는 애정을 표현했다. '별 나무'의 앨범 커버 이미지는 초록빛 풀과 식물들로 채워진 공간 속에 자리한 이대열의 모습을 담아내며 곡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자연과 어우러진 오브제들은 '나무'와 '꽃'이라는 곡의 상징을 떠올리게 하고, 차분히 앉아 먼 곳을 바라보는 이대열의 모습은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리더의 단단함과 따뜻한 온도를 동시에 전한다. 이번 곡은 이대열이 지난 2021년 9월 발매한 골든차일드 정규 2집 '게임 체인저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리믹스 음원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9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이날 오후 2시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 리믹스 버전을 발매했다. '아드레날린'은 터질 듯 울리는 엔진 소리처럼, 에이티즈의 폭발적인 에너지가 여전히 뜨겁게 끓고 있음을 증명하는 곡이다. 강렬한 EDM 사운드가 더해져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며 전 세계 리스너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리믹스 버전에는 '아드레날린'을 'NO1' 버전으로 재해석한 음원이 수록됐다. 홍중의 감각이 담긴 유니크한 사운드와 다이내믹 변주를 통해 에너지를 한층 더 극대화하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NO1'만의 음악적 색채를 담아냈다. 이 외에도 '아드레날린'이 배속 편곡된 스피드 업(Speed Up) 버전, 스피드 다운(Speed Down) 버전까지 개성 있는 사운드와 리듬 변조로 듣는 재미를 더하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리믹스 음원 발매와 동시에 'NO1' 버전의 비주얼라이저 영상도 오픈됐다. 영상은 에이티즈 로고가 박힌 오토바이의 질주,
5주년을 맞이한 음악 축제 ‘PEAK FESTIVAL 2026(이하 피크 페스티벌)’이 1차 라인업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5월 개최되는 피크 페스티벌은 ‘축제의 대중화’를 키워드로 내세우며 기존의 틀을 깨는 파격적인 시도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페스티벌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기획된 ‘양일권 5만원’ 블라인드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량 소진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러한 열기 속에서 공개된 이번 1차 라인업에는 트렌디함과 음악적 신뢰도를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함됐다. 먼저 국내 밴드 신의 상징인 자우림이 이름을 올리며 페스티벌의 중심을 잡았고, ‘음원 강자’ 10CM가 합류해 수많은 히트곡으로 검증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밴드 음악의 정수를 보여줄 라인업도 탄탄하다. 치밀한 사운드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쏜애플이 밀도 높은 라이브로 관객들을 몰입의 세계로 이끌고,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이디오테잎이 합류해 무대의 에너지를 한층 끌어올린다. 페스티벌의 스펙트럼을 넓힐 라이징 아티스트와 실력파 밴드 역시 눈에 띈다. 청춘의 싱그러운 음색을 가진 윤마치, 전 멤버가 프로듀싱 역량을 갖춘 보이밴드 원위(ONE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을 발매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뱅뱅'은 주변의 시선이나 소문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며 당당한 태도로 상황을 개척해 나간다는 주체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강렬한 오프닝 트랙으로,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인트로부터 직선적인 비트와 에너지 등을 통해 더욱 확장된 아이브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할 전망이다. 앞서 아이브는 '나'를 중심으로 한 '자기 확신'의 메시지를 전하며, '공감'과 '연대'로 시선을 넓혀 대중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이번 신곡 '뱅뱅'에서는 '나'의 주체적인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며, 신보 '리바이브 플러스'에서 확장해 나갈 방향과 새로운 서사를 예고한다. 선공개에 앞서 아이브는 지난 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뱅뱅' 티저 포토를 공개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강렬한 레드 배경에 블랙 톤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6인 6색으로 완성한 포토제닉
가수 예빛이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OST의 마지막 주자로 참여한다. ‘스프링 피버’ 제작진은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아홉 번째 OST인 예빛의 ‘겨울빛’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겨울빛’은 극 중 인물들이 마주한 가족에 대한 후회와 연민의 감정을 담은 곡이다. 피아노 선율과 어우러진 예빛 특유의 따스한 음색이 시청자들의 마음에 깊은 서정적 울림을 전한다. 이번 곡은 2026년 tvN 첫 로맨틱 코미디 흥행작으로 큰 사랑을 받은 ‘스프링 피버’의 마지막 OST로, 예빛의 온기 어린 목소리가 드라마의 여운을 더욱 길게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가창에 참여한 예빛은 제29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동상 수상 및 엠넷 ‘포커스’ 본선 진출 등을 통해 주목받았다. 2020년 싱글 ‘날 위해 웃어줘’로 가요계 정식 데뷔한 이후 어쿠스틱 기반의 음악을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Z세대 김광석’이라는 수식어로도 불리고 있다.
가수 임영웅이 ‘IM HERO’를 마무리하고, ‘IM HERO - THE STADIUM 2’(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로 돌아온다. 9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공연을 개최했다. ‘Wonderful Life’를 오프닝 곡으로 선정해 시작부터 강렬하게 등장한 임영웅은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영웅시대 소리 질러”라고 외치며 영웅시대의 흥부터 한껏 끌어올렸다. ‘London Boy’와 ‘들꽃이 될게요’, ‘그댈 위한 멜로디’ 등 각각의 노래에 어울리는 다양한 무대 연출과 장치 등은 공연의 또 다른 묘미로, 보고 듣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어느 좌석에서든 임영웅의 모습을 볼 수 있는 3면 스크린을 비롯해 무대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공식 응원봉 맵핑은 웅장하고 다이내믹한 광경을 연출했다. 여기에 임영웅만의 깊은 감성이 더해진 무대의 향연은 강렬한 여운을 안겼다. 임영웅의 센스와 영웅시대와의 소통이 돋보이는 ‘영웅 노래자랑’ 코너에선 ‘임영웅화’한 노래들의 열창으로 또 한번 진가를 발휘, 매력 대잔치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광장 공연 예매 정보가 오픈됐다.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이들의 첫 컴백 무대에 전 세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9일(한국시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의 현장 관람을 위한 티켓 구매 및 응모 방식을 공개했다. 이번 공연의 예매는 크게 일반 무료 티켓과 위버스 글로벌 응모로 나뉜다. 일반 무료 티켓 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조건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예매 방법은 20일 정오 위버스와 NOL 티켓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아미(ARMY.팬덤명)를 위한 위버스 글로벌 응모 이벤트도 진행된다. 위버스 멤버십 가입자 중 응모 기간 내 정규 5집 구매자를 대상으로 추첨이 이뤄진다. 관련한 세부 내용은 10일 위버스에서 공지된다.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은 3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무료 공연인 만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