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신보로 미국 빌보드 2개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2일 자)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톱 앨범 세일즈’와 ‘월드 앨범’ 차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는 3위에 올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3개의 음반을 해당 차트에 올리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국에서 발매한 8개 앨범을 연속으로 '톱 5'에 안착시켰다. '아티스트 100' 7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 (Stick With You)’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2위를 기록했다. ‘글로벌(미국 제외)’ 167위에도 안착하며 2주 연속 순위권을 지켰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국내 음원차트에서도 안정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은 멜론, 벅스 등 최신 주간 차트(집계 기간: 4월 20~26일 자)에 2주 연속 포함됐다. 실시간 차트에서도 꾸준히 순위를 유지 중이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타이틀곡으로 국내 음악방송 5관왕을 달성했다. MBC M, MBC eve
그룹 아일릿(ILLIT)이 테크노 장르 ‘It’s Me’로 컴백한다. 아일릿은 오는 30일 오후 6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를 발매하고 모두의 '최애'가 될 활동을 시작한다. 낯설지만 매력적이고, 새롭지만 단숨에 익숙하게 만드는 아일릿의 음악이 기대된다. 타이틀곡 It’s Me는 아일릿이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외치는 발칙한 직진이 담긴 곡이다. 아일릿이 처음 도전하는 테크노 장르로 관심을 모은다. 개성 강한 싱어송라이터 유라(youra)와 더 딥(The Deep)이 아일릿 특유의 엉뚱 발랄함을 감각적인 노랫말로 풀어냈다. 아일릿의 매력은 무대 위에서 극대화될 예정이다. 지난 28일 It’s Me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에서 퍼포먼스 일부가 베일을 벗었다. 생동감 넘치는 스텝부터 당당한 아우라가 느껴지는 포즈까지 독특한 동작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의 화려한 비주얼과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도 보는 재미를 더한다. 귀여움과 시크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아일릿의 퍼포먼스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아일릿의 신곡 무대는 오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된다. 아일릿의 컴백과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에스파, 엑소, 레드벨벳 등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 목적의 허위 사실이 포함된 영상을 제작 및 게시한 유튜브 '탈덕수용소' 채널 운영자가 총 1억7000만 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 서울지방법원 제14민사부는 지난 22일 탈덕수용소 채널 운영자가 에스파, 엑소, 레드벨벳을 대상으로 인신공격성 표현이 담긴 영상을 제작 빛 게시해 인격권을 침해했다고 판단, 각 원고에게 총 1억3000만 원의 손해배상을 명령했다. 법원은 SM에 대해서도 "피고가 제작 및 게시한 영상이 원고들에 관한 대중의 인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그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 하락으로 이어지고, 원고들의 이미지와 대외적 평판은 원고 회사의 핵심 자산에 해당하므로, 결국 피고의 행위는 원고 회사의 사업 추진 및 업무 수행에 실질적인 지장을 초래했다고 보인다”며 4000만 원의 손해배상을 명령했다. 이에 따라 총 1억7000만 원의 손해배상 판결이 내려졌다. 앞서 지난 2024년 4월 SM은 탈덕수용소 채널 운영자를 에스파, 엑소, 레드벨벳에 대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고, 이에 탈덕수용소 채널 운영자는 지난해 1월 1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에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를 기념하는 콘서트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29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I.O.I Concert Tour: LOOP(2026 아이오아이 콘서트 투어: 루프)' 서울 공연의 메인 포스터 이미지를 게재했다. 포스터에는 9년 만에 재결합한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벅찬 순간이 담겨 있다. 멤버들의 청량한 비주얼과 싱그러운 분위기가 포착돼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한다. 포스터를 가로지르는 LOOP 로고와 10주년 심벌이 배치돼 이번 투어의 특별함을 더했다. 아이오아이의 아시아 투어 포문은 다음달 29일부터 31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으로 연다. 아이오아이는 방콕, 홍콩 등 아시아 전역을 순회하며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아이오아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는 다음달 19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에 앞서 다음달 4일 선공개 음원으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타이틀곡 '갑자기'를 비롯해 'IOI (Where
배우 강준규가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합류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드라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단종 역으로 '단종 오빠 신드롬'을 일으킨 박지훈의 차기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29일 소속사에 따르면, 강준규는 강성재와 같은 소초 생활관 선임인 주상욱 상병으로 활약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간미 넘치는 성격을 가진, 감초 같은 역할이다. 웹드라마 '뷰티학개론'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강준규는 '별똥별', '각자의 사정', '레이스', '남과여', '당신의 맛', '신이랑 법률 사무소'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다음달 11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
배우 하재숙이 씨엘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씨엘엔컴퍼니는 29일 하재숙과 전속계약 체결 사실을 밝히며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과 작품에서 독보적인 색깔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06년 드라마 '연애시대'로 데뷔한 하재숙은 드라마 '파스타', '보스를 지켜라', '공항 가는 길', 영화 '국가대표2'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매력적인 연기로 사랑받은 배우다. 드라마 ' 퍼퓸'으로 2019 KBS 연기대상 여자 조연상을 수상한 그는 '오케이 광자매'에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연기뿐 아니라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빼고파'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며 친근감을 선사했다. '빼고파'를 통해 2022년 K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챌린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에서 김단희(박진희 분)의 절친 정윤정 역으로 활약 중인 하재숙은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한편, 씨엘엔컴퍼니에는 고경표, 김미경, 나현영, 류덕환, 박세영, 서영주, 손여은, 윤손하, 이강민, 이서신, 이수미, 이해영, 차지안, 한우열 등이 소속돼 있다.
멀티 플래티넘 수상자이자 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에 빛나는 미국 싱어송라이터 제이슨 므라즈(Jason Mraz)가 7년 만에 내한공연 개최 소식을 알려 국내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2026 Jason Mraz 아시아투어 in 서울 (Jason Mraz Asia Tour 2026 in SEOUL)'이 오는 11월 14일 오후 7시 킨텍스 제 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제이슨 므라즈가 여는 7년 만의 첫 아시아 투어로, 10월 27일 마닐라에서 시작해 11월 14일 서울에서 피날레로 막을 내리는 일정이다. 제이슨 므라즈는 "한국에 다시 돌아오게 되어 영광"이라며 "수년 만에 팬들을 만나 공연하고 다시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에 깊은 감사를 느낀다"라고 전했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지난해 유럽에서 개최한 솔로 어쿠스틱 공연과 올해 초 남미 및 멕시코에서 열린 풀 밴드 공연의 뒤를 잇는 일정이다. 제이슨 므라즈는 아시아 투어 또한 풀 밴드와 함께 20년 음악 인생을 총망라하는 세트리스트로 꾸밀 예정이다. 2002년 데뷔한 그는 긴 무명 시절을 거쳐 2008년 싱글 'I'm Yours'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성한빈이 'ACON 2026'의 MC로 발탁됐다. ‘Asia Artist Awards(이하 AAA)’의 페스타 ACON 2026이 오는 7월 25일 타이베이 NTSU Arena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AAA 2023'과 'AAA 2024' MC를 맡았던 성한빈이 이번 페스타의 MC로 나선다. 두 번의 AAA에서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센스 있는 진행 실력으로 호평을 받은 성한빈이 펼칠 활약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ACON은 케이팝 아티스트들과 아시아 스타들이 함께하는 음악 축제다. 성한빈의 MC 발탁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ACON 2026 아티스트 라인업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Mnet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보이즈플래닛'에 참가해 최종 2위를 차지한 성한빈은 2023년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했다. 제로베이스원에서 리더와 메인댄서, 보컬을 맡고 있는 '올라운더 멤버'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월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이 원 소속사 YH엔터테인먼트에 복귀함에 따라,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 체제로 재편됐다. 29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과 태현이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OST를 불렀다. 수빈과 태현이 부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네 번째 OST 'I Love You I Love You too(아이 러브 유 아이 러브 유 투)'가 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아이 러브 유 아이 러브 유 투는 어쿠스틱 팝 기반의 포크 팝 곡으로, 절제된 사운드와 부드러운 멜로디가 어우러져 설렘이 시작되는 순간의 떨림을 담았다. 수빈과 태현은 섬세한 보컬 하모니와 청량한 보이스로 두 주인공의 진심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OST는 송동운 프로듀서가 제작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송동운 프로듀서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우리들의 블루스'를 비롯해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 'Beautiful(뷰티풀)', 'I Miss You(아이 미스 유)' 등을 히트시킨 OST계 미다스의 손이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최신 차트(5월 2일 자)의 '글로벌(미국 제외)'과 '글로벌 200'에서 각각 2, 3위를 기록하며 5주째 '톱 3'를 지켰다.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곡이 두 차트에서 순위권을 지키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아리랑은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2위를, SWIM은 '핫100' 22위에 이름을 올렸다. SWIM은 '디지털 송 세일즈' 4위에도 진입했다. 미국뿐 아니라 일본,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등에서도 방탄소년단은 순위 지표 상위권을 차지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NORTH AMERICA’의 막을 올렸다. 그러나 공연 첫날부터 불미스러운 음향 사고가 발생했다. 멤버 정국의 사고 대처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국은 'Magic Shop' 무대를 무반주로 한 번 더 불렀고, 공연이 끝난 후 SNS를 통해 "매직샵 음향 문제 맞음. 걱정 노노. 오늘부턴 잘 잡겠습니다"라는 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