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8일 수(음 2월 21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일을 미루지 않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잘 활용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어요. 60年生 원하는 것을 다 가질 수는 없으니 안 될 것은 미련을 버리고 포기해야 좋아요. 72年生 인간관계에 변화가 오고 조만간 친하지 않았던 사람과 의기투합하게 돼요. 84年生 속만 애태우고 있던 상대가 있다면 가까이 가면 생각보다 쉽게 문을 열 것입니다. 96年生 마음이 약해지니 돈과 관련해서는 오늘은 누구의 말도 듣지 않는 것이 좋아요. 08年生 바라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많은 땀과 노력을 해야 이룰 수 있어요. 소띠 49年生 하고 싶은 일보다 해야 하는 일을 잘 정리해서 빠르게 계획을 세움이 우선입니다. 61年生 어렵고 힘든 일도 한번 시작했다면 끝을 보는 근성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의욕만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기보단 상황을 살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일보다 건강이 우선임을 잊지 말고 여유를 갖고 휴식을 취해야 건강에 좋아요. 97年生 집안 기운을 상승시키기 위해 어질러져 있는 물건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보세요. 09年生 인물이 뛰어난 사람보다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유산의 아픔을 이겨내고 둘째 아들을 얻어 축복을 받고 있다. 김소영은 지난 3일 오후 아들을 출산했다. 이어 4일 SNS에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갓 태어난 아이를 품에 안은 사진을 게재했다. 당일 오상진이 아기를 돌보는 영상을 올리며 “둘째 아빠의 여유”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김소영은 둘째에 대해 “내가 이 행복을 받았다는 것에 순간순간 울컥할 만큼 감사한 마음이 든다”라고 표현했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해 딸을 얻었다. 2023년 10월 유산을 경험한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6개월 차라는 사실을 알리며 “조심스러운 마음이 컸다”라는 마음을 고백한 바 있다. 걸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는 지난 1월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SNS에 직접 알렸다. 그는 “저는 아둘맘이 되었다”라며 “유도분만 날짜보다도 열흘이나 빨리 세상에 나왔지만, 저와 뽀뽀(태명) 모두 건강하다. 건강하고 바르게 잘 키워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2년 타히티로 데뷔한 지수는 2017년 탈퇴 후 필라테스 강사로 직업을 바꿨다. 2021년 결혼한 그는 첫째 아들 출산 후 지난해 둘째를 임신했다가 유산
그룹 아일릿(ILLIT)이 4월 컴백을 앞두고 지난 6일 팀 공식 SNS에 미니 4집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의 프로모션 캘린더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프로모션 캘린더에 따르면, 아일릿은 7일과 14일 각각 ‘GRWM’, ‘FREE RIDER’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 앞서 멤버별 닮은꼴 동물과 함께해 화제를 모은 ‘PAW PAW’(포 포) 버전에 이어 아일릿의 비주얼 변신에 기대가 모인다. 오는 21일에는 미니 4집 음원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컴백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23일에는 타이틀곡 ‘It’s Me’ 메시지와 사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캠페인 필름을, 24일에는 ‘IT’S ME’ 버전 콘셉트 포토가 공개된다. 27일과 28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오피셜 티저 1, 2편이 연달아 게재되며 신보와 뮤직비디오 본편은 3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한편, 아일릿은 타이틀곡 ‘It’s Me’를 메인 테마로 한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을 오는 5월 5일 개최하는 등 미니 4집 발매 기념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인 2000년 ‘춤이 뭐길래’와 ‘학교를 안 갔어’를 부르며 인기를 모았던 쌍둥이 가수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레이싱 모델 김희와 5개월째 열애 중이다. 김량하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병진이형’의 콘텐츠 영상에 출연해 밀키트 사업을 운영하며 가수로 복귀를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하면서 여자친구를 소개했다. 김량하와 김희는 친구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케이스다. 김량하는 “인플루언서들과 사업 관련 파티를 열었는데, 그때 대화를 하면서 잘 통하더라”라며 “파티가 끝나고 ‘빼빼로데이’ 때 만나자고 했고, 교제하게 됐다. 코드도 잘 맞고, ‘100만유튜버h’라는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뒤늦게 합석한 김희는 김량하를 만나는 이유를 묻자, “얼굴 보고 만나는 거다. 재미있게 생기지 않았냐”라고 너스레를 떨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량하는 이날 량현량하의 데뷔 비하인드 스토리와 당시 수입의 행방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부산 출신 김량현, 김량하 쌍둥이 형제로 이뤄진 량현량하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이 처음 프로듀싱한 듀오다. 1집 ‘쌍둥이 파워’ 타이틀곡인 ‘춤이 뭐길래’와 후속곡 ‘학교를 안 갔어’가 히트를 하면서 가수였던
박찬욱 감독과 패션 디자이너 노라 노 등 거장들이 방탄소년단(BTS)의 미니 다큐멘터리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빅히트 뮤직(하이브)는 7일 방탄소년단의 신곡 ‘SWIM’의 메시지를 담은 숏폼 미니 다큐멘터리 ‘KEEP SWIMMING with BTS’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의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자”라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한 캠페인이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성과가 중시되는 시대에 결과가 아닌 그 뒤에 숨은 ‘지속 가능한 일상’과 노력의 무게를 되짚어 본다. 지난 3일 공개된 첫 다큐멘터리의 주인공은 박찬욱 감독이다. 박 감독은 스스로를 “까다로운 작가는 아니다”라고 소개하면서 “혼자 끙끙 앓기보다 자꾸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질문한다”라며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언제나 대화가 제일 좋은 판단의 지름길이다”라는 철학도 덧붙였다. 두 번째 공개된 다큐멘터리 주인공은 한국 최초의 패션 디자이너 노라 노다. 그는 처음 미국에 진출했던 추억을 언급하며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해볼 때까지 해봐야 한다. 누가 강요할 수는 없는 거다”라며 ‘KEE
다방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배우 이성경이 ‘ASEA 2026’의 MC로 발탁됐다. 7일 아시아 대표 음악 축제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이하 ‘ASEA 2026’)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성경은 오는 17일 진행되는 행사 둘째 날 MC로 나선다. 2008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모델로 데뷔한 이성경은 2014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역도요정 김복주’,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최근 종영한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 이르기까지 디테일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빼어난 노래 실력으로 뮤지컬 ‘알라딘’의 주인공을 꿰찬 그는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엔 KBS 2TV 음악 토크쇼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성시경과 ‘알라딘’ OST와 쿨의 노래로 무대를 꾸미며 호감도를 높였다. 이미 각종 시상식에서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보여 온 이성경은 ‘ASEA 2026’에서 K팝 톱스타와 MC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팝 톱스타의 정체는 오는 27일 공개될 예정이라고 조직위원회는 귀띔했다. 이성경과 함께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대세 스타’가 된 배우 이채민도 ‘ASEA 20
4월에 방송을 앞둔 신작들의 공통점이 있다. 바로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겸비한, 흥행 파워를 지닌 여배우들이 컴백한다는 것이다. 아이유는 오는 1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배우로 정점을 찍은 그가 이번엔 재벌 여성 캐릭터로 변신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 아이유는 재벌이지만 신분적 한계를 지닌 ‘성희주’로 분한다. 이 드라마는 지난 2024년 tvN ‘선재 업고 튀어’로 ‘선재앓이’를 만든 배우 변우석의 차기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방송 전부터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아이유가 다시 한 번 ‘흥행 보증 수표’임을 입증할 수 있을지 대중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오는 13일 티빙과 tvN에서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는 김고은이 있다. 지난 2012년 ‘은교’로 데뷔와 동시에 스타덤에 오른 김고은은 이후 ‘몬스터’, ‘차이나타운’, ‘협녀, 칼의 기
배우 조아람이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박수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7일 소속사 비욘드제이가 밝혔다. ‘너 말고 다른 연애’는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리얼 멜로 드라마다. 조아람이 연기하는 박수아는 훈민제과 TF팀 사원으로, 남궁호(서강준 분)의 직장 후배다. 두 사람은 특별한 과거 인연으로 얽힌 채 회사에서 재회하는데, 박수아는 남궁호를 향해 설레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조아람과 서강준이 만들어낼 로맨스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이어진다. 조아람은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외과 레지던트 전소라 역을 맡아 까칠하면서도 다정한 완벽주의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어 ‘감사합니다’, ‘빅토리’, ‘달까지 가자’ 등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연기를 이어오고 있다. 조아람은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편, ‘너 말고 다른 연애’는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배우 정성일이 코미디 배우로 변신했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7일 정성일이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가 제작한 코미디 시리즈 ‘입금 바랍니다’에 흥신소 사장 윤지혁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입금 바랍니다’는 흥신소를 중심으로, 각양각색 의외를 풀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에피소드평 코미디다. 매회 새로운 사건과 게스트가 등장한다. 정성일이 맡은 윤지혁은 전직 국정원 에이스 출신이자 흥신소 ‘원 솔루션’을 운영하는 사장이다. 능글맞고 임기응변에 능한 생계형 허세남이자, 극을 이끄는 캐릭터다. ‘원 솔루션’ 직원이자 괴짜 프로파일러 문상록 역의 배우 문상훈과 보여줄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하도영 역을 맡아 ‘나이스한 OOO’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눈도장을 찍은 정성일은 ‘전, 란’, ‘살인자 리포트’, ‘트리거’, ‘메이드 인 코리아’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해 쿠팡플레이 예능 ‘직장인들 시즌2’에서 ‘살인자 리포트’ 홍보 차 조여정과 출연했을 당시, 김원훈을 살 떨리게 만드는 즉흥 정색 연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정성일의 코미디 연기를 볼 수 있는 ‘입금 바랍니다’는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1
방탄소년단의 ‘SWIM’이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 2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7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SWIM’은 4월 11일 자 ‘핫 100’ 2위에 올랐다. 앞서 4월 4일 차트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2주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SWIM’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디지털 송 세일즈’에서도 나란히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모두에서 고른 성과를 내며 탄탄한 인기를 입증했다. ‘Body to Body’를 비롯해 ‘Hooligan’, ‘FYA’, ‘NORMAL’, ‘2.0’ 등 ‘아리랑(ARIRANG)’의 수록곡들도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한국 가수 최초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방탄소년단의 저력을 입증했다. ‘SWIM’은 유튜브 뮤직과 독일, 영국 등 해외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글로벌 히트곡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도시형 프로젝트 ‘BTS THE CITY AR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