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사이즈양말 ‘폴프랜즈’ 다채로운 컬러 담은 23SS 컬렉션 론칭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폴프랜즈㈜(대표 민형미)의 원사이즈 양말 브랜드 폴프랜즈(PAULFRENZ)가 23SS 시즌을 맞이해 봄의 다채로운 컬러를 담은 23 SS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23SS 시즌은 폴프랜즈만의 상징성을 나타내는 제품도 추가로 론칭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폴프랜즈 원사이즈 양말 상품들은 다양한 컬러가 믹스매치 돼 산뜻한 봄, 여름 코디에 패션 포인트로 비비드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 유아양말, 아동양말과 더불어 젊은 MZ 세대 사이에서도 남녀 패션 양말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덧붙였다.

 

새롭게 선보인 23SS 컬렉션 라인은 △에이스 △샤샤 △롤라 △엠마 △레오 등의 제품 라인업으로 비비드한 색감과 폴프랜즈만의 컬러 매칭으로 봄이 다가왔음을 실감 나게 해주는 아이템들이다.

 

그뿐만 아니라 신학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입학 선물로도 더할 나위 없는 아이템으로 자체 패키지 포장이 돼 있어, 별도의 포장을 하지 않아도 예쁘게 선물할 수 있는 점이 폴프랜즈 제품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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