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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달 3일 '낮의 별' 발매…발라더 변신 예고

 

[라온신문 안광일 기자] '너목보 출신' 가수 서울이 데뷔곡 ‘낮의 별’ 발매일을 확정했다. 

19일 소속사 케이에이치컴퍼니는 서울의 데뷔곡 ‘낮의 별[Daystar]’ 발매일을 오는 10월 3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서울은 ‘낮의 별[Daystar]’의 앨범 재킷 이미지를 오픈해 ‘차세대 발라더’로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데뷔곡 ‘낮의 별[Daystar]’ 발매일이 기존 16일에서 10월 3일로 변경된 만큼, 서울은 보다 높은 퀄리티의 음악과 무대로 찾아올 것을 알려 팬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다. 함께 공개된 ‘낮의 별[Daystar]’ 앨범 재킷에는 노을이 진 도심 속, 혼자 쓸쓸히 생각에 잠겨있는 서울의 모습이 담겨, 곡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서울의 데뷔곡 ‘낮의 별[Daystar]’은 이별을 후회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서울의 감미로운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이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발라드 곡이다. 감성적인 피아노 라인이 듣는 이들의 감성을 건드리는 것은 물론, 웅장해지는 사운드와 서울의 고음이 더해져 가을 감성을 더욱 자극한다.

또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12일 오픈된 ‘낮의 별[Daystar]’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조카인 배우 조은서와 서울의 열연이 예고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4’에서 박효신 ‘야생화’를 열창해 대중에 존재감을 각인시킨 서울은 그룹 임팩트의 메인보컬 제업으로 활동하며,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왔다. 솔로 발라드 가수로 홀로서기에 나선 서울이 데뷔곡 ‘낮의 별[Daystar]’로 어떤 음악색을 펼쳐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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