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정이안이 바이브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바이브액터스는 2일 정이안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밝혔다. 정이안이 시선을 이끄는 신선한 마스크와 훤칠한 키, 섬세한 연기톤을 갖춘 배우라는 장점과 함께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다짐도 덧붙였다.
소속사가 생긴 정이안은 화제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답답한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드 드라마다.
정이안은 캐슬뷰티의 신입 비서이자, 성희주를 곁에서 든든하게 보좌하는 인물인 임주호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드라마 첫 오디션부터 자신만의 뚜렷한 개성을 드러내며 합격했다. 오는 4월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바이브액터스는 이대연, 우현주, 송재룡, 김지현, 유연, 이교엽, 전광진, 오경주, 정민아, 차강윤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