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이소라의 콘서트가 다시 한번 열린다.
NHN링크는 자사 제작 공연인 2026 이소라 여덟 번째 봄 콘서트 ‘봄의 미로’를 5월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봄의 미로’는 5월 2일과 3일 오후 5시에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봄의 미로’ 타이틀에 맞춘 무대 연출을 비롯해 5인조 밴드와 16인조 스트링 오케스트라(string orchestra)가 함께해 고품격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티켓 판매는 오는 13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시작한다.
지난해 3월 열린 2025 이소라 일곱 번째 봄 콘서트 ‘봄 밤 핌’은 만 하루도 되지 않아 4회 공연 전 좌석이 매진되며 화제를 모았다.
NHN링크 관계자는 “따뜻한 봄 5월, 가수 이소라만의 특별하고 아름다운 무대가 열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수 이소라는 이번 공연을 앞두고 데뷔 이래 처음으로 개설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이소라의 첫봄’을 매주 금요일 선보인다. 첫 방송은 오는 13일 오후 9시 공개된다.
‘이소라의 첫봄’은 가수, 배우, 개그맨 등 동료 게스트가 출연해 이소라와 이야기를 나누는 콘텐츠다. 이소라는 게스트가 신청한 곡을 부르거나 게스트와 함께 노래할 계획이다. 첫 회 게스트로는 온라인 콘텐츠 창작자 겸 배우 문상훈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