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팝 인기 밴드 요아소비(YOASOBI)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이쿠라)가 국내 팬들을 만난다.
8일 공연기획사 리벳(LIVET)에 따르면, 이쿠타 리라는 오는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Laugh’(래프)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 지난해 12월 발매된 그의 두 번째 정규앨범 ‘Laugh’ 발매를 기념해 진행되는 것으로, 일본 2개 도시와 한국에서 개최를 확정했다. 이쿠타 리라가 해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쿠타 리라는 J팝 열풍의 선두주자로 존재감을 떨치고 있는 유닛 요아소비의 보컬이다. 그는 요아소비는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 다양한 광고 및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작업 등에 참여하는가 하면, 음색과 장르를 아우르는 섬세한 보컬로 전 세계 리스너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이쿠타 리라는 최근 국내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와 컬래버레이션 싱글 ‘DUET(듀엣)’을 발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겨줬고,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에서도 지코와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쿠타 리라는 요아소비로 활동하며 '아이돌', '밤을 달리다'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이쿠타 리라의 내한 콘서트 티켓은 오는 14일 오후 8시부터 16일까지 위버스를 통해 선예매가 이뤄진다. 일반 예매 티켓은 19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오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