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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amen 아닌 Ramyeon…옥스퍼드사전에 K단어 2년 연속 올라

    영국 옥스퍼드대가 펴내는 영어사전인 옥스퍼드영어사전에 한국 문화에서 온 단어 '라면'(ramyeon), '해녀'(haenyeo), '선배'(sunbae) 등이 새로 올랐다. 옥스퍼드영어사전(OED) 한국어 컨설턴트 지은 케어(한국명 조지은) 옥스퍼드대 아시아중동학부 교수는 7일 '빙수'(bingsu), '찜질방'(jjimjilbang), '아줌마'(ajumma), '코리안 바비큐'(Korean barbecue), '오피스텔'(officetel) 등 한국 문화 관련 8개 단어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전년도에 '달고나(dalgona)', '막내'(maknae), '떡볶이'(tteokbokki) 등 7개가 오른 데 이어 2년 연속이다. 1884년 처음 출판된 영어권의 권위 있는 사전인 옥스퍼드영어사전은 현재는 바로 검색이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운영되며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된다. 한국 관련 단어는 드물게 오르다가 2000년대 들어 한류의 영향으로 크게 늘었다. 2021년에는 '대박'(daebak), '오빠'(oppa) 등 26개가 무더기로 올랐다. 이번에도 한류의 영향으로 사용빈도가 크게 높아진 단어들이 추가됐다. '라면'과 '해녀'도 여기에 해당한다. 일본어에서

    • 권혜진
    • 2026-01-07 07:53
  • 젠슨 황 "메모리 공급부족 걱정안해…HBM4는 우리가 독점사용"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황 CEO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 호텔에서 언론·애널리스트 대상 기자회견을 열어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수급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우리는 최초의 HBM4 소비자이고 당분간 다른 업체가 HBM4를 쓸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HBM4의 유일한 소비자로서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엔비디아)의 수요가 매우 높기 때문에 모든 HBM 공급업체가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며 "우리 모두 잘 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에 쓰이는 HBM4는 현재 전 세계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개 업체가 생산하고 있다. D램과 관련해서도 엔비디아가 그래픽용 그래픽D램(GDDR)과 저전력D램(LPDDR) 등의 최대 구매자라는 점에서 공급 부족의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는 (공급업체로부터) 직접 구매하는 대규모 고객사로서 공급망 계획 수립을 매우 잘 수행하고 있다"며 모든 메모리 공급업

    • 권혜진
    • 2026-01-07 07:49
  • 육아휴직 양극화…영세사업장 10곳 중 6곳만 '자유롭게 사용'

    정부가 저출산 극복의 일환으로 육아휴직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지만, 대기업과 영세사업장 간 육아휴직 양극화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은 10곳 중 9곳이 육아휴직을 모두 사용할 수 있었으나, 영세사업장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기업이 10곳 중 6곳에 불과했다. 육아휴직을 사용하면 동료 및 관리자의 업무가 늘어날까 봐 눈치가 보여 마음껏 못 쓰는 경우가 많았다. 7일 고용노동부가 발주해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수행한 '2024년 기준 일·가정 양립 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업체 중 육아휴직제도를 '잘 알고 있다'고 답한 업체는 57.7%였다. 전년(55.7%)에 비해 2%포인트(p) 늘었다. 응답 중 23.2%는 '어느 정도 알고 있다', 10.1%는 '들어본 적 있다', 9.0%는 '모른다'고 했다. 육아휴직제도에 대한 인지도는 늘었지만, 실제 사용 가능성을 둘러싼 기업 간 불균형은 여전했다.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는 '육아휴직 대상자 모두 사용 가능하다'는 답변이 89.2%였는데, 5∼9인 사업장에선 60.1%에 불과해 격차가 컸다. 5∼9인 사업장의 경우 21.8%는 '대상자 중 일부 사용 가능', 18.1%는 '대상자도 전혀 사용 불가능'이라

    • 권혜진
    • 2026-01-07 07:45
  • "내 평생 의료비 2억5천만원"…'78세'에 가장 많이 쓴다

    국민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지출하는 의료비가 1인당 평균 2억5천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의료비를 가장 많이 쓰는 연령대인 '지출 정점'이 과거보다 7년이나 늦춰지며 고령기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심화하고 있다. 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의 '생애 의료비 추정을 통한 건강보험 진료비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기준 우리 국민 1인당 평생 지출하는 성·연령별 생애 건강보험 진료비는 비급여 항목을 포함해 약 2억4천656만원으로 추정됐다. 이는 건강보험이 부담하는 금액과 환자 본인이 내는 법정 본인부담금, 그리고 보험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비용까지 모두 합친 수치다. ◇ 지출 정점 71세→78세로 이동…"고비용 이용 기간 길어져" 눈에 띄는 변화는 의료비 지출이 가장 집중되는 시기다. 지난 2004년에는 71세(약 172만원)에 의료비 지출이 정점을 찍었으나, 2023년에는 이 연령이 78세(약 446만원)로 7년이나 뒤로 밀려났다. 지출액 자체도 2.6배나 급증했다. 연구진은 이를 두고 개인이 생애에서 가장 비싼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간 자체가 기대수명이 늘어난 폭 이상으로 뒤로 밀리며 길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 권혜진
    • 2026-01-07 07:42
  • "美, 베네수와 원유 수출방안 논의"…석유 제재 해제 수순 전망

    미국과 베네수엘라 당국자들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미국 정유사들에 수출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6일(현지시간) 정부 및 산업계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뒤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재건 의지를 밝힌 가운데, 그간 미국이 취해 온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입 제재도 해제 수순에 들어갔단 해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집권 뒤 미국과 유럽 에너지 기업들의 베네수엘라 내 사업 관련 허가를 취소하거나 베네수엘라와 석유를 거래하는 국가에 고율 관세를 적용하겠다고 경고하는 방식으로 베네수엘라 정권의 자금줄을 조여왔다. 특히 지난달에는 베네수엘라 정권을 '외국 테러 단체'(FTO)로 지정하고 제재 대상 유조선의 베네수엘라 출입을 전면 봉쇄하라고 지시했다. 이 조치로 베네수엘라는 유조선과 저장탱크에 적재된 수백만 배럴의 원유를 출하하지 못하고 있으며,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기업 PDVSA는 저장 공간이 부족해 이미 생산량을 줄인 상태다. 베네수엘라 원유의 미국 수입이 허가될 경우, 중국이 베네수엘라 원유의 최대 구매국이었던 지난 수년간의 흐름에도 전환점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이

    • 권혜진
    • 2026-01-07 07:36
  •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7일 운세

    2026년 1월 7일 수(음 11월 19일) 띠별 운세 쥐띠 48年生 가는 것이 있으면 오는 것도 있으니 받으려고 하지 말고 먼저 베풀어 보세요. 60年生 어제에 대한 미련은 버리고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오늘을 즐기세요. 72年生 일이 힘에 부치거나 버거우면 솔직하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84年生 화가 나면 분을 못 참는 성격으로 불화가 있을 수 있으니 참는 것이 좋아요. 96年生 헛된 꿈은 다른 일까지 망칠 수 있으니 현실을 깨닫고 주어진 일에 충실하세요. 08年生 이미 스쳐 간 인연에 대해서 미련을 갖지 말고 새로운 만남을 가져 보세요. 소띠 49年生 자기주장만 내세우지 말고 융통성을 발휘하면 사람들과 마찰이 적을 것입니다. 61年生 이익에 급급해하지 말고 장래를 위해 투자를 할 줄 아는 지혜를 키우세요. 73年生 무리하게 일을 해결하려고 임기응변으로 둘러대지 말고 정확히 얘기하세요. 85年生 중요한 일을 하려면 소심한 성격은 버리고 박력 있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97年生 하고 싶은 일을 할지 잘하는 일을 할지 기로에 서서 고민하게 되는 날입니다. 09年生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결정을 잘 못하면 계획한 일이 어려워질 것입니다. 호랑

    • 권혜진
    • 2026-01-07 00:00
  • 신한금융, 경찰청과 함께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 개최

    신한금융그룹은 6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경찰청과 함께 제5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은 2021년 7월 신한금융그룹과 경찰청이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제5회 시상식에서는 고금리 대출을 미끼로 한 불법사금융 조직, 허위 투자전문가를 사칭한 투자 사기 범죄조직 등을 검거한 경찰관 5명과 은행 창구에서 위조 계약서와 도장을 인지해 수표 지급을 유예한 시민 등 5명을 포함한 총 10명이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으로 선정됐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영웅으로 선정된 경찰관과 시민에게 각각 경찰청 표창 및 감사장을 전달하고 1인당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진 회장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지만 영웅들의 용기 있는 판단과 행동 덕분에 우리 이웃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구제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이번 시상식을 포함해 지난 5년간 49명의 영웅을 선정했으며, 지난해 9월 금

    • 조영신
    • 2026-01-06 16:09
  • 중국서 판다 새로 들어오나…양국 환경 당국 논의 시작

    한국과 중국 환경 당국이 6일 판다와 관련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에서 판다를 추가로 대여하는 문제를 실무선에서 협의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김성환 장관이 이날 중국 베이징 국가입업초원국에서 류궈훙 국장과 면담하고 "양국의 판다 협력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협력을 심화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4년 7월 시 주석이 방한했을 때 정상회담 공동성명서에는 '판다 공동 연구를 지지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후 논의가 진행돼 2016년 3월 판다 1쌍(아이바오와 러바오)이 국내에 들어왔다. 1994년 9월 한중 수교 2주년을 기념해 판다 1쌍(리리와 밍밍)이 들어왔다가 1998년 조기 반환된 뒤 20여 년만이었다. 한국에 들어온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2020년 7월 낳은 새끼가 재작년 4월 중국에 간 푸바오다. 아이바오와 러바오는 2023년 7월 쌍둥이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또 낳았다. 이에 현재 국내에는 총 4마리의 판다가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고 있다. 한국 기후부와 중국 국가임업초원국은 전날 양국(국립공원공단과 국가입업초원국)이 체결한 '국립공원 관리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서

    • 권혜진
    • 2026-01-06 16:02
  • 노태문 "올해 신제품 4억대에 AI 적용"...AI 동반자 시대 본격화

    삼성전자가 올해 신제품 4억대에 인공지능(AI)를 적용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DX 부문장은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노 대표는 이날 "모든 갤럭시 스마트폰과 4K 이상 프리미엄 TV,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 가전에 AI를 탑재할 것"이라며 "올해 AI가 적용되는 신제품 총 4억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노 대표는 이를 통해 모든 기기를 하나로 연결, 고객의 삶을 더욱 가치 있고 풍요롭게 만드는 진정한 'AI 일상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 대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AI 기반 혁신 지속 ▲기술 혁신을 통한 코어 경쟁력 강화 ▲미래를 위한 투자 지속 강화라는 '3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우선 모바일은 다양한 AI 서비스를 연결하는 'AI 허브'로 진화시키며, TV는 모든 프리미엄 라인업에 'Vision AI'를 적용, '맞춤형 AI 스크린'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전의 경우 가사 부담 'Zero(0)화'가 목표다. 삼성전자는 수면·건강 등 고객의 일상까지 관리하는 '홈 AI 컴패니언(Home AI C

    • 조영신
    • 2026-01-06 15:37
  • 'HMA 2025', 르세라핌·BTS·지드래곤 등 인기상 부문 투표 시작

    '한터뮤직어워즈 2025'가 인기상 부문의 주인공을 가린다.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의 주최·주관사 한터글로벌은 "지난 5일부터 'HMA 2025'의 국내 인기상과 글로벌 인기상 부문 1차 투표를 시작했다"라고 6일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HMA 2025' 인기상 투표는 후즈팬(Whosfan), 뮤빗(Mubeat), 팬캐스트(Fancast)에서 1월 5일부터 2월 7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국내 인기상과 글로벌 인기상은 100%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며, 5일 1차 투표를 시작으로 16일 2차 투표, 27일 3차 투표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투표와 2차 투표의 가중치는 각 30%이고, 마지막 3차 투표의 가중치는 40%로 반영된다. 해당 부문 투표 후보는 2025년 음반 또는 음원을 발매한 국내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터차트의 객관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총 80팀을 선정했다. 후보에 오른 팀은 넥스지, 누에라, 더보이즈, 데이식스, 라이즈, 로제, 르세라핌, 리사, 리센느, 마크, 몬스타엑스, 민니, 박지현, 방탄소년단, 백현, 베이비몬스터, 보이넥스트도어

    • 이상선
    • 2026-01-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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