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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취업청년 76% "양질 일자리 부족"…최소 희망연봉 3천468만원

    미취업 청년 4명 중 3명은 한국 사회에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질의 일자리 조건으로는 '급여 수준'이 가장 많이 꼽힌 가운데 미취업 청년들이 최소한으로 희망하는 세전 연봉은 평균 3천468만원이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전국의 만 19∼34세 미취업 청년 500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 76.4%는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답했다고 22일 전했다. '대체로 부족하다'가 42.6%, '매우 부족하다'가 33.8%다. '보통'은 21.2%였고 '대체로 충분하다', '매우 충분하다'는 각각 1.2%에 그쳤다. 양질의 일자리가 갖춰야 할 조건으로는 급여 수준(31.8%)이 가장 많이 꼽혔고 고용 안정성(17.9%), 일과 삶의 균형(17.4%), 직장 내 조직문화(7.3%) 등이 뒤를 이었다. 양질의 일자리 부족에 대한 문제의식은 '구직활동 중인 청년'(240명)과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청년'(260명) 두 그룹 모두에서 높게 나타났다. 구직활동 중인 미취업 청년들은 가장 큰 어려움으로 양질의 일자리 부족(30.0%), 경력직 위주의 채용 구조(20.4%), 과도한 자격요건·스펙 요구(19.6%), 자신감 저하·의욕 감소(14.6%)

    • 권혜진
    • 2025-04-22 07:55
  • 법원 "여권 영문 이름, 로마자표기법과 다르게 표기 가능"

    여권 영문(로마자) 이름 변경을 신청했으나 표기 방식이 문화체육관광부가 고시한 로마자 표기법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거부한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강재원 부장판사)는 A(5)양의 법정대리인인 부모가 외교부장관을 상대로 낸 여권 로마자 성명 변경 불가 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 2월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A양의 부모는 2023년 A양의 이름에 들어가는 '태'를 영문 'TA'로 기재해 여권을 신청했으나 관할 지자체장은 로마자표기법에 어긋난다며 'TAE'로 적힌 여권을 발급했다. 여권법 시행규칙은 '여권 명의인의 로마자 성명은 가족관계등록부에 등록된 한글 성명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정해 고시하는 표기 방법에 따라 음절 단위로 음역에 맞게 표기한다'고 규정한다. 다만 한글 이름이 외국식 이름과 음역이 일치할 경우에는 그 외국식 이름을 여권의 영문이름으로 표기할 수 있도록 했다. A양의 부모는 'TA'가 포함된 해당 영문 이름은 영어권 국가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이름이라며 영문 이름 변경을 신청했으나 거부당하자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A양 부모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변경을 신청한 로마자 성명이 문체

    • 권혜진
    • 2025-04-21 07:16
  •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수어통역 덕에 청각장애인도 즐겼다

    지난 19일 오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 현장. 흥이 오른 관객들이 발을 구르는 사이, 한 여성이 다른 관객들을 향해 입술을 달싹이며 손가락과 손등, 손바닥을 빠르게 움직였다. 바로 수어 통역사다. 오는 25일까지 모두 여섯 차례 공연하는 콜드플레이는 무대가 잘 보이는 '스탠딩 구역'에 청각장애인 공간을 만들고 수어 통역사를 배치하고 있다. 이날은 총 3명의 통역사가 자리했다. 소리는 잘 듣지 못 하지만 공연을 즐기러 온 팬들을 위해 가사뿐 아니라 현장 분위기 등을 전달했다. 공연장을 찾은 농인 김유진(38)씨는 "멤버들이 하는 말까지 다 수어로 통역해줘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며 "청인(농인이 아닌 사람)들과 동등하게 즐길 수 있었던 공연은 오랜만"이라고 말했다. 콜드플레이는 공연에 온 농인과 난청인을 위해 '웨어러블 조끼' 역시 제공했다고 청각장애인 지원단체 '사랑의달팽이'는 전했다. 이 조끼는 드럼이나 베이스 같은 낮은 음역을 진동 형태로 몸에 전달해준다. 해외에서는 콘서트장의 수어 통역이 지난 수년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지난 2월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때도 수어 통역사 2명이

    • 권혜진
    • 2025-04-20 10:26
  • "문과 수험생 이례적 증가…사탐 응시율 통합수능 이래 최고"

    한동안 주춤했던 문과 수험생이 올해 이례적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20일 종로학원이 지난 3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응시생을 분석한 결과 이과 학생들이 주로 응시하는 수학영역 '미적분·기하' 선택 비율이 작년 46.1%에서 40.5%로 5.7%포인트 감소했다. 반대로 문과 학생들이 주로 보는 '확률과 통계' 선택률은 53.9%에서 59.5%로 5.6%포인트 상승했다. 3월 교육청 학력고사 기준 미적·기하 응시율이 전년도보다 떨어진 것은 통합수능이 도입된 2022학년도 이후 처음이다. 국어영역에선 이과 학생이 주로 선택하는 '언어와 매체' 응시율이 작년 37.4%에서 33.8%로 3.6%포인트 떨어졌다. 종로학원은 "수학·국어 선택과목 응시율로 봤을 때 이례적으로 이과 학생이 줄고 문과 학생이 늘어난 것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탐구에선 사회탐구 응시율이 64.6%로 2022학년도 통합수능이 도입된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3월 학력평가 연도별 사탐 응시율은 2022학년도 56.2%, 2023학년도 54.7%, 2024학년도 52.8%, 2025학년도 55.1%, 2026학년도 64.6%다. 사탐 응시 비율이 늘어난 것은 "문과 학생이 증가한 것과 함께 이과

    • 권혜진
    • 2025-04-20 10:25
  • 국내 담배 판매량 2년 연속 감소…전자담배 비중 18%로 상승

    지난해 국내 담배 판매량이 2년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재정부가 18일 발표한 '담배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담배 판매량은 총 35억3천만갑으로 전년(36억1천만갑)보다 2.2% 감소했다. 2022년 36억3천만갑을 기록한 이후 2년 연속 줄었다. 면세 담배 판매량을 고려한 실질 담배 판매량도 36억8천만갑으로 전년보다 1.7% 감소했다. 연초는 덜 피우고 전자담배 비중은 늘어나는 추세가 계속됐다. 지난해 궐련(연초) 담배 판매량은 28억7천만갑으로 1년 전보다 4.3% 감소했다. 궐련 판매는 2021년부터 4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반면 궐련형 전자담배는 6억6천만갑으로 전년보다 8.3% 증가했다. 전체에서 전자담배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18.4%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 2.2%에서 2019년 10.5%, 2021년 12.4%, 2022년 14.8%, 2023년 16.9% 등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해 담배 판매로 걷힌 제세 부담금은 11조7천억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집계됐다.(연합뉴스)

    • 권혜진
    • 2025-04-18 10:51
  • 장애인 학대 피해자 수 20대 최다…증가율은 17세 이하 최고

    우리 사회에서 장애인 학대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가장 큰 피해를 본 장애인은 2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사례 증가율은 17세 이하 아동 청소년에게서 가장 높아 아동과 청년 세대를 아울러 장애인에 대한 더 적극적인 보호가 필요해 보인다. 18일 보건복지부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에 따르면 2023년 신고된 장애인 학대 의심 사례 2천969건 가운데 실제 학대로 판정된 사례는 1천418건이다. 장애인복지법에 따르면 장애인 학대에는 장애인에 대한 신체적·정신적·정서적·언어적·성적 폭력이나 가혹 행위, 경제적 착취, 유기·방임 등이 포함된다. 2023년 학대 피해 장애인을 연령별로 나눠 보면 20대가 343명으로 전체의 4분의 1가량을 차지했다. 그다음으로 17세 이하(263명), 30대(228명), 40대(201명) 등의 순이었다. 장애인이 어릴수록 대체로 더 많은 학대를 받았는데, 더 큰 문제는 소아·청소년 학대 피해 증가율이 가파르다는 점이다.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연간 장애인 학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17세 이하 장애인 학대 피해자는 총 133명이었다. 18∼19세, 20대, 30대, 40대, 50대, 60∼64세, 65세 이상 등을 포

    • 권혜진
    • 2025-04-18 07:50
  • "노인성 난청, 치매 위험 높여…치료하면 지연·예방 효과"

    노년기 난청 등 청력 손실은 치매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으며 공중 보건 개입을 통해 이를 치료하면 치매 발병 지연 등 광범위한 치매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블룸버그 공중보건 대학원 제이슨 스미스 교수팀은 18일 미국의학협회 저널 JAMA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학(JAMA Otolaryngology-Head and Neck Surgery)에서 고령자에 대한 추적 관찰 연구 결과 청력 손실이 치매 발병 사례 3명 중 1명에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치매 환자는 향후 수십 년간 전 세계적으로 3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위험 요인이 있는 인구 집단에 맞춘 적절한 개입 전략을 통해 치매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연구에서 치료 가능하고 미국 노인의 3분의 2 이상에게 영향을 미치는 청력 손실이 치매 위험 요소로 지적되고 있지만 지역사회 고령자 집단에서 청력 손실 및 치료와 치매 위험 간 관계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미국 4개 지역(미시시피·노스캐롤라이나·미네소타·메릴랜드)에서 고령자들의 심혈관 건강과 뇌 기능(인지능력) 관계를

    • 권혜진
    • 2025-04-18 07:24
  •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 오늘 발표…증원 前 '3천58명' 유력

    정부가 17일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조정안을 발표한다. 내년 의대 모집인원은 정부가 의대생 '전원 복귀'를 전제로 약속했던 증원 이전 규모인 3천58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오후 1시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 조정 방향'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이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내년 의대 모집인원을 2천명 증원하기 전인 3천58명으로 최종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달 7일 정부가 3월 말까지 의대생 전원이 복귀할 경우 내년 의대 모집인원을 증원 전으로 되돌리겠다고 약속한 데 따른 것이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전날 이 부총리,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등과 만나 내년 의대 모집인원을 3천58명으로 결론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날 오후 의대가 있는 40개 대학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 역시 긴급 온라인 회의를 열어 내년 의대 모집인원을 3천58명으로 조정하는 안에 합의해 정부에 건의했다. 정부가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결정하면 각 대학은 이달 말까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이를 반영한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 사항을 제출하게 된다. 각 의대 모

    • 권혜진
    • 2025-04-17 07:10
  • "빠르게 걷기, 심방세동 등 심장 리듬 이상 위험 30~40% 낮춰"

    시속 5~6㎞ 이상의 평균 또는 빠른 속도로 걸으면 심방세동이나 빈맥(빠른 심장 박동), 서맥(느린 심장 박동) 같은 부정맥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래스고대 질 P. 펠 교수팀은 16일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BMJ) 자매 학술지 심장(Heart)에서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가자 42만여명의 걷기 속도 및 시간과 심장 리듬 이상의 관계를 추적 관찰해 빠르게 걷기가 부정맥 위험을 줄여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걷기 속도는 심혈관 질환 및 사망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지만 심장 박동 이상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연구는 거의 없다며 이 연구에서 나이, 성별, 비만, 흡연 등 기존 위험 인자와 함께 보행 속도의 영향을 조사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설문조사로 걷기 속도 데이터를 확보한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가자 42만925명(평균 연령 55세)을 대상으로 평균 13년간 추적 연구를 했다. 8만1천956명은 활동 추적기를 통해 걷기 속도와 소요 시간을 확인했다. 걷기 속도에 따라 2만7천877명(6.5%)이 시속 4.8㎞ 미만의 느린 속도 그룹, 22만1천664명(53%)이 시속 4.8~6.4㎞

    • 권혜진
    • 2025-04-16 07:41
  • 2027년부터 수능 모의평가 9→8월…"성적보고 수시 원서접수"

    올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3학년이 돼 치르게 될 2027년 수능 하반기 모의평가는 9월이 아닌 8월에 시행된다. 2028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일정도 하반기 모의평가 성적이 통지되고 나서인 9월 중순 이후로 약간 늦춰진다. 학생들이 수시 원서접수를 할 때 하반기 모의평가 성적을 확인한 뒤 충분히 고민하고서 대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교육부는 15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2028학년도 하반기 수능 모의평가 일정 변경안'을 발표했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7년부터 하반기 수능 모의평가를 8월 넷째 주 또는 다섯째 주에 시행하기로 했다. 상반기 모의평가는 기존처럼 6월에 실시한다. 그간 학교 현장에서는 9월 모의평가 성적이 통지되기 전에 수시 원서접수가 마감돼 대입 예측 가능성이 작아지고, 이를 틈 타 불안 심리를 이용한 사교육 홍보가 성행한다는 우려가 제기돼 왔다. 교육부 관계자는 "하반기 모의평가를 8월 넷째 주 또는 다섯째 주로 앞당기고 9월 수시 원서접수 일정을 일주일 내지 열흘 정도 미루면 모의평가 성적을 받아보고 수시 지원을 할 수 있다"며 "대학들과도 협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

    • 권혜진
    • 2025-04-15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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