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아이덴티티(idntt)의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29일 공식 SNS 채널에 유닛 yesweare(예스위아)의 새 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메들리 영상에 따르면 아이덴티티(idntt) yesweare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Pretty Boy Swag'를 포함해 총 다섯 트랙이 담긴다. 먼저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돋보이는 'BOYS'가 앨범의 문을 열고 yesweare의 아이덴티티를 느껴볼 수 있는 'Yes We Are'가 그 뒤를 잇는다. 그리고 타이틀곡 'Pretty Boy Swag'가 흘러나오며 설렘을 한껏 끌어올린다.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기반의 'Rage Problem'가 특별한 매력으로 귓가를 자극하며, 재킹 하우스 장르의 'Moon Burn'으로 앨범이 완성된다. 앞서 아이덴티티 yesweare는 갈등을 일으키듯 서로 뒤엉켜 있는 소년들의 모습이 담긴 첫 영상으로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또한 촬영장에서의 비하인드를 담은 듯한 티저 영상으로 자신들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 아이덴티티는 모드하우스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보이그룹이다. unevermet을 시작으로 yesweare를 거쳐 24명의 완전체 itsnotover까지 그 세
가수 이찬원이 ‘전국노래자랑’ 2025년 연말결선에 출연해 의미 깊은 무대를 선보였다. 28일 오후 12시 10분 KBS 1TV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 특집이 방송된 가운데, 이날 이찬원은 ‘울고 넘는 박달재’ 무대로 막을 열었다. 이찬원은 여유 넘치는 무대와 안정적인 가창력은 물론, 익살스러운 표정과 완벽한 무대 매너로 첫 무대부터 현장 분위기를 제대로 끌어올렸다. 이찬원은 지난 2008년 12세 나이로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바 있다. 이어 2013년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2019년에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던 만큼 ‘전국노래자랑’과 인연이 특별하다. MC 남희석은 “‘전국노래자랑’이 배출한 최고의 아들”이라고 이찬원을 소개했고, 이찬원은 “4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여러분의 부름을 받고 이 자리에 다시 섰다”라고 밝혔다. 관객들의 뜨거운 앙코르 요청 속에 이찬원은 ‘진또배기’에 이어 ‘첫사랑’ 무대까지 선보였다. 그는 벅찬 표정과 함께 무대를 이어가는가 하면, 무대 끝까지 환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끄는 등 ‘찬또배기’의 저력을 뽐냈다. 또한 자신을 롤모델로 삼은 고등학생 출연자가 등장하자, 이찬원은 “서울 올라오면 꼭 연
가수 이병찬이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화려한 연말을 보냈다. 28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병찬은 지난 27일 오후 7시 서울 공감센터에서 단독 콘서트 ‘Would you Merry me?’(우드 유 메리 미?)를 개최했다. 이날 이병찬은 ‘I Dream’(아이 드림) 무대를 시작으로 ‘Gift’(기프트), ‘돌아가자’, ‘잊음’, ‘식사’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호흡했다. 이병찬은 특유의 달콤한 목소리와 안정적인 가창력, 여기에 ‘발라드계 아이돌’다운 비주얼까지 뽐내면서 현장 분위기를 책임졌다. 이병찬은 최근 발매한 신곡 ‘설중화’를 부르기 전, “애착이 많이 가는 곡이다. 한때 역도선수로서 높은 곳을 꿈꿨지만, 부상으로 인해 좌절을 느꼈다”라며 “새로운 직업인 가수로서 좌절을 딛고 일어나는 과정을 그렸다. 내 이야기 같다”라고 설명해 의미를 더했다. 게스트로는 JTBC ‘싱어게인 시즌2’ 우승자 김기태가 출연했다. 김기태는 ‘계절을 돌고 돌아’, ‘인연’ 무대를 펼쳤고, 전율 없이 들을 수 없는 가창력과 감정 표현력으로 이병찬 콘서트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김기태의 무대 이후 이병찬은 ‘너를 좋아해’, ‘사랑이란
슈퍼주니어 려욱이 행운 가득한 콘서트로 연말을 훈훈하게 장식했다. 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려욱은 지난 26~27일 서울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RYEOWOOK'S AGIT CONCERT : Special Rucky draW’(려욱스 아지트 콘서트 : 스페셜 력키 드로우)를 개최했다. 양일 전석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려욱은 솔로곡 무대를 밴드 세션과 함께 올 라이브로 선사했다. 이번 콘서트는 계절감을 살린 겨울 무드의 곡들을 시작으로 봄, 여름, 가을까지 계절 순서대로 세트리스트를 구성해 몰입감을 더했다. ‘Like A Star’(라이크 어 스타), ‘Angel’s Wing’(앤젤스 윙), ‘My Dear’(마이 디어), ‘Crying’(크라잉), ‘우리의 거리’, ‘봄날’, ‘파랑새’, ‘알 수도 있는 사람’, ‘너에게’, ‘취해’, ‘나에게’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콘서트는 럭키 드로우를 테마로 진행됐다. 려욱은 즉석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들에게 셀프 사진 촬영, 세레나데 가창, 영화 명장면 재현 등 깜짝 선물을 건넸다. 또한 무대를 벗어나 객석에 가까이 다가간 채 팬들과 눈을 맞추고 ‘Sugar’(슈가), ‘
가수 황가람이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8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황가람은 지난 27일 오후 6시 서울 대원콘텐츠라이브 홀에서 ‘황가람 1st 팬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황가람은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 ‘사랑한 후에’를 부르며 등장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다음 무대를 위해 팬들의 사연 듣기부터 간단한 인터뷰를 통해 팬미팅 분위기를 본격적으로 끌어올렸다. 이어 황가람은 무명시절부터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인생 이야기는 물론,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과거 노숙 생활부터 오랜 기간 무명시절을 거친 황가람의 이야기들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게임, 몰래 카메라, 다양한 토크 코너까지 마련한 황가람은 ‘하루’, ‘다 맞는 말’, ‘어제보다’ 등 다양한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히트곡인 ‘미치게 그리워서’와 ‘나는 반딧불’ 무대에서는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떼창이 터지는 등 감동 그 이상의 무대로 완성됐다. 이 가운데 ‘나는 반딧불’ 무대는 더욱 특별했다. 황가람은 “이 버전은 어디에서도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다”라면서 ‘나는 반딧불’ 오리지널 버전 라이브를 공개하며, 오직 팬미팅에서만 들을 수 있
코요태가 창원에서 전국투어 ‘흥’의 마지막 챕터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28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지난 27일 오후 6시 창원 KBS홀에서 열린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코요태는 퍼레이드 카를 타고 등장해 ‘패션’, ‘파란’ 등 히트곡을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의 막을 열었다. 신지는 “너무 많은 분들이 오셔서 깜짝 놀랐다”라며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고, 빽가는 “창원이 ‘코요태스티벌’의 마지막 공연이다”라며 “마지막 에너지를 다 쏟아내겠다”라는 각오를 밝혀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아하’, ‘TOGETHER(투게더)’, ‘바다’, ‘영웅’ 등 대표 명곡이 쉴 새 없이 이어지며 겨울 추위마저 잊게 만드는 뜨거운 무대가 펼쳐졌다. 객석 곳곳에서는 자연스럽게 떼창과 떼춤이 이어졌고, 세대를 아우르는 코요태의 히트곡들은 관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물며 하나의 거대한 축제 같은 풍경을 완성했다. 매 회차 특급 게스트와 함께 진한 향수와 흥을 불러일으켜온 전국투어의 피날레인 만큼, 이날 공연에는 문원과 유성은이 게스
그룹 VVUP(비비업)이 인도네시아 프로모션을 성료하며, 글로벌 존재감을 각인했다. 28일 소속사 이고이엔티에 따르면, 비비업(킴, 팬, 수연, 지윤)은 지난 26~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리포몰 푸리와 코타 카사블랑카에서 공연과 팬사인회를 결합한 팬 이벤트를 개최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비비업은 이틀간 약 5천 명의 관객들을 동원하며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비비업을 보기 위해 건물 4층까지 인파가 몰리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비비업은 'House Party', 'Giddy Boy', 'Super Model' 등 활동곡 무대를 잇달아 꾸미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관객들 역시 큰 함성과 박수로 화답했다. 쏟아지는 앙코르 요청 속 비비업은 'INVESTED IN YOU'를 처음 공개해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공연뿐 아니라 팬사인회를 비롯해 현장에 모인 관객들과 즉석 챌린지 촬영을 진행하며 친근한 소통을 이어갔다. 인도네시아 출신 멤버 킴을 포함해 전 멤버가 인도네시아 인사말을 준비하는 등 진심 어린 소통으로 진정성을 전했다. 인도네시아 프로모션을 마친 킴은 "데뷔 후 2년 만에 인도네시
부산을 대표하는 3인조 감성 발라드 그룹 순순희가 28일 오후 6시 신곡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으로 돌아온다. 순순희의 신곡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은 순순희 특유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고백을 담았다. 듣는 이들에게 각자의 소중한 존재를 다시금 떠올리게 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신곡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은 제목 그대로 소중한 대상이 삶의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길 바라는 무조건적인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 곡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게"라는 진솔한 약속을 바탕으로 어떤 것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헌신적인 마음을 가사에 담고 있다. 또한 이 곡은 순순희 멤버 기태의 아들 사진과 반려견 '설국', 미러볼의 반려묘 '사랑'과 '다람', 지환의 곁을 얼마 전에 떠난 반려견 '민이'를 생각하며 '봄을 핑계로 꽃을 보고, 여름과 가을 사이 바다를 보고 첫눈을 함께 맞는다면 이보다 더 행복한 날들이 있을까?'라는 상상을 하다 만들게 됐다고 한다. 기태, 미러볼, 윤지환으로 구성된 3인조 보컬 그룹 순순희는 2018년 데뷔 이후 '서면역에서', '해운대', '광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일본 음악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27일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코는 지난 26일 방송된 일본 ‘뮤직 스테이션 SUPER LIVE 2025’에 출연했다. ‘엠스테’로 불리는 ‘뮤직 스테이션 SUPER LIVE’는 현지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이다. 지코는 신곡 ‘DUET’으로 협업한 일본 유명 뮤지션 리라스(Lilas, 요아소비 이쿠라)와 함께 무대를 선사했다. 두 사람은 출중한 가창력과 차진 호흡으로 경쾌한 공연을 꾸몄다. 지코는 올해 일본에서 다방면으로 활동을 전개했다. 다수 히트곡을 보유한 아티스트 m-flo의 데뷔 25주년 기념 ‘loves’ 시리즈에 참여해 협업곡 ‘EKO EKO’를 공개했다. 지난 19일에는 요아소비 이쿠라로 유명한 리라스와 함께 싱글 ‘DUET’을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글로벌 데님 브랜드 ‘GUESS JEANS’의 일본 캠페인 모델로 선정돼 패션계에서 존재감을 떨쳤다. 여세를 몰아 내년 2월 7일 도쿄에서 8년 만에 단독 콘서트 ‘2026 ZICO LIVE : TOKYO DRIVE’를 개최한다. 지난 8월 대형 음악 페스티벌 ‘에이네이션 2025’(a-nation 202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이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강렬한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주헌의 미니 2집 '光 (INSANITY)'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 속 주헌은 링 위에서 방금 경기를 마친 듯한 복서의 모습으로 변신해 시선을 끌었다. 얼굴 곳곳의 상처와 손가락에 감긴 테이핑은 거친 무드를 담아냈고, 샌드백을 타격하며 땀을 흘리는 모습이나 경기 중 물을 마시는 찰나의 순간을 포착한 듯한 모습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이어 공개된 포토에서 주헌은 레드 컬러의 레더 점프슈트를 입고 다채로운 표정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링 한가운데서 마이크를 목에 두른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압도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그는 '광(光)' 이 그려져 있는 카펫 위에서 날 것 그대로의 본능적인 모습으로 앨범명의 뜻처럼 '미칠 광(狂)'과 '빛날 광(光)'이 교차하는 지점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이에 타이틀곡 'STING (Feat. Muhammad Ali)(이하 'STING')'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변신과 음악적 시너지에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주헌은 오는 1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