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기태의 신곡 ‘별다를 거 없어’가 발매와 동시에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20일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6시 발매된 ‘별다를 거 없어’는 발매 당일 기준 카카오뮤직 실시간 차트 1위를 비롯해 멜론 HOT100(30일) 15위와 HOT100(100일) 26위에 안착했으며, 벨365 최신 TOP100 2위까지 기록하며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 김기태의 ‘남자’ 시리즈 첫 시작을 알리는 ‘별다를 거 없어’는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을 중심으로, 이준호의 원곡을 재해석했다. 김기태는 단 한 소절만으로 곡의 분위기를 장악하며 대중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냈다. 그의 신곡에 “모두의 가슴에 깊은 울림이 된다. ‘남자’ 시리즈 출발을 응원한다”, “김기태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이별은 더 슬프고 쓸쓸하다”, “애절한 가사와 김기태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남자’ 시리즈는 김기태가 어떤 이야기와 태도로 노래하는 사람인지를 보여주기 위한 프로젝트다. 첫 곡인 ‘별다를 거 없어’부터 뜨거운 호응 속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리면서 그의 감성이 통했음을 증명했다. 김기태는 현재 MBC 오디션 프로그램 ‘1등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신곡 ‘RUDE!’(루드!)로 컴백한다. 2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새 싱글 ‘RUDE!’를 공개하며,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동시 오픈한다. ‘RUDE!’는 리드미컬한 그루브와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가 특징인 하우스 기반의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정해진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말괄량이들의 귀여운 반항이 담겨 있다. 쿨하고 시크한 무드의 하우스 장르인 전작 ‘FOCUS’(포커스)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의 하우스 음악을 선사한다. ‘RUDE!’ 뮤직비디오는 곡의 발랄하면서도 당돌한 분위기 속에 하츠투하츠가 SNS 속 ‘좋아요’ 표시인 하트가 모이는 공장의 직원들로 변신해 ‘가짜 하트’의 등장으로 빛을 잃은 ‘슈퍼 하트’를 되살리려고 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하츠투하츠는 21~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하는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 <HEARTS 2 HOUSE>’(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통해 완성도와 중독성을 모두 갖춘 ‘RUDE!’ 무대를
다국적 5인조 걸그룹 엑신(X:IN: 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이 공격적이고 유연한 사운드 실험을 담은 네 번째 미니앨범 'Hyper'를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소속사 비바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신은 이번 앨범을 통해 보컬을 하나의 사운드 레이어로 활용하며 퍼포먼스 중심의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특히 트랙마다 다른 장르적 접근과 비정형적인 전개를 통해 기존 K-팝 문법을 과감히 비트는 음악적 실험을 통해 스스로 팀의 방향성을 설계해 나가고 있음을 증명한다. 타이틀곡 'Dazzle Flash'는 드리프트 퐁크(Drift Phonk)를 하우스 구조에 결합한 익숙함과 낯섦의 경계에 선 실험적인 트랙으로 묵직한 로우엔드와 안티 드롭 구조가 곡의 긴장감을 높였다. 엑신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팀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하는 곡이다. 이와 함께 신스 사운드와 세련된 보컬 레이어가 어우러진 'No Clarity', 서정적인 멜로디와 멤버들의 따뜻한 음색이 조화를 이루는 'Coming Home', 강렬한 힙합 비트와 파워풀한 래핑이 인상적인 'Who Dat'까지 폭넓은 장르 소화력을 입증할 다채로운 장르적 접근을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E-VAN(이반), EN KIM(앤 킴))이 싱글 1집 ‘FIRST:DELIVERY’(퍼스트:딜리버리)의 타이틀곡 ‘ROOMBADOOMBA’(룸바둠바) 뮤직비디오 티저를 추가 공개했다. 지난 19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은 데일리:디렉션이 얼음 속에 갇혀있는 모습과 함께 건물이 뒤틀리고 타이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등 초현실적 연출을 통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상현상들이 연이어 펼쳐짐과 동시에 리드미컬한 비트가 어우러지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번 티저 영상은 다양한 이상현상들을 마주하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실험적인 콘셉트와 차별화된 세계관을 선보이며 데뷔를 향한 관심을 더욱 끌어올렸다. 데일리:디렉션의 타이틀곡명 ‘ROOMBADOOMBA’는 앞으로 세계관 속에서 펼쳐질 어떤 사건과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은 주문이다. 단순한 구호를 넘어 팀의 서사와 메시지를 관통하는 상징적인 장치로 활용될 예정이다. 팀명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데뷔 7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20일 팀 공식 SNS 채널에 ‘2026 DREAM WEEK’의 시작을 알리는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DREAM WEEK’는 매년 데뷔일(3월 4일)을 기념해 전 세계 팬들과 함께해온 이벤트로 다채로운 콘셉트와 구성으로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 ‘DREAM WEEK’는 데뷔 7주년을 맞아 기존 형식을 한층 확장했다. 2019년 데뷔 이후 이어온 팀의 서사를 총망라해 과거를 되짚는 동시에 앞으로 펼칠 새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글로벌 팬덤은 물론 대중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친근하고 흥미로운 콘텐츠가 가득하다. 공개된 타임테이블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라벨링된 다이어리처럼 제작돼 눈길을 끈다. 손글씨와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더해져 7년의 시간을 기록한 한 권의 일기장이 연상된다. 일정에 따르면 ‘DREAMGRAPHY’, ‘2026.TXT’, ‘ASMR’, ‘DAY & NIGHT Medley Live’, ‘TXT Diary’, ‘별의 목소리’ 등 제목만으로 궁금증을 자극하는 사진과 영상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또 한 번 일본 열도를 사로잡았다. 20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18~19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 양일간 약 3만 6천여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 내 신드롬급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에서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2년 6개월간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아이코닉한 순간을 4개 파트로 집약해 보여줬다. 일본 앙코르 콘서트의 경우 CGV서면, 용산아이파크몰, 왕십리, 영등포타임스퀘어 등 국내 주요 극장에서도 생중계된 가운데, 추가 오픈 좌석까지 전석이 매진되며 제로베이스원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일본 팬들을 위해 '파이어워크(Firework)',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 '유라 유라(YURA YURA)' 등 현지 오리지널곡을 대거 선곡한 것을 비롯해 그동안의 활동곡을 현지 언어로 가창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환승연
가수 김성규가 더 깊어진 내면 이야기를 담은 신보로 돌아온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김성규의 미니 6집 '오프 더 맵(OFF THE MAP)' 트랙리스트와 앨범 샘플러 풀버전을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김성규의 새 타이틀곡은 '널 떠올리면(When I think about you)'이다. 이 외에도 '오버 잇(Over It)', '드리밍(Dreaming)', '그림', '모범답안(Answer)', 그리고 타이틀곡 '널 떠올리면'의 인스트루멘털(반주) 트랙까지 김성규의 더 깊어진 음악 역량을 증명할 총 6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널 떠올리면'은 시네마틱한 구성과 함께 프로그레시브하게 쌓이는 트랙사운드가 매력적인 팝 발라드 곡이다. 특히 김성규의 음악 인생의 시작이자 오랜 음악 여정을 함께한 넬(NELL)의 김종완이 작사·작곡·편곡을, 마찬가지로 오랜 인연을 이어온 작곡가 스페이스보이(Spaceboy)가 작곡·편곡에 함께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김종완은 김성규의 첫 솔로 앨범 '어나더 미(Another Me)' 선공개곡 '샤인(Shine)'을 비롯해 '원트 포겟 유(Won't Forget You)', '27', '10 스토리
래빈(LAVIN)의 새 음악에 대한 힌트가 공개됐다. 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래빈의 공식 SNS 채널에 솔로 미니앨범 'Animated'의 트랙리스트 이미지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Animated'에는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Junk Love)'와 인스트루멘털을 포함해 '못 잊겠다(Unforgettable)'와 'I'm Done', 그리고 'IseeThruU'까지 총 다섯 트랙이 담긴다.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Junk Love)'는 'Animated'와는 상반된 의미의 노래로,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트랙리스트와 함께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 역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특히 래빈은 'Animated' 전 트랙의 크레디트에 자신의 이름을 올리며 음악적 진정성을 예고했다. 'Animated'를 구성하는 각 작품을 통해 아티스트 래빈의 유니크한 색깔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래빈은 'Animated'의 분위기를 유추할 수 있는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로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오는 22일과 24일엔 타이틀곡 '사랑하고 싶지 않아(Junk Love)'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다. 래빈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소극장 콘서트로 팬들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만난다. 20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3월 20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소극장 콘서트 'ONE NIGHT LIVE : ONL'(이하 'ONL') Vol.1을 개최한다. 전석 스탠딩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문 밀도 높은 라이브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ONL'은 어느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바꾸는 단 하루의 공연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새로운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다. 의자에 앉아 감상하는 공연이 아닌 온몸으로 리듬을 느끼고 함께 뛰며 더 가깝게, 더 원초적인 밴드 사운드의 본질에 집중해 데이브레이크의 음악을 온전히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브레이크는 지난 2013년부터 여름마다 이어온 시그니처 공연 'SUMMER MADNESS'를 통해 탄탄한 라이브 저력을 입증해 왔다. 10년 이상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어오며 브랜드 신뢰도를 쌓아온 이들은 오는 3월 개최되는 'ONL' Vol.1을 시작으로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전개해 보다 다양한 형태의 무대로 팬들과의 접점을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싱가포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체험형 팬 이벤트를 펼친다. 20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3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동안 싱가포르 주요 랜드마크 일대에서 ‘SEVENTEEN EXPERIENCE’를 진행한다. 이는 공연 전후 아티스트 관련 콘텐츠로 도시 명소를 뒤덮어 팬들에게 확장된 경험을 선사하는 행사다. 세븐틴은 지난해에 이어 마리나 베이 샌즈와 또 한 번 협업해 체험 콘텐츠의 규모를 한층 키웠다. 행사 기간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로비와 더 샵스에 이들의 히트곡이 흐르고, 리조트에 입점한 식음료 매장 6곳에서 세븐틴 테마 메뉴를 만날 수 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세븐틴 테마 파티가 단연 기대를 모은다. 파티는 다음 달 6일 글로벌 클럽 브랜드 마키(MARQUEE)에서 열린다. 팬들은 유명 DJ와 함께 세븐틴의 역대 히트곡을 즐기고 팀 공식 컬러에 착안한 칵테일도 맛볼 수 있다.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SINGAPORE’를 하루 앞두고 펼쳐지는 파티인 만큼 팬들의 열기를 고조시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