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앳하트(AtHeart)가 파격 변신이 돋보이는 컴백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앳하트는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트레일러를 게재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된 이번 트레일러는 이국적인 배경과 어우러진 멤버들의 유니크한 비주얼과 세련된 영상미를 담았다. 공개된 영상 속 앳하트는 마치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당당한 워킹으로 LA 거리를 가로지른다. 거침없는 발걸음과 자신감 넘치는 눈빛으로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알리며 본격적인 컴백 서막을 힘 있게 열었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이들의 모습은 한층 단단해진 팀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특히 앳하트는 블랙 앤 레드 조합의 스타일링을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강렬한 변화를 예고했다. 미치와 아린의 과감한 단발 변신 등 멤버들의 비주얼적 시도 역시 눈길을 끈다. 거리 곳곳에 부착된 하트 포스터는 앳하트를 상징하는 동시에 팬들에게 숨은 요소를 찾는 재미를 선사한다. 앳하트는 오는 2월 26일 디지털 싱글 'Shut Up(셧업)'과 3월 11일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를 잇달아 발매하며 컴백
그룹 AB6IX(에이비식스)가 세 번째 정규 앨범 발매와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을 잇따라 전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AB6IX(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는 24일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3RD ALBUM ‘SEVEN : CRIMSON HORIZON(세븐 : 크림슨 호라이즌)’의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3월 16일 컴백을 알렸다. 이번 앨범은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지난 7년간 쌓아온 시간과 성장을 집약한 작품이다. 완전함을 상징하는 숫자 ‘SEVEN’에는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완성해온 7년의 의미를 담았으며, 부제 ‘CRIMSON HORIZON’은 뜨겁게 타올랐던 지난날과 다시 떠오를 새로운 시작을 상징한다. 특히 멤버 전원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한층 짙어진 음악적 정체성을 예고했으며, 팀의 서사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고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지난 23일에는 단독 콘서트 ‘6IX TO SEVEN(식스 투 세븐)’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 개최 소식도 전했는데, 이번 콘서트는 오는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개최된다. 콘서트 전날인 5월 22일 데뷔 7주년을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새 앨범으로 음악적 '질주'에 나선다.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RUN RUN RUN(런런런)'의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 이미지에는 육상 트랙 위 일렬로 선 드래곤포니의 모습이 담겼다. 결연한 눈빛과 표정은 네 멤버의 곧 시작될 뜨거운 질주를 예고하는 듯해 기대를 더했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RUN RUN RUN'에는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포함해 '손금', 'Zombie', '리허설', '숨긴 마음'까지 총 5곡이 수록된다. 특히 'All songs written by DRAGON PONY'라는 문구에서 알 수 있듯 드래곤포니는 이번 앨범 역시 전곡 작사·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의 존재감을 각인한다. 뛰어난 프로듀싱 역량을 바탕으로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서사를 한층 공고히 할 전망이다. 'RUN RUN RUN'은 드래곤포니가 지난해 7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아 마음대로 다 된다!"라는 외침과 함께 음악적 질
가수 원호(WONHO)가 도쿄를 환호로 물들였다. 24일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호는 지난 23일 일본 사이타마에 위치한 사야마 시티 센터 빅 홀(SAYAMA CITY CENTER BIG HALL)에서 월드 투어 '스테이 어웨이크(STAY AWAK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스테이 어웨이크'는 원호가 지난 2022년 개최한 '파사드(FACADE)' 이후 두 번째로 개최한 월드 투어로 글로벌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원호는 지난해 7월 '스테이 어웨이크' 라틴아메리카 투어를 통해 칠레 산티아고, 브라질 상파울루, 멕시코 몬테레이, 멕시코시티까지 4개 도시를 찾았다. 또한 9월 유럽 투어를 통해 프랑스 파리, 스페인 마드리드, 영국 런던, 벨기에 브뤼쉘, 네덜란드 틸버그, 독일 쾰른, 베를린, 함부르크, 폴란드 바르샤바, 핀란드 헬싱키까지 총 10개 도시를 방문해 열정 가득한 공연을 펼쳤다. 이날 도쿄 공연에서 원호는 "공백기 동안 한순간도 쉬지 않고 다시 무대에 서는 날을 꿈꿨다. 위니(공식 팬덤명)들이 저를 따뜻하게 바라봐 주던 눈빛과 목소리가 정말 그리웠다"라며 오랜만에 가까이서 만난 현지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월드투어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도굴왕'의 오프닝 주제가 무대를 최초 공개해 화제다. 23일 소속사 타마고 프로덕션에 따르면,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현재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을 성황리에 진행 중인 가운데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공연에서 'SHOW DOWN'을 처음 선보여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SHOW DOWN'은 오는 7월 후지 TV, 간사이 TV 등을 통해 방송되는 일본 애니메이션 '도굴왕'의 오프닝 주제가다. 하반기 발매 예정인 곡을 투어 현장에서 공개하자, 팬들은 정식 음원이 발매되기 전임에도 뜨거운 떼창과 환호로 화답했다. 'SHOW DOWN'은 QWER의 데뷔 첫 애니메이션 OST이자, 일본어 가창곡이다. "가식적인 세상 속, 타인의 시선에 개의치 않고 격파해 나간다"라는 강한 의지를 에너제틱한 사운드로 풀어냈다. 역경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원작 속 주인공의 서사처럼,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QWER의 희망찬 미래를 은유적으로 담고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 오프닝에 걸맞은 빠른 속도감의 폭발적
그룹 세븐틴의 유닛 도겸X승관이 국내외 5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2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겸X승관은 오는 4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ON STAGE’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투어는 같은 달 29~30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 5월 30~31일 대구 엑스코, 6월 6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 7월 25일 가오슝 아레나로 이어진다. 공연 타이틀은 지난 1월 발매된 도겸X승관의 미니 1집 ‘소야곡’에서 따왔다. ‘보통의 사랑’이라는 주제를 두 사람만의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앨범처럼, 이번 투어에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이들의 완벽한 하모니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겸X승관은 ‘소야곡’ 공개 당시 음악방송은 물론 ‘이슬라이브2’, ‘레코드 딜리버리’ 등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에 출연해 흠잡을 데 없는 가창력을 입증했다. 이들의 활약에 힘입어 타이틀곡 ‘Blue’는 국내외 음원 차트 1위에 오르고 수많은 챌린지를 탄생시키는 등 정통 발라드로는 이례적인 호응을 얻었다. 음반 역시 큰 사랑을 받았다. ‘소야곡’은 유닛 앨범으로는 보기 드물게 발매 당일 52만 장 넘
그룹 마마무(MAMAMOO) 멤버 솔라가 중국어 싱글을 발매하며 글로벌 행보를 지속한다. 솔라는 23일 마마무 공식 SNS를 통해 중국어 싱글 '總有一顆屬於你的星球'(이하 'Your Own Star')의 커밍업 포스터를 게재하며,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우주를 연상케 하는 찬란한 별빛과 함께 마이크를 쥔 누군가의 실루엣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신비로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 솔라가 'Your Own Star'를 통해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Solar x ?'라는 문구로 협업 아티스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켰다. 솔라는 앞서 중국어 싱글 'Floating Free'를 통해 타이베이 인디 음악 신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9m88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Floating Free'는 발매 당일 타이베이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며 국경을 초월한 음악적 시너지를 선사한 바 있다.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과 태국까지 아시아 3개 도시에서 9만여 명의 팬을 열광시키며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3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3일부터 15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PIA ARENA MM, 21일과 22일 태국 방콕 BITEC에서 데뷔 이래 첫 단독 팬미팅 ‘2026 G-DRAGON ‘FAM’ MEETING [FAM+ILY : FAMILY : FAM I LOVE YOU]’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태국까지 아시아 3개 도시를 잇는 이번 프로젝트는 압도적인 기획과 연출로 팬미팅을 넘은 투어급 스케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거대한 황금빛 왕관(Crown) 오브제에 탑승한 채 등장한 오프닝은 ‘K-POP 제왕의 귀환’을 알리는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현장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일본 공연에서는 전설로 회자되는 인기가요 무대 ‘니가 뭔데(Who You?)’를 재현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데 이어, 태국에서는 ‘One Of A Kind’ 무대를 선보이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지드래곤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정규 2집 타이틀곡 '블랙홀'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끌어당긴다. 23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단순한 리셋이나 변화 선언이 아닌 재점화에 가까운 앨범이다. 그동안 '나'를 중심으로 '자기 확신'의 서사를 쌓아온 아이브는 이번 앨범에서 그 시선을 '우리'로 확장하며, 관계와 연결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펼친다. 아이브와 대중이 만나 '우리'가 되는 구조로 서사를 넓히며, 현재의 자리에서 더 많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명하게 나타낸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BLACKHOLE(블랙홀)', 'BANG BANG(뱅뱅)'을 비롯해 '숨바꼭질 (Hush)', '악성코드 (Stuck In Your Head)', 'Fireworks(파이어워크)', 'HOT COFFEE(핫커피)', 장원영의 '8(에잇)', 가을의 'Odd(오드)', 이서의 'Super ICY(슈퍼 아이시)', 리즈의 'Unreal(언리얼)', 레이
가수 신승태와 구수경이 연탄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23일 소속사 드림오브베스트에 따르면, 신승태는 지난 21일 팬 50여 명과 함께 서울 노원구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에는 최근 같은 소속사 식구가 된 구수경도 함께했다. 봉사단은 연탄 2000장을 취약계층 8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데뷔 이후 매년 팬들과 연탄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신승태는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역시 팬들과 직접 연탄을 나르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고, 현장에는 웃음과 응원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번 봉사에서는 연탄 지원에 그치지 않고 각 가구에 샴푸, 린스, 라면 등 생활필수품도 추가로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신승태는 밝은 모습으로 현장을 이끌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구수경은 “좋은 취지의 활동에 함께하고 싶었다”라고 밝히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현장에서 직접 연탄을 나르고 물품을 전달하며 끝까지 함께한 그의 모습은 팬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두 아티스트가 나란히 봉사에 임하는 모습은 현장을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