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앨범 프리뷰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온유는 지난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5집 'TOUGH LOVE(터프 러브)'의 앨범 프리뷰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온유가 다양한 사랑의 단면을 표현한 콘셉트 포토 촬영 현장과 함께 이번 앨범에 수록된 총 5곡의 음원 일부를 담아 이목을 끌었다. 이에 따르면 'TOUGH LOVE'에는 미니멀한 비트 위 감각적인 온유의 보컬이 더해진 R&B 장르의 'Dot dot dot (...)',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그루비한 리듬이 향수를 자극하는 'Flex on me' , 깊은 사운드 질감 속에 건조하면서도 서늘한 온유 특유의 감정선이 긴 잔상을 남기는 'Lie', 폭발적인 드랍과 고조되는 비트를 역설적으로 배치해 신나는 분위기를 강조한 'X, Oh Why?'가 수록된다. 특히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TOUGH LOVE'는 온유가 작사 및 작곡에 모두 참여한 곡이다. 높은 완성도를 위해 온유는 해외 유수의 작가진과 직접 만나 긴밀한 협업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온유의 음악적 외연을 글로벌로 확장한 것을 보여주는 곡이 될 전망이다. 미니 5집 'TOUGH
그룹 리센느(RESCENE)가 글로벌 컬래버레이션(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음원을 발매한다. 27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음원 ‘Busy Boy’(비지 보이)를 발표한다. 이번 신곡 ‘Busy Boy’는 AA Project를 통해 탄생했으며, 이 프로젝트는 ‘Aim for the Peak’라는 슬로건 아래 글로벌 K-팝 아티스트와 글로벌 DJ가 함께 만드는 뮤직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다. 리센느는 이번 프로젝트의 첫 주자로 나서며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입증할 전망이다. 리센느의 신곡 ‘Busy Boy’는 AA Project의 첫 방향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트랙으로, 해외 글로벌 DJ의 리믹스 버전도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26일 공개된 ‘Busy Boy’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리센느는 자신을 봐달라는 귀여운 제스처를 취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투정 섞인 표정과 삐친 듯 뒤돌아서는 등 리센느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신곡 ‘Busy
배우 김태리의 첫 예능 도전기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방과후 태리쌤’이 첫 번째 OST를 선보인다. ‘방과후 태리쌤’ 측은 “오는 3월 1일 일요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OST Part 1 김태리의 ‘apple scent (Prod. 코드 쿤스트)’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apple scent’은 연극반 선생님으로 변신한 배우 김태리의 좌충우돌 도전기를 경쾌하게 담아낸 펑크 팝 트랙이다. 특히 예능 내에서 연극의 음악감독으로 활약 중인 코드 쿤스트가 프로듀서로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코드 쿤스트 특유의 감각적인 그루브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무엇보다 이번 곡은 김태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참여하는 예능의 첫 번째 OST이자, 프로그램이 지닌 밝고 유쾌한 정체성을 고스란히 녹여낸 곡으로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그룹 i-dle(아이들)의 미디어 전시회가 타이베이에서도 열린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7일부터 4월 12일까지 타이베이의 대표 백화점 신광미츠코시 신이 플레이스 A9에서 'i-dle MEDIA EXHIBITION : CITY of SENSE'를 개최한다. 서울 성동구에서 성황리에 운영된 아이들의 미디어 전시회는 중국 심천에 이어 세 번째로 타이베이에서 진행된다. 앞서 두 도시에서 열린 아이들의 미디어 전시회는 그간의 활동기를 담은 인트로 존을 시작으로 하우스존, 스트리트 존, 다면 영상 존, 보이스 존, MD 상품존, 포토존 등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타이베이 전시회 또한 기존 콘셉트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데뷔부터 현재까지 8년의 역사를 오롯이 담아낸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디어 전시회와 더불어 아이들은 오는 3월 7일 K-팝 걸그룹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 입성해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TAIPEI’를 개최하고 월드투어 해외 첫 공연에 나선다. 서울 KSPO 돔에서 화려하게 막을 연 이번 투어는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글로벌 행보를
글로벌 아티스트 제니(JENNIE)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제니는 지난 26일 오후 진행된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KMA∙한대음)’에서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로 ‘최우수 케이팝 음반’ 부문을,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로 ‘최우수 케이팝 노래’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타이틀곡 ‘like JENNIE’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5곡을 수록한 ‘Ruby’는 제니가 직접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의 정체성과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담아낸 앨범이다. 여러 장르의 노래와 콘셉트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니의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주며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최초,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고, K-팝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제니는 이번 수상을 통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아우르는 아티스트임을 증명하며, K-팝 신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공고히 했다. 제니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꾸준히 구축해 나가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제니는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이 발표한 수상 후보 명단에 ‘올해의 음악인’을 시작으로 정규 1집 ‘Ruby’로 ‘올
싱어송라이터 이승윤이 '한국대중음악상'에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승윤은 지난 26일 진행된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PunKanon'으로 최우수 록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이로써 이승윤은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록 노래, 최우수 모던록 부문 3관왕을 달성한 데 이어 동일 시상식에서 2년 연속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 입증했다. 트로피에 키스를 하는 세리머니를 보여준 이승윤은 "창작자로서의 본인 이야기가 아닌, 음악을 평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하루에도 수백, 수천 개의 음악이 나오는데 하나하나 찾아 주시고, 의미를 부여해 주시고, 이유를 각별하게 만들어 주시는 음악을 어떤 방식으로든 평가하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었다. 저희도 계속 지지 않고 좋은 음악 만들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지난해 8월 발매된 'PunKanon'은 'Punk(펑크)'와 'Canon(캐논)'의 합성어로, 정규 3집 '역성'의 수록곡 '캐논'을 펑크 스타일로 편곡한 곡이다. 정규 3집 '역성'에 수록된 모든 곡을 함께 작업한 공동 프로듀서 조희원, 기타리스트 이정원, 드러머 지용희가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레코드협회의 스트리밍 인증을 추가했다. 27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가 지난 1월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넘겨 스트리밍 부문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이는 미니 2집 타이틀곡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이후 팀 통산 두 번째 ‘더블 플래티넘’이다. 日 일본레코드협회는 곡의 누적 재생 수(스트리밍 부문)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 등으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Perfect Night’는 마음이 맞는 동료와 함께라면 완벽하지 않은 하루도 즐거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며 허윤진이 작사에 참여했다. 다섯 멤버는 우리가 함께라는 것 외에는 그 무엇도 중요하지 않다고 노래한다. 2023년 발표됐음에도 써클차트의 2025년 연간 ‘글로벌 K-팝 차트’, ‘디지털 차트’, ‘스트리밍 차트’ 등의 상위권에 자리할 정도로 긴 시간 사랑받았다. 르세라핌은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문에서 총 5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고 있다.
그룹 에이티즈와 코르티스가 한터 국가별 차트에서 1위에 자리했다.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가 27일 발표한 2월 4주 차(집계 기간 16~22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에 따르면, 에이티즈(ATEEZ)와 코르티스(CORTIS)가 한터 국가별 차트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 에이티즈의 'GOLDEN HOUR : Part.4'는 종합 지수 1만 9061.7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헌트릭스의 'Golden'(1만 6598.50점)이 2위, 엔하이픈의 'THE SIN : VANISH'(1만 5857.27점)가 3위에 자리했다. 일본 부문에서도 에이티즈가 정상에 올랐다. 에이티즈 'GOLDEN HOUR : Part.4'의 종합 지수는 1만 8149.81점이다. 다음으로 2위는 엑소 'REVERXE'(1만 5150.98점), 3위는 HANA의 'Blue Jeans'(1만 5098.40점)이었다. 중국 부문에서는 코르티스의 'COLOR OUTSIDE THE LINES'(2만 1545.29점)가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엑소의 'REVERXE'(1만 7827.17점)가 2위, 베이비몬스터의 'WE GO UP'(1만 8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확장된 스케일을 만날 수 있는 앙코르 콘서트가 한국과 일본 극장에서 생중계된다. 27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는 3월 13~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 '히어 앤 나우(HERE&NOW)'는 약 15만 관객을 동원한 2025 월드투어의 마침표를 찍는 앙코르 콘서트다. 제로베이스원은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올린 지난 2년 6개월간의 음악 여정을 고스란히 녹여낸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영등포타임스퀘어, 연남, 왕십리, 강남, 대전터미널, 대구, 서면 등 국내 전국 주요 극장에서 생중계를 예고해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6일 CGV 모바일 앱을 통해 티켓이 오픈된 이후 좌석 판매가 빠르게 이어지며 공연을 향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엠넷플러스 스트리밍을 비롯해
그룹 아이들(i-dle) 소연이 미국 래퍼 오데타리(Odetari)의 신곡 피처링에 참여한다. 오데타리는 26일(한국 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DONT DIE 3/11/26 with SOYEON"이라는 게시글과 'DONT DIE'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두 아티스트를 캐릭터화한 형식으로 제작된 영상에서는 오데타리가 소연에게 곧 한국에 방문한다는 메시지를 이모티콘으로 보내자 소연이 화답하며 이들의 만남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그동안 힙합, EDM 장르 음악을 선보인 오데타리는 지난 2023년 SNS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이듬해 발매한 'KEEP UP'은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진입했다. 소연은 지난해 프로듀서 알티(R.Tee)의 '담다디' 피처링을 맡으며 아이들 활동 외에도 다양한 뮤지션과 작업하고 있어 오데타리와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관심과 기대가 모인다. 소연이 속한 아이들은 지난 21일과 22일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IN SEOUL'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공연에서는 신곡 'Crow' 무대를 최초 공개해 아이들의 한층 더 넓어진 음악 스펙트럼과 탄탄한 실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