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미디, 日 요시모토 흥업과 합동 공연

내달 10일 서강대 메리홀서 개최

 

국내 코미디 레이블 메타코미디가 일본 요시모토 흥업과 한일 합작 코미디 공연을 선보인다.

 

‘바보회의 presents 도쿄 오와라이 라이브 in Korea Vol.3 by 메타코미디’가 내달 10일 오후 6시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코미디언들이 총출동하는 라인업을 준비했다. 한국에서는 유스데스크, 뚝사대w, 몬놈즈, 카우클럽, 희극인즈가, 일본에서는 5GAP, 트렌디 엔젤, LLR, 피크닉, 슬림클럽, 헤이세이 노부시코부시의 요시무라 타카시, 블루레이디의 다나카 료 등 요시모토 흥업 대표 코미디언들이 참여한다.

 

팀별 개성이 돋보이는 코미디 무대에 출연진이 함께하는 예능형 게임까지 국경을 뛰어넘는 코미디 케미를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메타코미디는 지난 2024년 9월 합동 공연으로 물꼬를 텄으며, 이듬해 3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두 번째 합동 공연으로 현지 관객들의 성원을 끌어냈다. 그해 4월에는 서울 백암아트홀과 메타코미디클럽 홍대에서 합동 공연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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