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EVNNE), 청순한 남자가 다섯…첫 싱글 파티나 단체 버전 공개

오는 20일 ‘뱉어 (Backtalk)’로 가요계 컴백

 

보이 그룹 이븐(EVNNE)이 청순한 남자들의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븐은 9일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의 파티나(PATINA) 버전 최종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팬덤 ‘엔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공개된 ‘드릴(DRILL)’ 버전 콘셉트 포토와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의 파티나 버전 개인 포토와 또 다른 분위기의 포토로 눈길을 끈다. 이번엔 막내 박지후를 포함한 완전체 5인의 모습을 담았다.

 

특히 개인 포토에서 박지후는 화이트 반팔 티셔츠와 청바지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오렌지 컬러 장갑으로 포인트를 줬다. 한쪽 눈을 찡긋 감거나 풍선껌을 불며 무심한 눈빛을 보내는 등 자연스러운 포착이 팬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븐은 7인조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했으나, 올해 초 팬 미팅을 끝으로 5인조로 재정비해 컴백을 알렸다.

 

이븐의 신보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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