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는 진성원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패널 ‘우리카드 CX Lab(Customer Experience Laboratory)’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고객 발대식은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우리카드 측은 설명했다.
우리카드 CX Lab 패널들은 스스로 우리카드 상품과 서비스, 디지털 경험 등을 직접 검증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 지난해 보다 83명 늘어난 총 113명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고객 패널은 금융 취약계층의 의견을 더 듣기 위해 고령자와 외국인, 청년 등을 포함시켰다고 우리카드 측은 덧붙였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발대식은 단순히 고객패널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가 아닌, 고객과 우리카드가 함께 더 나은 금융 경험을 만들어가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고객패널의 의견을 경청하고 실제 서비스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