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EVNNE), 7인조 → 5인조 재정비…오는 20일 컴백 확정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 발매

 

보이 그룹 이븐(EVNNE)이 7인조에서 5인조로 재정비해 새롭게 시작한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일 만우절을 맞아 5인조 이븐의 첫 번째 싱글 앨범명과 발매일을 유쾌한 방식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오 공개된 모션 비디오에는 이븐(EVENing’s New Etoiles)의 팀명을 뜻하는 별(Etoiles)을 뱉는 장면들과 점토로 만든 5인의 사람 형상, 첫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 ‘뱉어 (Backtalk)’’와 발매 날짜(2026. 04. 20 6PM)가 등장한다.

 

팬들 사이에서는 5인조 이븐의 새 앨범에 기대 섞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븐은 지난 2023년 방영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 시즌1을 통해 탄생한 그룹이다. 2년 3개월 동안 7인조로 활동했지만,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되면서 유승언과 지윤서는 원 소속사로 복귀했다. 지난 1월 초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한 서울 팬미팅이 7인조 이븐의 마지막 일정이었다.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로 구성된 5인조 이븐의 싱글 앨범은 4월 20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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