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와 동시에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13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를 발매하며 공식 출발을 알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는 데뷔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타이틀곡을 포함해 수록된 6곡 모두 멜론 TOP100에 이름을 올리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공개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자리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FREAK ALARM’은 멜론 TOP100 31위 진입 기록과 함께 멜론 HOT100(100일), 멜론 HOT100(30일), 멜론 최신 발매 차트(1주)에서 1위를 기록했고, 멜론 최신 발매 차트(4주) 2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등 데뷔 타이틀곡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 ‘EUPHORIA’는 발매 14시간 20분 만에 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멜론의 전당 ‘밀리언스 앨범’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는 발매 24시간 이내 1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한 앨범에 부여되는 기록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의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한다.
해외 반응 역시 뜨겁다. ‘FREAK ALARM’은 일본 라인뮤직 리얼타임 톱100 랭크 실시간 2위, 라쿠텐뮤직 리얼타임 1위, 일본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에서는 일간 디지털 판매 차트 2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EUPHORIA’는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7위를 기록했다. 일본,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러시아 등 전 세계 18개 지역 TOP5 이내에 랭크되며 ‘초대형 신인’의 등장을 공식화했다.
지난 12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알파드라이브원의 타이틀곡 ‘FREAK ALARM’ 뮤직 비디오는 공개 17시간 만에 950만 회를 돌파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상징적인 서사 연출과 멤버들의 에너지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미니 1집 ‘EUPHORIA’는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았다. 긴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감정과 벅찬 희열(EUPHORIA)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냈다. 타이틀곡 ‘FREAK ALARM’은 마침내 하나가 되어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의 존재감을 ‘첫 알람’에 비유해 표현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K-팝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